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절대지식 세계문학 / 개정판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龜山郁夫, 1949-, 저 임희선, 林希宣, 1969-, 역
서명 / 저자사항
절대지식 세계문학 / 가메야마 이쿠오 외 지음 ; 임희선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이다미디어,   2010  
형태사항
815 p. : 초상화 ; 20 cm
원표제
世界文學の名作と主人公 : 總解說
ISBN
9788994597034 9788994597010(세트)
일반주기
부록: 1. 세계의 시와 시인, 2. 노벨문학상에 대한 소고, 3. 노벨문학상 수상자 일람표  
색인수록  
초판표제: (교양으로 읽어야 할) 절대지식: 세계명작편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609889
005 20220602115427
007 ta
008 100915s2010 ulkc 001c kor
020 ▼a 9788994597034 ▼g 04300
020 1 ▼a 9788994597010(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028.1 ▼2 22
085 ▼a 028.1 ▼2 DDCK
090 ▼a 028.1 ▼b 2010z10
245 0 0 ▼a 절대지식 세계문학 / ▼d 가메야마 이쿠오 외 지음 ; ▼e 임희선 옮김
246 1 9 ▼a 世界文學の名作と主人公 : ▼b 總解說
246 3 ▼a Sekai bungaku no meisaku to shujinko : ▼b so kaisetsu
250 ▼a 개정판
260 ▼a 서울 : ▼b 이다미디어, ▼c 2010
300 ▼a 815 p. : ▼b 초상화 ; ▼c 20 cm
500 ▼a 부록: 1. 세계의 시와 시인, 2. 노벨문학상에 대한 소고, 3. 노벨문학상 수상자 일람표
500 ▼a 색인수록
500 ▼a 초판표제: (교양으로 읽어야 할) 절대지식: 세계명작편
700 1 ▼a 龜山郁夫, ▼d 1949-, ▼e▼0 AUTH(211009)76273
700 1 ▼a 임희선, ▼g 林希宣, ▼d 1969-, ▼e▼0 AUTH(211009)98427
740 2 ▼a 교양으로 읽어야 할 절대지식 : 세계명작편
900 1 0 ▼a 가메야마 이쿠오, ▼e
900 1 0 ▼a Kameyama, Ikuo, ▼e
940 ▼a 절대지식 세계명작편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11596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115962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310383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11596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115962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28.1 2010z10 등록번호 1310383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 고전 문학의 정수를 이 한 권으로 모두 맛본다. <일리아스>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무수히 많은 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의 이름으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작품 166편을 엄선하여 담고 있다. 말하자면 ‘세계문학 전집’을 한 권으로 압축해 담아낸 ‘세계 고전문학’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인 셈이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고전들을 단 몇 페이지에 걸쳐 핵심만을 간추려 놓았기 때문에 삶의 등불이 될 고전을 찾는 이들에게 소중한 지침이 됨과 동시에 고전문학 작품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수적인 각종 논술준비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판형은 4*6판형을 채택해 가독성을 높였고, 종이도 재생지를 사용해 책의 무게를 줄여 한 손에 쥘 수 있도록 배려했다.

■ 기획의도

고전문학은 우리의 존재이자 삶이다.

‘고전古典’이라고 불리는 문학작품들이 있다. 문학이란 그 사회성, 모방성으로 인해 집필된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며 모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 국경, 인종 등 모든 한계를 초월하여 지금까지도 감동을 주는 작품들, 그런 작품들을 우리는 ‘고전’이라고 한다.
고전문학들이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가지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그것은 ‘비록 시대나 언어권은 달라도 인간의 속성이나 삶의 본질은 같기 때문이다.’ 고전문학들은 인간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고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한다. 그렇기에 어느 고전문학 작품을 읽어도 캄캄한 인생을 밝히는 등불 하나를 켤 수 있게 된다.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오래된 미래》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대화와 글로벌 경제화가 진행되어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공동체가 파괴’되고 ‘건강한 정체성의 근본이 훼손’되며, ‘사람들의 성향이 더욱 경쟁적이고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 이러한 시대에 많은 이들이 인간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게 된다. 그래서 바로 지금, 우리의 삶을 밝히는 고전문학이 필요한 것이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이러한 고전문학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지침서의 역할을 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에 개정판 형태로 새롭게 펴낸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220여 편을 다룬 초판본 가운데 꼭 알아야 할 세계 고전문학 166편을 엄선하여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해졌다. 판형은 4*6판형을 채택해 가독성을 높였고, 종이도 재생지를 사용해 책의 무게를 줄여 한 손에 쥘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책의 특징

