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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인 유럽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구현정
서명 / 저자사항
북카페 인 유럽 = Book cafe in Europe / 구현정 글ㆍ사진
발행사항
고양 :   예담,   2011  
형태사항
303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88959136094
일반주기
카페생활자의 특별한 촉수가 찾아낸 유럽북카페 탐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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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116142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410767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310397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512973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116142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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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310397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 2011 등록번호 1512973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에서 생활하며 ‘카페생활자.상주적여행자.글자조합자’로서 책과 카페를 사랑하는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북카페 탐험기다. 한국을 떠나 독일생활을 시작했을 때, 작가는 감당할 수 없는 불안함과 향수병에 시달렸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평소에 좋아했고 마음에 평화와 위안을 주었던게 무엇이었는지 생각했던 것. 처방전은 바로 ‘북카페’였다. 이때부터 일상을 보내던 베를린을 중심으로 독일 전역의 북카페를 찾아 여행하기 시작했고, 가깝게는 주변의 유럽 도시들, 멀게는 미국과 일본의 북카페까지 섭렵했다.

<나의 일상이 잠시 쉬어가다 + 독일>에서는 베를린.칼프.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뮌헨 등 저자의 바쁜 일상을 잠시 쉬어갈 수 있게 해준 독일 여러 도시들의 북카페를, <다른 빛깔을 찾아 떠나다 + 유럽>에서는 스페인.체코.프랑스.네덜란드.스위스 등의 가까운 유럽에서 찾은 북카페에서의 다양하고도 색다른 모습과 분위기, 그곳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덤으로 미국과 일본의 몇몇 북카페 소개까지 선물한다.

책은 단순한 북카페 여행기가 아니다. 카페 향유자로서 그리고 관찰자로서 여행중에 우연히 만났거나, 특별히 찾아낸 북카페에서 보냈던 행복했던 순간의 ‘북카페 그 이상의 이야기’다. 홀로 카페에 앉아 책과 마주하고 소통하는 작가가 들려주는 책과 사람 그리고 카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그 속에 빠져들어 그리웠던 무언가를 만나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곳엔 매일 들르고 싶은
북카페가 있었다


사람들이 만드는 온기와 적당한 소음, 그곳에 어울리는 음악, 향기로운 커피 한 잔, 그리고 많은 책들이 있는 곳.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책과 친구가 되어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바로 북카페가 아닐까?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공간을 꿈꿀 것이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우리나라에서도 2~3년 전부터 삼청동과 홍대 등을 중심으로 북카페가 생기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곳에서 책이 인테리어 요소로만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쉬운 현실. 그렇다면 북카페의 본고장이자, 누구나 꼭 가보고 싶어하는 유럽에서는 어떨까?
『BOOKCAF? in EUROPE 북카페 인 유럽』은 이런 우리들의 유럽과 북카페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작은 것에 흥분하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다가도 금세 지치고 외로워지는 여행자의 롤러코스터 같은 마음을 사로잡은 유럽북카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카페생활자의 특별한 촉수가 찾아낸 유럽북카페 탐험기
이 책은 독일에서 생활하며 ‘카페생활자.상주적여행자.글자조합자’로서 책과 카페를 사랑하는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북카페 탐험기다.
한국을 떠나 독일생활을 시작했을 때, 작가는 감당할 수 없는 불안함과 향수병에 시달렸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평소에 좋아했고 마음에 평화와 위안을 주었던 게 무엇이었는지 생각했던 것. 처방전은 바로 ‘북카페’였다. 이때부터 일상을 보내던 베를린을 중심으로 독일 전역의 북카페를 찾아 여행하기 시작했고, 가깝게는 주변의 유럽 도시들, 멀게는 미국과 일본의 북카페까지 섭렵했다.
<나의 일상이 잠시 쉬어가다 + 독일>에서는 베를린.칼프.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뮌헨 등 저자의 바쁜 일상을 잠시 쉬어갈 수 있게 해준 독일 여러 도시들의 북카페를, <다른 빛깔을 찾아 떠나다 + 유럽>에서는 스페인.체코.프랑스.네덜란드.스위스 등의 가까운 유럽에서 찾은 북카페에서의 다양하고도 색다른 모습과 분위기, 그곳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덤으로 미국과 일본의 몇몇 북카페 소개까지 선물한다.

