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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스존, 그 삶과 음악

멘델스존, 그 삶과 음악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enborn, Neil 김병화, 역
서명 / 저자사항
멘델스존, 그 삶과 음악 / 닐 웰번 지음 ; 김병화 옮김
발행사항
서울 :   Photonet :   세화전자,   2010  
형태사항
286 p. : 삽화, 연표, 초상화 ; 22 cm + 전자 광디스크 (CD-ROM) 2매
총서사항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4
원표제
Mendelssohn : his life and music
ISBN
9788993818154
서지주기
참고문헌(p. 286)과 부록수록
일반주제명
Composers -- Germany -- Biography
주제명(개인명)
Mendelssohn-Bartholdy, Felix,   180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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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116135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116135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212016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212016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51296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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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116135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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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212016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212016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 2010 4 등록번호 151296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4권. 뛰어난 재능으로 ‘당대의 기적’으로 불렸던 멘델스존, 그를 생생한 음악과 함께 만나 본다. 멘델스존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CD 2장이 상세한 해설과 함께 제공되며, 웹사이트에서 주요 작품들의 전 악장을 만날 수 있다. 멘델스존의 생애사, 음악사, 시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꼼꼼한 비교연표와 상세한 음악용어 해설이 담겨 있다.

국내 유일한 멘델스존의 본격 전기!

불과 38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
전세계 신혼부부들의 주제가를 17세 때 작곡하였고,
('한여름밤의 꿈'서곡 부수음악중 '결혼행진곡')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마태수난곡' 재발굴)와
슈베르트(교향곡 제9번 '그레이트' 초연)를 재조명하고,
근대적 지휘자 상을 확립하였고(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뛰어난 화가이자 라틴어와 수개 국어에 능통한 문필가였던,
평론가들이 뽑은 음악사 최고의 천재('BBC뮤직매거진'),
지난해 서거 200주년을 맞은 르네상스적 인간, 멘델스존.
그를 생생한 음악과 함께 오늘 다시 만난다!

평론가들이 뽑은 음악사 최고의 천재

유독 수많은 천재들로 가득한 음악사이지만 불과 38년의 삶을 살았던 멘델스존을 살펴보면 거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기록들로 가득차있다. 하나하나 짚어가다 보면 과연 마침 멘델스존이 탄생 200주년을 맞았던 지난 2009년, 권위있는 음악전문지 'BBC뮤직매거진'에서 평론가들이 음악사 최고의 천재 10인 가운데 그를 왜 첫째로 꼽았는지 이해할 수 있다(1위는 멘델스존, 2위는 슈베르트가 차지했다).

당대 최고의 ‘엄친아’

그는 당대의 가장 특별한 가문 가운데 하나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평론가 고故 허버트 쿠퍼버그의 말을 빌리자면, 그는 문화계의 ‘로스차일드 가문’ 출신이었다. 할아버지는 ‘독일의 소크라테스’라는 칭송을 들을 만큼 당시 유럽의 유대인을 대표하는 미학자, 철학자, 성서번역자이자 유능한 사업가였으며, 그의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1938년 나치의 박해로 문을 닫을 때까지 독일에서 가장 큰 금융기관 가운데 하나였던 멘델스존 브라더스 은행을 경영했다. 멘델스존의 셋째 아들인 파울 펠릭스 아브라함은 유럽에서 가장 큰 다국적 화학기업 가운데 하나인 아그파AGFA를 설립했다.
멘델스존은 불과 12살의 나이로 당대의 명사들과 일흔 살의 괴테 앞에서 베토벤의 악보를 초견 연주해냈고, 스스로 편곡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을 들려주었다. 늘 신동에 대해 경계하는 태도를 취하던 괴테마저 멘델스존은 자신이 직접 보았던 모차르트보다 뛰어난 천재라고 단언하며 멘델스존의 즉흥연주를 듣는 것을 즐거워했다.