이 한권으로 세계 고전 문학의 정수만을 맛본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일리아스》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무수히 많은 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의 이름으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작품 166편을 엄선하여 담고 있다. 말하자면 ‘세계문학 전집’을 한 권으로 압축해 담아낸 ‘세계 고전문학’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인 셈이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고전들을 단 몇 페이지에 걸쳐 핵심만을 간추려 놓았기 때문에 삶의 등불이 될 고전을 찾는 이들에게 소중한 지침이 됨과 동시에 고전문학 작품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수적인 각종 논술준비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 밖에도 독자들을 위한 다음과 같은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해 놓았다.
INTRO : 에서는 각각의 작품이 쓰인 때의 시대 상황과 저자의 성장 배경 또는 사상적 배경, 저자의 다른 주요 저작들을 상세하게 소개함으로써 해당 작품을 읽어내는 데 중요한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NOTES : 독자들의 수고로움을 덜고자, 작품을 이해하거나 작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용어나 인물, 개념들을 일일이 주석을 달아 설명해 놓고 있다. 작가와 해당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뒷이야기’도 담았다.

BOOKS : 완역본에 도전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해당 작품들의 국내 번역서를 함께 실었다. 연도별 내림차순으로 정리해 놓아 최근의 번역본부터 찾아볼 수 있으며, 번역자나 출판사 등도 병기하고 있어 독자들이 원서나 번역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작품 속의 명문장 : <작품 속의 명문장>에서는 해당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문호들이 남긴 명문장을 수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작품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삶의 지침이 되는 명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부록 : <책 속의 부록>에서는 ‘세계의 시와 시인’, ‘노벨문학상에 대한 소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일람표’를 수록했다. ‘세계의 시와 시인’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운문에서 시작되어 현대의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로 이어져온 세계 시문학의 흐름을, 각 나라별로 대표적인 시인과 시집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노벨문학상에 대한 소고’와 ‘노벨문학상 수상자 일람표’에서는 노벨문학상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 책의 내용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프랑스 문학을 필두로, 영국 문학, 미국 문학, 독일 문학, 러시아 문학 그리고 그 외 세계 각국의 문학을 아우르고 있는데, 국가별, 시대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그 나라와 그 시대를 사는 인간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상을 조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별 문학의 흐름과 경향, 발전과정 등을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hapter 1. 프랑스 문학
주지적인 경향과 도시적인 세련미, 형식미와 문체의 존중, 보편적 문화에 대한 신념, 인간성과 인간 심리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 남다른 사회적·정치적 관심, 왕성한 풍자 정신과 에스프리(기지) 등의 특성을 지닌 프랑스 문학. 여기에서는 스탕달의 《적과 흑》, 알렉상드르 뒤마(페르)의 《몽테크리스토 백작》,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등 총44편의 주옥같은 프랑스 문학의 명작들을 수록했다.

chapter 2. 영국 문학
인종과 환경, 시대라는 3가지 요소가 어떤 때는 화려하게, 어떤 때는 장중하게 작용하면서 다채롭고 생생한 문학을 꽃피운 영국. 여기에서는 셰익스피어(《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등), 조너선 스위프트(《걸리버 여행기》), 서머싯 몸(《인간의 굴레》, 《달과 6펜스》), 조지 오웰(《동물농장》) 등의 위대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들을 통해 낭만적인 영국 문학을 만난다.