늘 행복이 상주하는 곳, 북카페
작가는 카페와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헤르만 헤세의 발자취를 따라 그림동화처럼 펼쳐지는 공간, 에이즈 환자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카멜레온 같은 네 개의 공간이 숨어 있는 양파 북카페, 출판도시이자 요리도시에서 만난 생텍쥐베리와 어린 왕자, 풍만한 여인들의 그림이 가득한 갤러리 느낌의 자유공간, 서점과 카페의 완벽한 조합인 책방 거리, 공장이 책?무대?바가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곳, ‘커피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한다’라는 모토를 가진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등 다양한 북카페의 풍경이 펼쳐진다.
도시의 분위기와 역사에 따라 북카페들의 모습도 다양하고 사람들의 표정이나 자태도 다르지만, 모두의 공통점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단순한 북카페 여행기가 아니다. 카페 향유자로서 그리고 관찰자로서 여행중에 우연히 만났거나, 특별히 찾아낸 북카페에서 보냈던 행복했던 순간의 ‘북카페 그 이상의 이야기’다.
홀로 카페에 앉아 책과 마주하고 소통하는 작가가 들려주는 책과 사람 그리고 카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그 속에 빠져들어 그리웠던 무언가를 만나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구현정(지은이)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네이버 등에서 테크니컬 라이터Technical Writer로 일했다. 2008년에 남편과 함께 독일로 떠나 젊은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도시 베를린에서 늘 꿈꾸던 '카페생활자·상주적여행자·글자조합자'로서의 삶을 실현했다. 1년에 수개월을 여행길에 오르며,?유럽의 북카페와 빵이 그랬듯 나를 행복하게 하는 대상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 베를린에서 뮌헨으로 옮긴 후에는 가까운 알프스에 오르며 숲과 호수 그리고 산을 사랑하게 됐다. 언젠가 그런 숲 속의 삶을 꿈꾼다. 헨리 데이빗 소로의 월든 호숫가처럼. 2012년 여름에 4년간의 독일생활에 잠시 쉼표를 찍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유럽북카페 탐험기인 <북카페 인 유럽>을 출간했으며, 2년 연속 네이버 여행부문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바 있다. 2012년 현재는 숲이 많은 서울의 남쪽에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http://rene9.blog.me/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북카페 그 이상을 만나다 = 8
나의 일상이 잠시 쉬어가다 : 독일
 바닐라향이 퍼지는 나의 창가 : 후겐두벨 디 벨트 더 부흐(Hugendubel Die Welt der B◆U00FC◆cher) 베를린 = 19
 커피 볶는 향이 퍼지는 서재 : 베를리너 카페뢰스터라이(Berliner Kaffeer◆U00F6◆sterei) 베를린 = 33
 헤르만 헤세를 만나다 : 카페 몬타뇰라(Caf◆U00E9◆ Montagnola) 칼프 = 47
 알스터 호수 옆 낭만 북카페 : 리터라투어하우스(Literaturhaus) 함부르크 = 60
 파스타 먹으며 책 읽는 시간 : 비노 에 리브리(Vino e Libri) 베를린 = 75
 세상에서 가장 큰 북카페 : 프랑크푸르터 부흐메쎄 카페(Fankfurter Buchmesse Caf◆U00E9◆) 프랑크푸르트 = 83
 꿈을 만들어가는 동네 문학카페 : 리터라투어 카페 마틸데(Literatur Caf◆U00E9◆ Mathilde) 함부르크 = 94
 잡지 살 돈으로 나는 카페에 간다 : 뉴스 바 카페(News Bar Caf◆U00E9◆) 뮌헨 = 106
다른 빛깔을 찾아 떠나다 : 유럽
 네 겹의 양파를 벗기듯 흥미롭다 : 리브레리아 카페 라이에(Llibreria Caf◆U00E9◆ Laie) 스페인 바르셀로나 = 115
 자유로운 영혼으로 머물다 : 글로브 북스토어 앤 카페(Globe Bookstore and Caf◆U00E9◆) 체코 프라하 = 130
 동굴 북카페와 생텍쥐베리 : 르 타쎄 리브르(Le Tasse-Livre) 프랑스 리옹 = 146
 두 개의 주전자에서 책의 온기를 느끼다 : 올 북스 앤 코(All books & Co), 북 인 바 (Book in Bar)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 160
 아름다운 공존, 서점과 카페 : 헤트 스푸이(Het Spui)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178
 프랑스어로 인사하고 독일어 신문을 펼쳐 보다 : 카페 페더럴(Caf◆U00E9◆ F◆U00E9◆d◆U00E9◆ral) 스위스 베른 = 194
 중세도시에서도 서점은 진화한다 : 스토커 부흐 카페(Stocker Buch Caf◆U00E9◆) 스위스 루체른 = 206
 세 개의 매력적인'B'를 만나다 : 슈페레스(sph◆U00E8◆res) 스위스 취리히 = 217
멀리에서 나를 기다리다 : 미국 그리고 일본
 책 한 권과 커피 한 잔으로 세상을 돕다 : 하우징 웍스 북스토어 카페(Housing Works Bookstore Caf◆U00E9◆) 미국 뉴욕 = 233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 썸씽스 브류인 북카페(Somethin's Brewin' Book Caf◆U00E9◆) 미국 레이크빌 = 246
 책 너머로 달걀프라이가 지글지글 : 트라이던트 북셀러즈 앤 카페(Trident Booksellers&Caf◆U00E9◆) 미국 보스턴 = 261
 시부야 한복판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다 : 와이어드 북 앤 카페(Wired Book&Caf◆U00E9◆) 일본 도쿄 = 275
 나무가 카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네 : 컴바인 나카메구로(Combine Nakameguro) 일본 도쿄 = 286
epilogue : 나의 작은 은신처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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