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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이야기 :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anto, Arthur Coleman, 1924- 박선령, 역 이혜경, 편
서명 / 저자사항
앤디 워홀 이야기 :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 / 아서 단토 지음 ; 박선령 옮김 ; 이혜경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명진출판,   2010  
형태사항
239 p. : 삽화, 연표 ; 21 cm
총서사항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10
원표제
Andy Warhol
ISBN
9788976776280
일반주기
일상과 예술과 상업 사이의 경계를 허문 앤디 워홀의 창조적 인생  
일반주제명
Art and society -- United States -- History -- 20th century
주제명(개인명)
Warhol, Andy,   1928-1987   Criticism and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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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92 2010z4 등록번호 1115922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00.92 2010z4 등록번호 1310417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2 2010z4 등록번호 1512912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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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00.92 2010z4 등록번호 1310417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92 2010z4 등록번호 1512912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10권.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경계를 지웠으며, 예술이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라는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술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준 인물로 평가받는 앤디 워홀. 회화와 잡지뿐만 아니라 수많은 영화를 남긴 멀티 플레이어 창조인 앤디 워홀을 통해 문화예술의 길을 꿈꾸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을 제시해준다.

1. 책 소개

▶일상과 예술과 상업 사이의 경계를 허문 앤디 워홀의 예술 세계와
창조적 삶을 조명한 책!
▶ 21세기가 원하는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을 제시해주는 책!

동유럽 슬로바키아에서 온 이민 노동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류머티즘 무도병을 앓으며 병약한 유년시절을 보낸 앤디 워홀. 유년시절 그림도구와 사진기를 친구 삼아 놀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간 끝에 광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위해 카네기 공과대학에 입학한다. 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으로 가서 잡지 일러스트나 광고 등 상업적인 디자인 작업을 주로 했으며 이 분야에서 큰 명성을 얻었다. 그 후 상업미술을 접고 순수미술로 진출하여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출해냈다. 주로 ‘농담 같은 그림’을 그려 거장의 반열에 오른 그는 <팝 아트>의 대가로 예술사에 기록된다.
살아 있는 동안 수많은 논란과 화제를 몰고 다녔던 ‘팝 아트’의 대가 앤디 워홀은 스스로를 예술 공장 공장장으로 부르며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고 일상과 예술과 상업 사이의 경계를 허물었다. ‘팩토리’(공장)라 이름 붙인 그의 작업실에서 코카콜라 병이나 수프 캔, 꽃 등 일상적이고 상업적인 제품은 예술작품이 되었고, 각계각층의 온갖 평범한 사람들은 스타로 변신되었으며 대중 스타와 금기의 인물들은 평범하고 친근한 존재로 재창조되었다.
이렇듯 예술과 창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 그를 단지 예술가라는 이름으로 묶어두고 바라보기엔 적절치 않다. 왜냐하면 그는 21세기가 가장 원하는 인재형이기 때문이다. 다양성과 컨버전스(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가 ‘21세기를 움직이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라면 워홀의 세계는 그 두 가지가 온전히 살아 움직이는 곳이다.

2. 출간의의

▶ 미술가로, 영화제작자로, 잡지 발행인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발휘한
멀티 플레이어 앤디 워홀의 삶을 조명한 롤모델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 문화예술의 길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여학생이면 꼭 배워야 할 힐러리 파워》《투자가를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워런 버핏 이야기》《미래의 아이콘을 꿈꾸는 청소년의 롤모델 스티브 잡스 이야기》《방송인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겸손의 미덕으로 미래를 바꾼 후진타오 이야기》《패션을 꿈꾸는 세계 젊은이의 롤모델 프라다 이야기》에 이은 열번째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입니다.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경계를 지웠으며, 예술이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라는 기존의 관념을 뛰어넘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술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준 인물로 평가받는 앤디 워홀. 회화와 잡지뿐만 아니라 수많은 영화를 남긴 멀티 플레이어 창조인 앤디 워홀을 통해 문화예술의 길을 꿈꾸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롤모델을 제시해준다.

