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그리워서 또 걷습니다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사이채, 1961- 이민학, 1962-, 사진
Title Statement
그리워서 또 걷습니다 / 사이채 시 ; 이민학 사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군포 :   글봄,   2010  
Physical Medium
98 p. : 삽화 ; 21 cm
ISBN
9788996351528
General Note
사이채시집  
000 00679camcc2200241 c 4500
001 000045607048
005 20100827103518
007 ta
008 100826s2010 ggka 000cp kor
020 ▼a 9788996351528 ▼g 03810
035 ▼a (KERIS)BIB000012128089
040 ▼a KYOBO ▼c KYOBO ▼d 211046 ▼d 211048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2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사이채 그
100 1 ▼a 사이채, ▼d 1961-
245 1 0 ▼a 그리워서 또 걷습니다 / ▼d 사이채 시 ; ▼e 이민학 사진
260 ▼a 군포 : ▼b 글봄, ▼c 2010
300 ▼a 98 p. : ▼b 삽화 ; ▼c 21 cm
500 ▼a 사이채시집
700 1 ▼a 이민학, ▼d 1962-, ▼e 사진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17 사이채 그 Accession No. 1211978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17 사이채 그 Accession No. 12119786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사이채(지은이)

2,30대에는 세상일을 해치우느라 허덕였고, 40대에는 내 안을 들여다보는데 치열했고, 50대가 되니 이제서 진지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젊은 날 엉뚱한 곳에 혈기를 쏟아낸 일에 대해 엄청 후회한다. 소설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가 사이채는 강자의 욕심, 정치.경제 권력이 약자들을 어떻게 파멸에 이르게 하는지, 그로 인해 입은 상처가 얼마나 깊고 고통스러운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처절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그 후대에까지 얼마나 긴 파장을 남기는지에 대해 주목한다. 첫 번째 단편소설집 <사랑, 고놈>에서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의 고통과 갈등이 이미 오래 전에 끝난 게 아니라,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민족의 참극이 후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얼마나 뿌리 깊은 상처와 갈등을 남기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또한 <사랑, 고놈>은 장애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작가는 결국 사랑만이 치유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사이채는 1961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사회에 나와 잡지사에 몸담았다가 출판사를 경영했으며 현재는 사사(社史) 컨설턴트로 일한다. 시집 <길에서 길을 만나다>와 <그리워서 또 걷습니다>를 발표하였으며, 2011년 문학세계에서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2년 소설집 <사랑, 고놈>을 발표했으며, 2013년 문학의봄작가상을 수상하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길, 생존의 증거
별을 품고 길을 간다
밤바다
엽서
조앙
길 위에, 자화상
CK성형외과
내 바다는 어디 있을까
사주
고독
기다림
길을 가다1
길을 가다2
길을 가다3
길을 가다4

동행 혹은 스치는 인연

별처럼
그리워서 또 걷습니다
호두과자
첼로아리랑
1월의 편지
할매
평화
아이야 너희는
가난한 사람에겐 추억이 많다

세상 건너에 서다

2009년 1월, 용산
강, 웃다
강, 웃다
마을구판장
윤심덕
신현대노래방
아침, 경마장
정류소번호(ID)22-019
질주
시간을 빌려드릴게요
새들 세상

걸음마다 설렘을 안고
달팽이의 귀향
삼막사 가는 길
뒷동산
벤치에 쌓인 풍경
찔레
수평선
숲길 걸으면
시월하늘
청보리밭
학의천의 아침
노을
석양의 공식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