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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공간 (Loan 8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Blanchot, Maurice 이달승, 역
Title Statement
문학의 공간 / 모리스 블랑쇼 지음 ; 이달승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그린비,   2010  
Physical Medium
432 p. : 연표 ; 22 cm
Series Statement
블랑쇼 선집 ;2
Varied Title
(L') espace litteraire
ISBN
9788976823526 9788976823205(세트)
General Note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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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Blanchot, Maurice ▼0 AUTH(211009)2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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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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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11607089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2-20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2120245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21202453 Availability Lost(Lost by User)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5129683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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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11607088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2-31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11607089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2-20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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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1 2010z3 Accession No. 15129683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작가이자 비평가로 활동했던 블랑쇼의 대표적인 문학비평서로, 이 책에서 블랑쇼는 말라르메, 카프카, 릴케, 횔덜린 등의 작품세계를 깊이 파고들어 그 숨은 의미를 드러내 주면서, 문학의 본질을 사유하고 있다. 특히 <문학의 공간>은 블랑쇼 사상의 전반을 체계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책으로, 블랑쇼 전체 저작 중에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갖는다.

<문학의 공간>과 함께 대표작으로 꼽히는 <무한한 대화>가 레비나스의 타자 철학에 대한 대답으로서 블랑쇼의 후기 철학을 잘 보여 주고 있다면, 블랑쇼가 48세의 나이인 1955년에 출판한 <문학의 공간>은 시간적인 측면에서나 내용적인 측면에서나 블랑쇼 전체 저작의 중심에서 그 사유의 전체를 보여 주고 있다. 초기의 문학비평과 소설 작업들에서 도출된 문학에 대한 사유들부터, ‘바깥의 사유’로 불리는 존재론적인 사유들, 그리고 ‘타자’와의 소통에 대한 사유들까지 블랑쇼가 평생에 걸쳐 수행했던 작업의 기본 구도가 이 책에 집약되어 나타나고 있다.

현대 프랑스 철학의 원천, 모리스 블랑쇼 이해를 위한 필독서!!
말라르메에서 횔덜린까지, ‘문학비평’을 통해 집약된 블랑쇼 사유의 핵심!!


‘은둔의 철학자’, ‘근대성의 조종(弔鐘)을 울린 사제’로 불리면서 푸코·들뢰즈·데리다로부터 낭시·라쿠-라바르트·아감벤에 이르기까지 당대 최고의 철학자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던 모리스 블랑쇼. 그의 대표적인 저서인 『문학의 공간』이 그린비 ‘블랑쇼 선집’의 세번째 책(선집 권차로는 2번)으로 새롭게 번역·출간되었다. 『문학의 공간』은 작가이자 비평가로 활동했던 블랑쇼의 대표적인 문학비평서로, 이 책에서 블랑쇼는 말라르메, 카프카, 릴케, 횔덜린 등의 작품세계를 깊이 파고들어 그 숨은 의미를 드러내 주면서, 문학의 본질을 사유하고 있다.
특히 『문학의 공간』은 블랑쇼 사상의 전반을 체계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책으로, 블랑쇼 전체 저작 중에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갖는다. 『문학의 공간』과 함께 대표작으로 꼽히는 『무한한 대화』가 레비나스의 타자 철학에 대한 대답으로서 블랑쇼의 후기 철학을 잘 보여 주고 있다면, 블랑쇼가 48세의 나이인 1955년에 출판한 『문학의 공간』은 시간적인 측면에서나 내용적인 측면에서나 블랑쇼 전체 저작의 중심에서 그 사유의 전체를 보여 주고 있다. 초기의 문학비평과 소설 작업들에서 도출된 문학에 대한 사유들부터, ‘바깥의 사유’로 불리는 존재론적인 사유들, 그리고 ‘타자’와의 소통에 대한 사유들까지 블랑쇼가 평생에 걸쳐 수행했던 작업의 기본 구도가 이 책에 집약되어 나타나고 있다.
블랑쇼가 비교적 명료하게 자신의 사유 방법과 개념들을 서술하고 있다는 점도 『문학의 공간』의 또다른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블랑쇼의 글은 난해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길고 복잡한 문체와 함께, 특정한 대상을 지시하거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내면의 움직임을 보여 주고 들리게 하는 블랑쇼 특유의 글쓰기, 특히 반-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쓰여진 그의 소설 작품들은 독자들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이 책은 블랑쇼의 이렇게 난해해 보이는 저작들에 대한 중요한 참조점이자 길잡이가 되는 책으로, 바깥, 밤과 낮, 예술, 글쓰기, 작품, 독서, 죽음 등, 블랑쇼가 ‘바깥의 사유’를 전개하면서 사용하였던 주요 개념들이 문학비평의 형식을 빌려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블랑쇼에 접근하고자 하는 독자는 바로 『문학의 공간』에서 블랑쇼를 이해하기 위한 ‘지도’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문학의 공간』의 한국어판은 블랑쇼와 사상적 교류를 나눴던 피에르 클로소프스키 전공자인 이달승의 번역으로 선보인다. 특히 ‘블랑쇼 선집’의 한 권으로, 블랑쇼 사유의 전반적인 맥락을 고려하여 용어들을 선택·번역하였다는 점도 이번 한국어판의 강점이다. 또한 블랑쇼의 원문에서는 밝혀져 있지 않은 수많은 인용 문구의 출처를 달았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입체적으로 블랑쇼의 텍스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바깥(dehors)을 향하는 오르페우스의 시선

