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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제11회(2010)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기호, 저 김미월, 저 김숨, 저 김중혁, 저 이장욱, 저 장은진, 저 정영문, 저 정용준, 저 윤대녕, 저 편혜영, 저
Title Statement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제11회(2010) / 이기호 외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문학의숲,   2010  
Physical Medium
386 p. ; 22 cm
ISBN
9788993838114
Content Notes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 이기호. -- 원주통신 / 이기호. - 중국어 수업 / 김미월. -- 쥐 / 김숨. -- c1+y=:[8]: / 김중혁. -- 변희봉 / 이장욱. -- 나쁜 이웃 / 장은진. --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 정영문. -- 벽 / 정용준. -- 풀밭 위의 점심 / 윤대녕. -- 통조림 공장 / 편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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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이기호, ▼e▼0 AUTH(211009)3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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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제11회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2010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897.3008 2000c 2010 Accession No. 14107648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008 2000c 2010 Accession No. 15129115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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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등단 15년 이하의 젊은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효석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은 전년도 6월 1일부터 해당년도 5월 31일까지 문예지.잡지.정기간행물.부정기간행물 등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한다. 2010년 제11회 수상작은 이기호의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한수산, 서준섭, 최수철, 서경석, 윤대녕 등이 심사에 참여했다.

수상작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에 대해 심사를 맡은 소설가 한수산은 "수상작은 무엇보다도 '이야기하기'에 성실하다. 소설의 본령인 '이야기'가 소홀해지고 있는 추세에 이 작품을 만난 의미가 더욱 컸던 것도 그 때문이었다.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도 이 작품이 가지는 아름다움의 하나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당선작과 함께 수상 작가의 자선작 및 수상소감, 김윤식의 작품론과 류보선의 작가론을 수록하였다. 기수상작가인 윤대녕과 편혜영의 자선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일곱 편의 소설 - 김미월의 '중국어 수업', 김숨의 '쥐', 김중혁의 'c1+y=:[8]:', 이장욱의 '변희봉', 장은진의 '나쁜 이웃', 정영문의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정용준의 '벽' - 도 함께 실었다.

제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이기호의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입담의 작가, 신세대 건달의 대변자 이기호, 삶의 증언자로 거듭나다.


할머니가 삼촌에게 하얀색 스리 도어 프라이드를 한 대 사준 것은 87년 가을의 일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경기도 가평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살던 할머니는, 삼 년 동안 손수 여물을 쑤어 기른 누렁이를 판 돈에, 한여름 장날 차부 옆 약국 계단에 쪼그려 앉아 한 묶음에 천 원씩 받고 판 옥수수, 거기에 고모의 통장에 들어 있던 돈까지 모두 합쳐 총 사백이십만 원을 마련했고, 그 돈을 미련 없이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건네주었다. 고모가 부추긴 것도 한몫했지만, 그때 당시 할머니의 의도는 명백하고 단호한 것이었다. 삼촌이 차를 몰고 다니면, 그러면 여자가 생기지 않을까, 장가를 가지 않을까, 그것이 할머니의 예상이었다…….

제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가 이기호는 ‘나는 책이 아닌 할머니에게서 처음 이야기를 배운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씨앗이 되어 몸속에서 폭죽처럼 발아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 수상작으로 선정된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의 첫머리도 ‘할머니’에서 시작된다. “할머니가 삼촌에게 하얀색 스리 도어 프라이드를 한 대 사 준 것은 87년 가을의 일이었다.”
할머니는 서울에서 공장에 다니는 삼촌이 자동차를 몰고 다니게 되면 여자가 생겨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프라이드를 한 대 사 준다. 하지만 프라이드 키를 쥔 지 두 달 만에 아무 말 없이 공장을 그만둔 삼촌은 어느 날 차를 본가 담벼락에 세워 둔 채 사라져 버린다. 프라이드를 인수한 ‘나’는 그 차가 후진이 되지 않음을 알게 되고, 그에 얽힌 곡절도 파악하게 된다.
그렇다면 삼촌은 어디로 갔을까. 그것은, ‘얘기와 여백을 증폭시키는 이기호식의 미학’이라는 김윤식(문학평론가)의 말처럼 이 이야기의 여백이자 독자의 몫이다. 이기호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그런 소설을 쓰고 싶다.”(346쪽 수상소감 중에서)고 말한다.

입담의 작가, 신세대 건달의 대변자로 알려져 온 작가 이기호의 이 작품이 대해 심사를 맡은 한수산(소설가)은 “수상작은 무엇보다도 ‘이야기하기’에 성실하다. 소설의 본령인 ‘이야기’가 소홀해지고 있는 추세에 이 작품을 만난 의미가 더욱 컸던 것도 그 때문이었다.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도 이 작품이 가지는 아름다움의 하나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 권으로 읽는 오늘의 한국문학 최고 작가와 작품들.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밀도 높은 서정,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정신, 탁월한 이야기의 힘.
한국문학의 맥을 잇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작가와 작품의 보고.