chapter 3. 미국 문학
미국 문학이 소재에만 한정되지 않고 사상이나 기법 등과 같은 면에서도 영국 문학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한 때는 산문체 기법을 사용한 휘트먼의 《풀잎》 무렵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주홍글씨》의 호손, 《백경》의 멜빌,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마크 트웨인 등의 거물들이 등장해, 선과 악의 인간적 가치가 대결하는 미국 문학의 위대한 전통을 만들어 냈다. 미국의 문화적인 다양성은 문학에서도 소재와 주제의 다양성으로 나타나는데, 여기에서는 워싱턴 어빙의 《스케치북》에서 토머스 해리스의 《한니발》까지 다채로운 미국 문학의 수작들을 만난다.

chapter 4. 독일 문학
북방 특유의 관념적 몽롱함을 배경으로 하는 독일 문학은 프랑스 문학의 에스프리(기지), 영국 문학의 유머, 러시아 문학의 카오스(혼돈)와 비교했을 때 어딘지 끝을 알 수 없는 늪으로 끌려들어가는 듯한 ‘깊이’를 특색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통속적인 것에서 벗어나 조용하게 생각을 담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매우 심도 깊은 작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서는 괴테의 《파우스트》, 카프카의 《변신》, 그라스의 《양철북》 등 명작들을 담았다.

chapter 5. 러시아 문학
러시아 문학의 경우, 예술성이라는 관점에서 ‘문학’이라고 불릴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 탄생한 것은 19세기에 들어선 이후였다. 뿐만 아니라 그로부터 겨우 한 세기 사이에 러시아 문학은 세계 최고의 수준까지 다다랐다. 여기에 소개된 푸슈킨의 《예브게니 오네긴》, 투르게네프의 《루딘》,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고리키의 《밑바닥에서》 등의 작품을 통해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담겨 있는 러시아 특유의 문학을 감상할 수 있다.

chapter 6. 세계 각국의 문학
그리스·이탈리아·에스파냐·북유럽·동유럽·아시아와 아프리카 문학을 엮어놓았다. 이 나라들의 문학은 세계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들 언어권의 문학 작품들이 세계 문학에서 주류로 여겨지는 프랑스, 영국, 미국, 독일, 러시아 문학에 미친 영향은 결코 작다고 할 수 없다.
이 장에서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등 세계 문학의 모태가 된 그리스 문학과 《신곡》의 단테와 《데카메론》의 보카치오 같은 거장들을 탄생시킨 이탈리아 문학,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로 대표되는 에스파냐 문학, 입센(노르웨이), 스트린드베리(스웨덴) 등 ‘싸우는 고독한 거인’과도 같은 문학자들을 배출한 북유럽 문학, 열강의 간섭에 허덕이던 상황 하에 《쿠오바디스》(시엔키에비치, 폴란드) 등의 걸작을 낳은 동유럽 문학을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비 그리스도교 문화에서 탄생한 《라마야나》나 《천일야화》 같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문학도 다루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메야마 이쿠오(지은이)

1949년 도치기현 출생. 도쿄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도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 취득. 현 도쿄외국어대학교 교수. 미래파 시인인 흘레브니코프 연구로 러시아 문학에 입문한 뒤 러시아 아방가르드 문학으로 관심을 넓혀 현재는 스탈린 시대의 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책형?刑당한 러시아 - 스탈린과 예술가들》, 《도스토예프스키 - 부친 살해의 문학》, 《러시아 아방가르드》 등이 있다.

임희선(옮긴이)

