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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F의 상상력 : 정치ㆍ사회ㆍ한국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석진, 1975-
서명 / 저자사항
일본 SF의 상상력 : 정치ㆍ사회ㆍ한국 / 최석진
발행사항
서울 :   그노시스,   2010  
형태사항
463 p. : 삽화 ; 21 cm
ISBN
9788996430803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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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최석진, ▼d 1975- ▼0 AUTH(211009)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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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일본 에스에프의 상상력
260 ▼a 서울 : ▼b 그노시스, ▼c 2010
300 ▼a 463 p. : ▼b 삽화 ; ▼c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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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11593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1159396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9-29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512911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11593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1159396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9-29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30952 2010 등록번호 1512911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기에선 저 일본이 신기루처럼 보인다>의 최석진 저자의 신작. 우리나라에 유입된 수많은 대중문화 SF상품을 다루면서 ‘일본과 한국의 발전 격차는 얼마나 되는가?’라는 부분을 집중 파고든다. 미국 대중문화의 영향을 일본이 먼저 받고, 그 결과물이 한국에 유입된 정황에 의거하여, 다양한 연도와 사건 및 그 여파들을 엮어나가고 있다.

저자는 오히려 일본을 모름으로 인해 일본 범좌파진영의 이상주의적 오류를 그대로 반복하는 한국좌파, 그리고 대륙진출의 야욕을 키우던 옛 일본군의 모습에 무지한 듯 보이는 국내일각의 SF적 ‘대륙수복’ 주장까지 하나하나 짚어본다.

“모든 문화의 성과물은 그것이 태어나고 성장하게 된 역사 및 환경과 연관 지어 해석해야만 제대로 된 이해와 소화가 가능하다.”

이 책의 저자가 머리말에서 제시한 전제다. 저자는 1970년대부터 우리나라에 유입되기 시작한 <마징가Z>같은 로봇 만화영화부터, 1980년대의 전자오락실·미니 대백과·만화비디오·SF 어린이드라마·소년잡지 등을 거쳐 1990년대 이후에 유입된 명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를 비롯한 ‘거장 애니메이션’까지 망라하며, 이런 일본발(發) 서브컬처 속에서 반복되어온 개념과 주제에 대한 분석을 시도한다.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시대를 10년 단위로 쪼개어, 그 시절에 만들어졌거나 작중에서 그 당시를 반영하고 있는 ‘SF 문화상품(상상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공상과학 및 판타지)’에 대해 분석한다. 저자가 SF라는 개념을 내세우는 이유는 바로 스토리와 은유 때문이다. 1970년대 <스타워즈>는 이미 옛일이다. 2000년대 이후 <반지의 제왕>과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자장(磁場)에서 시작된 한국의 판타지 붐, 그리고 스토리텔링에 기반할 수밖에 없는 장르문학이 각광받는 현실을 돌아보면 ‘앞서 시도한 일본으로부터 어떤 것을 참고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책 같기도 하다.

따라서 일견 여러 유명작품들에 대한 분석의 나열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세심한 독자라면 저자가 일관되게 제시하는 분석의 틀이 (놀랍게도) ‘일본과 한국의 발전 격차는 얼마나 되는가?’라는 문제의식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우리나라에 유입된 수많은 대중문화 SF상품을 다루면서도 이 부분을 별도로 파고든다. 미국 대중문화의 영향을 일본이 먼저 받고, 그 결과물이 한국에 유입된 정황에 의거하여, 저자는 (일본과 한국의) 다양한 연도와 사건 및 그 여파들을 엮어나간다.
그 결과 커다란 흐름의 측면에서 보면, 다음 표와 같이 일본과 한국이 20수년 차이로 맞물리게 된다는 것이다. 즉 현재의 한국과 일본은 살아가는 시간대 자체가 틀리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당대를 반영한 SF작품을 분석해가며 비교해보려 한다. 더 나아가서 일본을 모름으로 인해 일본 범좌파진영의 이상주의적 오류를 그대로 반복하는 한국좌파, 그리고 대륙진출의 야욕을 키우던 옛 일본군의 모습에 무지한 듯 보이는 국내일각의 (SF적) ‘대륙수복’ 주장까지 짚어보고 있다. “SF의 본령은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다른 성상(性相)으로 재현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똑같은 오류로부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반면교사로서의 일본’에 대해 좀 더 많이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국내유입 작품들로부터도 말이다.

