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2014年 일본파산 : 국민의 재산이 사라진다!

2014年 일본파산 : 국민의 재산이 사라진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淺井隆, 1954- 김웅철, 역
서명 / 저자사항
2014年 일본파산 : 국민의 재산이 사라진다! / 아사이 다카시 지음 ; 김웅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매일경제신문사,   2010  
형태사항
233 p. ; 20 cm
원표제
2014年 日本國破産 : 警告編
ISBN
9788974427016
000 00855camcc2200289 c 4500
001 000045621457
005 20101210170538
007 ta
008 101210s2010 ulk 000c kor
020 ▼a 9788974427016 ▼g 03320
035 ▼a (KERIS)BIB000012222942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330.952 ▼2 22
085 ▼a 330.952 ▼2 DDCK
090 ▼a 330.952 ▼b 2010z2
100 1 ▼a 淺井隆, ▼d 1954- ▼0 AUTH(211009)39382
245 1 0 ▼a 2014年 일본파산 : ▼b 국민의 재산이 사라진다! / ▼d 아사이 다카시 지음 ; ▼e 김웅철 옮김
246 1 9 ▼a 2014年 日本國破産 : ▼b 警告編
246 3 ▼a 2014nen nihonkoku hasan : ▼b keikokuhen
260 ▼a 서울 : ▼b 매일경제신문사, ▼c 2010
300 ▼a 233 p. ; ▼c 20 cm
700 1 ▼a 김웅철, ▼e▼0 AUTH(211009)98235
900 1 0 ▼a 아사이 다카시, ▼e
900 1 0 ▼a Asai, Takashi,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116032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116032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512955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116032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116032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52 2010z2 등록번호 1512955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아사이 다카시는 현재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모순점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참신한 필설로 여러 월간지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1990년 도쿄주식시장 폭락 사태의 의문점을 추궁하는 취재는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이후, 버블 붕괴 후의 엔고와 불황의 장기화, 금융기관의 파탄 등 다방면에서 경제예측을 적중시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경험이 있다.

이 책에서는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20세기 이후에 파산에 직면했던 나라들의 사례를 들면서, 당시 이들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살펴본다. 이로써 국가 재정이 파탄한 것이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은 아니라고 말하며, 하토야마 정권이 특단의 조취를 취하지 않는 한 일본이 파산하는 시점은 2020년이 아니라 2014년쯤으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것은 ‘국가파산’이 아니라 ‘국민파산’
일본의 엄청난 빚더미의 실태를 파헤친다!

일본이 위험하다!


지금 일본은 막대한 빚을 안고 ‘나아가면 지옥, 물러서도 지옥’이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있다. 일본의 채무는 너무나 거액이어서 변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본이 해외에서 돈을 빌리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오히려 해외 채무가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 더 위험할지 모른다. 즉, 해외에서 빚 독촉을 하지 않아 위험수위를 넘겼는데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돈을 빌리는 꼴이다. 위험경보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병으로 말하면 암인데도 검사할 때 발견되지 않아 결국 암세포가 몸 전체에 퍼져 말기 암이 된 후에나 사실을 알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빚은 이미 한계를 넘어버렸나?

국가(정부)가 감당할 수 있는 빚의 한계는 GDP의 2배라고 한다. 즉, GDP의 200%라는 얘기다.
일본의 나라 빚은 GDP와 비교해 어느 정도나 될까? 일본의 GDP는 3년 전까지만 해도 500조 엔을 넘었다. 하지만 2008년 말 ‘100년에 한 번 정도의 금융위기’의 충격으로 크게 감소해 2010년 400조 엔 대에 머물러 있다. 세계은행 발표에 따르면 440조 엔, 내각부 발표에 따르면 480조 엔이라고 한다.
그럼 나라 빚은?
2009년도 기준으로 2010년 3월 말에는 국가와 지자체의 장기 채무가 825조 엔에 달했다. GDP의 172%다. 이런 상태라면 2011년 3월 말에는 862조 엔으로 늘어날 것이 확실한 상황이다. 862조 엔은 GDP의 무려 180%나 된다. 결국 공적부문의 채무가 GDP의 2배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얘기다. 더구나 그 사태는 먼 장래의 일이 아니라,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일본의 재정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나?

