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유럽 맛보기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보연
서명 / 저자사항
유럽 맛보기 / 김보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0  
형태사항
375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
9788952759788
일반주기
마슐랭도 모르는 유럽의 진짜 음식 이야기  
000 00664camcc2200241 c 4500
001 000045614447
005 20101021141935
007 ta
008 101020s2010 ulka 000c kor
020 ▼a 9788952759788 ▼g 13980
035 ▼a (KERIS)BIB000012144713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82 0 4 ▼a 647.954 ▼2 22
085 ▼a 647.954 ▼2 DDCK
090 ▼a 647.954 ▼b 2010
100 1 ▼a 김보연 ▼0 AUTH(211009)104872
245 1 0 ▼a 유럽 맛보기 / ▼d 김보연 지음
246 1 1 ▼a Food lover's travel
260 ▼a 서울 : ▼b 시공사, ▼c 2010
300 ▼a 375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500 ▼a 마슐랭도 모르는 유럽의 진짜 음식 이야기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410754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211990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21199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512953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410754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211990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211990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7.954 2010 등록번호 1512953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인 스타 셰프의 감동적인 코스 요리부터 소박한 보통 사람들의 손맛 담긴 음식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진짜배기 음식을 찾아 유럽 곳곳을 누빈 고군분투 미식 여행의 기록. 겉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로는 고생바가지였던 저자 김보연의 유럽 맛 기행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난 여행이 아니었다.

우리가 어머니의 손맛, 할머니의 장맛을 잊을 수 없듯이 유럽 땅에서 자라고 그곳의 물, 바람, 시간이 만들어낸 그곳의 음식들, 그곳 사람들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는 소울 푸드에는 미슐랭 가이드의 별점으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깊이와 감동, 이야기가 있었다. 가이드북에서 흔히 보는 인기 레스토랑 음식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진짜’ 유럽 음식을 찾아 떠난 저자가 여행에서 만난 제대로 된 한끼 식사의 기쁨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에서 쓴 책이다.








미슐랭 가이드의 잣대로는 절대 평가할 수 없다!
유럽의‘진짜’음식들이 보여준 특별한 맛 이야기

세계적인 스타 셰프의 감동적인 코스 요리부터 소박한 보통 사람들의 손맛 담긴 음식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진짜배기 음식을 찾아 유럽 곳곳을 누빈 고군분투 미식 여행의 기록. 겉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로는 고생바가지였던 저자 김보연의 유럽 맛 기행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난 여행이 아니었다. 우리가 어머니의 손맛, 할머니의 장맛을 잊을 수 없듯이 유럽 땅에서 자라고 그곳의 물, 바람, 시간이 만들어낸 그곳의 음식들, 그곳 사람들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는 소울 푸드에는 미슐랭 가이드의 별점으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깊이와 감동, 이야기가 있었다.
가이드북에서 흔히 보는 인기 레스토랑 음식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진짜’ 유럽 음식을 찾아 떠난 저자가 여행에서 만난 제대로 된 한끼 식사의 기쁨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바게트가 프랑스 전통 빵이 아니었다고?
우리가 잘 모르고 먹어온 유럽 음식에 관한 진실들

파리지앵이 반해 버린 내장 요리 열전, 우리의 것과는 전혀 다른 진짜 카르보나라의 속사정, 영국 음식은 왜 맛이 없을까 하는 의문,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 구린내 나는 버섯의 정체, 세계에서 제일 비싼 돼지 뒷다리의 비밀 등을 밝히기 위해 맨발로 유럽의 도시와 시골을 누빈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유럽의 진짜배기 음식들에 숨어 있는 진실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유럽 미식 여행의 정점을 찍는다.

명품 식재료를 만드는 것은 그곳의 땅, 바람, 물, 그리고 시간
저자는 강조한다. 진짜배기 음식의 매력을 알기 위해서는 그것이 만들어진 곳에서 그곳 사람들과 함께, 그들이 먹는 방식으로 먹어야 한다고. 본토 뺨치게 맛을 내는 곳, 오히려 외국인의 입맛에 더 맞는 곳이라 해도 그 고장 고유의 맛은 따라갈 수 없다는 말이다. 우리 음식 맛이 장맛, 대대로 내려온 어머니의 손맛이듯 말이다. 저자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얻은 결론은 결국 하나. “좋은 음식은 여행을 하지 않는 법이다”라는 것이었다.

유럽 보통 사람들의 영혼이 담긴 진짜배기 음식들
전통 한정식을 끼니마다 먹을 수 없듯이, 값비싼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만 먹을 수는 없다. 그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그 고장의 동네 밥집, 역전 식당으로 들어가 재잘거리는 대화 소리를 들으며 먹는 식당 밥이 더 맛있는 법이다. 진짜배기 음식에는 많은 것들이 녹아 있다. 그곳의 냄새, 그곳 사람들의 냄새가 난다. 다른 곳에서는 절대 흉내낼 수 없는 그 고장의 영혼이 배어 있는 음식에는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매력이 풀풀 흘러나온다.

