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인지과학 혁명 : 인지과학의 연구와 방법,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佐伯胖, 1939- 김남주, 역 김경화, 역
서명 / 저자사항
인지과학 혁명 : 인지과학의 연구와 방법,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사에키 유타카 지음 ; 김남주, 김경화 옮김
발행사항
의왕 :   에이콘,   2010  
형태사항
327 p. ; 23 cm
총서사항
에이콘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6
원표제
認知科學の方法
ISBN
9788960771666 9788960770997 (set)
일반주기
감수: 이정모  
부록: 『인지과학 혁명』해제  
서지주기
참고문헌(p. 321-324)과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621888
005 20160601092656
007 ta
008 101216s2010 ggk b 001c kor
020 ▼a 9788960771666 ▼g 14560
020 1 ▼a 9788960770997 (set)
035 ▼a (KERIS)BIB000012234864
040 ▼a 211062 ▼c 21106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153 ▼2 22
085 ▼a 153 ▼2 DDCK
090 ▼a 153 ▼b 2010z7
100 1 ▼a 佐伯胖, ▼d 1939- ▼0 AUTH(211009)42560
245 1 0 ▼a 인지과학 혁명 : ▼b 인지과학의 연구와 방법,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d 사에키 유타카 지음 ; ▼e 김남주, ▼e 김경화 옮김
246 1 9 ▼a 認知科學の方法
246 3 ▼a Ninchi kagaku no hoho
260 ▼a 의왕 : ▼b 에이콘, ▼c 2010
300 ▼a 327 p. ; ▼c 23 cm
440 0 0 ▼a 에이콘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 ▼v 6
500 ▼a 감수: 이정모
500 ▼a 부록: 『인지과학 혁명』해제
504 ▼a 참고문헌(p. 321-324)과 색인수록
700 1 ▼a 김남주, ▼e
700 1 ▼a 김경화, ▼e▼0 AUTH(211009)104925
900 1 0 ▼a 사에키 유타카, ▼e
900 1 0 ▼a Sayeki, Yutaka,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116038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116038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512964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116038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116038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 2010z7 등록번호 1512964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재미있는 연구를 하기 위한 독자적 메타이론의 발견과 그 취득방법을 밝힌 책. 일본의 인지과학계를 이끌어온 사에키 유타카 교수가 집필한 일본 인지과학의 베스트셀러로, 인지과학 연구자들이 재미있게 연구할 수 있도록, 사에키 교수 스스로 수 십 년 간 탐구해온 인지과학의 메타이론적 연구과정을 제시한다. 인간을 합리적 존재로 여기며, '정보처리적 접근'을 통해 인간의 환경과 사회와의 상호교류를 중시하는 '생태적 접근'을 다루고, 특히 도구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춰 인터페이스론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인지과학총서 중 한 권 정도는 인지과학이라는 분야 전반에 대해서 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인지과학의 방법』1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 인지과학총서 기획위원회에서 이런 제안이 나왔던 시점은 1983년 6월로 기억한다. 누구도 이 제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누가 집필할지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하자 순식간에 사에키에게 맡기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 때의 기분은 솔직히곤란한 일을 떠맡을 것 같다는 당혹감이었다.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지과학을 소개하는 글을 학술 잡지에 기고하거나 인지과학 관련 서적의 편집이나 번역, 감수 작업을 자주 해 왔다. 하지만 당시 나는 인지과학의 선봉에 선 기수로서의 역할은 슬슬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더구나 인지과학의 기수로서 내가 취한 입장은 "인지과학에서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라는 것이었다. 즉 방법론의 틀을 굳이 설정하지 않아도 좋다는 입장이었다. 따라서 인지과학의 방법론에 대한 책을 집필하는 작업은 생각할수록 곤란하게 느껴졌다.

"인지과학연구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 즉 고정된 방법론을 취하지 않는다는 점이야말로 장점이 아닌가"라고 항변해 보았으나 "그렇다면 그렇게 쓰면 되지 않는가"라는 의견이었다. 그 의견에 대해서는 과연 반론할 길이 없었다. 이로써 내가 저자로 정해져 버린 셈이다.

사실은 어떤 방법을 취해도 좋다라는 입장이라면 딱 한 줄로 충분히 내용이 전달된다. 굳이 한 권의 책으로 낼 필요도 없다. 그러면 무엇을 쓰면 좋을까.

