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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의 기술 : 하나를 터득해 열을 해결하는 지식의 매커니즘 (Loan 3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畑村洋太郞, 1941- 황소연, 역
Title Statement
안다는 것의 기술 : 하나를 터득해 열을 해결하는 지식의 매커니즘 / 하타무라 요타로 지음 ; 황소연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가디언,   2010  
Physical Medium
215 p. : 삽화 ; 20 cm
Varied Title
畑村式「わかる」技術
ISBN
978899646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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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畑村洋太郞, ▼d 1941- ▼0 AUTH(211009)12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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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황소연, ▼e▼0 AUTH(211009)62244
900 1 0 ▼a Hatamura, Yotaro, ▼e
900 1 0 ▼a 하타무라 요타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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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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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3.4 2010z7 Accession No. 12120193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3.4 2010z7 Accession No. 1212019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 2010z7 Accession No. 1512939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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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153.4 2010z7 Accession No. 14107581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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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 2010z7 Accession No. 1512939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도쿄대 명예교수이자 일본 최고의 공학자 하타무라 교수가 30년 동안 쌓은 경험이 농축된 ‘안다는 것의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어떤 문제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의 뇌가 지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며,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지 메커니즘만 알면 한 가지를 알아도 열을 해결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결국 지식은 양이 아니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능력이 달라짐을 알 수 있다.

특히 두뇌 템플릿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지식의 두뇌 인식 과정을 설명한다. ‘안다’라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것은 과거 경험으로 이미 뇌에 입력된 모델과 비슷한 사실이나 현상을 접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두뇌 템플릿들을 잘 구축한 사람은 전혀 새로운 문제 상황에 맞닥뜨려도 스스로 새로운 템플릿으로 가공해 해결한다고 말한다.

이런 지식의 메커니즘을 총 3장에 걸쳐 설명하는데 1장에서는 ‘안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며 두뇌가 어떻게 지식을 인식하는지를, 2장에서는 단순 암기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이미 아는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법과 제대로 지식을 습득하는 법을 제시하며 나아가 앎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지식을 스스로 조절, 변형시켜서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 메커니즘’을 소개함으로써 얕은 지식이 아닌 궁극적인 지식 습득법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의 능력이나 머리를 탓하지 마라!
단지 머릿속에 엉켜 있는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을 뿐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직장인 10명 중 7명 자기계발 강박증’, ‘직장인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 늘어’라는 기사들이 나올 만큼 자기계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루에 1시간 이상 투자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개인 시간을 모두 올인하며 학원이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렇게 노력해서 얻은 지식들을 우리는 제대로 활용하고 있을까?
도쿄대 명예교수이자 일본 최고의 공학자 하타무라는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갖고 있어도 필요한 순간에 써먹지 못한다면 죽은 지식이라고 말한다. 그 예로 고스펙(high Specification)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실전에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 느는 현상을 든다. 하타무라 교수는 3,000개의 단어만 아는 사람도 잘 활용하면 3만 개 단어를 아는 사람과도 얼마든지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의 뇌가 지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며,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지 메커니즘만 알면 한 가지를 알아도 열을 해결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결국 지식은 양이 아니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능력이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안다는 것의 기술》은 하타무라 교수 자신이 30년 동안 쌓은 경험이 농축된 ‘안다는 것의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어떤 문제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두뇌 템플릿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지식의 두뇌 인식 과정을 설명한다. ‘안다’라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것은 과거 경험으로 이미 뇌에 입력된 모델과 비슷한 사실이나 현상을 접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두뇌 템플릿들을 잘 구축한 사람은 전혀 새로운 문제 상황에 맞닥뜨려도 스스로 새로운 템플릿으로 가공해 해결한다고 말한다. 이런 지식의 메커니즘을 총 3장에 걸쳐 설명하는데 1장에서는 ‘안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며 두뇌가 어떻게 지식을 인식하는지를, 2장에서는 단순 암기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이미 아는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법과 제대로 지식을 습득하는 법을 제시하며 나아가 앎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지식을 스스로 조절, 변형시켜서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 메커니즘’을 소개함으로써 얕은 지식이 아닌 궁극적인 지식 습득법을 알 수 있게 해준다.

