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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 권력에 속지 않을 권리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osenbach, Marcel, 1972- Stark, Holger, 저 박규호, 역
서명 / 저자사항
위키리크스 : 권력에 속지 않을 권리 / 마르셀 로젠바흐, 홀거 슈타르크 지음 ; 박규호 옮김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1  
형태사항
398 p.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3138
원표제
Staatsfeind WikiLeaks : wie eine Gruppe von Netzaktivisten die machtigsten Nationen der Welt herausfordert
ISBN
97889509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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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116182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116182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212068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512976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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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116182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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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212068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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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3.445 2011z1 등록번호 1512976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위키리크스는 민주주의의 축복인가, 저주인가? 무바라크 독재 정권의 비리와 부패상을 적나라하게 기록한 전문들이 공개 된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탄생부터 줄리안 어산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기 전까지, 어산지부터 위키리크스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위키리크스의 모든 것을 밝힌다.

전 세계 부패 정치인들과 강대국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이 웹사이트의 정체와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 문제적 웹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대체 어떤 인물인가? 그 어떤 저널리즘에서도 시도한 바 없고. 역사상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이 매체를 탄생시킨 사람은 바로 호주 출신의 기이한 해커, 줄리언 어산지라는 남자였다.

여러 매체들을 통해 흘러나오는 단편적이고 편향된 시각에 반하여 이 책은 수년에 걸친 관찰과 협력관계를 맺으면서 이루어진 어산지와의 대화, 위키리크스 지지자와 비판자 양쪽의 인터뷰를 모두 담아냄으로써 매우 객관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내부자’와 ‘외부자’의 시선을 고루 갖추고 있는 점이 무엇보다 강점이다.

위키리크스의 등장은 권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새로운 정치주체의 출현을 의미한다. 위키리크스는 정보 권력 즉, 정보의 독점적 소유를 문제 삼고 있다. 권력에 의해 진실이 은폐되고 나아가 거짓을 진실처럼 포장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권력투쟁인 셈이다. 위키리크스는 각국 정부들로부터 정치적 통제권을 빼앗으려는 의도는 없지만, 정보에 대한 국가의 일방적 통제에는 단호히 반대한다. 무엇이 비밀에 부쳐져야 하는가를 ‘함께’ 결정하겠다는 새로운 정치주체가 갑자기 출현하면서 이제 우리는 판단과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게 된 셈이다.

진실은 언제나 치명적이다!
권력의 뒤편을 파헤친 ‘위키리크스’ 혁명!
위키리크스는 민주주의의 축복인가, 저주인가?
세계 최초, 국내 최초 공개! 독일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요즘 국제 정치의 최대 이슈는 연일 엄청난 사상자를 내고 있는 이집트 반정부 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집트 국민과 국부간의 유혈충돌이 발발된 계기는 바로 이웃한 나라 튀니지에서 일어난 반정부 시위에서부터였다. 무바라크 독재 정권의 비리와 부패상을 적나라하게 기록한 전문들이 ‘위키리크스’를 통해 드러남으로써 시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이것이 시민혁명으로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전 세계 부패 정치인들과 강대국들은 침묵과 혼돈으로 몰아넣고 있는 이 문제적 웹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대체 어떤 인물인가?
독일의 대표적 주간지 <슈피겔>의 두 기자가 쓴 ‘위키리크스: 권력에 속지 않을 권리(마르셀 로젠바흐, 홀거 슈타르크 지음, 21세기북스, 15000원)’는 그 어떤 저널리즘에서도 시도한 바 없고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이 사이트와 이 사이트 탄생시킨 기이한 해커, 줄리안 어산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년 동안 어산지와 접촉해왔던 저자들은 ‘위키리크스’의 탄생부터 줄리안 어산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기 직전까지, 어산지부터 위키리크스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위키리크스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웹사이트와 백색 금발 남자의 등장
은폐되어 있던 튀니지 국부의 부패를 폭로하고, 시민 혁명을 일으키고, 결국 23년간의 독재 정권을 청산한 이번 사건을 두고 미국의 외교 전문잡지 <포린폴리시>는 “첫 번째 위키리크스 혁명”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위키리크스’는 이번 사태뿐만 아니라 2010년, 일련의 연속적인 사건으로 전 세계를 충격을 가져다준 바 있다. 바로 2010년 4월, 기밀문서로 지정된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망 사건이 찍힌 비디오, ‘부수적 살인(Collateral Murder)’을 공개하면서부터였다. 전쟁의 참상과 일상의 잔혹성을 그대로 드러낸 이 끔찍한 영상을 시작으로. 7월에는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관련된 야전일지 및 기밀문서 7만 7000건, 10월에는 추악한 이라크 침략-학살전쟁의 실체가 담긴 39만 건의 문서를 공개한 바 있다. 그리고 2010년 말에는 미국 국부무의 외교전문 25만 1000건을 폭로하여 전 세계를 혼란과 충격에 몰아넣었다. 초강대국 ‘미국’의 얼굴에 찬물을 끼얹은 이 모든 사건을 지휘한 사람은 바로 ‘현대판 로빈후드’, 줄리안 어산지였다.

