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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뒷면 : 여자가 읽는 남자누드연애서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원우
서명 / 저자사항
연애의 뒷면 : 여자가 읽는 남자누드연애서 / 이원우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청출판,   2010.  
형태사항
200 p. ; 20 cm.
ISBN
9788992119214
비통제주제어
연애 , 뒷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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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0z11 등록번호 131038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니크 You Need Questions>의 저자 이원우의 책으로, 남자의 본질, 남자의 뒷면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책은 욕 먹을 게 뻔하니깐 여자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남자들의 말들과 속내들을 솔직함으로 꽉꽉 채우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남자는 좀더 솔직해져야 하고, 여자는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이 남녀 모두 행복한 연애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말한다.

본문에는 육체적 욕망에 대한 솔직한 남자의 속내는 물론이거니와 플레이보이의 본성, 예쁜 여자에 대한 남자의 열광과 외면, 좋은 남자를 보는 법, 디테일을 숨기고 있는 남자들, 고통의 공유 불가와 이별의 카운트다운, DVD방으로 향하는 기술, 남자의 청혼을 2번 이상 거절해야만 하는 이유, 남자들의 허세 등 연애의 뒷면에 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 여자가 읽는 男子누드연애서
연애의 중심에 男子를 벗기다. 남자의 본질, 남자의 뒷면을 속속들이 파헤친 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남자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남자들은 ‘정말, 왜 저럴까’라며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본 여자들이라면 저자의 이야기에 무릎을 치며 탄성을 자아낼 것이다.

이 책 <연애의 뒷면>에는 욕 먹을 게 뻔하니깐 여자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말들과 속내들을 솔직함으로 꽉꽉 채우고 있다. 아니라고 우기기엔 너무나도 정확하게 남자의 마음을 비수처럼 찌르고 있다. 어쩜 남자들의 본심을 여자에게 폭로하고 있는 저자가 위협받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남자는 좀더 솔직해져야 하고, 여자는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이 남녀 모두 행복한 연애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서문에서 저자는 연인들에게
“세상만사 결국 남자들이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파생된 결과인바 이제부터 시작될 이 책의 이야기에 거짓은 없다. 지구의 눈치를 보느라 앞면만을 보인 채 자전하는 달처럼 소심해진 남자. 그 마음의 뒤편으로 굳이 한 번 돌아가보는 이 시도가 연애감정을 보다 명징하게 해 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본문에서는 육체적 욕망에 대한 솔직한 남자의 속내는 물론이거니와 플레이보이의 본성, 예쁜 여자에 대한 남자의 열광과 외면, 좋은 남자를 보는 법, 디테일을 숨기고 있는 남자들, 고통의 공유 불가와 이별의 카운트다운, 진실보다 내 편을, DVD방으로 향하는 기술, 수컷이 아닐때 연애는 끝난다, 그냥 친구로 지내자, 치욕스런 삼자대면, 남자의 청혼을 2번 이상 거절해야만 하는 이유, 썰렁한 남자의 종류, 남자들의 허세, 솔직하지 말아줘 비밀, 연애 시작 전과 후, 미안해 사용 요령, 너도 어쩔 수 없구나, 핸드백 드는 남자, 믿어서 안되는 말 헤어지지 말자 내가 변할게, 소개팅의 3원칙, 엄마가 넌 안된대, 깔끔하지 못했던 그놈과의 마지막 등 연애의 뒷면, 남자의 뒷면을 추적한다는 목적 하에 그가 말하는 '남자'의 갖가지 모습은 연애사에 예고없는 긴장과 수많은 신호음을 보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원우(지은이)

