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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三國志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岡嶋裕史, 1972- 김정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三國志 = Apple, Google, Microsoft / 오카지마 유시 지음 ;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예인,   2010  
형태사항
199 p. : 삽화, 도표 ; 21 cm
원표제
アップル、グ-グル、マイクロソフト : クラウド、携帶端末戰爭のゆくえ
ISBN
9788994382098
일반주기
감수: 예병일  
이 책의 개정판은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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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43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43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87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87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212015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212015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512956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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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43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43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116087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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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212015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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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006.76 2010z4 등록번호 1512956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혁신’의 대명사가 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불을 붙인 인터넷의 새로운 세상. 그 거대한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는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3사다. 이 책은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를 맞아 산업 전반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세 기업의 경쟁을 다루고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 세 기업이 바꾸고 있는 인터넷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세 기업은 어떤 구상과 전략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들이다. 기업인, 직장인으로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더욱 풍요로운 인터넷 세상을 누리기 위해서도 그렇다.

우리는 과거 윈도우라는 OS를 통해 PC 시장의 패권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감탄했다. 그 후 검색으로 인터넷 시대를 장악한 구글, 애플 생태계를 통해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솟은 애플의 전략에 놀랐다. 이제 또 새로운 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전략으로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를 맞이할 것인가?

클라우드 혁명과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인터넷 세상에 커다란 변화가 밀려오고 있다. 변화의 핵심 키워드는 ‘클라우드’와 ‘모바일’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촉발한 ‘모바일’이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전반을 파고들고 있다. 모바일은 개인에게는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여기에 ‘클라우드’가 결합되면서 인터넷 세상의 변화는 가속도가 붙고 있다.
‘혁신’의 대명사가 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불을 붙인 인터넷의 새로운 세상. 그 거대한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는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3사다. 이 책은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를 맞아 산업 전반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세 기업의 경쟁을 다루고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 세 기업이 바꾸고 있는 인터넷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세 기업은 어떤 구상과 전략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들이다. 기업인, 직장인으로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더욱 풍요로운 인터넷 세상을 누리기 위해서도 그렇다.

클라우드, 새로운 인터넷의 모습
‘클라우드(Cloud)’는 새로운 인터넷의 모습이다. ‘하늘 위 구름 저편’에 국경을 초월해 세계적으로 분산된 거대한 병렬 컴퓨터가 있고, 우리는 그걸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활용한다. 정보 저장이나 계산 처리가 구름 속에서 이루어진다. 기업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은 필요한 문서나 동영상, 음악 파일을 꺼내 쓴다.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는 디바이스(창문)만 있으면 된다. 이론적으로는 기업의 전산실이 필요 없는 세상이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라는 초거대 IT기업이 전 세계 곳곳에 구축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들의 유휴 자원을 ‘임대’해주면서 클라우드는 시작됐다.
우리는 지금까지 ‘개인용’ 컴퓨터(PC)를 사용해왔다. 몇 년에 한 번씩 새로 나온 고사양의 PC를 구매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관리하며 사용했다. 기업도 고가의 서버를 구매해 IDC(인터넷데이터센터)나 자체 공간에 모셔놓고 서비스를 했다. 하지만 이제 고가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쓴 만큼만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물론 서버나 PC도 사용되기는 할 것이다. 과거 장롱예금을 위해 금고(PC, 서버)를 각자 구매해 사용해오다 은행(클라우드)이 등장하면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는 일정 부분 현금을 보관할 필요를 갖고 있으니까.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이렇게 클라우드 환경이 도래하면서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패권경쟁이 시작됐다. 지금까지의 세상에서 윈도우라는 OS를 장악해 한 시대의 패권을 확보했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클라우드 세상에서도 플랫폼(OS)을 장악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개인용 컴퓨터 시대의 승자였다. 한 사람이 고성능의 컴퓨터를 한두 대씩 보유하는, 그리고 기술의 진보에 따라 계속 새로운 컴퓨터와 OS(윈도우)를 새로 구매하는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성시대였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게임의 규칙이 달라졌다. 클라우드 시대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혁신적이지 않다. 보수적이다. 기존의 윈도우나 워드 같은 소프트웨어도 계속 판매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에서도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다. ‘기득권’을 갖고 있는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윈도우 애저라는 클라우드용 윈도우(서버 OS)를 통해 급격한 변화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노리고 있다. 불리하지 않은 모습이다. 문제는 클라우드 시대의 핵심으로 떠오른 휴대용 단말기와 그 OS다. 아이폰, 아이패드의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구글에 밀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전략으로 클라우드 시대에서도 OS라는 플랫폼을 장악하며 또다시 패권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구글(Google)은 클라우드 시대의 선두주자다. 전략도 혁신적이다. “집(PC)에 물건을 놓아둘 필요 없다. 창문(단말기)을 통해서 구름(클라우드) 저 너머에 있는 정보와 소프트웨어를 필요할 때 그냥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고 우리를 설득한다.
“모든 정보를 인터넷으로!”를 외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PC가 아닌 인터넷으로 모든 정보와 소프트웨어를 유도하고 있다. 구글 독스(docs), G메일 등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정면으로 대결하고 있다. 클라우드 시대에 맞는 독자적인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창문)과 OS인 크롬OS를 통해 플랫폼 장악도 시도하고 있다. 인터넷 시대의 패권을 잡은 구글과 PC시대의 패권을 잡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라는 격변기에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휴대용 단말기 분야에서도 구글은 안드로이드 OS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구글은 자신의 전략대로 클라우드와 그것에 접속할 단말기인 창문 모두를 장악할 수 있을 것인가?

