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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체벌의 사례와 금지효과

학생체벌의 사례와 금지효과 (Loan 2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노순규 魯淳圭
Title Statement
학생체벌의 사례와 금지효과 / 노순규 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국기업경영연구원,   2010  
Physical Medium
346 p. : 삽화 ; 23 cm
ISBN
97889934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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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71.542 2010 Accession No. 11160655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71.542 2010 Accession No. 11160655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제1장 학생체벌의 실태와 사례 = 13
 1. 학생체벌의 개념과 본질 = 13
 2. 학교체벌의 실태와 문제점 및 견해 = 14
  1) 체벌 = 14
  2) 체벌문제 = 15
  3) 체벌문제에 대한 논란 = 15
 3. 체벌의 실태와 의견 = 16
  1) 체벌의 유형 = 16
  2) 체벌의 실태 = 16
 4. "체벌 물의 수원 S고 교장 파면하고, 학생인권조례 특성화 학교로" = 17
 5. 행복교육? 여중생과 여교사와의 육박전! = 19
 6. 여교사-여중생 '머리채 싸움' 이젠 진실공방전 = 21
 7. 군대도 금지한 체벌, 학교에서는 마음대로 = 26
 8. 체벌 전면금지 과연 옳은가 = 27
 9. 학생체벌의 실태와 문제점 = 28
 10. "학생체벌" = 29
  1) 학생체벌의 개념 = 29
  2) 학생체벌의 본질 = 30
  3) 학생체벌의 현실 = 32
 11. 초등학교 특수반 교사, 장애학생 체벌 '논란' = 33
 12. 양천구 중학교 학생체벌 동영상 일파만파 = 34
 13. 체벌논란 초등학교 피해학생 담임 바꿔 = 35
 14. 국가대표 꿈꾸던 꿈나무 초등학생 체벌 뒤 숨져 = 36
 15. 말 많은 학생체벌…'돈' 걷는 건 괜찮나? = 37
 16. 체벌, 교사가 문제야? 학생이 문제야? = 38
 17. 경기도發 학생인권조례 후폭풍, 무너지는 교육현장 = 40
 18. 서울시교육청 '쇠고기 발언 항의 학생 체벌' 조사 = 44
 19. 용인 A고교 교사 학생체벌에 과도까지 꺼내 보여 = 45
 20. 서울ㆍ경기지역 학생체벌 전면금지 규정 시행 = 45
 21. 체벌금지 시행 첫날, 성토장 줄이어 "학생지도 막막" = 46
 22. 학생체벌 금지 법제화, 교과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시안 공개 = 48
  1) 체벌금지 법제화 = 48
  2) 표현의 자유, 사생활의 자유 명문화 = 49
 23. "체벌하실 수 있어요?" 비아냥에 교사가 학생처벌 = 50
 24. 고3학생 체벌로 입원, 교사 고소 = 51
 25. '성폭력ㆍ폭행' 연루된 학교운동부 코치 영구퇴출 = 51
 26. 학생도 인간이므로 함부로 체벌하지 말라! = 52
 27. 용일초등학교 교장과 체벌교사 = 55
 28. 운동부원 폭행과 파장 = 57
 29. 학교체벌 실태 = 60
  1) 체벌의 개념적 정의 = 60
  2) 체벌의 역사적 기원 = 60
  3) 체벌의 실태 = 61
 30. 학생체벌 전면금지 논란에 대한 조사 = 62
  1) 체벌이란? = 62
  2) 체벌문제의 발단 = 62
  3) 체벌도 폭력 = 63
 31. 참교육회 '학부모 상담사례집', 성추행ㆍ자퇴강요 교사 실태 폭로 = 63
 32. 교육부 "200대 체벌교사, 영원히 교단 못서게 할 것" = 64
제2장 외국의 학생체벌 금지사례와 방법 = 66
 1. 학생체벌 금지하는 외국 = 66
 2. 학생체벌, 1970년 미 법원 판결 VS 21세기 한국 교육현장 = 66
  1) [아메리칸 코트] 미, 30개주에서 체벌금지 = 66