... 자네 제자가 이미 이룬 성취를 당시의 모차르트와 비교하자면 다 자란 어른의 교양 있는 대화를 어린아이의 혀짤배기 소리에 비교하는 것과 같네.
_ 괴테가 1821년 멘델스존의 스승이었던 첼터에게 한 말

'결혼행진곡' 작곡, 바흐 '마태수난곡' 및 슈베르트 재발굴
지휘를 해석의 영역으로 옮긴 근대적 지휘자상 확립
소묘, 수채화에 능통한 화가, 고전과 수개 국어에 능통한 문필가


그는 지금도 하루종일 수없이 울려퍼지고 있는 신혼부부들의 주제가인 '한여름밤의 꿈'서곡 부수음악 가운데 '결혼행진곡'을 불과 17세 때 작곡하였다.
자신의 동시대 음악 뿐 아니라 고음악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일부 안목있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만 평가 받고 있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오르간 음악을 직접 연주하고 '마태수난곡'을 지휘하여 바흐의 음악을 제대로 알리는 데 앞장섰다.
당시까지 그리 큰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던 프란츠 슈베르트에 주목하여, 교향곡 제9번 '그레이트'를 세계최초로 게반트하우스에서 연주하는 등 슈만과 함께 슈베르트를 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곡가의 반열에 올려놓는데 크게 공헌했다.
현재까지 훌륭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니더라인 음악제 등 수많은 음악행사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박자만 저어주던’ 지휘를 해석의 영역으로 가져가며 근대적 지휘자 상을 확립하였다.
뛰어난 소묘와 수채화들을 남긴 훌륭한 화가이자 괴테에게 헌정했던 라틴어 고전번역과 숱한 여행기를 남기며 수개 국어에 능통한 문필가로서 멘델스존은 진정한 르네상스적 인간의 면모를 보여준다.
30대 중반이 지난 뒤에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생존 작곡가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상속자라는 치하를 끊임없이 받았다. 그의 오라토리오 '성 파울로Paulus'와 '엘리야Elias'는 전유럽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무언가Lieder ohne Worte'의 악보는 유럽의 거의 모든 거실 피아노들 위에 펼쳐져 있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 1850년 이후 바그너의 반유대주의 논문과 조지 버나드 쇼의 독설적인 비평, 나치의 유대인 격하 등에 의해 그의 명성은 타격을 입었고, 지나치게 빛났던 그의 재능과 출생 배경은 오히려 대중들에게 그에 대한 편견을 심기도 했다. 놀랍게도 그는 현대까지 연주되는 주요 작곡가 가운데 미발굴작이 가장 많은 사람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하다.
뛰어난 재능으로 ‘당대의 기적’으로 불렸던 멘델스존, 그 르네상스적 천재를 생생한 음악과 함께 오늘 다시 만난다.

멘델스존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CD 2장이 상세한 작품 설명과 함께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낙소스의 음원으로 제공되며, 작곡가의 생애사/음악사/시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비교연표 및 음악용어 해설, 추가 음악과 정보가 제공되는 웹사이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시리즈 소개]

낙소스NAXOS 레이블,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가 시리즈

화가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위대한 작곡가의 멀티미디어 전기 _ 책 + CD 2장

