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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러인가? : 한 남자와 그가 쓴 열 편의 교향곡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brecht, Norman, 1948- 이석호, 역
서명 / 저자사항
왜 말러인가? : 한 남자와 그가 쓴 열 편의 교향곡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 이석호 옮김
발행사항
고양 :   모요사,   2010  
형태사항
544 p. ; 23 cm
원표제
Why Mahler : how one man and ten symphonies changed our world
ISBN
9788996253785
서지주기
참고문헌(p. 515-524)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Composers -- Austria -- Biography
주제명(개인명)
Mahler, Gustav,   186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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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 2010z5 등록번호 1115997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 2010z5 등록번호 151292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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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80.92 2010z5 등록번호 151292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와 우주의 소리를 담으려 한 작곡가 말러. 이 책은 그 누구보다 극적이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위대한 천재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의 일대기이다.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한 남자와 그가 쓴 열 편의 교향곡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꼼꼼하면서도 깊이 있게 파고들어간다.

인생 전부를 말러 연구에 바쳐온 저자는 "말러의 경험이 남 이야기 같지 않았다"고 말한다. 패트런들의 취향과 주문에 좌우되던 바흐나 모차르트, 베토벤의 삶에는 공감을 느낄 부분이 많지 않지만, 패트런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간 말러의 인생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슈들, 이를테면 인종차별, 직장에서의 갈등, 사회적인 갈등, 인간관계의 단절, 소외감, 우울증으로 점철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공적인 말러 탐구를 위해서 그야말로 말러가 밟아나간 모든 발자국을 하나하나 되짚어나갔다. 말러가 아내와 사랑을 나눈 방식에서부터 독특한 옷 입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그의 행동의 모든 면을 직접 발로 뛰어 추적했다.

영하의 겨울밤 추위를 아랑하지 않고 말러가 살았던 아파트를 찾아갔으며, 대부분의 작곡이 이루어진 여름별장들을 방문했고, 현기증을 무릅쓰고 '교향곡 3번'에 영감을 준 산꼭대기까지 올랐다. '교향곡 2번', '5번', '9번' 필사본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말러의 필체가 인생 여정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폈으며, 말러를 관찰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그들의 얘기에 귀 기울였다.

탄생 150주년, 서거 100주년을 맞아 뜨겁게 이는 말러 열풍

2000년이 시작될 즈음, 세기말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에 커다란 변화가 일었다. 이전까지 오케스트라 연주 레퍼토리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베토벤이 구스타프 말러에게 밀려나고 있었던 것. “언젠가 나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그의 예견대로 말러는 사후 백 년이 지나서 마침내 교향곡의 명장으로, 가장 사랑받는 작곡가로 우뚝 섰다.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는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가 꼭 거쳐 가는 레퍼토리가 되었으며, 무릇 지휘자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올해는 말러 탄생 150주년, 내년은 서거 100주년이다. 이 뜻 깊은 해를 맞아 말러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한 교향곡 연주 열기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시향(지휘: 정명훈), 부산시향(지휘: 리신차오), 대전시향(지휘: 장윤성) 등이 올해를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를 계획하고 있다. 1960년대에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이 말러 교향곡 전곡(10곡)을 녹음해 ‘말러 붐’을 일으킨 이후 말러 팬은 꾸준히 늘어났다. 온라인 동호회 ‘말러리아’(‘말라리아 열병’처럼 말러 음악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활동이 활발했으며, 베토벤이나 브람스를 거치지 않고 말러로 교향곡에 입문하는 음악 팬도 늘어났다. 바야흐로 ‘말러의 시대’가 온 것이다.

세계와 우주의 소리를 담으려 한 작곡가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교향곡의 최고봉


