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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 한의학으로 밝힌 우리 몸 건강백과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세영 조정래, 저
서명 / 저자사항
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 한의학으로 밝힌 우리 몸 건강백과 / 안세영, 조정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와이겔리,   2010  
형태사항
504 p. : 삽화 ; 23 cm
ISBN
97889941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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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안세영 ▼0 AUTH(211009)114562
245 1 0 ▼a 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 ▼b 한의학으로 밝힌 우리 몸 건강백과 / ▼d 안세영, ▼e 조정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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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조정래, ▼e▼0 AUTH(211009)7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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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0 등록번호 111600435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02-21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0 등록번호 1116004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 동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함께 수학한 두 사람, 안세영.조정래의 신개념 한의학 건강서. 기존 건강서적의 틀을 벗어나 한의학의 원리적 측면을 낱낱이 풀어헤친다.

여러 가지 질병 관련 지식을 단순 나열하거나 어떤 식품이 건강에 이롭다는 식의 막연한 설명을 과감히 탈피하고, 한의학의 근본 원리 자체를 탐색한다. 중풍.두통.비만.변비 등 모두 60개의 주제에 대해 『동의보감』에 수록된 원문이 표어 마냥 인용되어 흥미를 유발하고, 어려운 한자와 한.양방 의학 용어를 몰라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한의학의 핵심 원리를 깨치도록 도와준다.

“중풍.두통.비만.변비……
우리가 흔히 접하는 건강 관련 지식 정보,
그 바탕에 자리한 근본 원리는 무엇인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 동 대학원 석 ? 박사과정을 함께 수학한 두 사람, 안세영 ? 조정래의 신개념 한의학 건강서이다. 『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는 기존 건강서적의 틀을 벗어나 한의학의 원리적 측면을 낱낱이 풀어헤쳤다. 여러 가지 질병 관련 지식을 단순 나열하거나 어떤 식품이 건강에 이롭다는 식의 막연한 설명을 과감히 탈피하고, 한의학의 근본 원리 자체를 탐색한 것이다. 중풍 ? 두통 ? 비만 ? 변비 등 모두 60개의 주제에 대해 『동의보감』에 수록된 원문이 표어 마냥 인용되어 흥미를 유발하고, 어려운 한자와 한 ? 양방 의학 용어를 몰라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한의학의 핵심 원리를 깨치도록 했다.
‘우리들의 삶과 감응하는 한의학 건강서’를 지향하는 이 책은 오묘한 한의학의 세계에 들어가는 진입로를 찾지 못해 헤매던 사람들, 그릇된 과학문명의 여파에 지쳐 인문학적 의학의 필요성에 목마른 사람들, 상식 수준의 의학지식보다는 그 ‘소이연(所以然)’을 더욱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길잡이이다. 즉, 한의학을 공부하는 한의학도들에겐 무조건 필독서이고,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겐 수준 높은 교양서인 것이다.

한의학도에겐 필독서, 일반인에겐 교양서!
『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는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우리들 모두와 더불어 ‘한의학’이라는 방대한 영역을 소통.교감하고자 한다. 생소한 한자와 의학용어를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조율하고, 한의학적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일상적인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며, 650개가 넘는 많은 각주를 통해 고전의 원문을 음미함과 동시에 우리를 즐겁게 하는 잡학 상식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준다.
읽다보면 어렵고 딱딱하리라 예상했던 한의학이 어느새 유쾌하게 다가오고, 문사철(文史哲)0유불선(儒佛仙).천문지리인사(天文地理人事)가 모두 어우러진 2,500년 동양학의 정수(精髓)는 모두 한의학에 결집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2,500년 전통의 한의학을 새롭게 풀이한 신개념 건강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큰 관심사인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매스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건강 관련 정보들은 대부분 서양의학에 치우쳐 있다. 서양의학은 ‘환자의 치유’보다는 ‘질병의 치료’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음양오행’이라는 우주 대자연의 섭리에 바탕한 한의학에 눈을 뜨면 ‘소우주(小宇宙)’인 우리 인체의 원리를 바로 알고 뒤늦게 병원신세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이미 병든 이후에 치료하는 ‘의학(醫學)’은 ‘껍데기[粗略]’에 불과하고,
아직 병들기 이전에 치료하는 ‘수도(修道)’야말로 ‘정수(精髓)’이다”