블랑쇼는 그 자신이 발문(11쪽)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글쓰기의 본질을 ‘오르페우스의 시선’에서 찾고 있다. 탁월한 예술의 힘으로 명계로 내려가 에우리디케를 데리고 돌아오는 오르페우스. 하지만 오르페우스는 마지막 초조함을 참지 못해 뒤를 돌아보고 에우리디케는 다시 명계로 사라져 간다. 이때 에우리디케의 마지막 얼굴에 닿은 오르페우스의 시선에서 블랑쇼는 문학이 끊임없이 다가갈 수밖에 없는 부재의 순간, 작품에 다다르는 순간에 거기서 쫓겨날 수밖에 없는 문학의 숙명을 읽어낸다. 작가는 작품을 향하여 나아가지만 그가 이루는 것은 한 권의 책일 뿐이고, 그는 곧 작품에서 쫓겨난다. 블랑쇼는 바로 이러한 부재가 문학의 본질이라고 생각했다. 주체가 명료한 의식 속에서 어떤 것을 표현하거나 설명하고, 그것이 독자에게로 곧바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바깥’의 모호한 웅얼거림을 드러내어 보여 주거나 들리게 하는 것이 바로 문학이라는 것이다.
미셸 푸코의 표현처럼 블랑쇼의 사유는 ‘바깥의 사유’라고 부를 수 있다. 블랑쇼의 여러 저작들에서 이 ‘바깥’이라는 주제는 사유의 중심에 놓여 있으며, 그가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 역시 이 ‘바깥’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문학의 공간』 역시 마찬가지로 그 중심에는 ‘바깥’이라는 주제가 놓여져 있다. ‘바깥’은 문학 이전에 놓여져 있는 ‘문학의 기원’이며, 작가가 작품을 향해 끊임없이 다가가야 하는 곳이자 독자의 읽기가 가능해지는 곳이다. 바로 이 ‘바깥’을 보여 주기 위해서, 블랑쇼는 말라르메, 카프카, 릴케, 횔덜린의 작품들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그 속에서 ‘죽음’, ‘고독’, ‘언어’, ‘작품’, ‘밤과 낮’, ‘이미지’와 같은 주제들을 건져 낸다.

블랑쇼 사유의 설계도, 『문학의 공간』

문학의 공간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미처 담지 못한 내용들은 부록에 4편의 글을 덧붙여 보충했다. 책장을 펼치면 의외로 명료한 언어에 놀라게 된다. 하지만 이 명료한 언어들을 따라가다 보면 거대한 ‘부재의 현전’과 마주하게 된다. 이는 블랑쇼가 거푸집을 만드는 방식으로 글을 쓰기 때문이다. 거푸집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그 빈 공간에서 거대한 ‘바깥’을 보게 되는 것이다. 『문학의 공간』에서 블랑쇼는 이 거푸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그 하나하나의 주제가 완결된 이야기를 통해 ‘바깥’을 드러내 줄 뿐만 아니라, 비교적 명료한 언어로 표현된 그 주제들이 블랑쇼의 다른 저작들에서 변주되며 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의 공간』은 블랑쇼의 사유로 진입하기 위한 중요한 통로이자 ‘설계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으로는 4부를 중심으로 하여 펼쳐지고 있는 죽음에 관한 논의일 것이다. 블랑쇼는 이 ‘죽음’이라는 주제를 통해 ‘바깥’의 존재와 타자와의 소통을 향하여 나아간다. 특히 ‘죽음’을 ‘자의적 죽음’과 ‘비인칭적 죽음’으로 나누어 고찰하고 있는데, 자의적 죽음을 대표하는 것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악령』에 등장하는 키릴로프이다. 키릴로프는 스스로 죽음을 택함으로써 자신이 모든 것으로부터, 즉 세계와 모든 사물과의 관계, 나아가 신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자살은 이상적인 자살이자 자의적인 죽음이다. 이러한 죽음, 곧 죽음에 대한 지배는 자연에 대한 의식의 궁극적 승리, 현상을 완벽한 자기의 관리영역에 두는 자아의 의미부여 능력의 절대성을 의미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블랑쇼는 이러한 자발적 죽음은 모순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자발적 죽음은 자신의 가능성만을 염두에 둔 자아에 대한 집착일 뿐이며, 죽음은 어떠한 죽음이든 수동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절대적 수동성을 인식하고 ‘그 누구가 죽는다’라는 죽음의 비인칭성에 마주해야 한다는 것이 블랑쇼의 주장이다. 이러한 죽음의 절대적 수동성과 비인칭성에 대한 인식에서 비로소 절대적 부재의 현전인 ‘바깥’의 사유가 드러나게 된다.

