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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쟁 & 그 후 (Loan 1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서영교
Title Statement
영어전쟁 & 그 후 / 서영교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YoungOak,   2010  
Physical Medium
395 p. : 삽화 ; 23 cm
ISBN
97889964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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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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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1160100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2120933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2120933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5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5129222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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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1160100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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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2120933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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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420.9 2010z1 Accession No. 15129222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잉글랜드에서 시작된 영어가 어떻게 성장하여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과 오스트레일리아, 필리핀 등까지 전파되었는지 그 기나긴 시간의 여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유럽의 백년전쟁, 7년전쟁, 나폴레옹전쟁 등과 식민지에서 치른 수많은 전쟁 등을 중심으로 주요 역사적 사건과 함께,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역별, 국가별, 시대별로 변화를 거듭해온 영어 어휘, 발음, 문법 등을 현재를 기준으로 압축적으로 설명했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아는 많은 영어 단어들이 다양한 문화 및 언어권과 충돌, 갈등, 수용의 역사를 겪으며 생성, 소멸, 변화해온 산물임을 알 수 있다. 영어를 단순히 현재의 모습 그대로 습득하기보다는 역사와 함께 변모해온 과정을 이해하고, 지역, 국가, 시대별로 다른 이유와 배경을 알게 된다면 이전보다는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쉬워질 것이다.

공식 영어교육만 최소 6년, 대학과 사회에서의 공부까지 포함하면 10년 이상을 올인하고, 영어 사교육비로 연간 15조 원을 쏟아붓지만 우리 국민은 아직도 영어를 잘 못한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외국인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영어 의사소통 부재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도 영어를 잘해보려고 부단히 노력하여 다행히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게 되었지만, 영어 자체에 대한 의문은 오히려 더 커졌다. 스펠링과 발음의 괴리, 다양한 스펠링, 현재의 문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예외적인 표현들, 거의 같은 뜻을 가진 많은 어휘, 영어권 국가들의 다양한 표준을 만나면서 영어는 왜 이렇게 복잡하지?라는 의문이 생겼다. 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찾고자 수년간 노력한 결과, 그 답은 바로 영어의 역사, 특히 15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쟁을 통해 지배와 피지배를 반복해온 파란만장한 전쟁의 역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영어전쟁 & 그 후』는 이러한 역사 안에서 영어를 만나보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잉글랜드에서 시작된 영어가 어떻게 성장하여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과 오스트레일리아, 필리핀 등까지 전파되었는지 그 기나긴 시간의 여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유럽의 백년전쟁, 7년전쟁, 나폴레옹전쟁 등과 식민지에서 치른 수많은 전쟁 등을 중심으로 주요 역사적 사건과 함께,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역별, 국가별, 시대별로 변화를 거듭해온 영어 어휘, 발음, 문법 등을 현재를 기준으로 압축적으로 설명했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아는 많은 영어 단어들이 다양한 문화 및 언어권과 충돌, 갈등, 수용의 역사를 겪으며 생성, 소멸, 변화해온 산물임을 알 수 있다. 버지니아, 캐롤라이나, 조지아, 뉴욕, 뉴저지 등 같은 미국의 주명이 영국 왕과 귀족의 영지 이름에서 유래했고, 식민지 개척시대에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어에서 많은 어휘가 영어로 유입되었을 뿐 아니라, 아메리카 인디언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언어에서도 또 많은 단어가 차입되었다. 영어를 단순히 현재의 모습 그대로 습득하기보다는 역사와 함께 변모해온 과정을 이해하고, 지역, 국가, 시대별로 다른 이유와 배경을 알게 된다면 이전보다는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쉬워질 것이다.

복잡하고 다양한 영어, 그 답은 영어전쟁의 역사 속에 있었다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쇼핑’이라고 발음하자, 학생이 ‘샤핑’이라고 고쳐주었다고 한다. 또 어떤 학생은 선생님, ‘론칭’은 뭐고 ‘런칭’은 뭐예요? 다른 말이에요?라고 질문했다고 한다. 영어의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혼란이자 우리의 획일적인 영어 이해의 대표적인 예다.
