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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문(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우달문(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무출, 편
서명 / 저자사항
우달문(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 임무출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다산초당 :   다산북스,   2011  
형태사항
책 ; 25 cm
ISBN
9788963704920 (v.1) 9788963704937 (v.2) 9788963704913(세트)
내용주기
1. 맞춤법 익히기 -- 2. 띄어쓰기 연습하기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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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6 2011 1 등록번호 1116147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6 2011 1 등록번호 1116147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6 2011 2 등록번호 1116147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97.80076 2011 2 등록번호 1116147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제로 푸는 신개념 우리말 학습서. 임무출 선생이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만든 수많은 문제들이 가다듬어져 완성된 국내 최초의 문제풀이형 우리말 학습서이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문제들은 교과서와 참고서를 바탕으로 한 일상적인 단어들로 구성되었으며,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을 통해 한글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을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4권 문장 바로 쓰기’편을 통해서는 단어를 올바르게 조합하여 좋은 문장을 만드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

이 문제집을 풀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틀리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이 맞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자신의 국어 실력을 정확하게 점검하여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시는 틀리지 않게 될 것이다. 손으로 쓰고 머리로 익히는 ‘문제식 우리말 책’이야말로 우리말을 제대로 익히는 진짜 공부법인 것이다. 수많은 우리말 책을 읽고도 우리말에 자신이 없다면, 이제 손과 머리를 쓰는 우리말 공부를 시작해 볼 것을 추천한다.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빨리
우리말 달인에 도달할 수 있는 있는 책!
[국내 최초 문제로 푸는 신개념 우리말 학습서]

우리말 책, 읽기만 해서는 절대 국어 실력 늘지 않는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국어를 올바르게 잘 사용하고 있을까? 맞춤법이라 하면 어렸을 때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받아쓰기 시험이 떠오른다. 백점깨나 받았다는 사람은 나름대로 자신의 국어 실력을 자부할지 모르지만 낮은 점수를 받은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성인이 된 지금에도 맞춤법에는 자신이 없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것이다. 그 탓에 멀쩡히 교과과정을 마치고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는 우리말 책을 찾게 된다. 그런데 책을 읽을 때는 매우 흥미로웠는데 이상하게 돌아서면 무엇을 읽었는지, 맞는 말은 무엇이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아쉽게도 우리말 바로 쓰기에 앞장서서 올바른 우리말을 전하고 있는 수많은 책들이 정작 독자들의 외우기까지는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알았다면 반드시 문제를 풀어 보고 정답을 확인하는 학습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이 빠진 것이다. 영어를 배울 때는 수십 권의 문제집을 풀었으면서, 정작 우리말 문제집은 한 번도 풀어 보지 않았으니 어떻게 우리말 공부를 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문제점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수많은 우리말 문제를 만들어 온 이가 있다. 학교에서 국어를 지도하며 학생들의 우리말 실력까지 책임져 온 임무출 국어 선생님이다. 임무출 선생님은 국어시간에는 제대로 우리말을 배울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 그 결과 문제풀이형 학습이 가장 우리말을 정확하고 빠르게 가르치는 방법이라는 것을 체득했다. 우리말 달인 잡는 문제집, 일명 『우달문 1, 2, 3, 4』는 임무출 선생님이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만든 수많은 문제들이 가다듬어져 완성된 국내 최초의 문제풀이형 우리말 학습서이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문제들은 교과서와 참고서를 바탕으로 한 일상적인 단어들로 구성되었으며,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을 통해 한글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권 문장 바로 쓰기’편을 통해서는 단어를 올바르게 조합하여 좋은 문장을 만드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 이 문제집을 풀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틀리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이 맞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이 문제집을 통해 자신의 국어 실력을 정확하게 점검하여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시는 틀리지 않게 될 것이다. 손으로 쓰고 머리로 익히는 ‘문제식 우리말 책’이야말로 우리말을 제대로 익히는 진짜 공부법인 것이다. 수많은 우리말 책을 읽고도 우리말에 자신이 없다면, 이제 손과 머리를 쓰는 우리말 공부를 시작해 보자.

