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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했다 : 우리를 닮은 그녀의 이야기 (3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성원 밤삼킨별, 사진
서명 / 저자사항
그녀가 말했다 : 우리를 닮은 그녀의 이야기 / 김성원 지음 ; 밤삼킨별 찍음
발행사항
서울 :   인디고,   2011  
형태사항
1책(쪽수불명)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88992632331
일반주기
'밤삼킨별'의 본명은 '김효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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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성원 그 등록번호 1116149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성원 그 등록번호 1116149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성원 그 등록번호 1410764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에서 방송된 '그녀가 말했다'와 런던, 도쿄, 파리를 담은 밤삼킨별의 감성 사진이 만났다. DJ 유희열의 나지막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짧은 이야기 '그녀가 말했다'. 스쳐지나가기 쉬운 일상의 찰나를 예민한 감성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은 서늘함 가운데 따뜻함이 있고, 절망의 끝에도 희망 한 조각이 있음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청춘들의 외로운 밤을 위로한 수많은 이야기들 중 청취자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했던 이야기들, 김성원 작가가 다시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천천히 곱씹어볼 수 있도록 방송 원고를 세심하게 다듬어 엮어 낸 책이다. 담백하면서도 마음을 두드리는 김성원 작가의 글과 런던, 도쿄, 파리의 풍경을 담은 밤삼킨별의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에서 방송된 ‘그녀가 말했다’와
런던, 도쿄, 파리를 담은 밤삼킨별의 감성 사진이 만나다


입술을 움직여 소리 내 그녀의 글을 읽어 내려가면,
단어는 추억의 비밀 열쇠가 되고, 문장은 가슴속 애틋한 풍경이 된다.
‘그녀가 말했다’는 가난하지만 행복했고, 쓰러졌지만 타는 가슴이 있던
하루, 일주일, 한 달, 그리고 몇 년간의 우리 청춘의 노래들이다.
_ 유희열 / 뮤지션,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

* DJ 유희열, 영화평론가 이동진,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PD 윤성현이 추천하는 책
* 런던, 도쿄, 파리를 여행하며 찍은 밤삼킨별의 이국적인 사진들 전 페이지 수록
* 책의 감성을 TOY 유희열의 음악과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은 ‘북트레일러’ 제작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통해 방송된 김성원 작가의 감각적인 글과
런던, 도쿄, 파리를 담은 밤삼킨별의 감성 사진이 만나다


DJ 유희열의 나지막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짧은 이야기 ‘그녀가 말했다’는 늦은 밤 라디오에 귀 기울이고 있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스쳐지나가기 쉬운 일상의 찰나를 예민한 감성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은 서늘함 가운데 따뜻함이 있고, 절망의 끝에도 희망 한 조각이 있음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그녀가 말했다』는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청춘들의 외로운 밤을 위로한 수많은 이야기들 중 청취자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했던 이야기들, 김성원 작가가 다시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천천히 곱씹어볼 수 있도록 방송 원고를 세심하게 다듬어 엮어 낸 책이다.
담백하면서도 마음을 두드리는 김성원 작가의 글과 런던, 도쿄, 파리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 낸 밤삼킨별의 사진이 만나 독자들의 눈과 가슴을 조용히 노크한다.

[ 북트레일러 감상하기 ]

TOY 유희열의 음악과 『그녀가 말했다』가 만나다!
책의 감성을 담은 북트레일러를 만나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Z8k_wuol1W4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작가 김성원의
캄캄한 청춘들의 외로운 밤을 위로하는 공감 에세이


누군가는 잠에 빠져있을 깊은 밤, 어떤 이들은 라디오에 귀 기울인다. 디제이의 담담한 목소리를 통해 흘러나오는 특별할 것 없는 타인들의 이야기들은 때로는 그 어떤 위로의 메시지보다 큰 울림을 준다. 나와 다르지 않은 다른 이들의 이야기에 위안을 받고 다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우리 삶의 한 조각들을 김성원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낸 '그녀가 말했다'는 지금을 살아내고 있는 청춘들을 가만히 위로한다. ‘힘내!’라는 통속적인 말보다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라고 무심하게 말하는 듯한 그녀의 이야기들은 많은 청취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한 권으로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녀가 말했다』는 방송이라는 짧은 시간의 제약 때문에, 온전히 담아 내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채워 넣고 다듬어 풍부한 내면의 이야기들로 재탄생되었다. 책속의 그녀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은 지난날과 조용히 다시 찾아온 사랑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무미건조한 보통날들을 이야기하고, 삶 속에서 찾아낸 반짝이는 의미들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말한다. 매일의 삶은 내면의 보석을 발굴하는 과정이고, 우리는 어둠 속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빛나며, 저마다 다른 보석을 품고 있는 거대한 별이라고.
『그녀가 말했다』는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삶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사랑에 상처 받고, 지루한 일상에 지치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 헤매고 있는 청춘의 시간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절인지를 조용히 하지만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성원(지은이)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전문과정을 졸업했다. MBC <이적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만화열전>, <윤도현의 두시의 데이트> KBS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SBS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등 방송사를 대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등의 TV 프로그램의 구성을 만들고 대본을 썼다. 저서로 《남자 이야기》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그녀가 말했다》 《그녀가 말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있으며,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상담심리와 코칭심리학을 공부한 뒤 현재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글쓰기를, 상상마당아카데미에서 글쓰기와 심리학 융합을 가르치고 있다.