세계가 결코 평등하게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대전제라면 ‘미모’라는 자원 역시 불평등하게 배분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소전제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0.4초가 결국 그 사람의 운명이 되어버리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작가는 자못 진지한 시선으로 욕망을 독점한 극소수의 집단 ‘예쁜 여자’에 주목했다. 그저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것만 같은 예쁜 여자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은 고독하고 불행하다. -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시사정론지 <미래한국> 편집장 -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 Podcast <베스트셀러를 읽는 남자> 진행 - 저서 《유니크 YOU NEEd Questions》《연애의 뒷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001. "플레이보이"의 심볼이 토끼인 이유 = 17
002. 알고 보면 불쌍해, "예쁜 여자" = 21
003. 좀 더 "나쁜 여자"가 되어줘 내가 널 고칠 수 있게 = 26
004. 너에 대한 "믿음", 그건 확률의 문제일지도 몰라 = 31
005. "좋은 남자"는 늦지 않는다 = 35
006. 남자는 "디테일"의 프로, 숨기고 있을 뿐이다 = 40
007. 나누지 못하면 다음은 없어, "고통" = 43
008. "김태희"보다 네가 더 예뻐, 내가 김태희와 사귀기 전까지는 = 49
009. 언제나 처음이 어렵지, "DVD방" = 52
010. 더 이상 "수컷"이 아닐 때 연애도 끝난다 = 56
011. "친구로 지내자"고? 너나 그렇게 해 = 59
012. 괜히 했어, "삼자대면" 괜히 했어 = 62
013. "사랑해"보다 때때로 더 소중한 그 말, "좋아해" = 68
014. 연애에 들러붙는 몹쓸 상상력, 그 이름 "불안" = 70
015. "토요일"이 없었다면 연애도 없었을 거야 = 74
016.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연인의 날" = 76
017. 당신은 몇 볼트의 사람? "유머코드"가 안 맞으면 연애가 힘들어진다 = 81
018. "결혼"은 연애보다 가볍다 = 84
019. "썰렁한 남자"에는 두 종류가 있는 거 알고 있어? = 88
020. "허세"=미래지향적 상상력+긍정적 사고방식 = 93
021. "장거리연애"라 쓰고 '사실상의 이별'이라 읽는다 = 98
022. 솔직하지 말아줘, "비밀"스런 네가 좋으니까 = 103
023. 넌 나의 연인, 넌 나의 "벙커" = 106
024. 남자의 인생은 언제나 구질구질하다, "멜랑콜리" = 107
025. "미"안해야 할 때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안" 미안할 일에 대해서도 "해" 대는 게 여자다 = 113
026. "돈" 없는 게 죄는 아니지만 돈 없으면 자꾸 죄를 짓게 돼 = 118
027.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포르노" = 122
028. 연애하는 당신, "다이어리" 쓰고 있나요? = 124
029. 인생이 8조각의 피자라면 6조각의 이름은 운과 "타이밍" = 128
030. "너도 어쩔 수 없구나" 라고 말하지 마 어쩔 수 있으면 너하고 안 만났어 = 131
031. 내가 "핸드백" 들어주는 남자가 될 거라고, 어릴 땐 꿈에도 생각 못 했어 = 135
032. 인생은 "롤플레잉", 오늘의 대사는 뭐죠? = 138
033. "안녕", 스무 살 = 143
034. "변할게"라는 말, 그 땐 진심이었어 = 146
035. 연애는 본방송, "추억"은 재방송 = 148
036. 너의 이름은 "에어컨", 나의 체온을 지켜줘 = 153
037. 너를 만나고 "외로움"을 알았어 = 155
038. "소개팅"의 3원칙 = 157
039. 발가락 "닮았네", 기분 좋아? = 163
040. 어쩌면 너와 잘 수 있을지도 몰라, "리비도" = 166
041. 같이 먹어도 남자만 맛있는 이상한 음식: "나이" = 168
042. 어느 틈에 잊혀졌어, 너의 "첫인상" = 171
043. 내가 먼저 보내게 해줘, "문자메시지" = 175
044. "키"가 큰 게 좋은 거야, 아니면 작은 게 싫은 거야? = 177
045. 미안해, "엄마"가 넌 안된대 = 180
046. "영원히"라는 말, 영원히 넣어둬 = 182
047. 세상에 오직 한 사람 너하고만 할 수 있는 얘기가 있어, "재회" = 184
048. "헤"어지는 시점에서 "어"중간한 매너는 "짐"이 될 뿐이다 = 188
049. 사랑할 수 있을까,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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