인문과 기술이 융합되는 21세기의 건강, 한의학에서 길을 찾다!
지난 20세기가 기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인문과 기술이 융합되는 시대이다. 기술만 옹호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인간이 소외되어버리는 현상 때문에 최근 인문, 즉 인본주의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의학에도 적극 반영되고 있는데, ‘분석적 기계주의’에 입각한 서양의학과 달리 한의학은 ‘종합적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다. 즉, 한의학은 인체를 몸과 마음, 정신과 육체가 합일된 이른바 ‘소우주’로 간주한다. 밖으로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지향하고 안으로는 신체 모든 부분의 균형을 모색함으로써 전인적 건강체로서의 인간을 희구하는 것이다. 이 점이 바로 과학문명의 그릇된 여파가 날이 갈수록 크게 다가오는 현 시대에 한의학이 더욱 각광받는 이유이다. 따라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자연의 섭리에 바탕한 ‘소우주’의 근본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그대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단순히 건강에 이롭다는 몇몇 식품들을 섭취하는 수준을 넘어서야 하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할 우리 몸 소우주의 60가지 비밀
『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는 모두 60장으로 구성되었다. 매일 환자들을 접하는 저자들이 질병 치료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만을 모아 수록한 것이다. 곧, 머리카락부터 얼굴, 눈, 귀, 코, 입, 치아, 목, 등, 가슴, 심장, 폐, 배꼽, 비장, 간장, 신장, 허리, 자궁, 수족, 피부, 체질 등 우리 몸 전체의 성질을 알아보며 환자를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고질병인 피부병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중풍과 암에 이르기까지, 소우주인 우리 몸의 성질을 알아보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했다. 한의학을 공부하는 학생은 물론,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하며 수준 높은 신개념 건강서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세영(지은이)

광주 제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전임교수 발령을 받았으며, 현재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신계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직책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역서로는 『다한증의 이해와 치료』, 『남자 그리고 여자』, 『갑상선 클리닉』, 『동의임상내과학 II』, 『증거에 입각한 생약의학』, 『의의병서 역소』, 『의폄 역소』, 『금궤요략심전 역해』, 『본초정의』, 『잘못 알려진 한방상식 119』 등이 있다.