처음에는 공학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인지심리학 가설이나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실험 계획이나 실시, 분석 수법 등을 소개하고, 문과계 연구자 대상으로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법에 대해 쓰면 좋겠다는 구상도 했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이라면'재미없는 책'이 될 게 뻔해서, 오히려 쓰기 어렵다는 점을 통감했다(나는 원래 재미가 없으면 집중이 안 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봤다. 딱딱하고 재미도 없는 방법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제멋대로인 책을 쓰면 어떨까. 내가 지도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왜 더 재미있는 연구를 하지 않는가!", "그런 부분에서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재미있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식으로 쓰면 어떨까. "지루하기 짝이 없는 테마를 재미있는 연구로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려주는 내용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대학원생의 석사 논문을 지도할 때의 실제 조언 내용을 기록해서 해당 내용을 책으로 집필할까도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기록을 했더니 실제 조언 내용은 각 연구 테마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돼 있어서, 일반론으로 제시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렇게 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재고, 삼고하는 동안에 몇 년이 흘러 몇 월 며칠까지 어떻게든 원고를 마쳐야 한다는 최후 통첩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 정도로 궁지에 몰리면 결국은 스스로의 얘기를 쓸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된다. 결과적으로, 내가 어떻게 인지과학 연구를 해 왔는가를 주제로 해서 내 경험과 생각을 쏟아내 보기로 했다.

다 쓴 원고를 다시 한번 읽어 보니, 애초에 생각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졌다. 또, 집필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재발견한 사실이 많다고도 할 수 있겠다.

1장 '재미있는 연구를 위해'는 앞서 말했듯이 제멋대로인 기분으로 내 생각을 추스렀다. 2장 '인간의 합리성'은 20년 가까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던 스스로의 관점을 기술했다. 3장 '인간의 상황성'은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관점이었는데, 1980년 UCS(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주립대학)의 마이클 콜 교수와 만나게 된 이후부터 더욱 강하게 의식하게 된 생각이다. 4장 '정보처리 시스템으로서의 인간'도 예전부터 의식해 왔던 내용을 숙고해 새로이 정리한 결과다. 5장 '경험세계의 인지과학'은 최근 저술한 『컴퓨터와 교육』(이와나미 신서, 岩波新書)의 집필 과정에서 방향을 잡았다. 위노그래드와 플로레스의 최근 저서 『Understanding Computers and Cognition』(1986)를 읽으면서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단, 이 책에서 해당 저서에 대해 해설하거나 인용하지는 않았다. 이들의 저서가 집필 과정에 있어서 내 사고를 촉진시키는 중요한 기폭제가 됐다는 점, 그리고 하이데거 철학의 중요성에 대해 눈 뜨는 계기를 제공해줬다는 점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고 싶다). 이 같이 각 장의 발상은 달랐으나 이 책을 집필하면서 서로 다른 시점을 엮어서 전체적으로 파악, 통합할 수 있었다고 믿는다.

많은 분들이 초고를 읽고 귀중한 의견을 내주셨다. 이케다 켄이치 씨, 이치가와 신이치 씨, 우에노 나오키 씨, 스즈키 히로아키 씨, 츠치야 슌 씨, 미야자키 키요타카 씨, 무라타 코지 씨, 무라타 준이치 씨, 무라야마 이사오 씨 등에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 다만, 내가 그분들의 의견을 정리해서 집필한 것은 아니다. 이분 중에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있을 수 있다. 나로서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자라는 점이 많으리라. 독자들도 이 점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있어서는 통쾌한(나에게 있어서는 통렬한) 보충의 글을 써 주신 토다 마사나오 씨에게 "한 수 배웠다"라는 한 마디를 곁들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내게는 이보다 더할 수 없는 가르침이었다. 언제부터인가 내게 좋은 사람인 척하는 습관이 배어 있었다는 점에 스스로도 놀라웠다(그러고 보니, 최근 내 애마인 XV400의 손질도 게을리 했었다. 시간이 좀 나면 세차도 하고 광도 내고, 엔진도 튼튼하게 튜닝해서 토다 씨가 기대하고 계신 폭주에 나서 볼까).

좋은 사람인 척하는 습관이라고는 했지만, 이 책의 출판을 담당했던 동경대학 출판회의 이토 카즈에 씨에게는 불량한 성격을 십분 발휘했다. 정해진 원고 매수를 지키지 못하고 분량이 대폭 늘어나 버린 것이다. 최대한 좋은 사람인 척하면서 부탁드린 결과, 흔쾌히는 아니지만, 예외 중의 예외, 있을 수 없는 특별한 예외로 불어난 원고를 받아들여 준, 그녀의 성의와 정중한 업무 태도에 마음으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에키 유타카(지은이)