새로운 정치주체의 출현, 테러리스트인가? 해방 전사인가?
“권력자들의 수프에 침을 뱉는 게 나는 좋다. 이 일은 정말 재미있다.” _줄리언 어산지
이 책의 저자는 독일 주간지 <슈피겔>의 기자로, 수년 동안 어산지는 물론이고 지금은 이 조직을 떠난 다니엘 돔샤이트-베르크를 비롯한 위키리크스의 관계자들과 접촉해왔다. 또한 해커 집단으로 시작한 이들이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것 일체를 외부인으로서는 가장 가깝게 지켜본 인물들이다. 특히 2010년에 공개했던 수많은 기밀문서들은 미국의 <뉴욕타임스>, 영국의 <가디언>과 함께 참여하여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여러 매체들을 통해 흘러나오는 단편적이고 편향된 시각에 반하여 이 책은 수년에 걸친 관찰과 협력관계를 맺으면서 이루어진 어산지와의 대화, 위키리크스 지지자와 비판자 양쪽의 인터뷰를 모두 담아냄으로써 매우 객관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당사자의 생각에만 쏠린 내부자의 고발도 아니며, 여기저기서 짜깁기 된 수박 겉핥기식의 사실 보도도 아닌 ‘내부자’와 ‘외부자’의 시선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줄리언 어산지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어떻게 해커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는지, 위키리크스의 탄생부터 브래들리 매닝 같은 수많은 정보원들 간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기밀문서의 입수과정과 그것을 검증하고 어떻게 공개하게 되었는지 등 위키리크스 내부의 이야기를 낱낱이 밝힌다. 이 책에는 그가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기 바로 이틀 전까지 저자들과 나눈 대화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2010년 9월 내부 분열로 위키리크스와 결별한 다니엘 돔샤이트-베르크와 어산지와가 채팅으로 싸운 내용도 그대로 실려 있다. 내부 이야기와 함께 위키리크스에 대한 외부의 평가 및 디지털 시대의 위키리크스의 중요성에 대한 기자 특유의 분석이 덧붙여진다. 지금까지 기사나 인터뷰들을 통해 간간이 드러나기만 했던 어산지의 위키리크스 설립 이념과 정치적 의도에 관한 그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매우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위키리크스의 등장은 권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새로운 정치주체의 출현을 의미한다. 위키리크스는 정보 권력 즉, 정보의 독점적 소유를 문제 삼고 있다. 권력에 의해 진실이 은폐되고 나아가 거짓을 진실처럼 포장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권력투쟁인 셈이다. 위키리크스는 각국 정부들로부터 정치적 통제권을 빼앗으려는 의도는 없지만, 정보에 대한 국가의 일방적 통제에는 단호히 반대한다. 무엇이 비밀에 부쳐져야 하는가를 ‘함께’ 결정하겠다는 새로운 정치주체가 갑자기 출현하면서 세계는 한편의 풍요로움과 동시에 이면의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다.
위키리크스와 어산지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엇갈리고 논쟁 중이다. 그는 과연 ‘비전과 카리스마가 있는 디지털 시대의 체 게바라’인가? 아니면 ‘극단으로 치닫는 무분별한 테러리스트’인가? 그리고 위키리크스는 정보 민주주의의 첨병 역할을 하는 민중의 정보기관인가? 국가 외교에 심각한 해를 끼치는 범죄 단체일 뿐인가? 언제나 판단과 선택은 독자들의 몫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르셀 로젠바흐(지은이)

<슈피겔>의 기자들로 수년 동안 위키리크스의 창립자들과 접촉해왔으며, 이 해커집단들이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것을 옆에서 함께 경험했다. 또한 그들은 2010년 여름 동안 런던에서 어산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위키리크스의 다른 미국 비밀문서들을 평가해 <슈피겔>에 기고했다. 이 책은 위키리크스의 탄생부터 줄리안 어산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기 전까지, 어산지부터 위키리크스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위키리크스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홀거 슈타르크(지은이)

<슈피겔>의 기자들로 수년 동안 위키리크스의 창립자들과 접촉해왔으며, 이 해커집단들이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것을 옆에서 함께 경험했다. 또한 그들은 2010년 여름 동안 런던에서 어산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위키리크스의 다른 미국 비밀문서들을 평가해 <슈피겔>에 기고했다. 이 책은 위키리크스의 탄생부터 줄리안 어산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되기 전까지, 어산지부터 위키리크스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위키리크스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박규호(옮긴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에서 독문학, 철학, 연극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표 역서로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간」,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바니츠의 햄릿」, 「에리히 프롬과 현대성」, 「유레카, 철학의 발견」, 「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 「사랑스러운 푸른 잿빛 밤. 볼프강 보르헤르트 전집」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우리가 만난 줄리언 어산지 = 4
1장 위키리크스, 국가의 적인가
 이들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 15
2장 오즈의 마법사: 줄리언 어산지 
 불안정하고 흥미진진한 히피의 삶 = 33
 자유분방한 무정부주의 컴퓨터광 = 58
3장 어산지와 다섯 친구들: 위키리크스의 탄생 
 wikileaks.org의 데뷔 = 73
 세상이 위키리크스의 존재를 알게 되다 = 91
 적과 명예를 함께 얻다 = 99
 위키리크스는 정치적인가? = 121
4장 결전의 시작: 긴장이 고조된 2010년 
 펜타곤의 은폐된 살인 = 135
 미국 역사상 최대의 배신 = 158
5장 복수의 전선에서 벌어지는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일지 = 185
 폭로의 후폭풍 = 207
6장 시험대 위의 위키리크스 
 섹스, 음모 그리고 내부 분열 = 225
 이라크전쟁과 위키리크스의 부활 = 251
7장 미 국무부, 타깃이 되다 
 우리는 정부를 공개한다 = 273
8장 제국의 반격 
 표현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 = 313
9장 팽팽한 긴장 
 대중매체, 정치 그리고 위키리크스 = 345
에필로그 : 위키리크스와 민주주의의 미래 = 369
감사의 글 = 377
주석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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