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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모방 노동운동사

원풍모방 노동운동사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남일
서명 / 저자사항
원풍모방 노동운동사 / 김남일 정리
발행사항
서울 :   삶이 보이는 창,   2010  
형태사항
846 p. : 삽화 ; 23 cm
ISBN
9788990492869
일반주기
부록수록  
기획: 원풍모방 노동운동사발간위원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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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115973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115973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21232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115973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115973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31.880953 2010 등록번호 121232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원풍모방노조는 2007년 9ㆍ27사건 25주년 모임에서 원풍모방노조의 역사를 정리해 보존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곧바로 조합원들의 모금으로 기금을 만들었고, 26명의 발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책은 모아두었던 자료들을 토대로 소설가 김남일이 <원풍모방 노동운동사>를 정리한 것이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대표적인 민주노조로 많은 성과를 남긴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30년사를 집대성했다.

원풍모방 조합원들의 땀과 눈물, 아름다운 기록
-『원풍모방 노동운동사』
『원풍모방 노동운동사』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대표적인 민주노조로 많은 성과를 남긴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30년사를 집대성한 책이다.
원풍모방노동운동사발간위원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기획하고, 김남일 작가가 방대한 자료를 재정리해 집필했다. 23년 전 펴낸『민주노조 10년』의 내용을 보완하고, 2010년 명예회복 과정까지 포함한 개정판이다.
850쪽에 달하는 책에는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모태였던 1963년 한국모방 노동조합 결성,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활동과 해체, 그리고 법외노조 활동 등 노동조합의 역사를 정리했다. 이를 통해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원풍모방노동조합운동사 육성채록집』을 토대로 실제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성실하게 반영하여 입체적이고 생생한 기록이 되었다.
본문은 총 5부의 연대기별로 구성되어 있다. 부 뒤에는「원풍노조가 세운 신기록, 진기록」,「기숙사 이야기」,「원풍노조 조합원들은 무슨 책을 읽었나」등 다양한 뒷이야기를 별지로 넣었다.
또한 부록에는 두 개의 흥미로운 기획 좌담을 실었다. 하나는 원풍모방 노동조합을 이끌었던 방용석 지부장, 정선순 조합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좌담이다. 가장 활발하게 노동조합을 이끌었던 이들의 좌담은 활동 당사자들의 진솔한 평가로서 가치를 지닌다. 다른 하나는 여성 조합원 자녀들의 대담이다. 훌쩍 자라 대학생이 된 딸들은 어린 시절 어머니에 대한 추억과 자랑스러움을 털어놓는다.

민주노조의 전설, 원풍모방 노동조합
원풍모방 노동조합은 한국노동운동사에서 빛나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활동을 아는 사람들은 ‘민주노조의 전설’이라는 이름을 부여하기도 한다.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모태는 한국모방 노동조합이다. 그러나 어용노조는 많은 한계를 보였고, 비로소 1972년 진정한 의미의 민주노조가 탄생했다.
이후 원풍모방 노동조합은 수많은 노동조합 운영과 활동에서 수많은 모범을 만들어냈다. 1973년에는 한국모방이 부도 위기를 맞자 노사가 함께 대책위원회를 꾸려 잠시지만 공동경영을 실시하기도 했다. 현재도 그 사례를 찾기 힘든 유례가 없는 일이다. 임금인상 투쟁은 물론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신용협동조합, 공동구매조합, 노조사무실 내 도서관 설치, 다양한 소모임 활동 등이 그 성과물이다.
그러나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정권과 회사 측의 감시도 심해진다. 1980년 노동계 정화 조치에 의해 원풍노조의 간부와 조합원들이 연행, 구속되는가 하면 삼청교육대에 끌려간 간부들도 생겼다.
1982년 회사 측은 노동조합을 없애기 위해 구사대와 폭력배들을 동원한다. 9월 27일, 정선순 조합장 감금 사건으로 촉발된 ‘9·27 사태’ 이후 노동조합은 결국 해체의 길을 걷게 된다.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강제 해고를 당하거나 구속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이 넘도록 법외노조로 활동하며 꾸준히 노동운동의 길을 걸었다.

실질적으로 원풍모방 민주노조를 만들고 이끈 이들은 10대~20대의 여성 노동자들이었다. 노동조합으로 맺은 끈끈한 유대감을 기반으로, 시련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루어 민주노조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이제 40~50대의 중년이 된 원풍모방 조합원들의 활동은 최근에도 이어지고 있다. 명예회복 싸움을 하면서 2001년에는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았고, 156명은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명예회복이 되었다. 또 올해 9월에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로부터 노동조합 강제해산은 공권력의 부당한 개입으로 이루어진 것임이 진실 규명되었다.
조합원들은 현재까지도 매년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원풍모방 노동운동사』에 기록된 원풍모방 조합원들의 활동은 여전히 끝나지 않은 것이다.