지휘자 정명훈은 “말러 작품을 연주하기 위해 지휘자가 됐다. 연주할 때마다 더 배우고 더 깊이 파고들어갈 수 있는 ‘광활한 우주’ 같은 음악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도대체 말러가 누구이기에, 그의 음악이 어떠하기에 이 같은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일까?
보헤미아 태생의 오스트리아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는 ‘삼중으로 고향이 없는’ 사람이었다. 오스트리아인들 사이에서는 보헤미아인이요, 독일인들 가운데서는 오스트리아인이며, 세계에서는 유태인이었다. 그는 언제나 불청객이었으며 어디서나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소속되지 못한다는 이 체념의 정서가 그의 음악의 모태가 되었다. 말러는 자신의 태생적 삶의 비극과 부인의 외도와 딸의 죽음으로 촉발된 가정사의 불행, 그야말로 강행군에 가까웠던 오케스트라 스케줄의 압박 등 그가 체험하고 느낀 모든 것을 음악 속에 녹이려 했다. 그렇기에 그의 음악에는 인간의 비극을 감싸 안고, 우리를 짓누르는 고통과 슬픔을 위무하는 힘이 있다. 21세기의 다문화 속에서 오히려 더 깊어지는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우리가 소외와 체험의 정서가 깃든 말러의 음악에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랫동안 핍박받은 유태인의 한이 깃든 말러 음악은 한국인의 감성과 통하는 부분이 많다”는 임헌정 서울대 음대 교수의 말처럼, <교향곡 2번 ‘부활’>을 비롯한 말러의 많은 작품들은 한국인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고통 속에서 운명을 받아들이는 말러의 인간적인 모습에 우리는 깊은 연민을 느끼는 것이다.
말러는 “교향곡에 세계를 담아야 한다”고 자주 말했다. 세계적인 모순들이 절정으로 치닫던 시대에 활동한 그의 음악은 세기말의 분열과 불안에 의해 잉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혼돈, 열정, 거칢, 죽음의 이미지 속에서 그의 음악은 구원을 향한 몸부림으로 가득 차 있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브루크너로 이어지는 교향곡 작곡가의 계보에서 말러가 정점을 이룬다고 평가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천재 작곡가에 대한 전기이자
치열한 삶을 산 한 인간의 휴먼드라마


『왜 말러인가?』는 바로 그 누구보다 극적이고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위대한 천재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의 일대기이다.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한 남자와 그가 쓴 열 편의 교향곡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꼼꼼하면서도 깊이 있게 파고들어간다. 인생 전부를 말러 연구에 바쳐온 저자 노먼 레브레히트는 “말러의 경험이 남 이야기 같지 않았다”고 말한다. 패트런들의 취향과 주문에 좌우되던 바흐나 모차르트, 베토벤의 삶에는 공감을 느낄 부분이 많지 않지만, 패트런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간 말러의 인생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슈들, 이를테면 인종차별, 직장에서의 갈등, 사회적인 갈등, 인간관계의 단절, 소외감, 우울증으로 점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의 이야기는 백 년 전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그간 국외에서는 말러의 전기나 연구서가 많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지 그 목록에 한 권 더 추가하고자 쓰이지 않았다. 레브레히트는 성공적인 말러 탐구를 위해서 그야말로 말러가 밟아나간 모든 발자국을 하나하나 되짚어나갔다. 말러가 아내와 사랑을 나눈 방식에서부터 독특한 옷 입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그의 행동의 모든 면을 직접 발로 뛰어 추적했다. 영하의 겨울밤 추위를 아랑하지 않고 말러가 살았던 아파트를 찾아갔으며, 대부분의 작곡이 이루어진 여름별장들을 방문했고, 현기증을 무릅쓰고 <교향곡 3번>에 영감을 준 산꼭대기까지 올랐다. <교향곡 2번>, <5번>, <9번> 필사본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말러의 필체가 인생 여정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폈으며, 말러를 관찰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그들의 얘기에 귀 기울였다.
이 책은 말러의 인생을 속속들이 파헤친 전기傳記이자 말러 음악이 가진 파괴력과 강한 호소력의 뿌리를 탐문한 비평서다. 말러가 베토벤마저도 밀어내고 가장 있기 있는 교향곡 작곡가로 자리 잡은 이유에 대한 분석서이며, 자신의 모든 걸 다 바쳐 인생의 매순간을 치열하게 헤쳐나간 한 인간에 대한 휴먼드라마다.