그렇다면 이처럼 막대한 빚을 안고 있는데 도대체 왜 일본의 재정은 유지되고 있는 것일까? 이유는 몇 가지 있지만, 그중 하나는 금리가 이상할 정도로 낮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버블 붕괴 이후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으로 최근 10년 동안 1%대에 묶여 있었다. 즉, 일본의 저금리 정책으로 인해 엄청난 채무에도 불구하고 이자 부담은 그리 크지 않았던 것이다.
또 하나의 이유는 행운이라고 할 정도로 수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호경기가 불어 닥쳤기 때문이다. 일본도 그 혜택을 누렸다. 토요타 자종차가 북미를 중심으로 판매대수를 크게 늘렸고, 제조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각종 상품을 팔면서 막대한 이익을 올린 것이다. 당시 일본 엔화 가치가 낮았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됐다. 그 결과, 약간이지만 세금이 늘어났다.

일본의 재정상태 이대로 낙관할 수 있을까?

일본의 재정은 호전되는 거 같고 채무증가 속도는 약간 떨어졌을지 모르지만 일본의 채무 잔고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었다. 결국 2007년경부터 서브프라임 문제가 표면화하는 등 세계 경기에 암운이 서서히 드리워졌고, 이듬해인 2008년에는 리먼 쇼크에 의해 전 세계의 버블이 일순간에 붕괴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세수가 감소했고, 반면 경기부양책에 따른 세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본의 재정도 악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심각한 국가재정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본은 이미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었다. 또한 자원도 부족하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은커녕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세수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접어야 한다. 아마 앞으로 몇 년간은 매년 50조 엔 가량의(70조 엔의 가능성도 있다) 빚을 계속 내야 할 것이다.

지금 눈앞에 닥친 위기

《2014년 일본파산》의 저자 아사이 다카시는 현재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모순점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참신한 필설로 여러 월간지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1990년 도쿄주식시장 폭락 사태의 의문점을 추궁하는 취재는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이후, 버블 붕괴 후의 엔고와 불황의 장기화, 금융기관의 파탄 등 다방면에서 경제예측을 적중시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경험이 있다.
이 책에서는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20세기 이후에 파산에 직면했던 나라들의 사례를 들면서, 당시 이들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살펴본다. 이로써 국가 재정이 파탄한 것이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은 아니라고 말하며, 하토야마 정권이 특단의 조취를 취하지 않는 한 일본이 파산하는 시점은 2020년이 아니라 2014년쯤으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사이 다카시(지은이)

와세다 대학을 중퇴하고 마이니치 신문사에 입사, 사진기자로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한편 경제 부문에 대한 독자적인 취재, 집필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경제 저널리스트다. 현대 일본의 문제점, 모순에 대한 비판적인 글로 언론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90년대의 장기적인 불황, 금융기관의 파산 등 많은 경제 예측을 적중시켰다. 1996년 21세기형 정보회사 "다이니카이에이타이"를 설립하여 경영에 착수했다. 주요 저서로는 <2000년의 충격> <해외 펀드에 의한 재산증배계획> <이기는 집단의 경제학> <이기는 집단의 데이터파일> 등이 있고 감수서 <신 일본경제입문> 등이 있다.

