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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황금시대 : 장석주 평론집

시의 황금시대 : 장석주 평론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석주
서명 / 저자사항
시의 황금시대 : 장석주 평론집 / 장석주
발행사항
대전 :   충남대학교 출판부,   2010  
형태사항
439 p. ; 23 cm
ISBN
978897599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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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09 2010z31 등록번호 1116075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09 2010z31 등록번호 1116075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장석주(지은이)

산책자 겸 문장노동자, 인문학 저술가. 195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성장했다.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 평론이 입선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고려원’의 편집장을 거쳐 출판사 ‘청하’를 설립해 13년 동안 편집 발행인으로 일했다. 2002년부터 동덕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EBS와 국악방송에서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의 진행자로 일했다. 그밖에 KBS 1TV 〈TV-책을 말하다〉 자문 위원, 『조선일보』 〈이달의 책〉 선정 위원으로 일하고,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동서 고전에 대한 독서력을 바탕으로 『세계일보』에 〈인문학산책〉을, 『신동아』에 〈크로스인문학〉을, 『월간중앙』에 〈일상반추〉와 〈인류의 등대를 찾아서〉 등을 연재하고, MBC 라디오에서 〈인문학카페〉를 1년 동안 꾸렸다. 그밖에 『톱클래스』, 『출판문화』,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비즈』 등에 칼럼을 쓰고, 현재 『조선일보』에 〈장석주의 사물극장〉을 연재 중이다. 『이상과 모던뽀이들』, 『일상의 인문학』, 『들뢰즈 카프카 김훈』, 『마흔의 서재』, 『동물원과 유토피아』, 『철학자의 사물들』, 『나는 문학이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일요일의 인문학』,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사랑에 대하여』, 『은유의 힘』,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조르바의 인생수업』 같은 감성이 깃든 문장과 인문적 통찰이 돋보이는 책을 잇달아 내며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금융연수원과 국립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대학교, 기업체, 공공 도서관에서 300회 안팎의 초청 강연을 했다. 애지문학상(2003), 질마재문학상(2010),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사랑상(2012), 영랑시문학상(2013), 편운문학상(2016), 한국슬로시티 본부와 전주시가 주는 슬로어워드(2017)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문학 : 쓴다는 것 = 13
 보유 1. 한글 만세! = 19
 보유 2. 김현, 비평의 성자 = 21
제2부
 시의 황금시대 = 25 
 한 무리의 늑대가 나타났다 = 56
 비평의 권력 혹은 비평의 소멸 = 71
 시를 위한 에스키스 = 81
 근대 문학가들로부터 호가 꽃피었다 = 85
 모든 삶은 편도여행 = 90
제3부 
 바깥에서 = 105
 『만인보』, 시대의 벽화 = 115
 고독한 오르페우스의 노래 = 134
 풀아, 날 잡아라 = 145
 청춘은 빨리 지나간다 = 151
 사소하고 뼈아픈 것들의 자리 = 160
 연애의 풍경 = 173
 늑대처럼 울부짖는 = 185
 "붉은 열매"의 원융성 = 199
 돌꽃, 그 무늬와 향기 = 209
 경계넘기, 혹은 원반던지기 = 220
 시, "사바를 밝힐 연화의 꿈" = 228
 고요, 초월의 계기 = 238
 다랑어의 시학 = 246
 "물컹함"의 시학 = 259
제4부 
 내 시는 겨레의 교과서를 지향한다 - 고은 시인과의 대담 = 271
 해가 많이 짧아졌다, 그 뒤 - 김종길 시인과의 대담 = 286
 발밑까지 캄캄, 그게 오기 직전 - 황동규 시인과의 대담 = 304
 예술과 외설의 경계에서 = 345
 마광수는 숭고하다 = 354
 시의 재능이라는 것 = 365
제5부 한국인의 애송 동시읽기 = 373
 고향, 마음의 원적지 - 이원수,「고향의 봄」 = 376
 감자, 땅 속에 숨어사는 은자 - 권태웅,「감자꽃」 = 379
 창랑의 물에 띄운 배 - 박홍근,「나뭇잎 배」 = 382
 엄마라는 이름의 숙련된 노동자 - 정두리,「엄마가 아플 때」 = 385
 이 땅의 아기들을 키운 자장가 - 한인현,「섬집 아기」 = 388
 아들은 아버지에게 타자화된 자기 - 권영상,「담요 한 장 속에」 = 391
 해바라기 씨를 심자 - 정지용,「해바라기 씨」 = 394
 비에게는 특별한 무엇이 있다 - 임석재,「비 오는 날」 = 397
 고달플 때 바라보는 저쪽 - 이문구,「산 너머 저쪽」 = 399
 소록도 가는 길 - 한하운,「개구리」 = 401
 문구멍, 세계를 보는 창 - 신현득,「문구멍」 = 403
 상심한 영혼의 노래 - 한정동,「따오기」 = 405
 오요요 오요요, 생명을 부르는 소리 - 김구연,「강아지풀」 = 407
 손, 문명의 건설자 - 신형건,「손을 기다리는 건」 = 409
 자장가, 엄마의 진언 - 목일신,「누가 누가 잠자나」 = 412
 밤이슬과 풀잎과 풀벌레들 - 이준관,「밤이슬」 = 415
 먼지, 이 극한소의 분할 - 이상교,「먼지야, 자니?」 = 418
 미술시간, 몰입과 창조의 순간 - 김종상,「미술시간」 = 420
 귀뚜라미 우는 밤 - 방정환,「귀뚜라미 소리」 = 423
 가슴에 뜨는 별 - 공재동,「별」 = 426
 초록은 신생하는 생명의 표상 - 박경종,「초록바다」 = 429
 이 황홀한 감각의 향연 - 박경용,「귤 한 개」 = 431
 심미적 경험의 기쁨 - 오순택,「아름다운 것」 = 434
 옹달샘, 산이 감춘 손거울 - 한명순,「옹달샘」 = 436
 서로를 고마워하고 받아들임 - 유경환,「나무와 연못」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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