이 책의 주제를 간략히 소개한 ‘제1부 영어생각’에서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영어는 지역과 국가에 따라 발음, 스펠링, 어휘 등이 복잡하고 매우 다양하므로 획일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됨을 지적한다. 예를 들면 shopping의 발음은 미국에서는 ‘샤핑’이지만, 영국에서는 ‘쇼핑’이며, 미국에서는 ‘check’로 표기하지만 영국에서는 ‘cheque’라고 쓰며, bomb은 미국에서는 ‘실패’라는 뜻이지만 영국에서는 정반대인 ‘성공’의 의미로 쓰인다.

‘제2부 영어전쟁’에서는 영국제도를 비롯,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를 거쳐 뉴질랜드, 필리핀 등에 영어가 뿌리 내리고 변화하는 본격적인 과정을 살펴보았다. 앵글로색슨이 잉글랜드를 정복하면서 심은 영어가 잉글랜드를 점령한 바이킹과 노르만에 의해 어떻게 성형수술당해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는지를 현재의 영어와 비교하여 자세히 서술했고, 이후 프랑스 왕자의 잉글랜드 침공과 일시적인 왕위찬탈, 백년전쟁 등 주로 프랑스와 단속적으로 지속된 전쟁 속에서 잉글랜드가 영어를 어떻게 지켜내고 반석 위에 올려놓았는지, 여러 역사적 사건으로 말미암아 영어가 어떻게 변천했는지를 흥미로운 일화들과 함께 소개했다. 또한 잉글랜드가 여러 차례 전쟁을 치르며 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어떻게 차례로 흡수 통합하여 영어제국을 일구었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영어가 한층 발전한 데에는 문인과 학자들의 공이 컸다. 셰익스피어는 2,000개의 신조어를 만들어냈고, 새뮤얼 존슨은 영어 역사에 빛나는 대사전을 혼자 힘으로 편찬했다. 영어성경과 기도서 번역작업, 문법서 출간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르네상스, 산업혁명, 과학발전 등의 덕분에 영어는 급속히 성장했다.
북미 대륙으로 이민행렬이 시작된 17~18세기는 영어에 또 다른 형태의 변화가 시작된 시기이다. 이제 영어전쟁은 유럽과 식민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다. 북아메리카 원주민과 전쟁, 화친을 반복하면서 영어는 북미 대륙에 어렵게 뿌리를 내렸다. 이 시기에 붙여진 미국의 수많은 강, 호수, 산, 도시 등의 이름에는 독특한 사연이 있다. 예를 들어, ‘버지니아’는 Virgin Queen인 엘리자베스 1세를 기리는 이름이고, 캐롤라이나는 영국 왕 찰스 1세의 여성형 이름이며, ‘뉴욕’은 찰스 2세의 동생인 제임스의 영지 이름에서 유래했다. 유럽 각국과 식민지 각축전을 벌이면서 생긴 상처로 영어에는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어의 흔적도 많이 남아 있다. 양키, 니커보커, 쿠키, 보스, 와플은 네덜란드어에서 유입된 말들이고, 바비큐, 초콜릿, 토네이도, 플라자 같은 단어들은 스페인어에서 들어왔다. 토템, 카약, 피칸 같은 말은 미국 원주민어에서 유입된 어휘들이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미국이 영토 매입, 전쟁 등을 통해 어떻게 서쪽의 태평양까지 미국영어의 땅을 넓혔는지 생생한 과정을 훑어보고 그 과정에서 미국영어가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캐나다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까지 전파된 영어가 제각각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는지도 소개했다.