밤삼킨별(사진)

PC통신 나우누리 아이디 밤삼킨별을 필명으로, 현재 전 세계를 다니는 여행사진 작가이자 따뜻한 손글씨로 감성을 나누는 캘리그라퍼. 월드비전과 아름다운가게,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재능기부자이며, 캐논, 니콘 등에서 감성 사진에 대해 강의했다. 하는 일이 많아 보여도 결국 ‘밤삼킨별’이라는 필명이 다 아우르고 있다. 지은 책으로 『14th day』,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당신에게 힘을 보낼게, 반짝』, 『미래에서 기다릴게』, 『The Knock』 등이 있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찍은 「포토 다이어리」 시리즈인 『동경맑음』, 『파리그라피』, 『힐링 핀란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episode 1 이토록 뜨거운 순간
그녀를 향해 날아드는 일만 개의 뾰족한 화살
좋아하는 것 VS 좋아하는 감정을 그리워하는 것
어느 날, 그녀가 그 길목에서 나타났다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블랙커피
이별 감각
시작: 새는 외롭지 않다
끝: 길에서 만나다
설레다
어떻게 만났는데 이렇게 잃어버리는 거니
다행이다, 그녀라서
지나간 사랑은 아름답다
흔하디흔한 러브스토리의 마지막 에피소드
유일한 존재가 평범한 존재가 되는 순간
내 타입이 아니야
아무 일이 없는데도, 슬픈 노래를 들으면
엄마의 노래
사랑이 어떻게 안 변하니
4월 이야기
책 세계의 괴도 루팡
사랑하는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
잊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이별의 완성
다행이다, 봄이 와서
사랑 앞에서
복도에 있는 낙타를 봤니
우리, 시간 좀 갖자
헤어진 후에도 참을 수 없는 것
상처받지 않기 위해 유지해야 하는 거리
사랑은 게으르게 다가오지만
마음의 온도
돌이킬 수 없는……Ⅰ
돌이킬 수 없는……Ⅱ
돌이킬 수 없는……Ⅲ
돌이킬 수 없는……Ⅳ
돌이킬 수 없는……Ⅴ

episode 2 누구나 길을 잃는다
아름다운 것은 소멸하는 순간에 완성된다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외로운 걸까
책을 읽어 주는 점원, 듣는 보르헤스
사람들은 누구나 길을 잃는다
내게 일어난 가장 좋은 일
언젠가, 그리워질 이 순간
영광과 오욕은 모두 해프닝일 뿐
타임머신을 만들면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마음의 비밀통로
우린 모두 괜찮다
사람들은 즐겁다
이 복잡한 미로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지평선을 볼 때와 발밑을 볼 때
눈동자의 표정
견딜 수 있는 시간만큼
숨은 해답 찾기
개나리 뉴스
우리는 모두 별로 만들어져 있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랑
우리는 자연의 한 조각
사진 찍는 고양이 쿠퍼
아무도 몰랐다
별똥별이다
로마의 휴일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것들
그 문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셋 하운드, 엘비스
해님과 모자
별은 별빛을 찾는 사람을 위해 빛난다
지금 보고 듣는 것이 진짜일까

episode 3 그녀는 자랐다. 나무처럼
그리하여, 우리는 달라진다
어느 정도 뻔뻔해질 것
여름날
이사
난 잘 지냈어
서른이 되기 전에
플립플랩
운수 나쁜 날
청춘의 송가
외로움이 말을 걸었다
다시 한 번, 걷자
보편적인 취향
증발
만 원짜리 복권에 당첨됐을 때 해야 할 일
세잔과 색소폰
내가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보았던 것
어둠 속에서 빛나는
월요일, 낙원을 본 자의 슬픔
겨울 새벽이 너무 깜깜하고 추워서
사라지지마, 내 곁에서
우습고도 슬픈 일
엄마가 차려 주신 밥상
너무 아름다워서 슬퍼질 때
스펀지에 물 담기
나를 대신해서 울어 주는 뮤즈
해피엔딩이 필요한 순간
유황을 지고 가는 남자
익숙하지만 늘 새로운
내일은 행복
우리에게 꼬리가 있었다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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