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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발견이다 : 김대규 문학평론집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대규, 1942-
Title Statement
해설은 발견이다 : 김대규 문학평론집 / 김대규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대전 :   종려나무,   2010  
Physical Medium
463 p. ; 19 cm
Series Statement
지혜사랑 인문과학총서 ;03
ISBN
9788990348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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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09 2010z12 Accession No. 11159034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09 2010z12 Accession No. 11159034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김대규 시인의 시집 해설집. 제목 '해설은 발견이다'는 박찬일 시인의 시론집 <해석은 발명이다>를 패러디한 것이다. 저자가 그동안 집필한 50여 권의 시집 해설 가운데서 조병화, 안장현, 문덕수, 최계식, 박현태, 박찬일, 이숙희, 임병호 등 19편의 해설과 김미자의 동수필집 <복희 이야기>의 해설 한 편이 실려 있다.

김대규 시인의 시집 해설집 『해설은 발견이다』가 도서출판 종려나무에서 출간되었다.
『해설은 발견이다』라는 제호는 박찬일 시인의 시론집 『해석은 발명이다』를 패러디한 것이다. ?해설=발견?이라는 내 평소의 지론을 부각시키기 위해서였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집필한 50여 권의 시집 해설 가운데서 조병화, 안장현, 문덕수, 최계식, 박현태, 박찬일, 이숙희, 임병호 등 19편의 해설과 김미자의 동수필집 『복희 이야기』의 해설 한 편이 실려 있다.
저자는 앞머리의 「나의 시집 해설론」에서 시집 해설의 기본자세를 작품 거듭 읽기와 개성적인 문학성의 발견에 두고, 이의 구체적인 자료들을 통한 입증을 하느라 비교적 장문의 해설이 대부분이다.

출판계의 관행처럼 되어 있는 시집 해설이 단행본으로 엮여지기는 흔치 않은 일이어서, 시 학도들의 시 쓰기와 감상에 일독의 안내서가 될 것 같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대규(지은이)

안양의 태어난 집터에서 76년째 살고 있는 김대규 시인은 시집 『영의 유형』(1960)으로 시단에 첫발을 내딛었다. <시와시론> 동인 활동을 오래 했고, 스승 조병화 시인과의 서간집 『시인의 편지』(1977)와 아포리즘 산문집 『사랑의 팡세』(1989)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고교 문학 교과서에 시 「야초」가 수록되었으며, 몇몇 권의 저서를 내고 몇 차례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리스트는 이 책 뒤편에 있다. 그는 평생 문단과 거리를 두고 작품 활동에만 전념해 왔으며, 지금도 원고지에 모나미 수성펜으로 작품을 쓰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저자의 말 
 나의 시집 해설론 

1부 
椅子의 공간의식과 不在의 철학 - 조병화의 『時間의 宿所를 더듬어서』 
시적 동기와 시의 효용 - 안장현의『보다 낮은 목소리로』 
숨어살기와 앞서가기 - 김옥기의 『먼 먼 여자』 
생명 중심과 반문명反文明의 시학 - 문덕수의 『꽃잎 세기』 
자연·인생·현실의 변증辨證 시학 - 최계식의 『목련 환타지아』 
한 노시인의 가을 여행기 - 박현태의 『여행지에서의 편지』 
고뇌의 樣式으로서의 反語法 - 金丁洙의 『이제 내가 대답할 차례다』 
''복희는 <나>다'' - 김미자의 『복희 이야기』 

2부 
 돌과 詩와 사람, 그 영혼의 三重奏 - 강영서의 『외로워서 돌을 사랑한다』 
식물성 상상력과 시적 변용 - 강현자의 『뒤울림』 
''수성시水性詩''의 원천과 그 변형 - 김우영의 『水管里에서』 
감성의 전이, 또는 ''나''의 수사학 - 박정임의『그 여자의 집』 
반복·점층 시법의 알레고리 - 박찬일의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감성의 모성지향과 영혼의 탈의脫衣 - 신장련의『목어의 바다』 
삶의 진정성과 자아인식의 시 - 양윤덕의『흐르는 물』 
''말 하나'' 의 詩學 - 원용대의 『목소리를 낮추어』 
상실의 수사법과 無常의 시학 - 이숙희의 『ㄹ.ㄹ.ㄹ』 
사계四季의 시적 변용 - 이희영의 『흔들리는 풍경』 
''順命''의 가을 詩法 - 임병호의『일출 앞에서』 
작아지기, 혹은 母性의 詩學 - 최영희의『정오와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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