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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 인간은 왜 지금의 인간인가?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unset, Eduardo, 1936- 유혜경, 역
서명 / 저자사항
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 인간은 왜 지금의 인간인가? / 에두아르도 푼셋 지음 ; 유혜경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새터,   2010  
형태사항
371 p. ; 23 cm
원표제
Por que somos como somos
ISBN
9788987175737
서지주기
참고문헌(p. 364-366)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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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116072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116072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212048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212048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512960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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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116072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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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212048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212048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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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2.82 2010z17 등록번호 1512960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주와 지구, 생물과 인간, 그리고 인간의 뇌에 관한 종합적이고 과학적인 보고서. 경제학자이자 변호사이며 EU 외교부 장관 출신의 에두아르도 푼셋의 책이다. 푼셋은 해박한 과학 지식과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끌어낸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지금의 우리일 수밖에 없나’ 하는 문제에 대한 명쾌한 분석을 내놓는다.

그는 지금까지의 과학적 업적을 바탕으로 빅뱅에서 시작한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라는 행성의 생물의 탄생, 그리고 인간의 탄생과 인간의 사고 구조와 관련된 뇌, 특히 감정과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문제까지 즉,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다. 147억 년의 기나긴 세월을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이 외로이 떨어진 개체가 아닌 우주의 진화, 생물의 진화의 결정물임을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우주와 지구, 생물과 인간, 그리고 인간의 뇌에 관한
종합적이고 과학적인 보고서.


이렇게 거대한 스케일과 미시적인 해석으로
인간과 뇌를 다룬 책은 일찍이 없었다.

경제학자이자 변호사이며 EU 외교부 장관 출신의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가 전 과학적 지식을 동원하여 풀어낸
현재 인간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

과학은 인간과 뇌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과학은 이 세상의 원리와 이치를 밝히기 위해 많은 시간 동안 노력을 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이제는 인간과 우주를 포함한 사물과 생명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과학적 업적을 바탕으로 빅뱅에서 시작한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라는 행성의 생물의 탄생, 그리고 인간의 탄생과 인간의 사고 구조와 관련된 뇌, 특히 감정과 언어를 통한 의사 소통 문제까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다. 푼셋은 해박한 과학 지식과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끌어낸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지금의 우리일 수밖에 없나’ 하는 문제에 대한 명쾌한 분석을 내놓는다.

우주의 생성에서 박테리아, 인간까지의 기나긴 여정
이 책의 시작은 당연히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주와 별의 생성이 없었다면 지금의 지구도, 지구 위의 생명도, 그리고 우리 인간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곧 인간이 탄생하기 위해 지나온 길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다. 지구의 생명의 일원으로 크게는 이 광활한 우주의 한 부분으로 인간의 위치를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그렇게 147억 년의 기나긴 세월을 지나 인간으로 진화하기 위한 과정은 지난하고 행운이 함께 한 시간이었다. 이 책이 이렇게 기나긴 시간을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이 외로이 떨어진 개체가 아닌 우주의 진화, 생물의 진화의 결정물임을 먼저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지구의 생물이 등장한 뒤에도 박테리아가 발생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했으며, 남조류에 의해서 산소가 공급이 되어야 했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그 박테리아들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생명체의 일부분일 뿐이다.

인간의 탄생, 그리고 인간의 뇌
인간이 이 지구 위에 나타난 것은 진화의 결과였다. 그러나 사뭇 다른 생명체인 인간이 이 지구에서 번성하고 문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뇌의 진화가 필연적이었다. 인간의 뇌가 다른 동물보다 큰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큰 것은 아니다. 코끼리의 뇌는 사람의 몇 배나 되고, 큰 동물들의 뇌는 사람보다 크다. 하지만 인간은 몸무게에 비해 커다란 뇌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표면의 회백질을 발달시켰다. 더군다나 의사 소통을 위해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다른 동물이 지니지 못하는 고도의 의사 전달과 협동을 이룰 수 있었기에 지구 위에서 번성할 수 있었다. 다른 동물들도 소리로 의사 전달을 하기는 하지만 인간만큼 정교한 언어를 발달시킨 예는 없다. 더군다나 놀라운 것은 말을 배우자마자 구문론의 문법을 뇌가 이미 배웠다는 점이다. 그리고 최초의 언어는 성과 음식과 관련된 언어였을 것이다. 인간의 뇌는 불완전하게 태어나지만 다섯 살 이전에 완전한 말을 배운다.