하나를 터득해 열을 해결하는 지식의 메커니즘을 터득하라!
하타무라 교수는 일류대인 도쿄대 학생들 중에서도 입시 학습에 길들여져 답이 정해진 문제는 잘 풀 수 있는 암기형 수재들은 창의성이 요구되는 문제를 맞닥뜨리면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결국 일류대 수재들이라고 하지만 스스로 문제를 설정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지 못하고 주어진 정리나 공식만 달달 외운 학생들은 실제 사회생활을 할 때 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못 박는다. 그는 현대사회에서는 암기형 수재가 아닌 알기 위해 고민하는 ‘능동적 사고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식’을 대하는 태도와 방법이 변화되어야 한다. 단순히 관점을 변화시키거나 암기를 잘하는 것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며 자신의 지식을 자유자재로 가공?활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기업에서 신뢰받는 회계 직원은 원장에 있는 모든 액수를 습관적으로 더하며, 수에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는 일일이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아도 오류 없이 계산해낸다. 또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은 거래처의 예상하지 못하는 질문이나 돌발 상황에도 마치 미리 준비한 것처럼 막힘없이 대처한다. 이렇게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이 주어져도 업무 과정 자체가 매뉴얼화돼 있어 능률적으로 대처한다. 이것이 바로 하타무라 교수가 강조한 단축 사고 또는 직관이다. 그는 직관이 발달된 사람들은 창의적이며, 업무 효율이 높은 능동적 인재라고 말한다.
능동적인 인재의 뇌는 경험을 통해 익힌 지식들을 변형해 다양한 순간에 맞춰 적재적소에 맞게 활용한다. 그래서 하나의 지식을 더디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의 지식을 열 가지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훈련은 학원을 다니거나 특별 과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타무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온 몸으로 수를 헤아리기’, ‘계단을 오르기 전에 몇 개인지 예상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몸에 배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직관’이 생기게 되고 단축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더 많이 새로운 지식을 알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이미 아는 지식들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 책은 시간이 없어 자기계발을 하지 못해 노심초사하는 현대 직장인들이 강박증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쉽게 자신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주는 그야말로 실용적인 ‘안다는 것의 기술’을 제시해준다.

‘좀더 알기 쉽게’가 당신의 두뇌를 정체시킨다!
현대인을 둘러싼 시스템이 거대해진만큼 사회와 기술이 복잡해졌고 정치, 경제, 산업 등 전체 상을 한눈에 보고 파악하기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사회와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사람들은 ‘좀더 알기 쉽게’를 외치게 되었다. 그 결과 실시간 인터넷 검색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결과만을 제시하는 책들이 유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식을 단순화시키거나 무조건 쉬운 언어로 표현하면 ‘알기 쉽게’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알기 쉽게’에는 함정이 있기 때문이다.
하타무라 교수는 이런 폐해들을 내비게이션을 통해 설명한다. 사람들은 길을 척척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을 신뢰하지만 점점 기계에 길 찾기를 의존하게 되면 공간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되고 내비게이션이 망가졌을 때 만날 가던 목적지도 헤매게 된다고 말한다. 이는 지도를 보고 길을 찾아가본 경험이 있는 사람과 매번 내비게이션을 통해 목적지를 찾아간 사람의 두뇌 템플릿은 하늘과 땅만큼 다르게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이라고 간과하지 말고 매 순간순간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방법으로 ‘자 대신 팔이나 다리를 이용해 거리, 공간을 측정하기’,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가설 설정하기’, ‘입체적으로 머릿속에 문제 설정하기’, ‘재밌게 이야기하기’, ‘듣는 사람의 니즈 파악하기’,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매개체로 메모 활용하기’, ‘직접 발로 뛰어 오감(五感)으로 정보 수집하기’, ‘거꾸로 생각하기’ 등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하타무라식 실천법을 제시해준다.

하타무라식 앎의 기술 9
1. 정량화 훈련하기_자 대신 팔이나 다리를 이용해 거리, 공간을 측정하는 연습을 하라.
2. 가설 세워 맞춰보기_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미리 가설을 세워라. 그리고 일을 계획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3. 문제 분석하고 입체화하기_입체적으로 머릿속에 문제를 그려보면 원인은 쉽게 발견된다.
4. 이야기 입체적으로 하기_재밌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입체적으로 말한다.
5. 상대방의 니즈(needs) 알기_듣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평가하는 것이 대화의 핵심이다.
6. 문자와 그림으로 표현하기_간단한 그림과 문자로 설명하면 의도가 훨씬 쉽게 전달된다.
7. 늘 메모하기_망각을 두려워하지 말고 메모하라. 메모는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최고의 매개체다.
8. 생생한 정보 얻기_직접 발로 뛰어 오감(五感)으로 수집한 정보는 평생 기억에 남아 언제든 꺼낼 수 있다.
9. 역연산 사고하기_거꾸로 생각하기는 모든 창의적 사고법의 기본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하타무라 요타로(지은이)

