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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즐거움 : 남의 글을 내 글처럼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유지훈
서명 / 저자사항
번역의 즐거움 : 남의 글을 내 글처럼 / 유지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말글빛냄,   2010  
형태사항
214 p. ; 20 cm
ISBN
9788992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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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116008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116018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116018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512927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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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116018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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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10z7 등록번호 1512927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3년 동안 외서를 30권 이상 번역한 저자의 번역가 지망생이나 초보 번역가들을 위한 안내서. 원서를 번역할 때의 황당한 실수, 짜릿한 성취감 등 번역의 실체와 번역가와 출판사와의 관계, 번역가와 번역 대행 회사와의 관계, 그들과의 비지니스 등 저자가 경험한 번역가로서의 열정과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애환을 들려주며 30권 이상을 번역해낸 번역가로서 실전에서의 노하우를 들려준다.

3년 동안 30권의 번역, 어느덧 중견이 되어버린 저자가
번역가 지망생과 초보 번역가들에게 전달하는 “번역의 실체”


번역서가 열매라면 번역가의 '땀'은 씨앗에 해당한다. 번역가가 씨앗을 심고 힘들게 물과 양분을 주어 수확한 것이 바로 '번역서'이다. 번역가의 영문 해석. 분석력을 비롯하여 관습과 문화, 라이프스타일 및 종교 등에 따라 물과 양분 및 일조량이 결정되면 마침내 원서는 번역가가 '쓴' 책으로 다시 탄생한다.

"'Yes'를 옮기는 데 하루 온종일을 고민했다."
어느 번역가의 증언처럼 번역가의 삶은 고달프다. 번역은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직업이다. ‘보람’에 ‘가시’가 박힌 것처럼 솔직히 즐겁지만은 않은 직업이리라. 지구력을 발휘해야 할 때도 많고 탈고하기 전 까지는 어깨를 누르는 짐을 내릴 수 없어 고달프기만 하고, 직장으로 따지면 출근은 있지만 당일 퇴근은 없는 격이다. 번역가의 짐은 무겁기 그지없고 안정과도 거리가 멀다. 특히 낮은 임금과 비정규직이라는 꼬리표 탓에 번역을 직업이 아닌 ‘시간제 근무’로 취급하는 사람도 많다. 꾸준히 일하기도 힘들고 사회의 편견과도 씨름해야 하는 가시밭길을 체감해야 한다. 더구나 같은 글을 쓰는 저자와 번역가의 차이의 편견은 심한 편이다.
어느 기사에 따르면 베스트셀러의 3분의 1이 번역서라고 한다. 이제 독자들은 번역서를 외면하기 어렵게 되었고 번역가들의 글과 인연을 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독자들은 100만 부가 넘게 팔린 번역서의 제목은 기억해도 역자의 이름은 기억해주지 않는다. 유명한 원서라도 원저자의 이름은 잘 알지만 역시 역자의 이름은 거의 모른다. 이런 독자들의 편견이 번역가들을 더욱 안타깝게 한다. 그럼에도 '희망'을 전하는 까닭은 지금껏 번역가들이 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왔고 앞으로도 해외의 문화와 지식 및 비즈니스의 소통을 담당할 것이며, 번역의 즐거움과 보람은 외면하기에는 너무도 달콤한 고통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3년 동안 외서를 30권 이상 번역한 저자의 번역가 지망생이나 초보 번역가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원서를 번역할 때의 황당한 실수, 짜릿한 성취감 등 번역의 실체와 번역가와 출판사와의 관계, 번역가와 번역 대행 회사와의 관계, 그리고 그들과의 비지니스 등 저자가 경험한 번역가로서의 열정과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애환을 들려주며 30권 이상을 번역해낸 번역가로서 실전에서의 Know-how를 들려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지훈(지은이)

수원에서 초|중|고|대학을 졸업했다(영문학 전공).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과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비롯하여 『월드체인징(개정증보판)』,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 『성공의 심리학』,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사의 글 = 6
차례 = 8
프롤로그 = 10
1부 남의 글을 내 글처럼
 01. 번역의 실체 = 16
 02. 단서 = 26
 03. 오역 = 40
 04. 아는 것이 힘이다 = 69
 05. 우리말 공부 = 102
 06. 영어 공부 = 114
2부 이름도 빛도 없이
 07. 탄생 = 142
 08. 번역의 감초 - 성경(Bible) = 151
 09. 푸대접 = 158
 10. 반격 = 176
 11. 비즈니스 = 182
 12. 트랜스폴리오 = 192
에필로그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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