40년 내공의 국어선생님이 만든 1200문제가 그 해답이다!
옷감이 색이 참 밝고 (좋구려. / 좋구료.)
우리들이 잘 먹는 음식은 김치, (설농탕 / 설렁탕), 갈비탕 등이다.
소신을 갖고 불의에 (과감이 / 과감히) 맞서라. 위의 문제에서 맞는 말에 동그라미를 쳐 보자. 자신 있게 답을 쓴 사람도 자신이 맞는 답을 한 것인지 궁금할 것이고,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답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간단한 몇 가지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수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맞춤법 익히기』는 한글맞춤법 중 낱말의 형태, 표준어 등에 관한 문제집이다. 맞춤법은 그 규정이 있지만, 허용하는 예외도 많고 끊임없이 바뀌고 있어 이론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각의 단어를 문제를 통해 익히면 머리를 쓰지 않아도 손이 먼저 알아서 쓰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
『2권 띄어쓰기 연습하기』는 실제로 여러 편의 수필을 제시해 놓고 띄움표(∨)를 해 보도록 함으로써 띄어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편집되었다. 아무리 교사가 학생들에게 ‘조사는 윗말에 붙여 쓴다.’라고 설명해도, 실제로 글을 쓸 때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합성어 선정 기준이 애매하여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여 붙여 쓰고, 어떤 말은 합성어로 인정하지 않아 띄어 쓰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문장마다, 단어마다 띄어쓰기ㆍ붙여쓰기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학습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3권 외래어 표기법 익히기』는 외국어의 발음에 치중하여 그때그때 다르게 쓰이고 있는 외래어를 바로잡기 위해 외래어 표기법을 제대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엮은이의 의지가 담긴 책이다. 한글맞춤법 제1장 총칙 제3항에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라고 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25가지 외래어 표기법만 알면 어떤 외래어도 헷갈리지 않고 쓸 수 있게 된다.
『4권 문장 바로 쓰기』는 단어의 올바른 쓰임까지 알려주는 종합편이다. 표준어를 포함하여 낱말의 형태가 맞춤법에 맞는 문장이라 하더라도 문장에서 호응관계가 일치하지 않으면 비문법적인 문장이 된다. 또, 높임법, 호칭, 지칭어 등이 잘못 사용되었을 때에는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이 된다. 따라서 4권은 비문법적인 문장,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 중의적 표현, 외국어 번역투 문장 등을 발견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고쳐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최소한 우리말도 제대로 못 쓰는 무식한 한국인은 되지 말자!
교양인이라면, 한국인이라면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한글맞춤법이 강조되지 않는 지금의 교과과정으로는 한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연세가 지긋한데도 꾸준히 우리말을 공부하시는 분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들은 한국인라면 당연히 국어를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하는데,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던 20대에는 정작 한글맞춤법에 자신이 없어 간단한 글을 쓰는 데도 자신이 없었다고 한다. 엮은이 임무출 선생님은 이러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문제를 풀어서 우리말을 익혔다면 막연한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우리말글을 편하게 쓸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이 책은 한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풀 수 있을 만한 수준의 문제들로 이루어졌다.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 빠르게 맞춤법을 익혀야 하는 직장인, 수많은 책을 읽어도 국어 실력이 늘지 않아 답답하던 사람들, 누구나 『우달문』을 풀 수 있다. 어디서, 어떻게 우리말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면, 이제 차근차근 문제를 푸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백 권의 책을 읽은 것보다 더 빨리 우리말 달인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한글학회 김종택 회장님의 추천글

