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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 대학 돈 안 들이고 가기! : 유럽, 미국,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학 정보 총망라!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홍순도
서명 / 저자사항
세계 명문 대학 돈 안 들이고 가기! : 유럽, 미국,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학 정보 총망라! / 홍순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그린페이퍼,   2010  
형태사항
250 p. : 삽화 ; 23 cm
ISBN
9788996547419
비통제주제어
세계 , 명문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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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10z1 등록번호 1310393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8.194 2010z1 등록번호 1512959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194 2010z1 등록번호 1310393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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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8.194 2010z1 등록번호 1512959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큰 비용 부담 없이, 또는 학비를 전혀 들이지 않고 유학 갈 수 있는 비결이 총망라된 책이다. 독일과 베이징 등에서 유학하고 생활한 필자의 실제 경험과 두 딸을 해외로 유학 보낸 학부모로서 알게 된 각종 정보와 노하우가 담겨 있어 살아 있는 정보를 제시한다.

책은 필자가 현지 유학생들과 유학 담당 관계자들을 만나 하나하나 차근차근 수집한 정보이기에 더욱 현실적이다. 각 나라별 대학의 특징과 유학 핵심 준비 사항이 담겨 있어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또한, 부담 되는 유학 비용 때문에 유학을 포기하거나,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세계 명문 대학 돈 안 들이고 가기>가 전하는 메시지

불안한 해외 유학 현주소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초·중·고 해외 유학생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2년에는 1만132명, 2007년에는 2만7668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대학 · 대학원 학위 과정 학생도 14만4580명에 달한다. 교육 당국은 약 18만 명이 어린 시절 조기 유학을 떠나 외국에 남아 있고 이로 인해 최소 5만 세대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러기 아빠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기러기 아빠는 장기간의 해외 송금으로 경제적으로 궁핍해지고 가족과 떨어져 소외감과 우울증, 수면 장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해 각종 사건 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는 종종 매스컴을 통해 유학을 떠나 해외 명문대에 진학하는 등 성공적인 유학 사례를 접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사례일 뿐 실상을 파헤쳐 보면 단기 어학연수생 등 조기유학생 중 절반 이상이 현지 적응에 실패하여 국내로 되돌아오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왜 유학을 가야만 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학을 보내는 혹은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의 열악한 교육 인프라스트럭처에 있다. 일본의 경우 굳이 외국으로 유학을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국내 교육적, 학문적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때문에 일본 교육 당국은 외국으로 유학 가는 학생들을 자국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적응자로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물론 국내 교육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서 유학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많은 수의 우수한 재원들이 해외 유학을 선택하고 있다. 이는 결국 국내의 교육 인프라스트럭처 수준이 미흡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 유학생들의 해외 유학 목적이 더 나은 교육 환경, 더 나은 수준의 학문적 갈구에 인한 것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세계화에 따른 영어 교육의 중요성 확대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때문에 해외 유학 열풍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게 필자의 견해이다. 그렇다면 보다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 권의 책 속에 담긴 극비 유학 전략!
과거에 비해 유학이 훨씬 보편화되었다고는 하지만 만만치 않은 유학 비용으로 인해 선뜻 결론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이에 대해 필자는 ‘유학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유학 갈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있다.’라고 말한다. ≪세계 명문 대학, 돈 안 들이고 가기≫ 속에는 큰 비용 부담 없이, 또는 학비를 전혀 들이지 않고 유학 갈 수 있는 비결이 총망라되어 있다. 그러한 면에서 부담 되는 유학 비용 때문에 유학을 포기하거나,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독일과 베이징 등에서 유학하고 생활한 필자의 실제 경험과 두 딸을 해외로 유학 보낸 학부모로서 알게 된 각종 정보와 노하우가 담겨 있어 살아 있는 정보를 제시한다. 또 필자가 현지 유학생들과 유학 담당 관계자들을 만나 하나하나 차근차근 수집한 정보이기에 더욱 현실적이다. 각 나라별 대학의 특징과 유학 핵심 준비 사항이 담겨 있어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모르면 손해 보는 알짜 유학 정보!
분명,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해외에서 유학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필자 또한 이런 방법을 몰랐다면 딸아이가 원하는 학교 대신 무조건 학비가 저렴한 학교를 찾아 보냈을 것이라고 회상한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목적 또한 여기에 있다. 필자가 가진 유학 관련 노하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여 가난한 부모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자녀를 해외에 유학시키고,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더불어 필자는 모든 젊은이들이 유학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세계 명문 대학 돈 안 들이고 가기>의 내용

1장 유학 비용의 진실
해외 유학 경비가 많이 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필자는 자녀들의 유학 비용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몰린 두 건의 사례를 들며 유학 경비의 현실을 짚어 준다.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 이외의 대학들로 눈을 돌리면 한국 대학보다 학비가 훨씬 저렴한 대학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2장 저렴하고 질 좋은 보석을 찾아서
학비가 많이 들기로 유명한 미국에도 찾아보면 연 1만달러 안팎의 꽤 저렴한 학비가 드는 대학들이 적지 않다. 이밖에도 생활비만 해결되면 학비는 거의 무료인 프랑스 대학, 수준 높은 교육과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는 네덜란드 대학, 저렴한 학비는 물론 완벽한 학생 복지를 갖춘 북유럽 대학 등 북미 및 유럽권 대학의 특성 및 유학 경비에 대한 각종 정보들을 알아본다.