  2) 한표 차이로 연방법원에서 패소 = 67
  3) 30개주에서 학생체벌 금지, 20개주에선 허용 = 70
 3. 선진국들의 학생체벌 기준 = 71
 4. 일본은 체벌을 금하고 있나요? = 72
 5. 교사 체벌권 강화 英, 뜨거운 논쟁 = 73
 6. "7세 이후엔 특별한 경우에만, 그러나 14세부터는 결코 안된다!" = 74
 7. 체벌과 뇌 위축의 인과관계(미 하버드대 의학부, 일본 쿠마모토대학) = 75
 8. "12번이나 지각을 해? 네 부모는 형사처벌" = 76
  1) 미국의 체벌, 주마다 달라요. 체벌 허용도 기준 엄격 = 76
  2) 체벌 허용 주도 엄격한 제한두어 자의적 체벌은 금지 = 77
  3) 무단결석 방치하면 학부모 소환하고 형사처벌 = 78
  4) 학생 교육은 학교-학부모-교육청-지역사회의 공동 의무 = 81
 9. '체벌'은 교육이 아니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82
 10. 교내 체벌 전면 금지하라 = 85
 11. 부모의 과잉기대와 오해 = 86
  1) 150등하는 고2 아들에게 의대가라고 강요하는 어머니 = 86
  2) 어머니를 지능적으로 속이는 특목중학생과 여동생 = 88
  3) 모범생이라고 소문난 큰아들도 나를 속였었다 = 88
제3장 학생체벌의 금지와 인권보호 = 91
 1. 체벌금지ㆍ학생인권조례 도입 이어 = 91
 2. 학교란 이름의 사각지대 = 93
 3. "학생 비하 등 언어폭력도 금지" = 95
 4. 서울시교육청 '체벌금지' 학생인권조례 시행, 지도방법 논란 = 102
 5. "규정에 없는 도구 사용한 학생체벌은 인권침해" = 104
 6. [인천] 초중고 학생체벌 전면금지 = 104
 7. 스포츠계 '인권 사각지대' 없앤다 = 105
 8. 경북 지역 23.2%의 학생들, 강제이발 당해 = 106
 9. 초등생 '언어폭력' - 중고등생 '두발교제', 체벌보다 싫어 = 107
 10. 치마 짧은 여학생에 얼차려? 학생 인권침해 어떻기에 = 108
 11. 학생 체벌금지, 인권은 살고 교육은 죽습니다 = 111
 12.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한달, "체벌 많이 줄어" = 111
  1) "두발자유 제일 좋아… 체벌은 많이 줄어" = 111
  2) 논란이 되고 있는 체벌은 어떨까 = 112
  3) "학생도 생각있는 존재… 악용은 극히 소수" = 112
  4) "무조건적인 체벌금지는 안돼" = 112
  5) 교육단체도 찬반 갈려 = 113
 13. 아직 끝나지 않은 체벌금지 논란 = 113
  1) "체벌금지는 졸속"…교사들 반발 = 114
  2)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체벌금지 필요" = 114
  3) 조례(條例, Ordinance) = 114
  4) "체벌금지 원칙에 관한 한 반대할 명분이 별로 없다" = 116
  5) "체벌금지ㆍ학생인권보장 법으로 명문화해야" = 116
  6)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의 자유도 폭넓게 허용해야" = 118
 14. 군산 S초등학교 학생처벌에 대한 성명서 = 118
 15.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전국 최초 공식 선포 = 120
 16. 학생인권조례는 꼭 필요하다(체벌금지의 측면 초점) = 122
 17.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의견 - 체벌 전면금지는 시기상조 = 124
 18. 경남교육연대 "경남교육감은 학생체벌 옹호하는가" = 126
 19. 경기도의원분들 정말 의미있는 결정 내리셨네요 = 128
 20. "교육선진국 위해 구성원ㆍ지역사회 합의 필요" = 129
 21. 학생체벌 전면금지와 인권 = 131
 22. 학내체벌 금지규정이 다른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나요? = 133
 23. 교육감 취임의 포부와 학생인권 = 134
 24. 인권위 "학생체벌 줄었다" = 137
 25. "수원 체벌고교를 학생인권 시범학교로" = 138
 26. 학생인권조례 = 138
 27. 체벌금지 대한, 교장, 평교사, 학생|학생인권조례 의견 나누기 = 144
 28. 학생체벌금지법과 인권보호 = 150