『원풍모방 노동운동사』발간이 남긴 새로운 의미
이번『원풍모방 노동운동사』발간은 몇 가지 면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째,『원풍모방 노동운동사』는 노동자가 만든 노동운동사 기록이다. 원풍모방 노동조합은 소위 ‘학출’이나 지식인 출신 노동운동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원풍모방 노동자들은 특히 대부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노동자가 될 수밖에 없는 “숙명적 노동자”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노동자’에 대한 고정화된 이미지처럼 착취당하는 불쌍한 존재가 아니다. 노동조합 활동을 통해 스스로 권리를 찾고, 노동자로써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때로는 탄압받는 다른 민주노조의 싸움에 함께하면서 연대를 실천했다.
또한 제3자 혹은 지식인의 시선으로 해석된 노동운동사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둘째,『원풍모방 노동운동사』의 발간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보다 원풍모방 노동조합이 가지고 있던 자료 때문이었다. 기록을 정리한 김남일 작가는 “1970년대 민주노조 중에서 원풍모방 노동조합처럼 자기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고 자료를 보관해둔 곳은 없다”고 말한다. 이는 1970년대 노동조합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탄압 과정에서 분실한 자료들도 있지만 원풍모방 노동조합처럼 주요 사건 일지, 정부와 기관에서 받은 공문, 유인물에 이르기까지 자료의 가치를 알고 끝까지 남긴 노동조합은 드물다.
이 책의 발간은 역설적으로 노동운동, 진보운동이 자신의 역사를 기록하고 자료를 남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알려지지 않거나 감추어진 사실, 혹은 진실을 보여주는 데는 자료 하나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원풍모방 노동운동사』는 한국노동운동 연구에 귀중한 자료 역할을 할 것이다. 책만으로도 시대적 배경을 줄기로 한 민주노조운동과 노동운동의 궤적을 한눈에 훑어볼 수 있다. 군사 정권하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 구조와 경제 정책에 따른 노동자들의 삶, 사회상과 민주화운동의 과정까지도 일목요연하게 다루고 있다.
이종구 교수(성공회대)는 서평에서 “『원풍모방 노동운동사』의 가치는 기억을 기록으로 보존하는 수준을 넘어선 지점에 있다”면서 “독자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의 이론과 실천을 둘러 싼 논쟁의 역사적 맥락을 어렵지 않게 짚어낼 수 있다”고 평가한다.

한 노동조합이 끊임없이 기록을 보완하고, 새로운 작업을 계속하여 책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힘겨운 시기였지만 당당하게, 앞장서 새로운 길을 개척했던 원풍모방 조합원들이었기에 가능했다.『원풍모방 노동운동사』는 이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남일(지은이)