절대적 허무에서 공동체성으로

블랑쇼는 18세인 1925년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만나, 평생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간다. 블랑쇼의 주저이자 그의 후기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무한한 대화』는 이렇게 평생 우정을 나누었던 레비나스의 ‘타자 철학’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한한 대화』 이전부터 이미 타자와 공동체라는 문제는 블랑쇼의 핵심적인 사유 주제였다. 『문학의 공간』에서는 톨스토이의 『주인과 하인』을 인용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주인과 하인』의 등장인물인 브레후노프는 부유한 상인으로 인생에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이다. 어느 날 하인인 니키타와 함께 러시아의 눈 속에서 길을 잃고, 단호하고 과감하게 니키타를 버리고 길을 찾아 나서지만, 결국 니키타의 곁으로 돌아오게 된다. 브레후노프는 다시 단호하고 과감하게 소매를 걷어붙이고 니키타의 몸을 덥히기 위해 나서지만, 곧 자신을 무한 속으로 밀어 넣는 무언가를 느끼고 두려움과 기쁨 속에서 니키타 위에 몸을 눕히게 된다.
이때 브레후노프가 느끼는 것은 죽음의 절대적 수동성과 비인칭성이다. 단순하고 자연적이며 불가피한 죽음. 니키타의 몸을 덥혀 보려는 선(善)이라는 의도도 사라져 버리는, 목표도 의미도 현실성도 없는 것으로서의 죽음. 하지만 블랑쇼는 이 절대적인 허무 속에서 브레후노프가 니키타 위에 몸을 눕힌다는 점을 눈여겨본다. “아직은 어떤 인간적 모습에 대한 희망이고 미래인 것처럼. 우리의 죽음을 다른 누구에게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건네면서 그들 속에서 얼어붙은 미래의 바탕을 기다리기 위해서만 우리가 죽을 수 있는 것처럼”(본문 243쪽) 브레후노프는 죽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 니키타 옆에 몸을 눕히는 지점이자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죽음을 건네는 이 지점이 블랑쇼의 사유가 ‘절대적 허무’로 빠져들지 않고 ‘타자’와 ‘공동체’에 대한 사유로 나아가는 출발점인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모리스 블랑쇼(지은이)

1907년 프랑스 켕 출생, 2003년 이블린에서 사망. 젊은 시절 몇 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것 이외에는 평생 모든 공식 활동으로부터 물러나 글쓰기에 전념하였다. 작가이자 사상가로서 철학·문학비평·소설의 영역에서 방대한 양의 글을 남겼다. 문학의 영역에서는 말라르메를 전후로 하는 거의 모든 전위적 문학의 흐름에 대해 깊고 독창적인 성찰을 보여 주었고, 또한 후기에는 철학적 시론과 픽션의 경계를 뛰어넘는 독특한 스타일의 문학작품을 창조했다. 철학의 영역에서 그는 존재의 한계·부재에 대한 급진적 사유를 대변하고 있으며, 한 세대 이후의 여러 사상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동시에 그들과 적지 않은 점에서 여러 문제들을 공유하였다. 주요 저서로 『토마 알 수 없는 자』, 『죽음의 선고』, 『원하던 순간에』, 『문학의 공간』, 『도래할 책』, 『무한한 대화』, 『우정』, 『저 너머로의 발걸음』, 『카오스의 글쓰기』, 『나의 죽음의 순간』 등이 있다.

이달승(옮긴이)