일본에서 중,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연세대 신문방송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시사영어사 및 국내 대기업에서 일본어 강사와 동시 통역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 작품으로는 『걸』, 『일본 호러 걸작선』, 『톰 소여 비행 클럽』, 『공중정원』, 『햄릿의 수수께끼를 풀다』, 『사귀』,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간병 입문』, 『도요토미 히데요시 1~5권』, 『어른이 된 토토짱』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4
Chapter 1 프랑스 문학
 프랑스 문학의 흐름 / 히라오카 노보루 = 19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 프랑수아 라블레 = 22
 르 시드 / 피에르 코르네유 = 26
 타르튀프 / 몰리에르 = 30
 인간혐오자 / 몰리에르 = 36
 앙드로마크 / 장 밥티스트 라신 = 39
 페드르 / 장 밥티스트 라신 = 43
 클레브 공작부인 / 라파예트 = 47
 마농 레스코 / 앙투안 프랑수아 프레보데그질 = 53
 라모의 조카 / 드니 디드로 = 57
 피가로의 결혼 / 카롱 드 보마르셰 = 60
 위험한 관계 /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 = 64
 쥘리에트 / 마르키 드 사드 = 68
 아돌프 / 뱅자맹 콩스탕 = 72
 적과 흑 / 스탕달 = 75
 파름의 수도원 / 스탕달 = 81
 고리오 영감 / 오노레 드 발자크 = 85
 골짜기의 백합 / 오노레 드 발자크 = 91
 몽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페르) = 95
 카르멘 / 프로스페르 메리메 = 101
 춘희 / 알렉상드르 뒤마(피스) = 106
 사랑의 요정 / 조르주 상드 = 112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 116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 122
 풍차방앗간 편지 / 알퐁스 도데 = 127
 목로주점 / 에밀 졸라 = 131
 여자의 일생 / 기 드 모파상 = 137
 홍당무 / 쥘 르나르 = 143
 장 크리스토프 / 로맹 롤랑 = 146
 지옥 / 앙리 바르뷔스 = 152
 좁은 문 / 앙드레 지드 = 15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 161
 티보가의 사람들 / 로제 마르탱뒤가르 = 166
 무서운 아이들 / 장 콕토 = 172
 야간비행 / 앙투안 생텍쥐페리 = 175
 선의의 사람들 / 쥘 로맹 = 181
 밤의 끝으로의 여행 / 루이페르디낭 셀린 = 185
 인간의 조건 / 앙드레 말로 = 188
 구토 / 장 폴 사르트르 = 194
 이방인 / 알베르 카뮈 = 200
 초대받은 여자 / 시몬 드 보부아르 = 206
 고도를 기다리며 / 사뮈엘 베케트 = 210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 사강 = 214
 질투 / 알랭 로브그리예 = 218
 코뿔소 / 에우제네 이오네스코 = 224
Chapter 2 영국 문학
 영국 문학의 흐름 / 니시무라 고지 = 231
 캔터베리 이야기 / 제프리 초서 = 234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 238
 로미오와 줄리엣 / 윌리엄 셰익스피어 = 244
 베니스의 상인 / 윌리엄 셰익스피어 = 247
 오셀로 / 윌리엄 셰익스피어 = 251
 맥베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255
 실락원 / 존 밀턴 = 259
 천로역정 / 존 버니언 = 263
 로빈슨 크루소 / 대니얼 디포 = 267
 걸리버 여행기 / 조너선 스위프트 = 272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278
 아이반호 / 월터 스콧 = 282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 286
 제인 에어 / 샬럿 브론테 = 291
 데이비드 코퍼필드 / 찰스 디킨스 = 294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 29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로버트 스티븐슨 = 303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 308
 테스 / 토머스 하디 = 313
 피그말리온 / 조지 버나드 쇼 = 317
 아들과 연인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 320
 인간의 굴레 / 서머싯 몸 = 325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 330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 334
 인도로 가는 길 / 에드워드 모건 포스터 = 339
 댈러웨이 부인 / 버지니아 울프 = 344
 연애대위법 / 올더스 레너드 헉슬리 = 348
 채털리 부인의 사랑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 352
 성채 / 아치볼드 조지프 크로닌 = 356
 동물농장 / 조지 오웰 = 359
 반지의 제왕 / 존 로널드 톨킨 = 363
Chapter 3 미국 문학
 미국 문학의 흐름 / 다쓰노쿠치 나오타로 = 369
 스케치북 / 워싱턴 어빙 = 372
 검은 고양이/어셔가의 몰락 / 에드거 앨런 포 = 375
 주홍글씨 / 너대니얼 호손 = 379
 백경 / 허먼 멜빌 = 385
 톰 아저씨의 오두막 / 해리엇 비처 스토 = 391
 데이지 밀러 / 헨리 제임스 = 394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마크 트웨인 = 398
 야성의 절규 / 잭 런던 = 404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 407
 느릅나무 밑의 욕망 / 유진 오닐 = 410
 아메리카의 비극 / 시어도어 드라이저 = 413
 위대한 개츠비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 418