소설가. 1957년 경기도 수원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다.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소설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청년일기』, 『국경』, 『천재토끼 차상문』,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산문집 『염치와 수치』, 『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는 것이다』, 『책』 등을 펴냈고, 청소년 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평전 『민중신학자 안병무 평전』을 썼다. 이밖에 특히 아시아 문학과 신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쓴 『백 개의 아시아』와 『꽃처럼 신화』 등이 있다. 전태일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과 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 ‘아시아문화네트워크’에서 활동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주인권기념관 조성, 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및 추모행사 개최 및 지원,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진행, 국내외 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에 대한 조사 및 연구,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의 수집 및 서비스, 국내외 유관 기관과의 협력사업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 시민의 동반자로서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원풍모방노동운동사발간위원회(기획)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원풍모방노동운동사발간위원회 = 6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8
집필자의 말 / 김남일 = 10
제1부 초창기 한국모방 노동조합(1963∼1971)
 제1장 한국견방의 노동조합 결성 시도
  전후 섬유산업의 현황 = 19
  한국견방의 노동조합 결성 시도 = 22
 제2장 한국모방 최초의 노동조합
  노동조합 결성의 배경 = 26
  섬유노조 한국모방분회 결성 과정 = 31
  손후기 분회장 체제의 노동조합 = 34
  섬유노조 한국모방지부 승격 = 43
  최초의 노동쟁의 신고 = 49
  정영오 지부장 체제의 성과 = 51
  강금옥 사건 = 54
  집행부의 한계 = 56
 제3장 경영진의 교체와 노동조합의 위기
  회사의 경영진 교체 = 60
  어용노조의 운명 = 64
 별지 1 원풍노조 조합원들은 무슨 책을 읽었나 = 68
 별지 2 기숙사 이야기 = 72
제2부 민주노조 태동기(1972∼1974)
 제1장 퇴직금받기투쟁위원회
  원가절감운동과 회사의 일방적 경영 = 81
  영등포 도시산업선교회의 개입 = 85
  퇴직금받기투쟁위원회의 결성과 투쟁 = 89
 제2장 한국모방 노동조합 정상화 투쟁
  산업화 초기 노동 현실과 교회의 각성 = 96
  산선과 JOC = 101
  한국모방 내 신자들의 모임 = 104
  노동조합 정상화 투쟁위원회 결성 = 109
  8ㆍ9 파업농성 = 113
 제3장 민주노조의 출범
  민주노조의 전야 = 122
  민주노조의 탄생 = 124
  노동조합 정상화 투쟁의 의의 = 128
  회사 측의 부당한 보복 공세 = 130
  9ㆍ3 사태 = 135
  명동성당 농성 투쟁 = 140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위반 제1호 구속 = 148
  10월 유신과 노동 현장 = 154
 제4장 기업 도산과 노동조합의 대응
  또 하나의 시련 - 경영 부실의 심화 = 159
  김낙중 사건과 지동진 지부장의 연행 = 165
  회사 부도와 기업주의 해외 도주 = 169
  수습대책위원회 구성 = 172
  수습대책위원회의 경영권 인수 = 176
  사주의 회사 정상화 복안과 수습대책위원회의 입장 = 181
  노조의 기업 정상화 촉구 투쟁 = 187
  지부장 구타 사건과 그 파장 = 189
  노동자들에 대한 참혹한 인권유린 = 192
  긴급조치와 노동 현실 = 195
 제5장 노사 공동경영 체제의 출범
  회사 측의 새로운 제안 = 200
  노동조합의 공동경영 참가 결정 = 203
  새로운 실험에 쏟아진 관심 = 206
  새 출발을 위한 정지작업 = 210
  노동조합 집행부의 교체 = 214
  공동경영 체제의 와해와 노동조합의 위기 = 217
 제6장 노동조합의 회사 정상화 투쟁과 공매처분
  조합원 총회와 새로운 투쟁 = 220
  정부의 개입과 회사의 공매처분 = 223
 별지 3 원풍노조가 세운 신기록, 진기록 = 227
제3부 민주노조 정착기(1975∼1979)
 제1장 한국모방 노동조합의 마지막 시련
  전임 지부장의 공금횡령 사건 = 235
  회사 비서실의 노동조합 파괴 음모 = 239
  원풍 노사의 첫 대면 = 241
 제2장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출발
  첫 시련, 지부장의 돌연한 구속 = 245
  구치소 항의방문 투쟁 = 248
  1975년도 새 집행부 구성과 겨울공화국 = 254
  전술로서의 준법투쟁 = 257
  단체협약 개정을 둘러싼 마찰 = 261
 제3장 민주노조로 다시 서는 원풍모방 노동조합
  1976년도 임금인상 투쟁과 서울시의 조정 결정 = 267
  긴급조치하 민주노조운동 = 273
  원풍모방 노동조합의 교육활동 = 276
  소모임 활성화 = 278
  제2공장 조업 단축 = 286