뇌는 과거에 살고 있다
우리는 뇌의 결정을 인식하지 못한다. 만일 우리가 뇌의 결정을 인식한다면 엄청난 혼란에 빠질 것이다. 그리고 뇌의 인식은 과거에 있다. 인식 과정에 걸리는 시차뿐만 아니라 기억이라는 감옥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감성은 뇌의 작동에 영향을 미치며 의사 결정을 내릴 때 기본적인 요인이다. 인간의 뇌는 그 자체로도 복잡한 소우주이며, 그 우주가 온전히 작용하게 하려면 어린아이 때부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뇌는 감정과 고통, 그리고 행복을 느낀다. 사랑을 하게 하는 것도 뇌의 작용이며 뇌에 일어난 화학적 반응은 우리들이 반려인 상대방과 어울려 살게 한다. 뇌가 바로 자신이며,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세계이다. 그렇기에 세상에는 인구수만큼 많은 소우주가 있는 셈이다.

성과 생식은 반드시 같은 것은 아니다
우리는 남성, 여성, 수컷, 암컷의 구분에 익숙해 있지만 번식을 위해 이 모든 것이 있을 필요는 없다. 무성생식으로 번식하는 생명체들도 많으며, 인간은 번식만을 위해 섹스를 하지 않는 동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성이 분리되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우리는 늙어서 죽어야 하는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유성생식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어서 유성생식으로 진화의 다양성을 이루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여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만일 무성생식이 계속되었다면 이 땅 위에 지금과 같은 다양한 생물종을 볼 수 없었을지 모른다.

우리의 몸과 뇌는 세상을 담고 있다
경험은 무의식에 흔적을 남기며 이는 유전자에 영향은 끼친다. 우리는 놀이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규칙들을 배우며, 언어로 의사 소통을 하면서 이 세상을 만들어왔다. 우리는 기억 속에서 이 세상을 움직이는 규칙들을 다시 재구성하였으며, 이는 과학으로 이 세상을 다시 인식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의 기억이 없었다면 그 모든 것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뇌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환상을 가지고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한다. 감정은 아직도 합리적인 이성의 장벽을 넘어서 작용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이성적인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면서 분노와 사랑을 넘어 이 거칠고 험한 세상을 항해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두아르도 푼셋(지은이)

1936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으며 변호사이자 경제학자이다. 그는 유럽연합EU 외교부 장관을 역임하여 스페인의 개방에 기여했다. 폴란드에서 유럽 의회 위원회의 회장으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이후 동유럽 국가들의 경제 변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국 BBC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IMF 카리브 지역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는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의 저서로는 <위기 극복>, <뻔뻔한 스페인>, <닫힌 사회, 열린 사회>, <어지러움에 적응하기>, <행복으로의 여행>, <영혼은 뇌에 있다>, <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등이 있으며, 현재 스페인 국영 TV 프로그램인 를 진행하고 있다.

유혜경(옮긴이)