스티브 잡스의 애플(Apple)은 요즘 가장 각광 받는 기업이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처럼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있지는 않지만, 클라우드에 적합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는 혁신적인 단말기를 통해 클라우드의 ‘과실’을 따가고 있다.
애플의 힘은 클라우드 시대의 단말기의 전형인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내놓은 것에서 나온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자체를 놓고 경쟁할 때, 애플은 그 클라우드를 볼 수 있는 창문(단말기) 시장을 장악했다. 여기에 애플 생태계(에코 시스템)를 완성한 마켓플레이스이자 구매관리 소프트웨어인 아이튠즈가 결합되면서 지금의 애플이 완성됐다. 고객의 지갑을 여는 능력 면에서 애플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비해 압도적이다. 애플은 그 여세를 몰아 모바일미(MobileMe)를 통해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애플은 클라우드 시대에 구름을 바라보는 가장 멋진 창문(단말기)을 만들어내고 콘텐츠 유통 경로를 계속 장악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과거 윈도우라는 OS를 통해 PC 시장의 패권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감탄했다. 그 후 검색으로 인터넷 시대를 장악한 구글, 애플 생태계를 통해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솟은 애플의 전략에 놀랐다. 이제 또 새로운 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전략으로 클라우드와 모바일 시대를 맞이할 것인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카지마 유우시(지은이)

1972년 도쿄도 출생. 간토학원대학 경제학부 준교수, 동 대학 정보과학센터 소장. 주 저서로는 ‘포스트 모바일’ ‘구조화하는 웹’ 등이 있다. 전문 이외의 분야로는 지온군의 정치와 군사 전략을 분석한 ‘지온군의 실패’를 집필했다.

김정환(옮긴이)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번역 도서로는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머릿속 정리의 기술》, 《교양경제학》, 《CEO의 메모: 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1분 업무술》, 《하버드의 생각 수업》,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등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 《일을 잘 맡긴다는 것》,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노후파산》, 《수학 사전》, 《전쟁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지정학》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불안과 외로움을 다스리는 인생의 약상자》,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하버드의 생각수업》,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청춘 명언》, 《온기: 마음이 머무는》, 《영원한 청춘》, 《나답게 살다 나답게 죽고 싶다》, 《마흔에 다시 읽는 수학》, 《프로가 되기 위한 웹기술 입문》, 《그림으로 보는 상대성이론》,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 등 과학, 인문사회, 경제경영, 자기계발, 실용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예병일(감수)