  국가원수 모독 혐의 연행 사건 = 288
  상여금 요구 투쟁의 이면 = 294
  노사 상생 발전의 조건 = 297
  노동자는 역사발전의 주역 = 300
  1977년도 임금인상 투쟁 = 304
  1977년 대의원대회 = 308
  신용협동조합 설립 = 311
 제4장 민주노조의 선봉 원풍모방 노동조합
  섬유노조의 사당화 = 316
  동일방직 똥물 사건 = 320
  부활절 사건과 장남수의 구속 = 322
  정면대결 : 섬유노조 대 원풍노조 = 325
  섬유노조 전국대의원대회의 파행 = 331
  조합원들의 연이은 연행 = 332
  양성공 상여금 투쟁 = 338
  1979년도 임금인상 투쟁 = 340
  조합원 분열 행동과 징계 = 348
 제5장 유신체제의 종언
  크리스천아카데미 사건과 박순희 부지부장 = 351
  섬유노조를 법정에 세우다 = 357
  탈춤반의 결성과 맹활약 = 358
  원풍모방 탈춤반의 문화사적 의미 = 373
  YH 사건과 한 노동자의 죽음 = 375
  외부세력 침투실태 특별조사단 = 378
  10ㆍ26 사태와 YWCA 위장결혼식 사건 = 382
  성탄절 기념 탈춤 공연 = 386
 별지 4 누가 원풍모방의 노동자인가 = 389
 별지 5 원풍모방 입사 과정 = 396
 별지 6 원풍노조 탈춤반을 회고하며 = 399
제4부 민주노조 탄압기(1980∼1982)
 제1장 서울의 봄과 원풍모방 노동조합
  신민당 개헌공청회 = 409
  김영태 위원장 퇴진 운동 = 414
  1980년도 임금협상 = 418
  산업복지와 조합원들의 자부심 = 421
  서울의 봄, 사북의 겨울 = 425
  노동기본권 확보 전국궐기대회 = 428
  5월 14일 농성 해산 전말 = 434
 제2장 노동계 정화 조치와 연이은 노동조합 탄압
  5월 광주와 원풍모방 조합원들의 성금 = 440
  노동계 정화 조치 = 443
  정화 조치에 대한 반발 = 447
  합동수사본부의 총체적 탄압 = 452
  범진사에서 있었던 일 = 457
  강제해고와 귀향 조치 = 463
  죽음의 삼청교육대 = 466
  회사 측의 노동조합 무력화 책동 = 471
  원풍산업 두 노동조합 통합 책동 = 473
  지부장과 부지부장의 신변 변화 = 479
  힘 잃은 단체교섭 = 483
  기숙사생들의 관악산 산책 소동 = 486
  특별기금 처리와 노조 통합대회의 승리 = 489
  조선방직쟁의 탈춤 공연 = 491
  QC 운동 강화와 조작된 해고 = 493
  회사의 노동쟁의 발생 신고 = 495
 제3장 안팎의 시련에 부닥친 노동조합
  조직 분열과 새 집행부 출범 = 498
  노동자의 적, 노동부 = 506
  산선에 대한 마녀사냥 = 511
  야만적인 집단폭력 사태 = 514
  원풍노조의 여론투쟁 = 516
  자체 역량 강화교육 = 522
  회사의 노동쟁의 발생 재신고 = 527
  김성구 폭행 사건 = 533
  담임들의 반조직 행동 = 535
 제4장 운명의 9ㆍ27 사건
  해고, 감금, 그리고 폭력 = 538
  노조의 긴급대책과 외부 인사 면회 실패 = 545
  노조의 투쟁선언 = 549
  자루에 담겨 버려진 조합장 = 551
  농성 둘째 날 = 556
  농성 셋째 날 = 560
  농성 넷째 날 = 563
  믿었던 성직자의 냉대 = 565
  통곡과 원한의 밤 = 567
  최후의 새벽 = 570
 제5장 원풍노조의 최후
  산선 모임과 투쟁 계획 수립 = 576
  제1차 출근투쟁 = 579
  제2차 출근투쟁 = 584
  원풍노조 남부경찰서 지부 = 588
  공포의 대림동 거리 = 592
  끊이지 않는 불법연행과 폭력 = 594
  관제언론의 횡포 = 598
  달라진 산선 = 600
  조합원에 대한 성분 분석과 탄압 = 605
  반인륜적 사표 강요와 귀향 작전 = 610
  간부들의 구속 = 615
 별지 7 민주노조 설립 이후 원풍모방의 임금 및 노동조건 수준 = 619
 별지 8 '여공'들이 다닌 학교 = 621
 별지 9 원풍의 남성 노동자 = 630
제5부 법외노조 활동과 명예회복 투쟁(1983∼2010)
 제1장 고난의 장외투쟁
  차가운 거리 = 637
  왜곡보도의 절정 = 639
  마지막 탈춤 = 643
  공장이여, 안녕 = 646
  블랙리스트의 족쇄 = 649
  법정투쟁 = 654
  최후진술 = 658
  교도소 안팎의 투쟁 = 663
  영등포 산선과의 결별 = 666
 제2장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창설
  『원풍회보』발간 = 673
  유화국면과 공개운동의 활성화 = 681
  노동운동의 새로운 흐름 = 683
  원풍의 집 = 687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출범 = 690
  원풍 해고자들의 1년 = 694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의 활동과 균열 = 703
 제3장 급변하는 노동운동의 현실
  구로동맹파업과 서울노동운동연합 = 708
  한국노협의 역할과 한계 = 712
  한노련 결성과 그 이후 = 715
  변화하는 노동운동과 원풍모방 조합원들 = 718
 제4장 원풍노조의 명예회복 투쟁
  원풍노조 조합원들의 원풍 밖 인생 역정 = 722
  원풍노조 조합원들의 복직투쟁 = 727
  민주화운동으로서의 원풍모방 노동조합운동 = 730
  마지막 복직투쟁 = 735
 별지 10 명예회복된 원풍노조 조합원들 = 739
 별지 11 원풍, 아름다웠던 우리 젊은 날 = 740
 별지 12 원풍과 맺은 인연: 조지송, 이창복 = 747
 별지 13 자랑스러운 어머니들 = 761
 별지 14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결정 = 764
주석 = 768
부록
 기획 좌담회 1 우리가 걸어온 30년 = 785
 기획 좌담회 2 딸들이 말하는 '엄마 이야기' = 815
 원풍모방 노동조합 약사 = 827
 참고서지 목록 =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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