유럽 미식을 이끌어가는 일류 셰프와 장인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맛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환경과 평화의 이슈를 초콜릿 작품 안에 녹여낸 파트리크 로제, 이탈리아 최고의 젤라토 장인 자코모, 가장 많은 별을 단 여성 셰프 카르멘 루스카예다 등 저자가 만난 유럽 최고, 아니 세계 최고라 칭송받는 장인들에게는 누구든 동의할 수밖에 없는 진정성이 느껴졌다. 장인 정신과 요리 철학, 꾸준한 노력과 빛나는 창의성이 낳은 음식에는 미식 비평가든 보통 손님이든 모든 이들을 감동시키는 특별한 힘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보연(지은이)

11년 전 홀로 파리 땅을 밟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럽 앓이 중이고, 특히 유럽 음식에 대한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년을 꼬박 준비해서 유럽 300여 곳의 맛집을 탐방했고, 그것을 만드는 장인들을 찾아 또다시 깡촌까지 누비고 다녔다. 유럽의 맛을 생생히 소개하고 ‘진짜 유럽 음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에세이 <유럽 맛보기>를 썼고, 동아일보를 비롯한 각종 매체에 유럽 음식 칼럼을 연재하였다. 지금도 머리로, 입으로, 또 발로 유럽의 맛을 찾아 다니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오감 만족 미식 유혹, 파리
 이비스퀴스 꽃을 아시나요? = 12
 크레프 또는 갈레트 = 18
 파리에서 병천 순대를 맛보다 = 24
 푸알란, 그 100년 된 화덕과의 만남 = 32
 파리의 아저씨표 레스토랑 = 40
 파리 비스트로계의 터줏대감 마크 윌리엄슨 = 46
 유혹의 타르트 = 56
 사랑을 굽는 마카롱 = 60
 섹시한 초콜릿을 먹어 보았나요? = 66
이탈리아의 미식 수도 볼로냐, 모데나, 파르마  
 먹보들의 도시 볼로냐 찬가 = 84
 이탈리아 치즈의 황제를 알현하다 = 90
 36.5℃의 파스타 프레스카 = 100
 볼로냐 아니 이탈리아 최고의 젤라토 장인 = 108
 지금까지 보았던 발사믹 식초는 다 가짜?! = 118
 나는 프로시우토, 그중 최고인 파르마 출신이라고 = 126
 가장 센 음식이 뭐였어요? = 134
모든 미식의 길은 로마로 통한다  
 아무것도 안 입은 나도 부끄럽지만 피자랍니다 = 148
 1년 365일보다 더 많은 파스타 = 154
 우리의 카르보나라, 그들의 카르보나라 = 158
 로마 대표 트라토리아의 주방 습격기 = 162
 대구 튀김과 파 절임, 우리 입맛에도 딱이야 = 170
피렌체 사내들의 소박한 먹을거리  
 피렌체 사람은 콩 먹는 사람 = 178
 피렌체의 주방, 소박함과 거침 그 사이 = 182
 소금 없는 빵을 먹는 유일한 도시 = 192
 세계 최고의 푸주한이 벌이는 고기 요리의 향연 = 202
 이것이 진정한 피렌체식 디저트 = 214
황금이 물결치는 고급 식도락의 세계, 피에몬테  
 세계 최고급 먹을거리 축제의 비결은 지독한 냄새?! = 226
 경력 65년의 트리폴라우 아넬로 할아버지 = 232
 하얀 송로, 그 불쾌한 매력에 끌린 날 = 238
 카페에 빠진 도시, 카페가 만든 도시 = 244
 초콜릿 도시에서 만난 잔두야 = 252
나폴리 피자가 맛있는 이유는?  
 나폴리 피자는 근육맨들의 알통 맛 = 256
 진짜 모차렐라 치즈는 바로 이런 것 = 266
 그냥 봉골레가 아니에요 = 272
섹시한 요리 세상, 바르셀로나  
 타파스에 빠진 도시 바르셀로나 = 278
 어느 부둣가 간판 없는 집 = 288
 비릿한 판 콘 토마테의 기억 = 290
 원시적인 스페인 초콜릿의 유혹 = 292
 세계에서 제일 비싼, 거칠고 섹시한 돼지 뒷다리 = 300
 70년대 단팥빵처럼 = 304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별을 단 여성 셰프 = 308
알고 보면 최고의 미식 도시, 산세바스티안  
 모든 것은 먹는 것으로 통하는 도시 = 320
 별 중의 별, 마르틴 베라사테기 = 328
 엉덩이에 바지 낀 아저씨가 만드는 토르티야 = 334
영국에 먹을 것이 없다고요?  
 영국 음식은 왜 맛이 없을까? = 340
 인생에 한 번쯤은 소설 속 주인공처럼 = 350
 런던의 낮술 기행 = 354
 런던 최고의 맛집들이 모인 버러 마켓 = 362
 런던의 셰프, 천사 VS 악마 = 364
 돼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 37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