3장 등잔밑아시아·오세아니아 대학을 공략하라
흔히 해외 유학이라고 하면 북미나 유럽권 등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구미 선진국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한국에서 가까운 중국과 일본을 비롯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권 국가에서도 얼마든지 저렴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효율은 극대화하는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권 국가들의 유학 정보를 알아본다.

4장 도움의 손길은 세계 곳곳에
아는 이 하나 없는 머나먼 타국 땅에서 홀로 유학 생활을 한다는 것은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를 외롭고 불안할 일임에 틀림없다. 이때 종교 단체 및 향우회, 동창회와 한인 학생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현지에서 지인 없이도 고생하지 않고 각종 단체로부터 든든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본다.

5장 아르바이트를 위한 워밍업
사람 일이라는 것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다. 공부를 하기 위해 온 유학이지만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엄청난 재력의 부모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유학 현지에서 누구나 아르바이트는 한번쯤 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현명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자신의 특기를 이용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방법, 유학 도중 아르바이트가 인생을 바꾸게 된 사연 등을 들어 본다.

6장 파랑새는 있다, 장학금을 노려라
어느 나라에서건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분명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6장에서는 장학금을 받는 각종 노하우와 사례에 대해 알아본다. 국내 여러 장학회 단체의 종류와 특성, 준비 방법 등을 설명한다. 각 나라의 정부나 각종 재단에서 지급되는 장학금도 있다. 하지만 장학금을 받을 때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성적임을 잊지 말자.

7장 유학 관련 시험과 어학 증명
해외로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성적뿐 아니라 현지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는 시험을 치러야 한다. 때문에 어학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특히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토플이나 SAT 등을 국내에서 완전히 마스터하고 가야 한다. 이 장에서는 SAT, ACT 같은 수학 능력 시험 및 어학 실력 증명 등에 관해 알아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순도(지은이)

경남 진양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대학교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문화일보 베이징특파원으로 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대표를 역임한 그는 현재 중국 관련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관훈클럽 선정 ‘국제 보도 부문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는 『중국을 움직이는 CEO들』 『베이징 특파원 문화를 말하다』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삼국지 강의』 『진시황강의』 등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장 유학 비용의진실 
012 많은 유학 경비는 실체적 현실 
019 세상에 틈새는 어느 곳에나 있다 
026 한국 대학도 싸지 않다 

2장 저렴하고 질 좋은 보석을 찾아서 
032 한국 대학보다 저렴한 미국 대학 
050 캐나다 대학, 미국의 저렴한 대학 뺨 친다 
060 솟아날 구멍은 보이게 하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대학 
069 생활비만 해결하면 되는 무한 매력의 프랑스 대학 
076 원조 학생 천국, 독일 대학 
085 유럽의 숨은 진주, 오스트리아 대학 
090 선입견 벗어나면 무난한 스위스 대학 
095 의외로 매력적인 벨기에 대학 
099 대학 수준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네덜란드 대학 
102 국민성처럼 화끈하게 저렴하고 학문적으로 다양한 에스파냐 대학 
106 에스파냐에게만큼은 질 수 없는 자존심의 이탈리아 대학 
110 경제 위기에도 저렴한 학비 고수하는 그리스 대학 
114 학문 수준에 비하면 그래도 저렴한 러시아 대학 
119 복지에 관한 한 아직까지는 명불허전의 북유럽 대학 

3장 등잔밑아시아·오세아니아 대학을 공략하라 
126 미국·영국보다는 부담이 덜한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132 오스트레일리아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뉴질랜드 대학 
136 강소국의 저력 원천인 싱가포르 대학 
142 미국을 맹추격하는 미래 슈퍼 파워의 저력, 중국 대학 
153 중국보다 더 알짜 유학 가능한 타이완 대학 
160 아시아를 넘어 세계 수준 넘보는 홍콩 대학 
165 한국과의 GDP 차이를 감안하면 꽤 저렴한 일본 대학 

4장 도움의 손길은 세계 곳곳에 
174 종교 단체의 도움을 받아라 
179 향우회도 때로는 천군만마 된다 
184 동창회와 한인 학생회도 있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말라 

5장 아르바이트를 위한 워밍업 
190 아르바이트는 계륵 
193 특기 하나 정도는 만들어라 
199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아르바이트 

6장 파랑새는 있다, 장학금을 노려라 
208 학부생은 장학금을 못 받는다? 
214 외국 정부 장학금도 주목하라 
221 아는 만큼 받는 미국 대학 장학금 

7장 유학 관련 시험과 어학 증명 
230 영어권 필수 시험은 한국에서 준비하는 것도 절약의 지름길 
237 비영어권 유럽 언어도 어느 정도는 준비해야 
244 중국어와 일본어는 이왕이면 마스터해야 

●●에필로그

관련분야 신착자료

대학무상화·대학평준화 추진본부 연구위원회 (2021)
덕성학원 (2020)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 (2021)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세학풍연구소 (2021)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 (2021)
주대준 (2021)
이화민주동산조성위원회 (2020)
Haskins, Charles Hom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