음악가의 전기를 전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더 궁리해야 할 여지가 있다. 그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요소는 음악 자체를 들을 수 있는 상태로 담는 것이다. 음악을 담는 대신에 악보를 싣는 것은 대안이 못 된다. 오늘날 음악 애호가 가운데 소수만이 악보를 읽을 줄 알며, 그중 극소수만이 악기(대개는 피아노나 기타)에 의존하지 않고도 음악을 머릿속으로 떠올릴 수 있다. 그래서 CD의 발명은 음악 저술가들에게는 하느님의 선물로 다가왔다.
문학이나 미술 부문의 저술가들은 원문이나 복사한 그림을 직접 옮겨 예시할 수 있었지만 음악 저술가들은 불충분한 서술로 묘사하는 데에 그쳐야 했다. 그러다가 CD의 시대가 열려, 간편한 CD를 표지 안쪽에 쉽게 끼워 넣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됐다. 이 책에서는 전곡이나, 한 악장 전체, 독립적인 소품만을 CD에 담았다. 책의 내용과 연관해서도 들을 수 있지만, 순수한 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한 것이다. 바라건대, 어떻게 병행해서 활용하든지, 모쪼록 글과 음악이 서로 효과를 드높여주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썼으며 딱딱한 음악적 지식을 전혀 갖추지 않은 독자라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생애 이야기와 음악 이야기의 비율이 2대 1 정도 되게 생애 이야기에 치중했다. 전문용어들은 따로 용어집에서 풀어 설명하였다. 일반적으로 음악가의 전기에서 생애와 작품을 양분해서 다루는 것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음악만을 별도의 장에서 한꺼번에 다루지 않고 ‘간주곡’ 형식으로 넣었다. 생애를 다룬 장과 ‘간주곡’이 교차하며 책의 내용이 전개되므로, 독자들은 원한다면 생애 이야기만을 끝까지 이어서 읽고 나서, 되돌아가 음악 이야기를 읽어도 된다. 음악 이야기를 담은 ‘간주곡’들도 분석적인 글이 아니다. 모차르트의 광활한 작품 세계를 체계적으로 훑어보는 내용이며, 전기적인 요소도 들어 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지만, 앞장 생애 이야기에서 음악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이어지는 ‘간주곡’에서 다뤄지도록 의도하며 썼다.(생애 이야기 자체에도 음악평에 해당하는 요소가 아주 없지는 않다.)
많은 전기 작가를 실패로 몰고 간 상상에 의한 장면 설정을 피하려고 나는 소설적 직접성을 이 책에 도입했다. 다시 말해, 가능한 대목에서는 사건의 주인공들을 내세워 그들 자신의 표현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게 한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어떤 주관적인 ‘해석’을 거듭한 것보다도 등장인물이나 그 시대 상황을 훨씬 풍부하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어차피 ‘해석’은 개입할 수밖에 없다. 논평 이전에, 인용할 이야기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결과적으로는 사실을 ‘해석’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더 수동적인 의미로는, 그에 대한 독자의 반응 또한 ‘해석’이다. 전기에서 단순히 정확한 ‘팩트’ 차원을 넘어서는 절대적인 진실이란 없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닐 웬본(지은이)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의 보들리언 도서관에서 근무했다. 이후 영국의 한 대표적인 독립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1989년부터는 프리랜스 작가 겸 출판 컨설턴트로 미국과 영국에서 활동했다. 명성 높은 《History Today Companion to British History》와《A Dictionary of Jewish-Christian Relations》을 공동 편집했고,《멘델스존, 그 삶과 음악》《모차르트 전기》《하이든 전기》《스트라빈스키 전기》, 수상작 시집《firedoors》를 썼다.

김병화(옮긴이)

대학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고, 뜻이 맞는 이들과 함께 번역기획모임 ‘사이에’를 결성해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래된 기억들의 방』, 『불쉿 잡』,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역사 사냥꾼』, 『외로운 도시』, 『짓기와 거주하기』, 『증언』,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문구의 모험』, 『음식의 언어』, 『세기말 빈』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제1장 
신동 1809-1825 

제2장 
성숙기로의 도약 1825-1829 

제3장 
대 여행가 1829-1832 

제4장 
뒤셀도르프와 라이프치히 1832-1836 

제5장 
가정적인 남자 1837-1841 

제6장 
두 주인을 섬기다 1841-1844 

제7장 
말년 1845-1847 

부록 
- 책에 나오는 인물들 
- 용어집 
- CD 수록곡 해설 
- 연표 
- 역자후기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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