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나는 아름다운 것을 생각한다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axer, James, 1941- 김영희, 역
서명 / 저자사항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나는 아름다운 것을 생각한다 / 제임스 랙서 지음 ; 김영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행성:B온다 :   행성비,   2011  
형태사항
207 p. : 연대표 ; 22 cm
총서사항
민주시민 권리장전 시리즈 ;01
원표제
Democracy
ISBN
9788996541431 9788996541424 (set)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06
일반주제명
Democracy Globalization Economic policy Sustainable development
000 01026camcc2200349 c 4500
001 000045631006
005 20110218140247
007 ta
008 110218s2011 ulkj b 000c kor
020 ▼a 9788996541431 ▼g 03300
020 1 ▼a 9788996541424 (set)
035 ▼a (KERIS)REQ000018050955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321.8 ▼2 22
085 ▼a 321.8 ▼2 DDCK
090 ▼a 321.8 ▼b 2011
100 1 ▼a Laxer, James, ▼d 1941- ▼0 AUTH(211009)107697
245 1 0 ▼a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b 나는 아름다운 것을 생각한다 / ▼d 제임스 랙서 지음 ; ▼e 김영희 옮김
246 1 9 ▼a Democracy
260 ▼a 서울 : ▼b 행성:B온다 : ▼b 행성비, ▼c 2011
300 ▼a 207 p. : ▼b 연대표 ; ▼c 22 cm
440 0 0 ▼a 민주시민 권리장전 시리즈 ; ▼v 01
504 ▼a 참고문헌: p. 206
650 0 ▼a Democracy
650 0 ▼a Globalization
650 0 ▼a Economic policy
650 0 ▼a Sustainable development
700 1 ▼a 김영희, ▼e▼0 AUTH(211009)113873
900 1 0 ▼a 랙서, 제임스,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116119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116119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513214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116119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116119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1.8 2011 등록번호 1513214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민주시민 권리장전' 시리즈 첫 번째 책. 민주시민으로서 주체적 삶을 살아가게 될 이 나라의 청소년, 청년들과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던 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의 권리를 일깨우고 민주시민으로서의 교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이다.

이번 책은 청소년과 젊은 시민들에게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민주주의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교양을 갖추게 하자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기존의 사상서나 교과서처럼 딱딱하고 건조하고 골치 아플 것이라는 선입견은 버려도 좋다. 신세대에 맞게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을 간추려 부피의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희망하는가? 우리가 위임한 권력이 자본을 가진 거대 기업을 위해 일하기보다 우리 자신을 위해 일해주기를 원하는가? 저자는 그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을 "희망하라"라고 말한다. 현실에 뿌리를 둔 희망에서 시작해 의사를 표명하고 노력하는 것으로부터 그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럼 어떻게 희망할 것인가? 바로 이 책이 그 희망과 만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민주시민 권리장전」시리즈

다시 민주주의를 생각합니다
다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를 묻습니다

「민주시민 권리장전」 시리즈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토론해보자는 의도로 기획된 ‘민주주의 교양 입문서’입니다. 민주시민으로서 주체적 삶을 살아가게 될 이 나라의 청소년?청년들과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던 젊은 시민들에게 시민의 권리를 일깨우고 민주시민으로서의 교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만큼의 민주주의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피를 토하며 절규해서 얻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함께 생각하고 나누는 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장구한 미래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의 민주주의는 현재진행 중입니다.
민주주의 생활자인 우리는 민주주의의 본성과 원리에 대해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법과 정의, 정당 정치와 권력, 자유와 인권, 국가와 언론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민주주의를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핵심들을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민주시민 권리장전」 시리즈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법치란 무엇인가』, 『언론이란 무엇인가』, 『인권이란 무엇인가』, 『자유란 무엇인가』, 『정치란 무엇인가』, 『국가란 무엇인가』로 이어집니다.

유시민 전 장관, 강기갑 의원, 박영선 의원,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이들은 왜 이 책을 읽으라고 말하는가?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을 때, 철옹성 같던 구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가 무너져 내렸을 때 사람들은 비로소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날이 왔다며 감격해 했다. 그로부터 20여 년, 민주주의는 꽃피고 유토피아가 만들어질 줄 알았지만 우리는 지금 다시 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여전히 아름답고 살아있는 가치인가?’, ‘국민이 국가에게 준 권력은 과연 누구에게 봉사하는가?’와 같은 근본적인 물음에 봉착한 것이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유시민 전 장관은 “민주주의는 최선의 정치 제도라기보다는 누가 권력을 장악하든 악을 저지르기 어렵게 만드는 제도에 가깝다.”고 했다. 민주주의가 가진 한계와 우리가 열망하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냉철하게 일깨워주는 말이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왜 다시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지금까지 우리가 누려온 민주주의는 4?19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 등을 거치며 386, 486세대들의 끈질긴 노력과 희생의 기반 위에 이룩된 것이다. 그들은 환한 교실이 아닌 어두운 골방에서 토론과 학습을 통해 민주주의를 체득한 세대들이다. 그러나 지금의 청소년·청년·젊은 시민들은 주어진 민주주의를 누려왔을 뿐, 민주주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거나 학습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민주시민 권리장전」시리즈, 특히 이 책,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는 청소년과 젊은 시민들에게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민주주의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과 교양을 갖추게 하자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신세대에 맞게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을 간추려 부피의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기존의 사상서나 교과서처럼 딱딱하고 건조하고 골치 아플 것이라는 선입견은 버려도 좋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것은 민주주의 생활자로서의 최소한의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많은 시민단체 분들과 국민을 대표하는 분들이 이 책을 권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 책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는 민주주의가 어떤 발전 과정을 통해 지금에 이르렀으며 민주주의란 대체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오늘날 문제가 되고 있는 경제적 민주주의에 대해서까지 폭넓게 들여다봄으로써 민주주의가 여전히 우리의 희망이 될 수 있는지를 통찰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민주주의가 사회의 수많은 모순들을 극복해내는 지난날의 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오늘날 우리도 다시 그것을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도시국가인 아테네에서 발현된 민주주의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에 주목한다. 역사를 통해 살펴본 민주주의는 기술과 문화가 발전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경제 또는 사회체제 내의 대규모 권력 투쟁이 일어나면서 얻어진 것이다. 유럽의 경우 민주주의는 도시의 발달과 함께 성장한 자본가들이 기존 지배세력인 봉건 귀족들과 충돌하면서 자신들이 가진 부와 야망으로 십분 누릴 수 있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이전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 라틴아메리카와 중동과 북아프리카,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같은 여러 지역에서는 일부 계층에 독점된 권력을 넘겨받기 위한 국민들의 힘겨운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토론토 요크 대학의 정치과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제임스 랙서는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가 형성되어온 이러한 역사와 함께 현재까지 벌어지고 있는 여러 나라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평등이라는 대전제로 시작된 민주주의가 과연 인간의 삶에 평등을 얼마나 가져다주었는지 짚어보자고 말한다. 민주주의를 통해 평등한 삶을 살고자 했던 열의가 최종적으로 도달하고자 했던 부분은 무엇이며, 그것이 인간의 보편적 삶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아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 있는가?