조정래(지은이)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줄곧 ‘행림(杏林)’의 뜻을 펼쳤으며, 현재는 조정래한의원을 개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역서로는 『다한증의 이해와 치료』, 『의의병서 역소』, 『의폄 역소』, 『금궤요략심전 역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4
1. 머리카락 - 모발(毛髮) : 머리카락은 빗질을 자주 하는 게 좋다 = 13
2. 머리 - 머리(頭) : 사람의 머리는 하늘의 계곡에 비유되며 정신을 간직한다 = 21
3. 머리 - 정신(神) : 신(神)은 몸의 주체이다 = 28
4. 머리 - 꿈(夢) : 혼백의 작용으로 꿈을 꾼다 = 37
5. 머리 - 두통(頭痛) : 머리가 차가워서 생기는 두통은 없다 = 45
6. 머리 - 어지러움(眩暈) : 허약하지 않으면 어지러움이 나타나지 않는다 = 52
7. 머리 - 중풍(中風) : 바깥으로 드러나는 형체만 무성하면, 사람 몸을 유지시켜 주는 진기(眞氣)는 쇠약해진다 = 59
8. 얼굴 - 명당(明堂) : 환자를 보기만 하고서도 병증을 파악하는 최고의 의사를 신의(神醫)라고 한다 = 68
9. 얼굴 - 안색(顔色) : 병을 파악하는 다섯 가지 색깔은 오직 얼굴에서 결정된다 = 76
10. 얼굴 - 이마(額) : 이마는 하늘 정원이다 = 84
11. 얼굴 - 땀구멍(玄府) : 땀은 현부(玄府)를 적셔준다 = 92
12. 눈 - 눈(目) : 눈은 오장육부의 정(精)이 모여 형성된 것이다 = 100
13. 눈 - 눈의 질환 : 눈병은 화열(火熱)에 의해 발생한다 = 108
14. 귀 - 귀(耳) : 맑은 양(陽)은 팔ㆍ다리를 채우고 탁한 음(陰)은 오장으로 주입된다 = 116
15. 귀 - 총명(聰明) : 귀와 눈은 양기(陽氣)를 받아들임으로써 총명해진다 = 124
16. 귀 - 이명(耳鳴) : 귀울림은 귀머거리의 전조이다 = 131
17. 코 - 코(鼻) : 입과 코는 암수작용을 하는 문호이다 = 138
18. 코 - 코의 질환 : 코는 폐의 구멍이다 = 147
19. 입과 혀 - 입과 혀(口舌) : 입의 침은 혀를 적셔준다 = 157
20. 입과 혀 - 입과 혀의 질환 : 침 뱉는 습관을 버려라 = 164
21. 치아 - 치아(齒牙) : 치아는 뼈의 잉여 부분이다 = 175
22. 치아 - 치아의 질환 : 잇몸이 드러나 치아가 흔들리는 것은 신(腎)의 원기가 허약하기 때문이다 = 183
23. 치아 - 치아의 양생(齒牙養生) : 몸의 양생에 입과 치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192
24. 목 - 목(頸項) : 목의 풍부혈(風府穴)은 잘 보호해야 한다 = 199
25. 목 - 편도(扁桃) : 인후에 생기는 질병은 모두 화열(火熱)의 범주에 속한다 = 208
26. 목 - 호혹(狐惑) 및 매핵기(梅核氣) :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면 먼저 그 마음부터 다스려야 한다 = 216
27. 목 - 목소리(聲音) : 목소리는 신(腎)으로부터 나온다 = 224
28. 목 - 언어(言語) : 말을 적게 해서 내부의 기운을 기르도록 하라 = 232
29. 등 - 척추(脊椎) : 등에는 삼관(三關)이 있어 정기(精氣)가 오르내리는 도로가 된다 = 238
30. 등 - 단전(丹田) : 도(道)로써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야말로 병을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 244
31. 등 - 남녀(男女) : 남자와 여자는 음양(陰陽)과 기혈(氣血)처럼 상호 보완적이다 = 252
32. 등 - 배통(背痛) : 등이 결리거나 아픈 것은 심신의 과로 탓이다 = 259
33. 가슴 - 흉곽(胸廓) : 가슴을 흉격(胸膈)이라 부르는 데에는 합당한 의미가 있다 = 267
34. 젖가슴 - 유방(乳房) : 남자의 신(腎)과 여자의 젖가슴(乳)은 생명의 근본이다 = 277
35. 젖가슴 - 유방의 질환 : 젖먹이가 없으면 마땅히 젖을 삭여야 한다 = 284
36. 심장 - 심(心) : 심장은 임금의 기관이며, 인체의 생명활동을 총괄한다 = 294
37. 심장 - 심통(心痛) : 진심통(眞心痛)은 아침에 발작하면 저녁에 죽고, 저녁에 발작하면 다음 날 아침에 죽는다 = 301
38. 폐장 - 폐(肺) : 폐장은 재상(宰相) 같은 기관이며, 다스리고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 309
39. 폐장 - 기침(咳嗽) : 해수(咳嗽)는 폐의 병증이지만 오장육부 모두와 연관된다 = 317
40. 폐장 - 천식(喘息) : 숨결이 가쁜 것이 천식(喘息)이다 = 325
41. 배 - 해역(咳逆) : 딸꾹질(咳逆)은 기(氣)가 아래에서부터 위로 치받쳐 올라 나는 소리이다 = 333
42. 배꼽 - 배꼽(臍) : 배꼽은 마땅히 따뜻하게 해야 한다 = 342
43. 비장 - 비(脾) : 비위(脾胃)는 곡식 창고와 같은 장부이며, 산고감신함(酸苦甘辛鹹)의 다섯 가지 맛(五味)이 나오는 곳이다 = 351
44. 비장 - 오미(五味) : 매운맛과 단맛은 발산시키는 작용을 해서 양(陽)에 속하고, 신맛과 쓴맛은 토하게 하고 설사시키는 작용을 해서 음(陰)에 속한다 = 360
45. 비장 - 설사(泄瀉) : 비(脾)는 맑은 기운을 위로 올리고, 위(胃)는 탁한 찌꺼기를 아래로 내린다 = 368
46. 간장 - 간(肝) : 간장은 장군(將軍) 같은 기관이며, 모려(謀慮)를 담당한다 = 377
47. 간장 - 주상(酒傷) : 술은 모든 약의 으뜸이다 = 387
48. 신장 - 신(腎) : 신장은 굳세게 만드는 작강(作强)의 기관이며, 기교(伎巧)가 이로부터 나온다 = 395
49. 신장 - 부종(浮腫) : 기(氣)가 울체(鬱滯)된 병증은 흔히 부종을 동반한다 = 406
50. 허리 - 요통(腰痛) : 요통은 모두 신허(腎虛)에 속한다 = 415
51. 자궁 - 월경(月經) : 여성의 병을 치료할 때에는 마땅히 월경부터 다스려야 한다 = 424
52. 소아 - 소아(小兒) : 아이 기르는 열 가지 비법 = 434
53. 전음(前陰) - 음위(陰◆U75FF◆) : 음위(陰◆U75FF◆)는 체내의 기운을 너무 과도하게 소모시켜서 간근(肝筋)이 손상된 까닭이다 = 443
54. 전음(前陰) - 소변(小便) : 방광이 순조롭게 통하지 않으면 융(◆U7643◆)이 되고, 잘 약속(約束)하지 못하면 유뇨(遺尿)가 된다 = 451
55. 후음(後陰) - 변비(便秘) : 인체 내에 진액이 충분해야 대변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 459
56. 수족(手足) - 사지(四肢) : 팔ㆍ다리는 인체 모든 생명활동의 근본이다 = 466
57. 기육(肌肉) - 비만(肥滿) : 비만한 사람은 중풍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 475
58. 피부 - 피부병(皮膚病) : 기혈이 조화되어 기육(肌肉)이 윤택해지면 가려움증은 저절로 낫는다 = 482
59. 체질 - 체질(體質) : 가장 좋은 약은 현명함을 사랑하고 선(善)한 행동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 490
60. 의학 - 동서의학(東西醫學) : 이미 병든 이후에 치료하는 의학(醫學)은 껍데기(粗略)에 불과하고, 아직 병들기 이전에 치료하는 수도(修道)야말로 정수(精髓)이다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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