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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100문100답

자궁암 100문100답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강석범, 저 김석기, 저 김주영, 저 박상윤, 저 서상수, 저 유종우, 저 이동욱, 저 임명철, 저 정대철, 저 정연경, 저 박세현, 저 송용중, 저 신세라, 저
Corporate Author
자궁암센터
Title Statement
자궁암 100문100답 / 자궁암센터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국립암센터,   2010  
Physical Medium
133 p. : 삽화 ; 22 cm
기타표제
최고 전문의들의 최신 치료 가이드
ISBN
9788992864091
General Note
지은이: 강석범, 김석기, 김주영, 박상윤, 서상수, 유종우, 이동욱, 임명철, 정대철, 정연경, 박세현,송용중, 신세라  
비통제주제어
자궁암 , 자궁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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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cience & Technology/ Call Number 616.99466 2010 Accession No. 15128835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남자들은 모른다, 자궁 때문에 여성들이 얼마나 많은 걱정과 궁금증에 시달려야 하는지를. 그래서 국립암센터의 자궁암센터 전문의들이 나섰다. 자궁암 환자와 그 가족들은 물론이고 일반 여성도 누구나 궁금해하는 것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자궁암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자궁암의 예방과 백신 등을 설명하고, 증상과 진단법, 각종 검사, 새로 개발된 치료제와 치료법을 소개한다. 그 밖에 치료 후의 일상 관리에서 유의할 점은 뭔지, 어떤 음식이 환자에게 좋은지, 성생활은 어떡할지 등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정보가 담겨있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 여성암의 15% 정도를 차지하며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에서 더 흔하다. 발생 연령의 범위가 넓어서 20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고, 잘 걸리는 연령은 45~55세이다. 한국중앙암등록본부의 통계 자료를 보면 자궁경부암은 1993년 4,269명, 2005년 3,668명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나 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이형증이나 상피내암은 정기검사에서 이전보다 많이 발견되고 있다.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암에 비해 발생빈도가 낮으나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설립 10주년을 맞은 국립암센터가 그간의 진료 및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기 위해 펴낸 총서이며, 암 진단을 받은 후 불가피하게 따르는 고뇌와 방황의 단계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암의 정체와 대응책을 알려준다. 또한, 진단부터 완치까지의 모든 과정을 주요 암별로, 환자들이 실제 해오는 질문들을 토대로 정리하였다.

■ 성관계를 많이 하면 자궁암에 쉽게 걸릴까? 평소에 냉이 많고 피곤하면 냄새도 나는데 혹시? 생리 때가 아닌데도 질에서 피가 나오니 겁이 나네…. 자궁암은 바이러스가 일으킨다는데 어떤 거지? 예방 백신은 효과가 얼마나 가는지 모르겠네. 자궁근종을 그냥 놔두면 암으로 진행할까? 자궁경부암 검진은 언제부터 받아야 하나. 자궁을 들어냈으니 이젠 자궁암 걱정이 없겠지? 수술 없이 항암제만으로도 치료가 되나?――남자들은 모른다, 자궁 때문에 여성들이 얼마나 많은 걱정과 궁금증에 시달려야 하는지를. 그래서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의 최고 전문의들이 나섰다. 자궁암 환자와 그 가족들은 물론이고 일반 여성도 누구나 궁금해하는 것들을 자상하게 설명한다.

■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 여성암의 15% 정도를 차지하며 선진국보다 개발도상국에서 더 흔하다. 발생 연령의 범위가 넓어서 20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고, 잘 걸리는 연령은 45~55세이다. 한국중앙암등록본부의 통계 자료를 보면 자궁경부암은 1993년 4,269명, 2005년 3,668명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나 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이형증이나 상피내암은 정기검사에서 이전보다 많이 발견되고 있다.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암에 비해 발생빈도가 낮으나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조기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전암성 병변이나 초기 자궁경부암의 경우 거의 완치될 수 있고, 특히 백신의 개발 덕에 자궁경부암은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었다.