도쿄대학 명예교수이며 공학원대학 교수다. “실패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권위자”로, 실패학, 창조학, 지능화 가공학, 나노·마이크로 가공학이 전문이다.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 사고조사·검증위원회 위원장과 소비자 안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직관 수학(直觀でわかる數學)》, 《미증유와 비상사태(未曾有と相定外)》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등 다수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황소연(옮긴이)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첫 직장이었던 출판사와의 인연 덕분에 20여 년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10년 전부터는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강의도 맡고 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글을 옮겨 독자에게 따스한 미소를 선사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 중이다. 옮긴 책으로 <사이토 다카시의 말로 성공하는 사람의 대화법>,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고객을 설득하는 대화 기술>, <처세의 신>, <마법의 코칭>, <경영학 수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요시모토 바나나의 인생을 만들다> 등 100여 권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Prologue _ 앎을 향해 = 4
Warming up|제대로 알기 위한 준비
 1 안다는 것의 의미
  두뇌 템플릿의 일치 = 12
  요소의 일치와 구조의 일치 = 16
  새로운 템플릿 구축 = 19
  현상을 보고 이해한다 = 24
 2 수학이 어렵고 불편한 이유
  불편한 수학 = 29
  왜 수학을 싫어할까? = 32
 3 수업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
  학교 수업의 한계 = 39
  외국어를 잘 하는 법 = 43
  상위 개념에 도달하기 = 47
  주변의 비슷한 예 찾기 = 48
 4 '직관'과 '직감'의 차이를 인지한다
  단축 사고 = 53
  순차 사고와 비약 사고 = 58
  경로 선택의 유추 = 62
  경험주의의 오류 = 67
  직감과 감의 차이 = 70
 5 '알기 쉽게'가 진정한 앎을 망친다
  형식 논리의 함정 = 75
  형식 논리를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을까 = 78
  조잡한 논리와 수용자의 문제 = 82
  사기의 기술 = 85
  점성술사의 전략 = 88
  궤변을 간파하는 법 = 90
 6 암기형 인간의 한계
  템플릿 구축의 두 가지 방법 = 93
  정해진 길만 따라가면 = 95
  얼치기 수재들을 위한 조언 = 97
  과제 설정을 스스로 할 수 있는가 = 99
Skills of Knowledge|단순 암기에서 적재적소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쌓기
 1 기본기를 갈고닦는다
  암기에서 시작되는 '앎' = 104
  수(數)와 친하게 지내다 = 106
  정량화 훈련 = 109
  온몸으로 헤아리기 = 113
  거리에서 연습한다 = 117
  기준을 세우기 = 119
 2 모르지만 알아내는 능력 기르기
  계단은 모두 몇 개일까 = 122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 갖기 = 126
 3 템플릿을 창조하다
  가설 입증하기 = 130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기 = 132
  법칙 발견하기 = 134
  스스로 과제 설정하기 = 138
Practice of Knowledge|아는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기
 1 말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 vs 재미없게 말하는 사람 = 144
  똑같은 이야기인데 왜 차이가 날까 = 146
  이야기의 입체성 유무 = 149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한다 = 152
  경청이 중요한 이유 = 154
  화자 이상의 청자 = 155
 2 그림은 이해하기의 촉매제
  글과 그림의 상승효과 = 159
  이해하기 쉬운 그림 그리기 = 163
  사물 관찰과 그리기 = 169
 3 앎의 기본은 3현(現)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 172
  관찰 포인트 찾기 = 175
  생각 링크하기 = 179
  역연산 사고란 = 180
  역연산 훈련하기 = 184
 4 알기 위해 기록한다
  효과적으로 기록하기 = 187
  견학 기록문 작성법 = 189
  결과물을 남긴다 = 192
  나만의 수첩 정리법 = 193
  창조는 일상 활동에서 탄생한다 = 200
Epilogue _ 앎을 이해하며 = 207
옮긴이의 글 _ 제대로 아는 것은 창조로 이어주는 힘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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