  1)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선동조례? = 152
  2) 교사를 위해서도 학생인권조례 필요해 = 153
제4장 학생체벌의 금지효과 = 155
 1. 교사의 권위가 살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 = 155
 2. 학생체벌 금지, 각계 의견 접점 찾아야 = 158
 3. 학생체벌 금지, 법으로 보장해야 하나? = 159
  1) 중요한 논점 = 159
  2) 생각해 볼 문제들 = 159
  3) 한국교육개발원 "체벌금지 법제화" 공식 제안 = 159
  4) '손들기' 등을 제한적 허용하는 안 제시 = 160
  5) 교사단체 "대체로 환영", 교과부 "지켜볼 것" = 160
 4. 순천 여중생은 학생인권운동의 선구자 = 161
 5. 교총 "교육적 학생처벌 허용하라" = 165
 6. 학생체벌 대체 제안 = 165
 7. 학생체벌의 찬반론과 합리적 추진방안 = 170
  1) 서론 = 170
  2) 학생체벌의 정의와 목적과 체벌금지 = 171
  3) 학생체벌의 문제점 = 171
  4) 학교체벌 금지론의 찬반론 = 171
  5) 학생체벌 금지의 바람직한 추진방안 = 173
  6) 학생체벌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 173
 8. 학생체벌 금지의 부정적 효과 = 174
 9. 체벌금지 정착, 학생ㆍ학부모에 달렸다 = 175
 10. "말로 해서 좋아 vs 체벌없인 엉망진창" 학생 혼란 = 177
 11. 촛불집회 참여학생 체벌교사 "전교조 탈퇴 요구는 말안돼" = 178
 12. 요즘 들어 많은 얘기가 오가는 학생체벌 문제 = 179
 13. 우리나라 학생체벌 규정 = 182
  1) 제1조 목적 = 182
  2) 제2조 규정 준수 = 182
  3) 제3조 전체처벌 금지 = 182
  4) 제4조 체벌자 = 183
  5) 제5조 처벌의 기준 = 183
  6) 제6조 매에 의한 체벌 = 183
  7) 제7조 금지해야 할 체벌의 유형 = 184
  8) 제8조 체벌의 절차 = 184
  9) 제9조 본 규정의 시행일 = 184
 14. 여교사ㆍ여중생 수업중 '머리채 싸움' = 185
 15. 당신의 마음 = 185
  1) 고마운 선생님 = 185
  2) 미운 선생님 = 186
 16. 사과편지ㆍ웃음벌ㆍ명상시간ㆍ꾸중도장ㆍ타임아웃제…체벌 대체 = 187
 17. 서울 초중고 체벌 전면금지, 교사 59% "학생지도 힘들어" = 188
 18. 처벌금지 이후 벌점으로 처리하는 학교가 늘어나면서 = 190
 19. 체벌금지에 대한 여론 = 190
 20. 말도 안되는 학교체벌 금지 = 192
 21. 학생체벌의 효과성 = 193
 22. 체벌금지는 형평성이 없는 조치일 뿐? = 194
 23. 체벌에 관한 긍정적인 근거 = 196
 24. 내가 원하는 건∼ 뭐? = 199
 25. 선생님의 체벌 여러분의 생각은요? = 200
 26. 요즘 실시되는 체벌금지에 대한 연관사항 = 202
 27. '오장풍' 교사 해임 불복…교원소청위에 재심 요구 = 206
 28. "통제 어렵다" "폭력 안돼" 맞서 = 206
 29. 학부모 소환제 도입 저울질 = 208
 30. 곽노현 "매 내려놓으신 선생님들께 감사" = 208
 31. 체벌의 대안 '칭찬통장' 무조건 사용하면 상표법 위반 = 210
 32. 교실 뒤에 서 있으라 했더니 휙 나가버려 = 212
 33. 서울시내 초중고 1일부터 '체벌금지'…학교는 현재 '성토장' = 213
 34. 교총의 '교원 및 교원단체의 정치활동 허용 요구'의 의미와 계획 = 214
 35. 백지연의 끝장토론, 학교체벌 금지 논란 다룬다 = 217
 36. 문제학생 이렇게 첫 체벌금지 매뉴얼 나왔다 = 218
 37. 문제학생 지도방법 = 220
  1) 복장ㆍ두발 불량 = 220
  2) 지도 불응 및 학습태도 불량 = 220
  3) 음주ㆍ흡연 = 221
 38. 학생체벌 금지 보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 221
 39. 학생체벌 금지에 대한 쓴소리와 단소리 = 224
 40. 체벌금지ㆍ학생지도 포기ㆍ도망가는 교육 = 225
 41. 학생체벌 금지와 교사의 자세 = 227
  1) 학생체벌 금지로 학교가 황폐화? = 227
  2) 학교란 무엇인가? = 230