■ 1장에서 자궁암과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2장에서 자궁암의 예방과 백신 등을 설명한 뒤, 이어지는 장들에서는 증상과 진단법, 각종 검사, 새로 개발된 치료제와 치료법을 소개한다. 그 밖에 치료 후의 일상 관리에서 유의할 점은 뭔지, 어떤 음식이 환자에게 좋은지, 성생활은 어떡할지 등등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곧바로 도움이 될 정보를 담고 있다.

■ 이 책은 설립 10주년을 맞은 국립암센터가 그간의 진료 및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기 위해 펴내고 있는 ‘100문100답’ 총서 중의 하나다. ‘100문100답’은 암 진단을 받은 후 불가피하게 따르는 고뇌와 방황의 단계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암의 정체와 대응책을 자상히 알려주는 시리즈로, 진단부터 완치까지의 모든 과정을 주요 암별로, 환자들이 실제 해오는 질문들을 토대로 정리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자궁암센터(지은이)

강석범/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김석기/ 핵의학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김주영/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고려의대, 의학박사 박상윤/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서상수/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유종우/ 병리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이동옥/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석사 임명철/ 산부인과 전문의 경희의대, 의학박사 정대철/ 영상의학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박사 정연경/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의대, 의학석사 박세현/ 산부인과 전문의 가톨릭의대, 의학석사 송용중/ 산부인과 전문의 고려의대, 의학석사 신세라/ 수간호사 이화여대, 간호교육석사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제1장 자궁암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자궁의 구조와 기능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자궁암이란 무엇입니까?/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궁암은 전염이나 유전이 됩니까?/ 인유두종 바이러스란 무엇입니까?/ 아내가 감염되었다면 남편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치료는 어떻게 합니까?/ 성관계를 많이 하면 자궁경부암에 더 잘 걸리나요? 

제2장 자궁암의 예방과 일반적 이해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이 있다던데요? 부작용은 없나요?/ 백신의 효과는 얼마나 갑니까?/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면 자궁경부암의 위험이 커지나요?/ 백신 외에 자궁경부암 예방법은 무엇입니까?/ 백신을 맞으면 자궁암 검사를 안 해도 되나요?/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어떻게 검사합니까?/ 자궁경부암 검사와 바이러스 검사 중 어느 쪽이 더 정확한가요?/ 자궁암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는데 치료제는 없나요?/ 자궁용종이란 무엇입니까?/ 자궁근종을 그냥 놔두면 암으로 진행하나요?/ 자궁적출을 하면 자궁암이 안 생깁니까?/ 임신을 계획했는데 자궁암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습니다. 치료 후 아이를 가져야 하나요?/ 바이러스가 검출됐는데 임신하면 태아에게 전염될까요?/ 자궁암도 여러 종류가 있다지요? 

제3장 증상과 진단 
평소에 냉이 많고, 피곤하면 냄새도 나는데 자궁암과 관계있나요?/ 생리 때도 아닌데 질에서 피가 나옵니다. 혹시 자궁암 아닐까요?/ 오래 서서 일을 하거나 피곤하면 아랫배가 묵직하고 골반 쪽이 아픈데요?/ 자궁경부암 검진은 언제부터 받아야 합니까?/ 자궁경부암의 조직검사는 받기가 까다로운가요?/ 자궁암 검사 결과 이형증이라는데 암이 될 가능성이 큽니까?/ 조기 자궁경부암이란 어떻게 규정하는 건지요?/ 국소진행성 자궁경부암이란 무엇인가요?/ 자궁경부염도 자궁암과 관련이 있습니까?/ 임신 초기의 자궁경부염은 어떻게 치료하지요?/ 자궁경부질세포 검사는 어떤 것인가요?/ 질확대경 검사란 어떤 것입니까?/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비정상이라는데 암이라는 말인지요?/ 질초음파 검사로도 자궁경부암을 진단하나요?/ 자궁경부암은 어떻게 퍼지고 전이되나요?/ 자궁내막암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두 명 있는데 자궁내막암과 연관이 있을까요?/ 유방암 때문에 타목시펜을 복용하면 자궁내막암이 생길 수 있습니까?/ 어떤 유형의 사람이 자궁내막암에 잘 걸리는지요?/ 자궁내막암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나요?/ 자궁경부질세포 검사에서 정상이라고 한 지 얼마 안 되어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럴 수 있나요?/ 초음파 검사 후 자궁내막이 두껍다며 조직검사를 하자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종양 표지물질 CA-125의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데 자궁내막암과 관련이 있습니까?/ 자궁암의 병기는 어떻게 정하나요?/자궁암으로 진단받으면 CT와 MRI를 찍어야 합니까?/ PET를 찍으면 암이 어디까지 퍼져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자궁암 검사 때 난소암도 같이 검사할 수는 없는지요?/ 자궁암의 생존율과 완치율이 궁금합니다. 