1965년 서울 생. 20여 년 동안 신문사와 방송사, 인터넷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미디어와 인터넷 전문가’이지만,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정치학도’이기도 하다. 용산고와 서울대 정치학과,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방송(SBS) 기자를 거쳐 조선일보에서 경제부 기자로 일했다. 언론인 시절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농림부 등 경제부처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증권거래소, 은행, 증권, 보험업계 등 금융계, 그리고 정보통신업계 등 산업계 전반에 대해 취재하면서 경제와 산업을 분석했다. 2000년에 IT인터넷 업계에 투신, 2007년까지 미국 나스닥기업인인터넷닷컴과의 합작법인인 코리아인터넷닷컴 대표를 지냈으며, 현재 플루토미디어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또 10년 넘게 매일 이메일로 40만 명의 독자들에게 칼럼을 보내주고 있는 ‘책 읽어주는 남자’이기도 하다. 경제경영 인문 등의 분야의 책과 자료를 소개하고 자신의 생각을 쓰는 ‘예병일의 경제노트(econote.co.kr)’를 발행하고 있다. 2004년 1월 6일 첫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으니 만 10년이 넘었다. ‘하루 5분, 경제와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취지에 공감, 매일 이메일을 받아보는 경제노트 가족은 약 40만 명. 경제노트의 글은 중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실려 청소년들도 읽고 있다.(국내외에서 지역별로 다수의 ‘경제노트 독서모임’을 만들어 운영했으며, 언젠가 대한민국이 동네마다 작은 독서모임들이 만개하는 ‘문화 선진국’이 되는 꿈을 꾸고 있다. ‘중국어 공부모임’을 2008년 1월부터 7년째 무료로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학교를 은퇴한 시니어들이 공동체에 참여하는 지식자원봉사 네트워크로 만들어가고 싶은 소망도 갖고 있다. 2008년에는 조선일보 계열 TV방송에서 ‘예병일의 경제노트’라는 프로그램을 매일 30분씩 1년 동안 진행했다. ‘기자협회보’ 등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기도 하다. 쓴 책으로 『책 읽어주는 남자, 10년의 노트』『성공 자기경영을 위한 101가지 비타민』『아이패드 혁명』(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글|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새로운 인터넷 세상, 그리고 클라우드 = 5
시작하는 글|그들이 생각하는 인터넷의 현재와 미래 = 13
제1장 인터넷 세상이 바뀌고 있다
 클라우드가 뭐기에? = 26
 상상을 초월하는 가상화 규모 = 31
 메가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 35
 세계적 표준화의 흐름과 메가 데이터 센터의 획일성 = 37
 구글의 데이터 센터 운영 전략 = 40
 클라우드에서는 하드웨어를 경시한다 = 43
제2장 어떻게 바뀌는가?
 클라우드는 정말 새로운 기술일까? = 46
 효율적 공급을 위한 표준화와 가상화 = 49
 '어디에서 왔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 52
 서비스를 고도로 효율화한 형태가 클라우드 = 54
 이용자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 57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략 = 59
 어떤 서비스를 자사의 장점으로 만들 것인가? = 64
 우리는 어떤 서비스를 받아들일까? = 67
 아이튠즈, 윈도우 애저, 구글 앱 엔진 = 72
 유토피아가 아닌 새로운 전쟁터일 뿐이다 = 74
제3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 윈도우 애저
 지배자의 자리를 위협받은 마이크로소프트 = 78
 금고를 팔아온 기업이 장롱 예금을 줄일 수는 없다 = 81
 '장롱 예금+은행 예금'인 윈도우 애저 = 83
 일반 이용자가 윈도우 애저를 사용하게 될까? = 87
 유연성과 고속성까지 실현하는 클라이언트/서버형 = 88
 혁신성은 없지만 안심은 된다 = 91
 조금 시대에 뒤떨어져도 그냥 계속 사용하고 싶다 = 93
 윈도우 애저의 가격 정책 = 96
 휴대형 단말기 분야에서도 패권을 차지할 수 있을까? = 99
제4장 구글의 전략 - 구글 앱 엔진
 정보의 흐름을 장악하는 기업 = 106
 컴퓨터의 역사 = 108
 모든 정보를 인터넷으로 = 112
 구글 앱스 v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114
 클라우드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 117
 브라우저의 족쇄에서 벗어난다, 크롬 = 118
 이보다 구글다운 설계도 없다 = 121
 브라우저가 OS를 대신한 최초의 사례가 아닐까? = 125
 우리가 생각해온 OS와는 상당히 다른 크롬 OS = 126
 선명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대립 = 127
 플랫폼을 장악해야 그 분야의 패권을 잡는다 = 130
 브라우저는 OS와 응용 소프트웨어의 중간 = 132
 구글은 위에서 아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래에서 위로 = 133
 휴대전화용 OS, 안드로이드 = 136
제5장 애플의 전략 - 아이튠즈
 애플이 클라우드에 무임승차? = 144
 아이팟에서 아이폰으로 = 146
 구매 관리 소프트웨어로서의 아이튠즈 = 149
 아이튠즈에서 고객의 지갑이 열리다 = 152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도 매료된 앱스토어 = 154
 다른 기업이 만든 기반에 편승해 거대한 마켓플레이스를 만들다 = 156
 구름 따위는 배경으로 충분하다 = 159
 애플의 포석, 모바일미 = 160
 아이패드와 태블릿 PC = 164
 목표는 전자책 시장? = 166
 아이폰도 킨들 서비스를 누리게 한 아마존 = 169
 음악 업계보다 10년 늦은 전자책 시장 = 170
 킨들DX와 아이패드를 비교하면? = 172
 아이패드의 부담? = 175
 독자적 형식과 표준화 형식의 충돌 = 176
 구글도 전자책 판매에 뛰어들다 = 178
 목적이 다른 세 기업이 한 시장에서 경쟁하다 = 181
 애플의 생존과 성장 전략 = 183
제6장 새로운 세상,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새로운 개념을 새로운 싸움의 무기로 = 188
 1등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 190
 규칙을 바꿔 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 191
 컴퓨터는 다섯 대면 충분하다 = 194
 세계 최고가 되지 못한다면 포기도 방법이다 = 195
 어떤 기업, 어떤 개인이 새로운 시대를 얻을 것인가?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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