소리글자로서 한글의 우수성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내세우는 것이 쓰인 그대로 읽으면 말이 되고,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글이 된다는 것이다. 곧 발음부호가 필요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우리 말글문화가 지닌 놀라운 자랑이면서 동시에 남모를 어려움이기도 하다. 예컨대 ‘이끼’와 ‘잇기’는 읽으면 분명히 소리가 같은데 다르게 쓰여 있고, ‘아기를 안고’와 ‘고기를 물고’에서 ‘고’는 분명 소리가 다른데 같은 글자로 쓰여 있다. 소리 나는 대로 적고, 적힌 대로 읽으면 말이 되는, 발음부호가 필요 없는 국어라고 했지만 이 사실을 분명히 알기 위해서는 현행 국어 맞춤법이 채택하고 있는 표음주의 표기법과 형태소중심 표기법이라는 보다 높은 차원의 언어학적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대개는 조금만 마음을 써서 공부하면 이해할 수 있지만, 실제 문제에 부닥치면 좀처럼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다. 예컨대 다 같이 된소리로 나는데도 불구하고 ‘훨씬’은 된소리로 적으면서 ‘몹시’는 예사소리로 적는 것이나, ‘장맛비’는 사이시옷을 쓰면서 ‘머리말’은 그것을 쓰지 않는 것 등이 그런 보기이다. 물론 이렇게 맞춤법을 정한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지만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는 데는 상당한 언어학적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적게는 국어교실에서의 일이지만 오늘날처럼 한글의 세계화를 지향하는 시대에는 여간 큰 문제가 아닌 것이다. 띄어쓰기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 같은 소리글자이지만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띄어쓰기 조심하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없는데 국어에서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영어는 소리가 모여서 바로 낱말을 이루지만 우리 한글은 소리가 모여서 음절을 이루고 그것이 모여 낱말을 이루기 때문에 그 사이에 붙일까 띄울까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굽이굽이’인지 ‘굽이-굽이’인지 ‘쏜살같이’인지 ‘쏜-살-같이’인지 알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와 같이 국어공부에서 맞춤법은 지나가는 말로 듣고 말기에는 너무 섬세하고 어려운 문제를 지니고 있어 누구도 자신 있게 나설 수 없는 분야인 것이다.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 투철하게 꿰뚫어본 임무출 선생이 장황한 이론적 설명은 접어 두고 가장 실전적인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국어 맞춤법을 꿰뚫고 있는 일관된 원리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한 데 이 책의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문제집이 아니라, 국어 맞춤법의 원리를 무엇보다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값진 교양서라고 할 것이다. 여기에 요즈음 국어에 너무도 많이 나타나는 표기법에 관한 문제, 나아가서는 맞춤법 이론의 실천이라 할 수 있는 ‘문장 바로 쓰기’에 대한 전범을 보이고 있어 이 책을 한 번만 정독하고 나면 누구나 우리말 우리글을 자신 있게 읽고 쓸 수 있는 교양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모처럼 이론서보다 더 잘 짜인 참고서, 참고서보다 더 잘 짜인 이론서의 출간을 기뻐하며, 힘써 역저를 펴 낸 임무출선생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무출(엮은이)

40년 동안 교단을 지키며 국어를 가르쳤다. 이미 수년 전부터 중고등 교육 과정에서 우리말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에 안타까워하여 국어 순화 운동과 우리말 사용 운동을 벌여 왔다. 신문과 월간 잡지 등에 우리말 알아맞히기 문제를 연재하고, 국어 관련 학습 교재를 발간하여 원고지 사용법, 독서 교육에 앞장섰다. 2001년에는 우리말글 연구와 저술을 통하여 한글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글학회>로부터 ‘국어 운동 공로 표창패(제264호)’를 받았다.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아무리 설명이 잘된 책이라도 문제로 풀어보지 않으면 그 이론이나 설명이 교육적 효과가 별로 없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론과 설명 중심의 우리말 책들이 만연한 가운데, 각종 글쓰기에 있어서 올바른 어휘 익히기, 올바른 문장 쓰기 연습이 선행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퍼즐로 배우는 우리말> <순우리말 알아맞히기 101> <황진이 어휘사전> <중학생을 위한 따라만 하면 잡히는 논술 1, 2, 3>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맞춤법 익히기 1~30회 문제, 풀이, 정답
2권 띄어쓰기 연습하기 첫째 가름 1~25회 문제, 풀이, 정답·둘째 가름 1~5회 문제, 풀이, 정답
3권 외래어 표기법 익히기 첫째 가름 1~25회 문제, 풀이, 정답·둘째 가름 1~5회 문제, 풀이, 정답
4권 문장 바로 쓰기 1~25회 문제, 풀이, 정답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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