  3)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 232
 42. 학생체벌 금지에 대한 생각 = 234
 43. 체벌금지와 학생지도 이야기 = 235
 44. '문제학생 대응' 체벌금지 매뉴얼 나와 = 238
 45. 체벌금지해도 학교는 붕괴되지 않습니다. 체벌은 폭력입니다 = 239
 46. 체벌금지의 효과 = 241
 47. 혼란스러운 일선교사… '체벌 매뉴얼'까지 등장 = 243
 48. 교편과 체벌의 논쟁 = 246
 49. 폭력ㆍ꽁초ㆍ쓰레기없는 학교 만든 선생님 "체벌요? 가슴으로" = 251
 50. 교편과 체벌의 논쟁 = 252
 51. 체벌에 대한 반대 견해 = 254
 52. 체벌학생 64%가 "효과없었다" = 257
 53. 조중동 따라 KBS도 "흔들리는 체벌금지" = 258
 54. 서울시 모든 학교체벌 금지령, 학생ㆍ학부모는 찬성, 교사는 반대 = 259
 55. 지혜학교 김창수선생님의 글 = 260
 56. 체벌금지가 만능인가 = 264
 57. 학생체벌 급감, 중ㆍ고생 6%만이 경험 = 266
 58. 이 대통령 "칭찬에 걸맞는 교육개혁 이루자" = 267
 59. 체벌금지에 대한 견해 = 268
 60. 수구, 뉴라이트식 편가르기 교육은 이제 그만! = 270
 61. 듣고싶은 수업 만드는 게 교사가 가장 힘써야 할 일 = 271
  1) 학생들은 왜 학교에서 자나 = 272
  2) 학교 중시하는 입시제도 필요해 = 272
  3) 출근하자마자 하는 일이 공문 확인 = 273
  4) 해답은 '교사 수업의 질(質)' = 274
 62. "어느 학교 나왔길래 그렇게 가르쳐?" = 274
  1) 이유없는 폭력교실 = 275
  2) '시어머니보다 더한 학부모' = 277
  3) '열린 교육'의 경착륙 = 278
  4) 기죽은 교사들 = 280
  5) "나이 지긋한 평교사는 더 만만" = 282
  6) "교사 스스로 소외당한 것" = 283
 63. 대책없이 시작한 체벌금지의 희생자는 결국 학생 = 286
 64. 학교폭력이론에 대한 검토 = 287
 65. 회초리에 대한 논란 = 289
  1) 체벌 논란 = 289
  2) 체벌의 장단점 = 289
 66. '문제아' 체벌 대신 악수 청하는 교감 = 292
  1) 체벌없는 모범학교 = 292
  2) '문제아'와 악수하는 교감ㆍ대화 강조하는 학생부장 = 296
  3) "몽둥이 없다고 학교 혼란? 아이들이 조직 폭력배라도 되나" = 297
 67. 민선 교육감의 교육정책과 체벌 및 인권에 대한 견해 = 298
  1) 진보와 보수 교육감이 공존하는 체제 = 299
  2) 각자의 전략과 개성에 따라 서로 다른 행보 = 301
  3)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첨예한 논쟁 불러 일으켜 = 303
  4) 제주도 교육감은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정책의 틀 고수 = 304
  5) 강원도 교육감은 무상급식 실현하기 위한 작업 가시화 = 306
제5장 학생체벌 금지 시행 후의 의견 및 정보 = 309
 1. 혼란의 '체벌금지'교실, 뒤늦게 귀를 연 곽교육감 = 309
 2. 장애인 보호시설 지도교사가 장애인 상습 폭행 = 310
 3. 교육혼란 부채질하는 '체벌금지' = 311
 4. 유대인의 체벌 관념 = 313
 5. '속옷체벌'의 물의 = 315
 6. 초등학교마저, 학교 운동부 폭력 위험수위 = 316
 7. 핀란드 공교육, "학생이 공부 안하는 건 교사 책임" = 317
 8. "매맞는 교사 용납못해!", 교권보호법 재추진 = 319
 9. 폭행에 무너진 교단, 수능 뒤 염색했다고, 교사가 학생에 '하이킥' = 325
 10. "왜 수업 방해해" 꾸중에 고교생이 여교사 때려 = 326
 11. 인천서 중학교 남학생이 40대 여교사 폭행, 충격 = 326
 12. '체벌금지 위한 당부' 학생에 공개서한 = 327
 13. 체벌, 법제화가 아니면 학교에 맡겨라 = 328
 14. '체벌금지' 학생들 40% 찬성, 35%는 반대 = 330
 15. 학생체벌 금지, 바람직한가에 대한 토론 = 331
 16. 체벌금지와 우리 선생님들 = 343
 17. 학생체벌에 대한 종합적 견해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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