1939년 출생 1964년 케이오대학 관리공학과 졸업 1966년 동 대학원 관리공학전공 석사 취득 1970년 워싱턴대학 대학원 학예학과 심리학전공 박사 취득. Ph.D. (심리학) 1971년부터 동경이과대학 이공학부 조교수, 동경대학 교육학부 조교수·교수,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장·교육학부장을 거쳐 2000년 3월 동경대학 정년퇴임. 일본의 인지과학연구 진흥에 종사, 일본인지과학회 회장역임. 현재 아오야마학원대학 사회정보학부 교수, 동 대학 휴먼이노베이션 연구센터 소장 동경대학 명예교수 [주요저서] 『「學び」の構造(배움의 구조)』(東洋館(동양관출판사), 1975) 『イメ-ジ化による知識と學習(이미지화에 따른 지식과 학습)』(東洋館(동양관출동양관출판사), 1978) 『コンピュ-タと敎育(컴퓨터와 교육)』(巖波新書(이와나미신서), 1986) 『マルチメディアと敎育─知識と情報、學びと敎え―(멀티미디어와 교육-지식과 정보, 배움과 가르침)』(太郞次郞社(타로지로사), 1999) 『幼兒敎育へのいざない―円熟した保育者のなるために―(유아교육으로의 초대 - 원숙한 보육자가 되기 위해-)』(東京大學出版會(동경대학출판회), 2001) 『「學び」を問いつづけて―授業改革の原點―(배움을 되물으며 ? 수업개혁의 원점)』(小學館(소학관), 2003) 『「わかり方」の探求─思索と行動の原點─(앎의 방법의 탐구- 사고와 행동의 원점)』(小學館(소학관), 2004) 『認知科學の方法(인지과학의 방법)』(コレクション認知科學1(콜렉션 인지과학1))(東京大學出版會(동경대학출판회), 2007)

김남주(옮긴이)

다마미술대학 대학원 정보디자인학과 졸업. 현재 야후재팬 인터랙션 디자이너. 옮긴 책으로 『인지과학 혁명』(공역)이 있다.

김경화(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2000년대 초반 벤처 시절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일했고, 오마이뉴스 재팬 프로젝트에서 COO 이사를 지냈다. 이후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학제정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칸다외국어대학교에서 준교수(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터넷과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사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상을 바꾼 미디어》(2013), 《휴대폰의 문화인류학》(2016, 일본어), 《21세기 데모론》(2018, 공저)이 있으며, 《The Post-mobile Society: From the Smart/Mobile to Second Offline》(2016), 《Routledge Handbook of Japanese Media》(2018) 등 여러 권의 연구서에 모바일 미디어와 네트워크 문화에 대한 논문을 기고했다.