‘제3부 영어의 향취’는 과거의 영어에 대한 이야기로, 각 품사별로 영어가 어떻게 변천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 일일이 용례를 통해 과정을 살펴보고 그로 말미암아 야기된 현재의 문법에 맞지 않는 예외적 표현들도 함께 알아보았다. you가 thou를 물리치고 2인칭 대명사의 자리를 지켜낸 과정, 부정관사 ‘an’은 원래 ‘one’에서 의미가 분화되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 등을 통해 영어의 변화와 기본 속성을 쉽게 알 수 있다.

‘제4부 별종 영어’에서는 전 세계에 분포하는 다양한 종류의 영어를 주요 국가별로 어휘, 발음, 스펠링, 관용적 표현 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일일이 살펴보았다. 먼저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를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스펠링, 문법 등의 측면에서 자세히 대별하고, 캐나다영어, 오스트레일리아영어, 뉴질랜드영어의 차이도 역시 상세히 설명했다. 미국이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양도받은 필리핀에 심은 미국영어가 현재의 미국영어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소개했다. 잡종 영어인 싱가포르의 ‘싱글리시’와 비표준적 요소가 많은 인도영어를 통해 영어가 아닌 듯한 영어가 어떤 것인지도 맛볼 수 있다.

‘제5부 영어의 왕도’에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위한 조언이 담겼다. 잘 아는 쉬운 단어의 활용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영어사전 활용 방법, 읽기와 듣기의 이해력 향상 요령, 영어다운 영어를 구사하는 방법 등에 대해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만든 팁이다. 저자는 우리의 영어가 너무 발음과 문법에 얽매여 있음을 지적하면서, 지나치게 발음과 문법에 신경 쓰기보다는 거침없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구사능력을 키울 것을 당부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서영교(지은이)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6년간 국제 재보험 분야에서 근무했다. 재보험 회사에 재직하는 동안 서적, 법령, 계약서, 약관 등의 다양한 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저서로는 전쟁의 역사를 통해 영어의 어제와 오늘을 재조명한 <영어전쟁 & 그 후>와 보험 전문 서적인 <돈맥 지킴이, 사업수입담보보험>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제1부 영어생각
 'Choti=Fish' 다 = 17
 영국과 미국의 다른 감옥, gaol = jail = 20
 A Bomb(폭탄) = Success(성공) vs Failure(실패) = 21
 영어시험의 표준은? = 22
 미래의 영어 = 22
제2부 영어전쟁 
 1. 영국제도
  영어의 족보 = 27
  먼저 들어와 박힌 돌, 켈트어 = 29
  라틴어를 들여온 로마군 = 30
  박힌 돌을 빼낸 앵글로색슨의 영어 = 32
  선교사들이 가져온 라틴어 보따리 = 34
  영어를 지키고 발전시킨 앨프레드 대왕 = 35
  바이킹의 통치를 받은 영어 = 37
  왕권 분쟁으로 위기에 처한 영어 = 42
  영어를 나락으로 처박은 헤이스팅스의 전투 = 43
  노르만 프랑스어에 의해 무너져내리고 있는 영어 = 46
  세차게 불기 시작한 중부 프랑스어의 바람 = 49
  영어에 돌파구를 마련해준 노르망디 상실 =51