[내용 요약]
제 1장 태양의 제국으로 가는 길, 그리고 패망―1945년
▶주요작품 : 1988년 <반딧불의 묘>
서양백인에 대한 열등의식에서 출발해서 끝내 민중을 불바다로 몰아넣은 군부 지배층. 그리고 1982년 ‘역사교과서 파동’으로 상징되듯 역사를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어린 세대. 서양을 초극(超克)했다고 믿은 1980년대 일본의 자화상을 ‘잔혹동화’적인 은유로 묘사했다.

제 2장 미국이 만든 두 번째 太陽·開國·神風―1950년대
▶주요작품 : 1999년 <人狼>
독일과 함께 세계대전을 일으킨 세대에게 새로이 주어진 1950년대의 일본이라는 공간-과연 미국은 일본에게 무엇이었나? ‘맥아더 혁명’으로 인해 ‘침략군대와 부재지주 없는 아름다운 농촌국가’를 향해 순항하던 일본. 한반도에서의 공산세력 남침으로 ‘맥아더와 미국’은 일본을 반공의 보루로 개조했다. 공직에서의 ‘좌익추방’이 이뤄지고 옛 일본군 영관급 장교들이 기업과 자위대에서 자리를 얻게 됐다. 바로 그것이, 일본이 1980년대까지 ‘전시경제(戰時經濟)’니 ‘사무라이 군단’이니 ‘가장 성공한 공산국가’니 하는 비아냥거림을 들어왔던 이유다.

제 3장 투쟁일본, 격동의 합중국(合衆國) 시대―1960년대
▶주요작품 : 1999년 <人狼>, 2000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모든 것이 독일식으로 디자인되고 굴러가던 가상의 SF일본. 전쟁 세대가 마지막 힘을 발휘하던 시절이었던 1970년대 일본을 무대로 ‘혁명’을 부르짖던 학생들은 ‘테러’로 치닫고 시대는 반체제 측과 체제 측 양쪽 모두에게 희생을 요구한다. 한편, 예전에 일본에 퍼붓던 폭탄을 베트남에서도 계속 퍼붓던 미국은 과연 일본인들에게 무엇이었을까?

제 4장 과학일본, 독일의 잔광(殘光)과 뇌명(雷鳴)―1970년대
전쟁과 군국주의에 냉소 짓던 1970년대 일본의 로봇SF 문화는 1980년대 내내 한국으로 흘러왔지만 분석은 없다. 한 세대 전의 태평양전쟁 때는 ‘귀축미영(鬼畜米英)’이었지만, 새 세대의 베트남전쟁은 ‘베이테이(米帝)’를 탄생시켰다. 1970~80년대 일본의 인텔리들은 살기 위해 온몸을 뒤틀던 한국을 ‘미제의 주구(월남참전+군사파쇼)’라 비난했고, 1980~90년대 한국의 인텔리들은 군대도 안 가는 일본을 ‘미제의 주구(북침항모+군국주의)’라 비난한다.

제 5장 이상한 나라의 바울과 마계도시(魔界都市)―1980년대
▶주요작품 : 1979∼1993년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1984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6년 <천공의 성 라퓨타>, 1988년 <우리 곁의 토토로>, 1989년 <마녀배달부 키키>
‘극장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는 녹색당을 옹호하면서 정치에 뛰어든 종교(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를, 신자유주의(레이건+대처)를, 핵 경쟁(미국+소련)을, SDI(미국)를 비난한다. ‘TV의 거장’ 도미노 요시유키는 중동의 새로운 옛 일본=이스라엘을, 약물과 종교에 빠져드는 신인류 세대의 정신세계에 천착한 결과 뉴에이지 붐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어버린다.

제 6장 동화책 속의 비정성시(非情盛市)―1990년대 중반까지
▶주요작품 : 1989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1>, 1993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2>, 1994년 <붉은 돼지>, 1997년 <모노노케히메>
사이버펑크로 널리 알려진 1995년 작품 <공각기동대>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이후 유명해진 오시이 마모루 감독은 ‘인간소외’라는 주제에 천착해왔다. 한국으로 치면, NL로 치달은 한총련 이전 전대협 세대의 마지막 학번에 해당된다. 수단이 목표 위에 서버리고, 조직원이 조직의 총의에 삼켜져버린 학생운동 몰락의 트라우마(trauma)가 그의 작품에 영향을 주어, 정체성(identity)과 리얼리티(reality)의 문제를 깊이 다루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붉은 돼지>에서 사회주의권 붕괴라는 ‘날 것의 현실’ 앞에서 선지자를 자처했던 자신에 대해 스스로 비판을 가한다. 한국에도 이와 유사한 일이 과연 없었을까?

