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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2011)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Loan 4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한국소설가협회, 편
Title Statement
(2011)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 [한국소설가협회 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국소설가협회,   2011  
Physical Medium
407 p. : 삽화 ; 23 cm
ISBN
9788990707451
Content Notes
거짓말 연습 / 백수린 -- 나비 / 서현경 -- 낚시 / 라유경 -- 달의 꽃 / 정영효 -- 담요 / 손보미 -- 무드내 건너 저쪽 / 이중근 -- 문 / 정영서 --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 / 차현지 -- 비단길 / 김경나 -- 사라지는 것들 / 배길남 -- 악어의 눈물을 위하여 / 안준우 -- 은자의 나라 / 오미향 -- 집시, 달을 굽다 / 설은영 -- 켄타우로스의 시대 / 천재강 -- 피쉬테라피 / 김경락 -- 미스터리 존재방식 / 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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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한국소설가협회, ▼e▼0 AUTH(211009)59244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897.3008 1999 2011 Accession No. 14107680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008 1999 2011 Accession No. 11161221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4)/ Call Number 897.3008 1999 2011 Accession No. 11161221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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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Stacks(Preservation4)/ Call Number 897.3008 1999 2011 Accession No. 11161221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손보미(지은이)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작은 동네》가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김경나(지은이)

2011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비단길」로 등단.

설은영(지은이)

낡은 슬리퍼, 자유로운 추리닝, 말 많은 길고양이, 맑은 공기 등을 좋아한다. 보물 1호인 이어폰을 귀에 끼고 ‘팻 매스니’를 들으며 북촌을 한적하게 돌아다닐 때 큰 행복을 느낀다. 냉소적인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바보스럽고 웃기다. 방송작가로 일하면서도 본업은 소설가라고 우기더니 작년에 드디어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배길남(지은이)

2011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사라지는 것들』 당선. 소설집 『자살관리사』, 『짬뽕 끓이다 갈분 넣으면 사천짜장』, 로컬에세이 『하하하 부산』. 2012 부산민족예술인상, 2014 부산작가상, 2019 요산창작기금 수혜. 부산소설가협회 부회장.

백수린(지은이)

2011년 경향신문 신춘 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여름의 빌라』, 중편 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 짧은 소설집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산문집 『다정한 매일매일』을 출간했으며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문맹』,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여름비』와 몇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차현지(지은이)

201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라유경(지은이)

1987년에 태어나 경기도 광명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평일의 비행』이 있다.

김경락(지은이)

안준우(지은이)

정영서(지은이)

천재강(지은이)

서현경(지은이)

정영효(지은이)

이중근(지은이)

오미향(지은이)

정재민(지은이)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책을 엮으면서 / 이동하[소설가,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 4 
단편소설
 거짓말 연습 / 백수린(경향신문) = 9
 나비 / 서현경(문화일보) = 31
 낚시 / 라유경(한국일보) = 55
 달의 꽃 / 정영효(광주일보) = 79
 담요 / 손보미(동아일보) = 101
 무드내 건너 저쪽 / 이중근(국제신문) = 123
 문 / 정영서(영남일보) = 145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 / 차현지(서울신문) = 167
 비단길 / 김경나(경인일보) = 191
 사라지는 것들 / 배길남(부산일보) = 213 
 악어의 눈물을 위하여 / 안준우(매일신문) = 237 
 은자의 나라 / 오미향(한라일보) = 257
 집시, 달을 굽다 / 설은영(조선일보) = 281
 켄타우로스의 시대 / 천재강(세계일보) = 305
 피쉬테라피 / 김경락(전남일보) = 331
중편소설 
 미스터리 존재방식 / 정재민(동아일보)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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