3. 이 책의 주인공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
‘멀티 플레이어 창조인’을 꿈꾸는 세계 젊은이들의 롤모델
동유럽에 있는 슬로바키아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펜실베이니아의 이민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부터 그림과 영화와 사진을 좋아했다. 어머니는 가난한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워홀이 아홉 살 때 카메라를 갖고 싶다고 하자 선뜻 사주고 집 지하실에 암실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는 류머티즘 무도병 때문에 병약한 소년기를 보냈고, 성격은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변했다. 청소년기에는 미술교사를 꿈꾸었으나 막상 대학진학을 결정할 무렵에는 광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어 카네기 공과대학에 입학한다. 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으로 가서 잡지 일러스트나 광고 등 상업적인 디자인 작업을 주로 했으며 이 분야에서 큰 명성을 얻었다. 그 후 상업 미술을 접고 순수 미술로 진출하여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출해냈다. 주로 ‘농담 같은 그림’을 그려 거장의 반열에 오른 그는 ‘팝 아트’의 대가로 예술사에 기록되어 있다. 그의 작품은 아주 쉽다. 누구나 한번에 이해하고 공감한다. 그는 순수예술과 상업예술의 경계를 지웠으며, 예술이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라는 기존의 관념을 뛰어 넘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술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준 인물로 평가받는다. 회화뿐만 아니라 영화도 많이 남긴 멀티 플레이어 창조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서 단토(지은이)

미국의 예술철학자. 세계적인 현대예술 비평가이자, 전위예술의 옹호자, 특히 ‘예술의 종말’을 선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1924년생으로, 웨인주립대학교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공부한 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1년부터 1992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 철학교수를 지냈으며, 은퇴 후 명예교수가 되었다. 1984년부터 2009년까지 《네이션》지의 예술평론가로 활약했으며, 《철학저널》 《아트포럼》 등의 편집을 맡았고, 미국철학회장과 미국미학회장을 역임했다. 단토는 1964년 앤디 워홀의 〈브릴로 상자〉를 보고 ‘무엇이 이것을 예술로 만드는가’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평생의 화두로 삼았으며, 같은 해 발표한 논문 〈예술계〉로 ‘예술의 정의’ 논쟁을 촉발했다. 그의 선구적 문제 제기는 예술을 어떤 미학적·형식적 특징이 아니라 예술계 종사자들의 사회적 합의로 규정하는 ‘예술제도론’으로 이어졌다. 단토는 1960년대부터 다양하게 분출하기 시작한 새로운 예술을 옹호하면서 ‘예술의 종말’이라는 논쟁적인 선언을 했다. 현대예술은 더 이상 전통적 미학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모방이론으로 대표되는 서양예술의 한 역사는 종말을 고했고, 이제 예술은 역사이후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단토의 ‘예술의 종말’은 예술은 어떠해야 한다는 제약이 모두 사라졌으며 이제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곧 새로운 예술의 시작, 현대예술의 해방 선언이었다. 2013년 10월 89세를 일기로 타계한 단토는 수많은 평론과 3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 1990년 미국도서평론가협회 평론 부문을 수상한 《만남과 성찰》을 비롯해 《일상적인 것의 변용》 《예술의 종말 이후》 《브릴로 상자를 넘어서》 《경계와의 유희》 《미래의 마돈나》 《앤디 워홀》 《무엇이 예술인가》 등이 있다.

이혜경(엮은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역사와 미술 분야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쓰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을 위해 《이야기 조선왕조오백년사》《세계 문명 이야기》《나를 지혜롭게 만드는 숨은 이야기》등의 책을 엮고, 《동생의 비밀상자》《땅꼬마 아빠와 다섯 천사들》《꼭 잡아》《I WISH》등을 지었습니다.

박선령(옮긴이)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BC방송문화원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업스트림』『타이탄의 도구들』『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최고들은 왜 심플하게 일하는가』『고성장 기업의 7가지 비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20세기를 살다 간 워홀은 21세기가 원하는 창조적 인재의 원형이었다 

1장 그림을 그리며 병을 이겨낸 소년 

그림도 좋고 영화도 좋아 
소년에게 가장 친한 친구는 연필과 스케치북 / 자르고 오리고 붙이는 일이 즐거워 

카네기 공과대학에 들어가다 
미술교사가 될 거야 / 미술교사보다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어 

백화점에서 일하며 상업미술에 접근하다 
딱 맞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다 / 뉴욕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고 