 천사여 고향을 보라 / 토머스 울프 = 421
 음향과 분노 / 윌리엄 포크너 = 424
 무기여 잘 있거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 428
 대지 / 펄 벅 = 433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마거릿 미첼 = 438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 444
 남회귀선 / 헨리 밀러 = 449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어니스트 헤밍웨이 = 452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테너시 윌리엄스 = 455
 나자와 사자 / 노먼 메일러 = 458
 세일즈맨의 죽음 / 아서 밀러 = 461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464
 티파니에서 아침을 / 트루먼 커포티 = 468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 에드워드 올비 = 470
 또 하나의 나라 / 제임스 볼드윈 = 473
 갈매기의 꿈 / 리처드 바크 = 476
 뿌리 / 알렉스 헤일리 = 482
 컬러 퍼플 / 앨리스 워커 = 485
 빌어먹을 소년시대 / 찰스 부코스키 = 488
 한니발 / 토머스 해리스 = 493
Chapter 4 독일 문학
 독일 문학의 흐름 / 아키야마 히데오 = 50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504
 현자 나탄 /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 510
 군도 / 프리드리히 폰 실러 = 513
 하인리히 폰 오프터딩겐 / 노발리스 = 516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519
 깨어진 항아리 /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 524
 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 528
 녹색의 하인리히 / 고트프리트 켈러 = 532
 보이체크 / 게오르크 뷔히너 = 536
 사랑놀이 / 아르투어 슈니츨러 = 539
 수레바퀴 밑에서 / 헤르만 헤세 = 542
 말테의 수기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548
 변신 / 프란츠 카프카 = 553
 마의 산 / 토마스 만 = 558
 서푼짜리 오페라 / 베르톨트 브레히트 = 564
 달콤한 환상의 시절 / 한스 카로사 = 569
 개선문 / 에리히 레마르크 = 572
 양철북 / 귄터 그라스 = 576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하인리히 뵐 = 580
 책 읽어주는 남자 / 베른하르트 슐링크 = 584
Chapter 5 러시아 문학
 러시아 문학의 흐름 / 하라 다쿠야 = 591
 예브게니 오게닌 / 알렉산데르 푸슈킨 = 594
 검찰관 / 니콜라이 고골 = 600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 605
 아버지와 아들 / 이반 투르게네프 = 609
 루딘 / 이반 투르게네프 = 615
 오블로모프 / 이반 알렉산드로비치 곤차로프 = 619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622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628
 전쟁과 평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634
 안나 카레니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640
 부활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645
 벚꽃 동산 / 안톤 체호프 = 649
 밑바닥에서 / 막심 고리키 = 654
 고요한 돈 강 / 미하일 숄로호프 = 659
 의사 지바고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664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670
 암병동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675
Chapter 6 세계 각국의 문학
 세계 각국 문학의 흐름 -『절대지식 세계문학』편집부 = 681
 일리아스/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 684
 이솝우화 / 아이소포스 = 690
 메데이아 / 에우리피데스 = 694
 오이디푸스 왕 / 소포클레스 = 698
 라마야나 / 발미키 = 702
 천일야화 / 작자 미상 = 705
 신곡 / 알리기에리 단테 = 710
 데카메론 / 조반니 보카치오 = 715
 돈 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 720
 인형의 집 / 헨리크 입센 = 726
 율리에 아가씨 /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 732
 쿠오바디스 /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737
 무관심한 사람들 / 알베르토 모라비아 = 741
 아Q정전 / 루쉰 = 744
 예고된 죽음의 이야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748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751
 거미여인의 키스 / 마누엘 푸익 = 755
 소피의 세계 / 요스테인 고르데르 = 759
 비밀 노트 / 어고터 크리스토프 = 764
 진술에 의하면 페레이라는… / 안토니오 타부키 = 770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 775
 바다 위의 피아니스트 / 알렉산드로 바리코 = 781
옮긴이의 말 = 784
책 속의 부록
 세계의 시와 시인 = 790
 노벨문학상에 대한 소고 = 794
 노벨문학상 수상자 일람표 = 796
 찾아보기(도서명) = 800
 찾아보기(인명) = 811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 = 816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