  다시 찾아온 영어의 위기, 프랑스의 침공 = 52
  국난 극복용 왕의 첫 영어 = 55
  영어를 승자로 만들어준 백년전쟁과 흑사병 = 57
  왕의 언어로 자리잡아가는 영어 = 60
  영어를 문학적인 언어로 격상시킨 초서 = 61
  위클리프에 의해 신의 언어가 된 영어 = 66
  내력을 알려주는 영어 성의 등장 = 69
  프랑스어에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당한 영어 = 71
  영어 표준화의 선봉, 첸서리 = 79
  출판업자들이 주도한 또 다른 영어의 표준화 = 81
  웨일스에 영어를 확고히 심은 헨리 8세 = 84
  진일보한 신의 영어, 틴데일 성경과 공통기도서 = 86
  지금도 우리를 고생시키고 있는 각종 영어 개혁운동 = 93
  영어 수출기반을 닦은 엘리자베스 1세와 제임스 1세 = 94
  신의 영어의 결정판, 흠정역 성경 = 96
  문학과 과학이 주도한 영어의 급성장 = 100
  영어의 순수성 훼손에 대한 불만, 잉크통 논쟁 = 103
  지표가 될 영어사전의 등장 = 105
  영어를 광 나게 한 문인들 = 105
  근대 최고의 영어 마술사, 셰익스피어 = 107
  내부 전쟁으로 영어 수출에 소홀했던 찰스 1세 = 110
  영어통일을 이룬 올리버 크롬웰 = 115
  왕정복고로 활기를 띤 영어 수출 = 117
  스코틀랜드를 집어삼킨 영어 = 119
  득실 없이 끝난 영어의 대스페인+프랑스 전쟁 = 121
  영어의 세계 제패, 또 다른 대프랑스 전쟁 = 123
  퇴락하는 영어를 바르게 세울 학회의 무산된 꿈 = 127
  현대적 영어사전과 규범적 영문법의 태동 = 129
  스펠링과 발음의 괴리를 더 커지게 만든 모음 대변혁 = 131
  소탐대실 : 미국의 독립과 대체 식민지, 오스트레일리아 = 136
  차용어의 홍수, 산업혁명과 과학발전 = 139
  영어를 확산시켜준 또 다른 대프랑스 전쟁 = 141
  최고의 권위를 가진《옥스퍼드영어사전》 = 144
  시대의 흐름에 따른 대영제국의 점진적 해체 = 146
  아일랜드에 영원히 남은 영어 = 148
  다양한 영어가 사용되는 영국 = 150
 2. 미국 
  역사적 미스터리, 첫 버지니아 식민지 = 153
  잠시나마 정착에 성공했던 폽햄 식민지 = 155
  성공적인 첫 북미 영어 수출지, 버지니아 = 155
  볼티모어의 사유 식민지, 메릴랜드 = 167
  펜의 숲, 펜실베이니아와 해상출구, 델라웨어 = 169 
  찰스 2세의 효심이 담긴 캐롤라이나 = 172 
  필그림즈의 플리머스 = 177 
  청교도의 새 이스라엘, 매사추세츠 = 184 
  신의 섭리, 로드아일랜드 = 186 
  한 뿌리에서 갈라진 뉴햄프셔와 메인 = 187 
  네덜란드의 추억을 많이 간직한 뉴욕 = 189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버몬트 = 193 
  동과 서로 분단되었던 뉴저지 = 195
  셋이 하나가 된 코네티컷 = 198
  두 번에 걸친 대규모 대원주민 전쟁 = 200
  서로 큰 타격을 주지 못한 프랑스와의 세 차례 전쟁 = 203
  영어 만세! 만세! 만만세! 제4차 대프랑스 전쟁 = 204
  원래의 영어와 달라진 식민지 영어 = 209
  영국과 다른 미국영어의 본격적인 시작 = 212
  영어 대륙의 기초를 닦은 루이지애나 매입 = 216
  영어의 또 다른 영역 확장, 플로리다 매입 = 218
  영국이 버린 것들을 간직하고 있는 미국영어 = 219
  멕시코에 정착한 미국인들이 바친 텍사스 지역 = 220
  북서쪽에서 태평양을 먼저 만난 미국영어 = 223
  멕시코전쟁으로 확보한 태평양 지역의 광활한 영토 = 224
  영어를 확대 재생산한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 226
  고삐 풀린 미국영어 = 228
  알래스카에 영어를 심은 슈어드 = 230
  친미적인 세력에 의한 하와이 피합병 = 231
  미국영어를 해외에 심은 스페인전쟁 = 233