한 세기가 지나도 식을 줄 모르는 말러 효과

세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사람답게 레브레히트는 이 책에서도 특유의 글 솜씨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각 부의 제목부터 상당히 도발적이다. ‘왜 말러인가?’, ‘말러는 누구인가?’, ‘누구의 말러인가?’… 평생을 이방인으로 살아야 했던 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그의 붓놀림은 현란하고, 말러 음악의 핵심을 파고드는 그의 붓끝은 날카롭다. 특히 4부 ‘말러, 어떻게 들을 것인가?’에서는 신랄함의 대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말러 교향곡을 비롯한 모든 작품의 음반에 대한 거침없는 비평을 가한다. 듣기에 끔찍한 음반에 대해서는 가차 없는 혹평이 쏟아진다. 더불어 수많은 말러 음반 중 추천 음반을 별도로 표기해두어 말러에 입문하는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지금 왜 말러인가? 그의 음악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까닭은 무엇인가? 말러가 우리를 울게 만드는 까닭은 무엇인가? “말러는 온갖 환각으로 가득한 바다 한가운데 우뚝한 진실의 바위였고, 실용주의자들에 둘러싸인 유일한 이상주의자였으며, 몽상가인 동시에 실천가였고, 거짓으로부터 진실을 구원할 구세주였다. (…) 마치 터널 저편 끝에 보이는 한줄기 빛처럼, 그의 음악은 멀리서부터 우리에게 다가와 거부할 수 없는 목적지로 우리를 이끈다.” 레브레히트는 이렇게 답한다. 말러의 음악이 “압력솥처럼 구성원을 짓누르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 담긴 개개인의 개성이 지닌 회복력을 상징”하며, “우리 자신과 화해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힘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레브레히트는 이 책에서 말러의 삶과 작품에 대해 매우 독창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삼중으로 고향이 없는’ 이방인으로서의 삶, 매 순간을 치열하게 산 한 인간의 고백과 그 주변인들의 증언, 자식을 잃은 비극적 경험에 쓰라려야 했던 아버지의 심경 등은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말러의 음악을 듣고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경험담은 그의 음악이 가진 독특한 치유력에 공감하게 한다. 이 책은 말러가 지금 왜 우리에게 소중한지, 그가 타계한 지 한 세기가 지나도 왜 그의 영향력은 식을 줄 모르는지 그 이유에 대한 명징한 답변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먼 레브레히트(지은이)

오늘날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영국의 음악 평론가이자 소설가이다. 음악과 문화 전반에 대한 그의 평론은 대중적으로 폭넓게 읽히며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그는 음악 관계자들이 이야기하지 못하는 내용을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문체로 과감하게 드러내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덕분에 음반사들이 제기한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2002년부터 '이브닝 스탠더드'의 부편집장으로 활동하며, BBC 라디오 3에서 ‘레브레히트 라이브(lebrecht.live)’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파이돈(Phaidon) 출판사의 ‘20세기 작곡가 전기 시리즈’를 기획해 편집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작가의 한 명으로 손꼽히는 그는 &lt;누가 클래식 음악을 죽였나(Who Killed Classical Music, 1997)&gt; 등 음악에 관한 십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lt;거장 신화(The Maestro Myth)&gt;는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의 대표작이다. 현재 &lt;클래식 음반 세계의 끝(The Life and Death of Classical Music, 2007)&gt;, &lt;왜 말러인가(Why Mahler?, 2010)&gt;가 한국어로 출간되어 있다. 레브레히트는 소설가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첫 번째 소설인 &lt;이름들의 노래(The Song of Names, 2001)&gt;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출판인들이 선정하는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www.slippedisc.com, www.normanlebrecht.com에서 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석호(옮긴이)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낙이다. 그 낙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이 또한 즐거워, 그럴 궁리를 하고 지낸다. 버나드 쇼 음악평론집 『쇼, 음악을 말하다』, 에드워드 사이드 음악비평집 『경계의 음악』, 필립 글래스 자서전 『음악 없는 말』을 비롯해 『지휘의 발견』 『왜 말러인가?』 『슈베르트 평전』 『다시, 피아노』 『스타인웨이 만들기』 『인간으로서의 베토벤』 등 스무 권에 가까운 음악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말러를 향한 갈구 = 5
1부 왜 말러인가?
 1 자주 받는 질문 몇 가지 = 17
2부 말러는 누구인가? : 생애와 시대
 2 불모지에서 태어나고 살다(1860∼75) = 47
 3 꿈의 도시(1875∼87) = 72
 4 교향곡에 온 세상을 담다(1887∼91) = 96
 5 또다시 비상하다(1891∼94) = 116
 6 사랑이 내게 말하는 것(1895∼97) = 141
 7 권력의 맛(1897∼1900) = 166
 8 빈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1901) = 196
 9 행복의 작은 막간극(1902∼06) = 227
 10 세 번의 해머 타격(1907) = 261
 11 미국을 발견하다(1907∼10) = 284
 12 당신을 위해 살고, 당신을 위해 죽으리(1910∼11) = 329
 13 말러, 그 이후(1911∼2010) = 365
3부 누구의 말러인가?
 14 해석의 문제 = 387
4부 말러, 어떻게 들을 것인가?
 15 나만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열쇠 찾기 = 475
주석 = 479
감사의 말 = 503
옮긴이의 말 = 509
참고문헌 = 515
찾아보기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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