오늘날 민주주의는 금권정치의 위협에 처해 있다. 세계화를 통해 성장한 다국적 기업들은 엄청난 부와 막강한 정보력으로 국민이 권력을 위탁한 정치가들을 움직임으로써 이익을 창출한다. 이익에 장애가 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고 정치에 반영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결과 얻어지는 것은 민주주의가 최종적으로 도달하고자 했던 평등한 삶이 아니며, 인간의 보편적인 삶의 향상에도 전혀 기여하지 못한다.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것은 심각한 부의 양극화 현상뿐이다.
제임스 랙서는 이 책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통해 이러한 현상에도 민주주의는 결코 정지상태에 있는 않을 뿐 아니라 과거의 영광스러운 기념물이나 호소력 있는 선언문이 아님을 천명한다. 또한 민주주의는 전진하거나 퇴보하는 일 밖에 없으며 전진과 퇴보에 대한 의사결정은 결국 그 사회가 결정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희망하는가? 우리가 위임한 권력이 자본을 가진 거대 기업을 위해 일하기보다 우리 자신을 위해 일해주기를 원하는가? 저자는 이 책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통해 그것을 얻고 싶다면 '희망하라.'고 말한다. 현실에 뿌리를 둔 희망에서 시작해 의사를 표명하고 노력하는 것으로부터 그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사회가 민주주의에 대한 보편적인 열망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자명하며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은 다수의 실질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희망할 것인가? 이 책을 읽는 순간 그 희망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임스 렉서(지은이)

1941년 캐나다 출생의 정치경제학자이자 교수이며 사회과학 분야의 유명 저자이다. 현재 요크대학 정치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세계경제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레커닝>의 진행 및 나레이션을 맡는 등 사회 이슈를 다루는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총 21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제국』, 『석유』, 『아카디아인들: 고국을 찾아서』, 『코끼리 스토킹: 미국의 발견』, 『국경: 캐나다, 미국, 그리고 북위 49도선에서 보내온 특전』 등이 있다.

김영희(옮긴이)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진화론의 유혹》, 《화내는 아이를 웃게 만드는 7가지 방법》, 《모든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 《철학 지도 그리기: 18명의 대표 철학자와의 만남》,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신성(神聖) 기하학(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Chapter.A 왜 다시 민주주의인가 
대의 민주주의가 가진 한계 
민주주의 위기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는 양립할 수 없는가 

Chapter.B 민주주의, 어떻게 발전했는가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함께 발전했다 
혁명으로 이룬 민주국가의 태동 
민주주의는 인간의 본성과 일치하는가 
그럼에도 민주주의는 끝없이 진화한다 
Democracy Box | 다수대표제와 비례대표제 

Chapter.C 소수의 권리를 위한 민주화 운동 
남성과 똑같은 권리를 위한 여성의 참정권 투쟁 
소수 인종의 민주적 권리를 위한 투쟁 
Democracy Box | 개인은 국민 다수가 뽑은 정부에 저항할 권리가 있는가 

Chapter.D 소련과 동유럽에 불었던 민주화 바람 
정치 개혁 의지를 짓밟은 소련의 전체주의적 독재 
소련과 동유럽 국가의 개혁 운동 
소련의 붕괴와 제국의 해체과정 

Chapter.E 전 세계에 들불처럼 번진 민주주의 물결 
정직한 정부수립을 위한 라틴아메리카의 민주주의 
석유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민주주의 
밑으로부터의 열망이 살아있는 아시아의 민주주의 
분쟁과 기근 속에서 꽃핀 아프리카의 민주주의 

Chapter.F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다 
막대한 자본과 민주주의와의 싸움 
정치적 동맹의 시도, 유럽연합의 탄생과 과제 
민주주의 발목을 잡는 세계화 

Chapter.G 멈추지 않는 민주주의를 위하여 
국가는 누구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Democracy Box | 완벽한 민주주의 국가는 없다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