한국 외국어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라는 직업』, 『광기』,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 『오래된 집』, 『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4
1부 인간의 기원
 제1장 모든 것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믿을 만한 역사 = 19
  폭풍과 씨름하던 과학자 = 21
  모든 것이 화학이다 = 25
  물과 기본 구조 = 27
  진화의 과정 = 32
  얼마나 시간 낭비인가! = 35
  그렇다면 우리는 원숭이일까 아닐까? = 36
  우연과 필연 = 38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 40
 제2장 우리는 박테리아의 집합체이다
  우리는 박테리아이며 박테리아에는… = 45
  화성에 도착한 운석 = 47
  박테리아 섹스 = 49
  극한 환경의 미생물 = 50
  태초에 밤이 있었다 = 52
  놀랍지만 분명한 사실 = 53
  산소,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 56
  박테리아의 재평가 = 57
  영원히 사는 박테리아 = 58
  그렇다면 미래에는 = 60
2부 종(種)의 진화와 대도약
 제3장 진화에는 목적이 없다
  지질학적 시간의 미스터리 = 67
  호미니드와 절지동물 = 70
  과학자의 사명 = 72
  진보, 한물 간 개념인가 부상하는 개념인가? = 73
  자연의 지능과 잔인함 = 75
  자연적인 것으로 돌아가기 = 77
  시간의 미스터리인 대기 = 79
  재앙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할까 = 80
 제4장 지능은 이웃을 조종하거나 돕기 위해 탄생한다
  크기가 중요하다 = 87
  뇌 척수의 회백질 = 90
  육감 = 93
  지능의 단점 = 95
  직립 원인의 가장 완벽한 두개골 = 97
  루비콘 강 건너기 = 99
  환경과 유전 = 102
  구문론의 경이로움 = 103
 제5장 4만 년 전의 대도약
  유전자의 발견 = 109
  다윈이 옳았다 = 110
  유전자에 새겨진 암호 = 112
  무드셀라 유전자 = 115
  도덕적 딜레마 = 118
  대도약 = 119
  나는 타잔, 당신은 제인 = 121
  구문론의 장점 = 123
 제6장 뇌는 이렇게 결정한다
  어떻게 결정할까 = 127
  결혼을 할까 말까 = 129
  감성 마케팅 = 131
  다윈의 의문 = 134
  뇌가 우리를 속인다 = 136
  원숙한 뇌가 좋다 = 138
  현실의 창조 = 140
3부 어린이와 행복해지는 능력
 제7장 다섯 살 이전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
  의존적인 신생아와 독립적인 성인 = 147
  고통의 자각 = 150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일 = 152
  언어의 기적 = 154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56
  동물원으로 가자 = 157
  감정의 제로 상태 = 159
  보호 전략 = 161
  어린이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 163
 제8장 행복해지는 것도 배울 수 있다
  제로에서 시작하기 = 167
  뇌의 가소성 = 170
  아, 에, 이, 오, 우 = 172
  구석기 시대에도 자살이 있었을까 = 174
  내 아들이 수업에 집중을 못해요 = 176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 178
  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 180
  아이는 자신을 바라보는 어머니를 보고 있다 = 182
  음악을 들려주자 = 184
  정확한 조율 = 185
  시간을 감지하는 법 = 187
4부 섹스와 사랑
 제9장 행복은 두려움의 부재이다
  행복의 조건 = 193
  프로이트적인 아빠 = 196
  뇌의 사진 = 199
  행복과 나쁜 기억 = 201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는가 = 203
  벌레는 벌레일 뿐이다 = 204
  당신의 뇌가 바로 당신이다 = 207
 제10장 사랑의 화학적 성질
  사랑의 마약 = 213
  유전자 쇼핑 = 214
  성의 선택 = 216
  믿을 만한 표적 = 218
  비언어적인 의사 소통과 유혹의 게임 = 221
  이상적인 아름다움 : 보편적인 기준 = 223
  사랑의 학교 = 226
  짝 찾기와 죽음 = 226
  결론 = 227
 제11장 생식과 관련된 성과 관련되지 않은 성
  성과 생식은 별개다 = 233
  위험은 높고 수익은 낮다 = 235
  우리 모두는 식인종이었다 = 237
  우연의 산물인가, 조작의 산물인가 = 239
  실망스런 결과들 = 242
  전통의 장점 = 243
  정자, 십만분의 일의 확률 = 245
  새의 교미 = 247
  모든 것이 점점 더 늦어진다 = 249
 제12장 아름다움은 고통의 부재이다
  아름다움의 척도 = 253
  아름다움 : 뇌의 산물인가, 개인적인 선택인가 = 256
  아름다움은 숫자이다 = 257
  잘생긴 사람들은 매사에 유리하다 = 261
  모든 것이 생물학인가? = 263
  페르몬은 새로운 살충제인가 = 264
  모델 = 266
  아름다움은 과학이다 = 269
5부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제13장 성(性)의 대가로 영생을 포기하다
  미토콘드리아의 막강한 파워 = 275
  대체 에너지 = 277
  작다는 것의 불편함 = 279
  DNA 탐정 = 280
  성과 성별의 기원 = 284
  성 생활이냐 죽음이냐 = 286
  불멸의 박테리아 = 289
  모든 것이 생존 때문이다 = 291
 제14장 언어의 기원
  모든 것이 놀이와 함께 시작되었다 = 297
  안도감 느끼기 = 300
  말이 전부는 아니다 = 302
  내 유전자 없이는 안 된다 = 306
  역사에서 소외된 여자들 = 308
  모든 것은 책에 있다 = 310
  성의 경제학 = 312
 제15장 기억이 없다면 이 세상도 없다
  우리는 과거에 있다 = 319
  지루한 것은 싫어 = 321
  우리 몸은 수용체다 = 322
  색깔의 발명 = 324
  냄새만 기억한다 = 329
  자신을 이해한다는 것은 함정이다 = 331
 제16장 정서 교육
  위험한 감정 = 335
  정신력 = 338
  상대방 이해하기 = 340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 341
  노력을 우아함으로 바꾸기 = 343
 제17장 시스템이 작동하는 이유
  이론보다 실천이 먼저 = 347
  이기주의의 힘 = 350
  일본의 패러독스 = 352
  독점의 미덕 = 354
  잊어버린 것들 = 355
  불평등은 언제나 있다 = 358
  저작권 개방, 성장을 위한 양보 = 359
  선구적인 기업, 새로운 해결책 = 361
참고 문헌 = 364
찾아보기 =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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