2장 예술가들이 모이는 뉴욕으로 가다 

훗날 대가가 된 필립 펄스타인과 함께 뉴욕으로 
마음은 벌써 뉴욕에 가 있어 / 일자리를 찾아서 / 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외로움도 크다 
/ 예술에 큰 영향을 끼친 텔레비전을 사다 

대중문화의 수도 뉴욕 
예술가의 심장이 뛰는 곳 / 예술혼의 발전소 그리니치빌리지 

상업예술가로 성공하다 
밀려드는 일거리 /첫 번째 상업미술 전시회 / 두 번째 전시회 이후 명성이 높아지고 

3장 상업미술과 순수미술의 벽을 허물다 

농담 같은 그림 
순수미술에 대한 마음속의 열망 / 상업미술의 성공을 과감히 접다 / ‘코카콜라 병’을 선택한 예술철학 

다른 화가들과 차별되는 새로운 그림을 그릴 거야 
내가 미치려면 무조건 새로워야 해 / 리히텐슈타인을 뛰어넘고 싶어 / 최고의 전문가들을 친구로 삼다 

실크스크린으로 작업하다 
무엇이든 남이 안 하는 기법을 원해 /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기법이 필요해 

흔해빠진 ‘수프 캔’을 그리다 
순수미술을 하면서 ‘수프 캔’을 그리는 특별한 발상 / 가장 흔해빠진 것을 가장 독창적인 예술로 
/ 독창성이 스타성을 만들고 

예술적 성과를 한 단계 높인 재난 시리즈 
이번에도 남과 다른 발상을 / 재난은 현대인의 일상에 숨어 있는 거야 

4장 예술사에 기록될 팝아트의 선두가 되다 

팝아트란 무엇인가 
‘좋은’ 취향과 ‘나쁜’ 취향의 경계선을 허물다 / 팝아트는 ‘아메리칸 드림’과 궁합이 잘 맞는 예술 

예술 공장 공장장 
작업실을 ‘팩토리’(공장)라 이름 붙인 재치 / 모든 것을 포용하는 팩토리의 예술 세계 

예술가에서 시대의 문화 아이콘으로 
예술이냐 아니냐의 논란을 만들다 / 예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던지기 / 논란을 딛고 팝아트의 선두 주자가 되다 / 
록 콘서트 같은 전시회 

5장 모든 예술은 서로 통한다 

워홀이 만들면 영화도 달라 
언더그라운드 영화 운동에 매료되다 / 실험성이 강한 영화 <엠파이어>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다 
/ 미술로 얻은 ‘부’를 영화를 위해 쓰다 

잡지 ≪인터뷰≫를 발간하다 
이번에는 잡지야! / 남이 안 하는 스타일의 잡지를 원해 / 40년 넘게 지금까지 유지되는 대단한 잡지 

주문 초상화를 그리다 
초상화도 그의 손을 거치면 예술이다 / 현실을 개척하는 특별한 기질 / 사람들이 욕을 해도 내겐 별 상관없어 

뜻하지 않게 총상을 입다 
워홀의 작업실 ‘팩토리’는 인생극장 / 미친 사람과 친하게 지낸 덕분에 / 워홀은 역시 달라 

미래에는 누구나 15분 동안 유명해질 것이다 
예술가, 미디어에 도전하다 / 유명해지거나,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둘 다 재미있는 일이야 

6장 삶을 예술로 만드는 능력을 지닌 사람 

<마오> 시리즈라는 특별한 작품 
사회주의자라는 오해가 기막히지만 재미있어 / <마오> 시리즈로 또 한번 충격을 선사하다 

고전작품을 현대로 부활시키다 
이번에는 고전이야! / 워홀은 예술감상자들도 스타라고 생각했어 

‘망치와 낫’을 작품화하다 
‘망치와 낫’은 매력있는 소재일 뿐 / 공산주의의 상징 ‘망치와 낫’도 워홀이 그리면 비싸게 팔린다 

비즈니스 아티스트 앤디 워홀 
비즈니스 세계의 효율성을 창조 세계에 결합시키다 / 그동안 벌어놓은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어 
/ 나는 돈에 의연한 척하기 싫어 / 어마어마한 재산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예술가 

에필로그 : 앤디 워홀의 가장 위대한 조력자, 어머니의 힘 
앤디 워홀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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