제 7장 잔혹한 천사의 테제―kid japs에서 合衆國日本으로
▶주요작품 : 1995~1997년 <신세기 에반겔리온>
1990년대 당시 국내일각에서 ‘반기독교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던 <신세기 에반겔리온>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기독교와 십자가에서 일본인은 무엇을 연상해왔는가. 한국과 일본에서의 기독교관은 어떻게 다른가. 1980년대 이후 미국의 복음주의 기독교 붐, 1990년대의 텍사스 다윗파 사태와 유고내전까지―모두 ‘정치에 뛰어든 기독교의 난’이었으니. 민족분쟁의 시대에 국제공헌과 PKO라는 형태로 해외진출의 문을 열어젖힌 일본에게 ‘UN마크 어른거리는 제3세계 전장체험’을 제시한 SF적 상상력―<신세기 에반겔리온>. 1990년대 이후 한국은 왜 ‘때’마다 수상한 종교 갈등 얘기가 들려오는 것일까?

제 8장 The Last Battalion
좌파 포퓰리즘 퇴조 이후 한국을 휘감고 있는 미국주의(Americanism)와 우익 내셔널리즘―소위 ‘어륀지’로 대변되는 영어몰입교육 광풍과 미국처럼 수도를 2개로 해보면 또 어떠냐는 객기. 그리고 ‘북한해방’과 만주너머 시베리아까지 ‘대륙수복’의 미몽(迷夢)을 키워가는 이들. 1980년대 NL로 시작된 좌익 내셔널리즘과, <한단고기> 등속으로 시작된 우익 내셔널리즘의 타석 교체―한국 SF는 정점을 맞아, 나라 자체가 SF극장으로 화해갈 것인가? 정말 독일을 이렇게 몰라도 되는 것일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석진(지은이)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1999년 <뉴타입 한국판> 슈퍼로봇 기획기사로 집필 활동을 시작, 2002년 <중앙일보> 문화면 칼럼, 2003년 <조인스닷컴>에 사회적 시각에서 본 영화 및 애니메이션 칼럼, 서울예대 교지 <예장> 2007년 제27호 ‘환상과 문화’ 애니메이션 파트, 2007년 <월간 CG랜드>에 영상문화 고정칼럼 등을 집필했다. 2009년 <조선일보> 주말섹션에 ‘반항아로서의 日 70년대 좌파내셔널리즘’ 관련 인터뷰를 나눴다. 만화·애니메이션 1세대 회고서 <애니메이션 시크리트 파일>(2001·공저), 애니메이션을 사회문화적 흐름의 측면에서 분석한 <여기에선 저 일본이 신기루처럼 보인다>(2002), 각 시대의 사회문화상이 SF적으로 어떻게 형상화되는지 연구한 <일본SF의 상상력─정치·사회·한국>(2010), <괴수영화 속의 두뇌전쟁史─백인SF에서 제국일본까지> <괴수영화 속의 두뇌전쟁史─월남전에서 초고대문명까지>(2011·전2권)를 출간했다. 최근에는 전자책 <영화 읽는 남자> 시리즈 1~12를 집필했다(2016~2017년까지). 과학교양서 <마징가Z 지하기지를 건설하라>와 일본판타지소설대상 수상작 <라스 만차스 통신>(2005), 인기만화의 해설서 <데스노트의 비밀> 및 북한 특수군의 규슈 점거를 다룬 무라카미 류의 근미래 가상소설 <반도에서 나가라 上·下>(2006), 일본 만화잡지계를 다룬 <만화제국의 몰락>(2007)의 편집과 홍보를 담당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3
〈고바우 영감〉- 작가 김성환, 1932년생
〈300〉2006년작 - 디지털×실사 합성영화
제1장 태양의 제국으로 가는 길, 그리고 패망 - 1945년 = 20
 〈반딧불의 묘〉1988년작 -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1935년생
  D-100 역사교과서 파동
  D-99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아줌마의 힘
  D-98 화끈하고 솔직해져보자
  D-97〈반딧불의 묘〉의 시공간적 배경
  D-96 무관심 무사려 무감정
  D-95 일본적 정서
  D-94 불화와 균열
  D-93 반딧불의 의미
  D-92 도나리구미(隣組)+D-91 생존의 몸부림인가, 단순한 추태인가?
  D-90 양가성(兩價性)
  D-89 전쟁 종결의 성단(聖斷)
  D-88 Memento Mori
  D-87 피해자 의식