김웅철(옮긴이)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일본 대학 연구원, 언론사 특파원과 국제부장, 일본 고령화 문제 저자로 지금까지 일본과 연을 이어 오고 있다. 스스로 '일본통通'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30년 세월 동안 그의 곁에 항상 일본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약 8년 전, 우연한 기회에 한 금융회사로부터 '은퇴 매거진' 창간 작업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정년퇴직을 앞둔 한국의 베이비부머들에게 은퇴에 대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려 주자는 취지였다. 그의 역할은 우리보다 약 10년 앞서 대량 은퇴가 시작된 일본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2000년대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 이 일이 '숙제' 같았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들여다보던 일본의 고민과 대응들은 어느새 '자신의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은퇴 선배들의 불안과 걱정, 대처들에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무릎을 치기도 했고, 어떤 때는 마음의 힐링을, 또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이 책은 지난 8년간 써 내려온 그 공감과 치유의 결과물이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대 초 일본 게이오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이 만드는 새로운 노후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 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 하기》, 번역서로는 《대과잉 시대가 온다》 《생각을 이기는 행동의 힘》 《아직도 상사인 줄 아는 남편 그런 꼴 못 보는 아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5
PART 1 패닉의 전조 - 빚은 이미 한계를 넘어버렸나?
 1. 예금도, 연금도 모두 소멸을 예고하는 사태 = 19
 2. 괴멸적인 빚더미 = 22
 3.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 = 29
 4. 도저히 변제가 불가능한 액수 = 35
 5.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의 물결 = 39
PART 2 역사가 말해주는 국가파산의 전모 - 로마, 스페인,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그리고 일본
 1. 불황보다도 엄청나고 심각한 문제 = 45
 2. 중우정치는 국가의 타락을 야기한다 = 47
 3. 20세기 이후 파산한 나라들 = 50
 4. 히틀러의 출현도 국가파산이 원인 = 56
 5. 초대국조차도 파산에 직면한다 = 60
 6.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위협 = 62
 7. 그리하여 러시아 재산은 사라졌다 = 68
 8.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부자는 한 줌의 재산밖에 남지 않았다 = 72
 9. 과거 세계에서 가장 부자였던 아르헨티나마저 = 76
 10. 쥐, 개구리로 배를 채우는 아르헨티나 시민들 = 81
 11. 당신 자산의 장래는? = 86
PART 3 국가파산의 증명 - 참극을 피할 수 없는 이유
 1. 지금, 눈앞에 닥친 위기 = 97
 2. 드디어 떠들기 시작한 매스컴 = 100
 3. '3명의 현인'이 증언한다 = 108
 4. 도이 다케로 - 통계학적 분석으로 국가파산을 경고 = 110
 5. 이시이 히사시 - 전설의 '투기꾼'이 일본에 남긴 유언 = 114
 6. 가토 히데키 - 정부의 핵심에서 들여다 본 재정 현실 = 119
 7. 그럼, 국가파산은 언제 다가올까? = 124
 8. 국민 생활은 이렇게 파괴된다 = 132
 9. 지상에서 벌어지는 극한 악몽 = 139
PART 4 관료와 정치가가 모든 것을 먹어치우다 - 민주당도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복마전 특별회계, 재정투자, 낙하산 인사
 1. 일본 최대의 재벌 = 151
 2.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댐 건설 = 154
 3. 1cm에 1,000만 엔? 지폐를 깔아 만든 도로 = 158
 4. 중국ㆍ한국ㆍ싱가포르에 패배한 홍콩 = 163
 5. '수요'는 지방 현지의 건설업자 뿐? 채산성 없는 공항 = 168
 6. 혈세로 호화저택을 짓는 외무성 = 173
 7. 왜 관료는 낭비를 하는 걸까? = 176
 8. 중앙집권식 국가운영과 관료제도가 안고 있는 모순 = 178
 9. '보다 풍요롭게'에 감춰진 목적은? = 184
 10. 드디어 철밥통 관료들도 도산의 길로 = 187
PART 5 당신의 재산이 소멸하는 날 - 예금인출 봉쇄, 디노미네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 신권으로 대체, 휴지 조각이 된 국채
 1. 빚은 정확히 얼마나 될까? = 191
 2. '일본은 파산하지 않는다'는 낙관론 = 199
 3. 국가신용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 203
 4. 제어불능상태의 하이퍼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폭락 = 210
 5. 이미 시작된 '보이지 않은 증세' = 215
 6. 당신이 예금을 찾을 수 없게 되는 날 = 219
 7.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이름의 대불황 = 226
에필로그 = 231 

관련분야 신착자료

Thaler, Richard H. (2021)
Boudreaux, Donald J (2021)
김인규 (2021)
MacKinnon, Danny (2021)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