이정모(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캐나다 퀸즈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와 인지과학 협동과정 교수, 한국인지과학회 회장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인지심리학》 《인지과학: 과거-현재-미래》 《인간과 우주에 대해 아주 조금밖에 모르는 것들》(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 4
저자의 말 = 6
감수의 글 = 11
들어가며: 일본에 인지혁명은 일어났는가
 인지과학의 탄생 = 22
  미국에서 인지혁명을 경험하다 = 22
  일본에서의 인지과학 연구의 시작 = 24
 과학으로서 인지과학의 의미 = 29
  실증의 과학인가, 설명의 과학인가 = 29
  검증보다는 타당성을 중시 = 32
 『인지과학 혁명』의 출간 = 34
 일본에 인지혁명은 일어났는가 = 35
  인지과학이라는 분야의 확립 = 35
  논고의 빈곤 = 37
  인지과학적 연구 자세 = 44
1장 재미있는 연구를 위해
 재미있는 연구란 = 47
 재미있는 연구의 구성 = 50
  연구의 기초 = 50
  연구의 세로축과 가로축 = 52
  연구의 사선축 = 55
  연구의 동기 부여 = 58
 재미있는 연구 꿰뚫어보기 = 61
  훌륭한 연구의 발굴 = 61
  메타이론의 의식화와 재구성 = 63
  메타이론에 대한 관심 높이기 = 65
 재미있는 연구를 키워낼 수 있는 환경 = 68
  독학의 명암 = 68
  함께 배우는 모임 만들기 = 70
  학제적 연구 = 72
  시대정신에 대한 감수성 = 75
  연구회 활동의 명암 = 76
 맺음말과 전망 = 79
  드라마로서의 연구 = 79
  이 책의 구성 = 81
2장 인간의 합리성 - 규범적 합리성의 가설에 대해
 인간의 합리성이라는 메타이론 = 86
  인간의 합리성을 가정하다 = 86
  싸움의 상대는 누구? = 89
  브룬즈빅의 생태적 합리성 = 92
  에드워즈의 경제적 합리성 = 94
  신호탐지이론과 합리성의 메타이론 = 98
  규범적 모델에 의한 연구 = 99
 직관적 통계학자로서의 인간 = 101
  직관적 통계학자로서의 인간 = 101
  비율, 평균치, 분산의 직관적 추정 = 103
  베이지언 심리학의 시작 = 105
  확률판단의 보수성에 관해 = 110
  베이지언 심리학의 패러다임과 그 한계 = 112
 확률 판단에 있어서의 휴리스틱스 이용 = 116
  소수의 법칙 = 116
  대표성의 가설 = 119
  가용성에 대한 가설 = 121
  정박과 조정 가설 = 121
  시뮬레이션 가설 = 122
 휴리스틱스와 인간의 합리성 = 124
  확률론은 규범적인가 = 124
  휴리스틱적 합리성의 제창 = 126
  휴리스틱스는 비합리적인가 = 128
  '시점의 이동과 통합'의 어려움 = 132
  인지적 착시는 존재하지 않는다 = 136
  합리성에 대한 고집 = 139
  다양한 규범적 모델 = 141
  규범적 모델의 곤란함 = 144
  합리성의 재검토 = 146
3장 인간의 상황성 - 생태적 접근
 생태주의의 메타이론 = 150
  브룬즈빅의 생태적 타당성 = 150
  근접자극과 원격대상 = 151
 생태주의의 여러 문제 = 155
  환경주의적 기능주의 = 155
  환경의 추상성 = 156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158
  호응과 연계: 결정적 시기의 조건 = 160
  생태주의와 합리주의 = 162
 생태적 합리주의의 메타이론적 구성 = 166
  생태적 환경구조의 모델화 = 166
  메타이론을 작동시키는 방법 = 167
  환경의 외압과 내재화 = 169
  생체의 '내적 인지과정'의 개념 = 172
 인지과학에 있어서의 생태적 접근 = 175
  동물 행동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 175
  깁슨의 생태적 시각론 = 178
  문화와 인지 = 184
  영역고유성 문제 = 188
  영역고유성과 추론의 합리성 = 193
4장 정보처리 시스템으로서의 인간
 정보처리적 접근이란 = 196
  정보처리적 접근의 메타이론 = 196
  정보처리적 접근의 발생과 발전 = 201
  정보처리적 접근의 성과 = 205
 정보처리적 접근의 다양한 문제 = 210
  모델의 반증성 = 210
  과제 고유성 = 214
  극단적 일반성 = 215
 정보처리적 접근의 유연한 적용 = 217
  정보처리적 접근의 겉모습과 실체 = 217
  정보처리 모델의 타당성 음미 = 220
  논의의 중요성 = 222
  정보처리적 접근의 문맥 의존성 = 223
 정보처리과정의 생태적 접근 = 226
  정보처리적 모델의 비상황 의존성 = 226
  정보처리 모델을 생태적으로 해석 = 228
  하노이 탑의 생태적 연구 = 229
  문제공간의 내면화 = 235
  전략의 생태적 의미 부여 = 238
  매크로와 마이크로의 상호교류 = 242
5장 경험세계의 인지과학
 세계 내 존재 - 하이데거 철학에서 = 246
  실천을 염두에 두다 = 246
  현존재로서의 인간 = 249
  세계 내 존재와 해석학적 인식론 = 250
  도구적 존재와 비도구적 존재 = 253
  사물적 존재 = 255
  지시와 기호 = 257
  만들 때의 기호 = 259
 인공지능을 어떻게 볼 것인가 = 261
  인공지능이란 = 261
  유사ㆍ사물적 존재자로서의 인공지능 = 264
  도구적 존재자로서의 인공지능 = 265
  인공지능과 인지과학 = 267
  도구적 존재자로서의 전문가 시스템 = 270
 인간-기계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볼 것인가 = 275
  인터페이스란 = 275
  인터페이스의 유전 특성 = 277
  '풀 프루프' 비판 = 279
  인터페이스의 시야 특성 = 281
  인터페이스의 딜레마 = 282
 경험세계에서의 인지과학: 표상에서 표현으로 = 286
  기계로서의 이론 = 286
  이론에 있어서의 비도구적 접면 = 287
  경험세계와 메타이론적 음미 = 288
  표상주의와 그것의 극복 = 289
  표상과 표현 = 291
부록 :『인지과학 혁명』해제
 선동자로서의 역할 = 296
 생각하고 나서 공부를 = 299
 수퍼 스키마의 핵을 찾기 위해 - 상대주의적 유아론 = 304
 우선 인간을 재미있어 하자 = 308
 확대해석과 무리한 일반화 = 310
인지과학 콜렉션 간행에 부쳐 = 314
인지과학총서 간행에 부쳐 = 316
옮긴이의 말 = 318
옮긴이 소개 = 318
'들어가며' 글의 참고문헌 = 321
참고문헌 = 323
찾아보기 = 325

관련분야 신착자료

EBS. 지식채널e 제작팀 (2021)
Kahneman, Daniel (2021)
Eysenck, Michael W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