제4장 자궁암의 치료 
수술은 어떤 경우에 하며, 완치 가능성이 얼마나 됩니까?/ 개복을 하지 않고 레이저로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지요?/ 로봇을 이용한 수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궁암 수술 후에도 아이를 가질 수 있나요?/ 자궁을 절제하지 않고 수술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수술 부작용으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자궁을 수술하면 난소도 같이 하나요?/ 수술을 하면 림프낭종이 생긴다는데 그게 무엇인지요?/ 수술 없이 항암제만으로도 치료가 됩니까?/ 항암치료는 부작용이 크다고 하는데요?/ 항암제를 맞으면 구토가 심하다는데 어떻게 하나요?/ 항암치료 중에는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습니까?/ 면역력이 좋아야 항암치료를 제대로 받는다던데요?/ 자궁암 치료에 쓰는 항암제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치료 중에 홍삼을 먹어도 되는지요?/ 항암치료를 하려면 입원해야 합니까?/ 항암치료를 하면 머리카락이 빠지나요?/ 치료를 받으면 너무나 피곤한데요?/ 치료 이후 손발 끝이 저리고 감각도 이상한데 괜찮을까요?/ 치료 이후 갑자기 숨이 찰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러지요?/ 항암치료 환자가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 방사선치료는 어떤 효과가 있는지요?/ 자궁경부암의 방사선치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지요?/ 방사선치료는 입원해서 받습니까?/ 방사선을 얼마 동안 어떻게 쐬나요?/ 방사선의 부작용은 무엇입니까?/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모두 받으면 재발을 막을 수 있나요?/ 방사선치료를 했더니 항문이 빠질 듯이 아프고 피가 나네요./ 방사선치료를 할 때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합니까? 

제5장 치료 후의 일상 관리 
치료가 끝나면 병원에 얼마나 자주 가야 합니까?/ 수술 후 일상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입니까?/ 직장 출근은 언제부터 하는 게 좋은가요?/ 부부관계는 얼마나 지나야 가능한지요?/ 자궁암 치료 후에 호르몬 요법을 받아야 하나요?/ 치료 후 다리가 붓는데 괜찮을까요?/ 소변 보기가 힘들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뜨거운 물에 좌욕을 해도 됩니까? 물에 쑥이나 한약을 넣기도 한다는데요./ 변비가 심한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인공항문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인공항문 수술 후 주의해야 할 음식물은 무엇입니까?/ 인공방광의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요?/ 치료비가 부족한데 지원받을 방도가 있을까요? 

제6장 재발에서 호스피스까지 
자궁암 수술 후 재발했습니다. 무슨 치료가 있으며,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 병원 퇴원 후 갑자기 몸이 아프면 반드시 원래 다니던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자궁암 수술을 한 지 몇 달 만에 다리를 못 움직이겠고 갑자기 열이 나는데요?/ 콩팥에 물주머니가 생겼다는데 왜 그렇습니까?/ 주치의가 임상시험 참여를 권하는데 어떻게 하지요?/ 진통제를 많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진통제의 부작용이 궁금합니다./ DNR라는 용어가 있던데 무슨 뜻인지요?/ 요즘 자주 얘기되는 호스피스란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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