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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으로 외교관으로 체육인으로 : 김세원 회상록

군인으로 외교관으로 체육인으로 : 김세원 회상록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세원
서명 / 저자사항
군인으로 외교관으로 체육인으로 : 김세원 회상록 / 김세원
발행사항
서울 :   기파랑,   2010  
형태사항
189 p. : 삽화 ; 20 cm
ISBN
9788965239925
주제명(개인명)
김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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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2092 2010z2 등록번호 1116040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2092 2010z2 등록번호 1116040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군인, 외교관, 체육인으로 평생을 보낸 저자 김세원의 회상록이다. 1946년 해군 창설 요원으로 참여하여 해군 소위로 임관한 그는 6·25전쟁 당시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로 인해 금성을지무공훈장을 비롯하여 미국의 동성(銅星)훈장과 공로훈장, 자유훈장 등을 수상했다.

1961년 준장으로 예편한 저자는 하와이 주재 총영사로 임명되면서 두 번째 인생행로인 외교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1978년 대한체육회 부회장 겸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체육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까지 월남대사관 공사, 주 크메르대사, 주 스웨덴왕국 대사를 차례로 역임했다.

체육인으로 세 번째 인생길을 시작한 다음에는 88 서울올림픽대회 및 86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에 기여했고, 레이크플래시드(미국), 사라예보(유고) 및 캘거리(캐나다) 등 3차례에 걸쳐 동계올림픽대회 한국대표선수단 단장을 역임했다. 저자는 이 같은 자신의 생애를 '전쟁터에서의 삶'이라고 표현한다. 책에는 저자의 이채로웠던 삶의 기록이 담겨 있다.

이채로웠던 삶의 기록

이 책은 제목에서 보듯 군인, 외교관, 체육인으로 평생을 보낸 저자의 회상록이다. 1946년 해군 창설 요원으로 참여하여 해군 소위로 임관한 그는 6·25전쟁 당시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로 인해 금성을지무공훈장을 비롯하여 미국의 동성(銅星)훈장과 공로훈장, 자유훈장 등을 수상했다.
1961년 준장으로 예편한 저자는 하와이 주재 총영사로 임명되면서 두 번째 인생행로인 외교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1978년 대한체육회 부회장 겸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체육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까지 월남대사관 공사, 주 크메르대사, 주 스웨덴왕국 대사를 차례로 역임했다. 체육인으로 세 번째 인생길을 시작한 다음에는 88 서울올림픽대회 및 86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에 기여했고, 레이크플래시드(미국), 사라예보(유고) 및 캘거리(캐나다) 등 3차례에 걸쳐 동계올림픽대회 한국대표선수단 단장을 역임했다.


전쟁에서 평화를 추구했던 인생길

저자는 이 같은 자신의 생애를 ‘전쟁터에서의 삶’이라고 표현했다. 군인으로서의 6.25전쟁 참전은 당연히 그랬다. 그러나 그는 외교 역시 화약 연기만 없을 뿐 자국의 안보와 평화를 확보하려는 전쟁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베트남전쟁과 캄보디아사태를 외교관으로서 몸소 체험했으니 그야말로 전장에서 보낸 것이다.
그가 보기에는 스포츠 또한 화약 연기가 나지 않는 ‘아름다운 전쟁’이다. 올림픽이라는 세계적 축제를 통해 국가 간 전쟁을 승화시킨 점 등이 바로 그렇다는 뜻이다. 그 같은 아름다운 전쟁에 그 역시 깊숙이 발을 디뎠던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저자는 다음과 같은 한 마디로 자신의 80평생을 정리했다.

“나는 군인으로서, 외교관으로서, 체육인으로서 살았다. 그 삶은 대한민국의 길과 마찬가지로 전쟁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길이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세원(지은이)

1946년 군사영어학교 재학 중 해안경비대 창설임무를 받은 학교장을 따라 해안경비대에 참여하여 한국 해군의 창설요원이 되었고, 1946년 11월 해군소위로 임관되었다. 6ㆍ25전쟁 중 M부대를 창설, 전쟁의 승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성을지무공훈장을 받았다. 또한 미국의 동성(銅星)훈장과 공로훈장, 자유훈장 등을 수상했다. 1961년 해군준장으로 전역과 함께 하와이총영사로 임명되면서 외교관의 길에 들어서서 주 월남대사관 공사, 주 크메르대사, 주 스웨덴왕국 대사를 역임하였다. 1978년 대한체육회 부회장 겸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체육계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88 서울올림픽대회 및 86 아시아경기대회 유치에 기여하였다. 그 동안 레이크플래시드(미국), 사라예보(유고) 및 캘거리(캐나다) 등 3차례에 걸쳐 동계올림픽대회 한국대표선수단 단장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스포츠의 국제화를 위해 스포츠에 외교를 접목, ‘스포츠외교’라는 화두의 주인공이 되었고, 이후 한국스포츠는 국제스포츠무대에서 뚜렷한 진보를 거듭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군인의 길
 사라진 '고래'의 꿈 = 12
 북한군의 교신상황 감시 = 16
 M부대의 활약 = 22
 미국 유공훈장 받다 = 30
 중공군 개입 = 36
 구월산 유격대의 여성 유격대장 = 40
 안일했던 군 수뇌부 = 44
 동대문시장에 나뒹군 희귀 필름 = 47
 영화 장면처럼 붙잡은 남파간첩 = 52
 3군 통합 정보부대 = 55
 KLO부대 훈련장 선갑도 = 60
 M부대 떠나며 받은 '자유훈장' = 64
 중앙정보부의 태동 = 69
제2장 외교관의 길
 하와이 총영사로 부임 = 78
 하와이 방문한 박정희 의장 = 81
 이승만 대통령의 망명생활 = 90
 이 박사 환국 막으라는 본부 훈령 = 95
 이국땅에서 서거한 건국 대통령 = 99
 하와이 교민들 = 104
 8년 만에 떠난 하와이 = 108
 베트남전 와중에 사이공으로 = 113
 긴박했던 프놈펜 탈출 = 117
 사이공 억류 우리 외교관 = 124
 가족처럼 우정 나눈 스웨덴 외무차관 = 129
제3장 체육인의 길
 문외한이 맡은 동계올림픽 선수단장 = 138
 정주영 회장이 반려한 사표 = 143
 스포츠외교의 힘 = 146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파동 = 152
 공중에 뜬 올림픽 유치 = 156
 세울, 꼬레아! = 160
 서울올림픽의 화려한 개막 = 169
 아시아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취임 = 175
 대한체육회로의 통합과 올림픽 헌장 = 181
 스포츠와 국가안보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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