  D-86 객관성과 주관성+D-85 역사의식+D-84 이중의 장벽
  D-83 알맹이와 그릇
  D-82 이른바 Politically Correct
  D-81 FACT & IMAGE+D-80 유령이 배회하는 세상+D-79 리셋 증후군
제2장 미국이 만든 두 번째 太陽ㆍ開國ㆍ神風 - 1950년대 = 54
 〈인랑〉1999년작 - 원작/제작 자문 오시이 마모루, 1951년생
  D-78 의식의 전도(顚倒)
  D-77 최고사령관 맥아더+D-76 점령개혁과 평화헌법+D-75 新日本 탄생
  D-74 냉전 체제 - 민주화에서 反共의 교두보로+D-73 역코스(逆course)와 보수대연합
  D-72 자치경과 수도경의 항쟁+D-71 시대, 그리고 사명+D-70 55년 체제
  D-69 그 결정적 패전으로부터 십 수 년
  D-69의 뒷모습 - 東寶 SF천막극장 & 동남아공연 마치고 막 귀국한 金상사
제3장 투쟁일본, 격동의 합중국(合衆國) 시대 - 1960년대 = 86
 〈인랑〉,〈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2000년작 - 원작/제작 자문 오시이 마모루, 1951년생
 제1절 人狼
  D-68 뜨거웠던 1960년 안보투쟁
  D-67 야당의 분열과 고도 경제성장+D-66 바리케이드 뒤의 청춘들
  D-65 경찰 기동대의 전성시대
  D-64 사도(邪道)
  D-63 늑대(狼)의 시대+D-62 犬狼傳說
  D-61 빨간 두건+D-60 네 엄마의 고기+D-59 네 엄마의 피
  D-58 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D-57 經濟섹스animal
  D-56 Operation「Search & Destroy Phase Ⅰ」+D-55 Operation「Search & Destroy Phase Ⅱ」
  D-54 Operation「Line-Backers」
 제2절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D-53 이것이야 말로 역사의 X파일
  D-52 축소 지향의 일본인
  D-51 오니(鬼)
  D-50 amphibiousness+D-49 '보여주기'의 새로운 영역+D-48 영화〈봄날은 간다〉와의 비교
  D-47 그리고 늑대는 마리와 나비를 잡아먹었다
  D-46 유럽은 열등생이었나?+D-45 사야의 미소
제4장 과학일본, 독일의 잔광(殘光)과 뇌명(雷鳴) - 1970년대 = 130
 〈무쇠팔 아톰 - 지상최대의 로봇 篇〉1965년작 - 작가 데즈카 오사무, 1928년생
  D-44 겨울이 지나고 봄날이 오기까지+D-43 사회구조의 변화상 - 큰 것은 오니(鬼)
  D-42 3종의 신기(神器) - 귀신이 온다
  D-41 가사해방과 자녀통제, 그리고 우먼파워
  D-42×41의 이면(裏面) - 주온(呪怨) : 원혼의 부활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제5장 이상한 나라의 바울과 마계도시(魔界都市) - 1980년대 = 192
 〈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년작,〈천공의 성 라퓨타〉1986년작,〈이웃의 토토로〉1988년작,〈마녀 배달부 키키〉1989년작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1941년생
 〈기동전사 건담〉1979년작,〈기동전사 Z(제타)건담〉1985년작,〈기동전사 건담ZZ〉1986년작,〈기동전사 건담 - 역습의 샤아〉1988년작 - 감독 도미노 요시유키, 1941년생
 제1절 미야자키 하야오 & U.C. 기동전사 건담
  D-40 신념의 길을 고수하는 인간
  D-39 소규모 공동체에 대한 갈망
  D-38 세계의 사정을 읽으며 항변하고 갈망하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D-37 제1차 십자가 붐
  D-36 분노의 불길로 적들을 파괴하다 :〈천공의 성 라퓨타〉
  D-35 반딧불의 묘지는 불타오르고
  D-34 건담의 딜레마
  D-33 순수 노동자 콜로니
  D-32 유럽 꼬마왕국들의 비밀
  D-31 유럽의 십자군 원정, 그리고 지온공국의 '탄생'
  D-30 만주의 예루살렘
  D-29 대량학살을 자행한 노동자의 시온 산 성전