고려대 불문과와 서울대 대학원 미학과에서 수학하고, 파리1대학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특임객원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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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모리스 블랑쇼 선집』을 간행하며 = 4 
Ⅰ부 본질적 고독  = 13
 작품의 고독 = 14
 작품, 책 = 16
 '나를 읽지 마세요' = 18
 '가학적 붙잡음' = 19
  끝나지 않는 것, 끊이지 않는 것 = 21
 '일기'에의 의지 = 26
 시간의 부재의 매혹 = 28
 이미지 = 31
 쓴다는 것…… = 34
Ⅱ부 문학의 공간으로의 접근 = 37 
 말라르메의 경험 = 39
 거친말, 본질적 말 = 40
 말라르메의 고유한 경험 = 46
 중심점 = 49
 무위의 깊이 = 52 
Ⅲ부 공간과 작품의 요구 = 57 
 1장 작품과 떠도는 말  = 58
  글쓰기의 욕구 = 59
 2장 카프카와 작품의 요구 = 67
  젊은 카프카 = 69
  갈등 = 71
  문학을 통한 구원 = 76
  관점의 변화 = 78
  긍정적 경험 = 88
  왜 예술은 정당화되고, 정당화되지 않는가 = 93
  진리 바깥의 발걸음 : 측량사 = 99
  본질적 과오 = 101
  작품의 공간 = 104
  예술과 우상숭배 = 107 
Ⅳ부 작품과 죽음의 공간 = 111 
 1장 가능한 죽음 = 112
  경험이라는 말 = 112
  만족스러운 죽음 = 117
  순환 = 122    
  나는 죽을 수 있는가? = 125
  키릴로프 = 128
  아리아(Arria) = 134
  낯선 기획 혹은  이중의 죽음 = 140
  예술, 자살 = 143
 2장 '이지튀르'의 경험 = 147
  탐험, 부재의 정화 = 149
  죽음을 향한 세 개의 움직임 = 152
  자정 = 153
  '밤의 행위' = 156
  '이지튀르'의 파국 = 159
  「주사위 던지기」 = 162 
 3장 릴케와 죽음의 요구 = 166 
  1. 적절한 죽음의 탐구 = 169
   A. 자신에게 충실하게 죽는다는것 = 169
    익명의 죽음에 대한 고뇌 = 170
    죽음의 임무와 예술적 임무 = 173
    참을성 = 177
   B. 죽음에 충실하게 죽는 것 = 179
    말테의 경험 = 183
  2. 죽음의 공간 = 186
   또 다른 곳 = 187
   세계의 내적 공간 = 193
   전환 : 보이지 않는 것으로의 변모 = 197
   죽음의 공간과 말의 공간 = 200
   근원으로서의 노래 : 오르페우스 = 203
  3. 죽음의 변모 = 209
   보이지 않는 죽음의 내밀성 = 212
   어느 누구의 죽음도 아닌 죽음 = 215
   예술의 황홀한 경험 = 218
   이중의 죽음의 비밀 = 223
   오르페우스의 공간 = 226
   릴케와 말라르메 = 231
Ⅴ부 영감 = 235
 1장 바깥, 밤 = 236 
  니키타 위에 눕다 = 238
  밤의 덫 = 243
 2장 오르페우스의 시선 = 250
  영감 = 254
  선물과 희생 = 256
  도약 = 258  
 3장 영감, 영감의 결핍 = 259
  자동기술 = 260
  응얼거림의 마르지 않는 특성 = 265
  찬도스 경 = 268
  작품, 영감으로 향한 길 = 272 
Ⅵ부 작품과 소통 = 277
 1장 읽기 = 278
  "나사로야 바깥으로 나오너라" = 283
  독서의 가벼운, 무결한 '그렇다'(Oui) = 286
 2장 소통 = 289
  아직은 미래의 독자 = 291
  공허에 대한 공포 = 294
  작품과 역사 = 299
Ⅶ부 문학과 근원적 경험 = 303
 1장 미래와 예술에 대한 질문 = 304
  예술은 지나간 것인가? = 307
  낭만성의 비범함 = 310
  예술의 질문 = 314
  예술의 새로운 탐구 = 317
 2장 예술작품의 성격들  = 320
  "인격화되지 않은, 한 권의 책" = 320
  조각은 대리석을 찬미한다 = 323
  "무시무시하고, 그윽한, 움직이는 대지" = 325
  작품, '상반되는 것들의 고양된 결합' = 328
  작품은 말한다 : 시작 = 331
  작품의 변증법 = 334
  작품과 성스러운 것 = 335
  근원에 대한 염려 = 337
 3장 근원적 경험  = 341
  위험 = 344
  추방 = 346
  극단적 전복 = 351
  예술의 경험 = 354
  질문으로의 회귀 = 358
부록 = 365
 1장 본질적 고독과 세계 내의 고독 = 366 
 2장 이미지라는 것에 관한 두 개의 해석 = 370
  이미지, 유해 = 373
  시신과 같은 닮음 = 375
  이미지와 의미 = 380
  두 가지 해석 = 381
  모호함의 차원들 = 384
3장 잠, 밤 = 386
  꿈 = 390
4장 횔덜린의 여정 = 393
 '정언적 전환' = 395
 시인과 이중의 불성실 = 399
 신들의 멀어짐의 신비 = 402
옮긴이 후기_우정의 글쓰기 = 408
모리스 블랑쇼 연보 = 417 
모리스 블랑쇼 저작목록 = 424
찾아보기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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