  스페인어의 도전을 받고 있는 미국영어 = 234
 3. 캐나다 
  거듭된 실패 후 건설된 프랑스 식민지, 뉴프랑스 = 237
  영어를 이롭게 할 가톨릭 종교장벽 = 239
  처음부터 잉글랜드에 혼난 뉴프랑스 = 240
  힘겹게 일어서려는 뉴프랑스 = 240
  갈 길 먼 뉴프랑스의 발목을 잡은 이로쿼이 = 242
  힘 빠진 이로쿼이, 힘 받는 뉴프랑스 = 244
  왕의 지원 덕분에 본궤도에 오른 뉴프랑스 = 246
  굴러온 복을 찬 뉴프랑스 = 247
  이로쿼이와 대리전을 펼친 뉴프랑스 = 248
  윌리엄 피트가 만든 캐나다의 영어세상 = 249
  미국 땅이 될 뻔했던 캐나다 = 251
  망명자의 유입으로 튼튼해진 영어의 초석 = 252
  반란의 산물, 통합 캐나다주의 탄생 = 253
  대규모 영어 인구 유입으로 주도권을 잡은 영어 = 254
  스페인이 처음으로 탐사한 BC = 254
  무력충돌 직전까지 갔던 BC 확보 경쟁 = 255
  해군력으로 결국 BC를 손에 넣은 영국 = 257
  영어를 번성시켜준 골드러시 = 258
  캐나다 연방 자치령의 탄생 = 259
  자치령의 영어 영역 확장 = 260
  나중 된 자, 영어가 지배하는 나라 캐나다 = 261
 4.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인이 발견한 새 대륙 = 263
  쿡 덕분에 영어의 땅이 된 오스트레일리아 = 264
  형벌 식민지에 뿌려진 최초의 영어 씨앗 = 265
  곤궁을 가중시킨 2차 이민선단 = 268
  최악의 상황을 넘긴 영어의 땅 = 269
  오스트레일리아영어의 영웅, 매쿼리 총독 = 271
  또 하나의 형벌 식민지 반디멘의 땅 = 273
  서부개척에 나선 영어 = 274
  유토피아를 꿈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275
  이전삼기(二顚三起), 빅토리아 = 276
  가장 피를 많이 흘린 퀸즐랜드 = 279
  다섯 번 만에 정착에 성공한 노던 테리토리 = 280
  오스트레일리아의 어머니, 뉴사우스웨일스의 재도약 = 281
  연방국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 283
  오스트레일리아의 언어 = 284
 5. 뉴질랜드 
  발견 그리고 터부로 인한 대참사 = 286
  또 하나의 대참사 그리고 배은망덕한 보복 = 288
  식민지화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판단한 영국 = 289
  별도의 뉴질랜드 식민지 출범 = 291
  마오리족의 대영어 투쟁 = 292
  독립국 뉴질랜드 탄생 = 293
  뉴질랜드의 언어 = 294
제3부 영어의 향취
 1. 인칭대명사 = 299
 2. 지시대명사와 관사 = 301
 3. 의문대명사와 관계대명사 = 303
 4. 명사 = 305
 5. 형용사 = 310
 6. 부사 = 312
 7. 전치사 = 314
 8. 동사 = 315
 9. 구문 = 324
제4부 별종영어
 1. 미국영어와 영국영어 = 329
 2. 캐나다영어 = 344
 3. 오스트레일리아영어 = 353
 4. 뉴질랜드영어 = 362
 5. 필리핀영어 = 367
 6. 인도영어 = 370
 7. 싱가포르의 크리올영어, 싱글리시 = 376
제5부 영어의 왕도 
 영어사전을 활용해서 기초체력을 다져라 = 387
 많이 읽고 많이 들어라. 그러면 보이고 들린다 = 388
 한국식 문법책을 지양하라. 대신 영어로 된 용법책을 보라 = 389
 발음과 문법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구사 능력이 더 중요하다 = 390
 Schwa(약발음/◆U01DD◆/)를 잘 사용하면 발음이 유창하게 들린다 = 392
 한국 외래어 표기는 영어권 발음과 대부분 다르다 = 393
 한국적 영어 단어를 탈피해야 한다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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