이효석문학상은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의 문학성과를 기리자는 취지하에, 매해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작가들을 시상하여 한국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등단 15년 이내의 작가를 대상으로, 전년도 6월 1일부터 해당년도 5월 31일까지 문예지·잡지·정기간행물·부정기간행물 등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한다.(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은 제외된다.) 엄격한 심사와 공정한 문학상 운영을 위해 심사와 시상 과정 전체를 공개하고 있다.
제11회 이효석문학상은 한수산, 서준섭(문학평론가), 최수철(소설가), 서경석(문학평론가), 윤대녕(소설가) 등 일곱 명의 심사위원이 최종적으로 엄선한 작품들을 놓고 토론한 결과 이기호의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11번째 수상작가와 작품을 낸 이효석문학상은 매년 최고의 작가와 작품을 선정해 왔다. 그리고 그 작품집에는 한국단편문학의 오늘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수록했다. 이번 작품집에는 올해의 수상작 외에 수상작가 자선작 <원주통신>과 본심에 올랐던 추천 우수작 7편(김미월 <중국어 수업>, 김숨 <쥐>, 김중혁 , 이장욱 <변희봉>, 장은진 <나쁜 이웃>, 정영문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정용준 <벽>), 기수상작가 자선작 2편(윤대녕 <풀밭 위의 점심>, 편혜영 <통조림 공장>)이 실려 있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의 최근작을 동시에 만나볼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 수록한 작품들은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밀도 높은 서정, 탁월한 이야기의 힘을 보여 준다. 작가들의 놀라운 실험정신과 상상력이 빛나고 있는 작품들이며, 한국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유감없이 보여 준다.
이효석문학상 역대 수상작가와 수상작품으로는 제1회(2000년) 이순원의 <아비의 잠>, 제2회(2001년) 성석제의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제3회(2002년) 이혜경의 <꽃 그늘 아래>, 제4회(2003년) 윤대녕의 <찔레꽃 기념관>, 제5회(2004년) 정이현의 <타인의 고독>, 제6회(2005년) 구효서의 <소금 가마니>, 제7회(2006년) 정지아의 <풍경>, 제8회(2007년) 박민규의 <누런 강 배 한 척>, 제9회(2008년) 김애란의 <칼자국>, 제10회(2009년) 편혜영의 <토끼의 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윤대녕(지은이)

1962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199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추억의 아주 먼 곳』 『달의 지평선』 『미란』 『눈의 여행자』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피에로들의 집』, 산문집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칼과 입술』 『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 『사라진 공간들, 되살아나는 꿈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1994), 이상문학상(1996), 현대문학상(1998), 이효석문학상(2003), 김유정문학상(2007), 김준성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2019년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영문(지은이)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등단 후 삼 년 만인 1999년 첫 소설집인 『검은 이야기 사슬』로 “언술의 명확한 지시성과 사실적 이미지로부터 일탈하는 글쓰기 형식으로 죽음과 구원 등과 같은 인간 본연의 문제를 천착했다”는 평을 받으며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뒤 네 권의 소설집과 세 권의 장편소설, 두 권의 중편소설을 발표하며 성실하게 작품세계를 일구어나가던 정영문은 2012년 장편소설 『어떤 작위의 세계』로 “사실과 허구 사이를 절묘하게 얽혀드는 세계를 그리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평과 함께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동인문학상과 대산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문학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오리무중에 이르다』,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 『바셀린 붓다』 『어떤 작위의 세계』 등이 있다. 여섯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연작 장편 『달에 홀린 광대』(2004)는 불안과 권태와 냉소와 유머로써 삶을 바라보는 정영문 소설의 독특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목적지를 향해 직진하지 않고 끊임없이 샛길로 빠져드는 화자를 내세움으로써 천천히 에둘러 가는 산책의 시간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는 삶의 풍경을 매력적으로 담아낸다.

이기호(지은이)

1972년 강원 원주 출생. 199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박사는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등이 있다. 2010년 이효석문학상, 2013년 김승옥문학상, 2014년 한국일보문학상, 2017년 황순 원문학상, 2018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숨(지은이)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간과 쓸개』 『국수』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장편소설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한 명』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듣기 시간』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김현문학패, 요산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중혁(지은이)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1F/B1」으로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문학상을, 『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휴가 중인 시체」로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중혁의 책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산문집 『뭐라도 되겠지』,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모든 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 『무엇이든 쓰게 된다』 그 외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공저), 『탐방서점』(공저), 『질문하는 책들』(공저)

김미월(지은이)

197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 언어학과와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했고, 2004년 『세계일보』로 등단했다.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이 있으며,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편혜영(지은이)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상, 김유정문학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장은진(지은이)

1976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2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동굴 속의 두 여자」가, 2004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키친 실험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앨리스의 생활방식』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날짜 없음』, 소설집 『키친 실험실』 『빈집을 두드리다』 『당신의 외진 곳』 등이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장욱(지은이)

2005년 제3회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이 있다. 문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정용준(지은이)

200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굿나잇, 오블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동화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가 있다. 젊은작가상, 황순원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문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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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수상작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 이기호 = 7
수상작가 자선작
 원주통신 / 이기호 = 55
추천 우수작
 중국어 수업 / 김미월 = 85
 쥐 / 김숨 = 113
 c1+y=:[8]: / 김중혁 = 151
 변희봉 / 이장욱 = 179
 나쁜 이웃 / 장은진 = 209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한 / 정영문 = 239
 벽 / 정용준 = 267
기수상작가 자선작
 풀밭 위의 점심 / 윤대녕 = 297
 통조림 공장 / 편혜영 = 319
수상소감 = 346
심사평 = 347
작품론 / 김윤식 = 353
작가론 / 류보선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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