  D-28 약물로 정체성을 유지하는 신인류 :〈기동전사 제타건담〉
  D-27 환경 이슈 & 고난 속의 아프리카 :〈기동전사 건담ZZ〉
  D-26 훌륭하다, 어머니 대지인 이 지구
 제2절 퇴마물(退魔物)
  D-25 심령 붐과 도시재개발의 시대
  D-24 마물과 기계의 결합
  D-23 퇴마물과 판타지물의 결합 :〈劍風傳奇 베르세르크〉
제6장 동화책 속의 비정성시(非情盛市) - 1990년대 중반까지 = 254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THE MOVIE〉1989년작,〈기동경찰 패트레이버 THE MOVIE 2 - 1999 TOKYO WAR〉1992년작 - 감독 오시이 마모루, 1951년생
 〈붉은 돼지〉1992년작,〈모노노케히메〉1997년작,〈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작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1941년생
 제1절 오시이 마모루의 SF정치극
  D-22 거인의 나라
  D-21 기술자, 도쿄의 맨 얼굴
  D-20 도쿄 - 영혼을 기계에게 팔아넘긴, 현대의 바벨탑
  D-19 일본의 80년대 수도이전 논의와 '비전2030 행정수도'
  D-18 반달리즘
  D-17 음지의 군대이자 뜨거운 감자였던 자위대(自衛隊)
  D-16 돈에 취해 비틀거리는 일국평화주의의 환상
  D-15 현실과 비현실
  D-14 날 것 그대로의 세상은 회색빛
 제2절 신기루처럼 보였던 비현실 속의 진짜 일본
  D-13 선지자 기분을 내다가 돼지로 추락하다
  D-12 미야자키 하야오, 중국공산당에 크게 실망하고 크게 질책하다
  D-11 미야자키 하야오, 농촌유럽이라는 '대안'의 붕괴마저 목격하다
  D-10 장기불황의 어두운 터널 앞에서 TV 바깥으로 튀어나온 공포
  D-9 모노노케히메(物"の怪姬)ㆍ장기불황의 어두운 터널 속에서
  D-8 모노노케히메(物"の怪姬)ㆍ단일민족 신화와 가짜일본
  D-7 미야자키 하야오, 제3세계 '戰場이었던' 일본의 성장을 살피다
  D-6 돼지들이여, 안녕 - 그들의 우울한 가미카제
제7장 잔혹한 천사의 테제 - kid japs에서 合衆國日本으로 = 324
 〈신세기 에반겔리온〉1995년작,〈신세기 에반겔리온 극장판〉, 1997년작, 신세기 에반겔리온 4부작 신극장판〉2008년부터 - 감독 안노 히데아키, 1961년생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작,〈절벽 위의 포뇨〉2008년작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1941년생
 제1절 新世紀 에반겔리온(Neon Genesis Evangelion)
  D-5 UN마크 어른거리는 제3세계 전쟁터로 화한 일본
  D-4 제2차 십자가 붐
  D-3 잔혹한 천사의 테제 & 유혈의 십자가
  D-2 새로 태어난 죽음의 성도들
  D-1 십자가 형상의 타워크레인에서 복음을 구해온 일본
  D-day H-hour : GREAT MOTHER
 제2절 퇴행=INTO THE UTERUS
  D+1 일본에서 미국을 '베이테이(米帝)'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D+2 소련을 매우 쳐라 : 시베리아 출병과 론-야스 동맹, 그리고 막간 세균병기
  D+3 '의식' 있어야 '관심' 생기고 '상상력'까지도 따라온다 - 오바마의 녹색아프간
  D+4 지구SF : 파슈투니스탄 또는 북(北)아프간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 탄생
  Last/Next 시대와 애니메이션 - 찬연히 빛나는 1993년〈기동전사 V건담〉의 기적
제8장 The Last Battalion = 390
 〈기동전사 V건담〉1993년작 - 감독 도미노 요시유키, 1941년생
 〈최후의 바탈리온〉1983년작 - 작가 김형배, 1947년생
 〈최종병기 그녀〉1999∼2003년 - 작가 다카하시 신, 196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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