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오셀로와 데스데모나,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 : 심리학, 삶의 거울 희곡에서 자기치유의 길을 찾다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현태
서명 / 저자사항
오셀로와 데스데모나,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 : 심리학, 삶의 거울 희곡에서 자기치유의 길을 찾다 / 전현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좋은책만들기,   2010  
형태사항
400 p. ; 23 cm
ISBN
9788992538404
000 00631camcc2200217 c 4500
001 000045606647
005 20100825095617
007 ta
008 100824s2010 ulk 000c kor
020 ▼a 9788992538404 ▼g 03180
035 ▼a (KERIS)BIB000012110209
040 ▼d 242002 ▼d 211009
082 0 4 ▼a 150.2 ▼2 22
085 ▼a 150.2 ▼2 DDCK
090 ▼a 150.2 ▼b 2010z1
100 1 ▼a 전현태 ▼0 AUTH(211009)68701
245 1 0 ▼a 오셀로와 데스데모나,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 : ▼b 심리학, 삶의 거울 희곡에서 자기치유의 길을 찾다 / ▼d 전현태 지음
260 ▼a 서울 : ▼b 좋은책만들기, ▼c 2010
300 ▼a 400 p. ; ▼c 23 cm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115901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115901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410791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51289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115901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115901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410791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2 2010z1 등록번호 151289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의학박사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전현태 저자의 책. 동서양을 망라한 16편의 유명한 희곡을 심리학과 접목시켜 <자아>, <소통>, <사랑>, <인생>이라는 네 가지 레시피로 들려준다. 각 장에는 각각 네 편의 희곡이 실려 있다. 그리고 각 편은 다시 희곡의 줄거리 요약, 캐릭터 분석, 그 이야기를 통한 12단계 치료법 제시, 마지막으로 이 모든 해법을 바탕으로 한 카운슬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오셀로는 이아고의 간교한 꼬드김에 넘어가 ‘지금 죽더라도 이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이라며 아낌없는 사랑을 보냈던 데스데모나의 절규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둘 사이의 더 큰 문제는 믿음이 무너졌다는 데 있다. 결국 질투심에 눈이 멀어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오셀로에게서 우리는 오늘날 사랑을 빙자한 의심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린다.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민과 상처를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아픈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위로해 줄 대상이 필요하다. 그것이 안 되면 스스로라도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희곡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셀프심리치유서다.

작가는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한 이력으로 심리학 특유의 거창하고 경직된 분위기 대신 서로 마주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듯 가볍고 편안하게 써내려갔다. 글을 읽다 보면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며 보다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기치유의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심리학, 삶의 거울 희곡에서 자기치유의 길을 찾다

모든 문학작품에는 우리네 인생이 담겨 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내적·외적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희곡은 삶에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마련인 갖가지 갈등과 고민, 상처, 불안, 그리고 해결과정 등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어 있어서 적나라하리만큼 솔직한 인간 군상(群像)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희곡은 화려한 미사여구나 현학적인 가면 따윈 없이 오직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사를 통해 절절한 인생을 보여주기에 영화가 주는 이미지의 화려함이나 환상의 구현과는 달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의 생생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인다. 때론 내면에 숨겨둔 비밀스러운 감정들이 대신 흘러나오고, 또 때로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삶의 소중한 가치들이 한마디 대사로 전달되기도 하면서 희곡은 우리의 잠들어 있던 의식을 깨워놓는다.

이렇게 깨어난 촉수들로 의학박사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오셀로와 데스데모나,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에서 동서양을 망라한 16편의 유명한 희곡을 심리학과 접목시켜 <자아>, <소통>, <사랑>, <인생>이라는 네 가지 레시피로 상차림했다. <심리학, 삶의 거울 희곡에서 자기치유의 길을 찾다>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은 <내 안의 잠든 나를 깨워라-잃어버린 자아 찾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길을 잃다-타인과의 소통 부재>, <사랑에 웃고 우는 삐에로는 외롭다-사랑에 얽매인 상처>, <자신만의 인생 템포와 리듬을 만들어라-보다 나은 인생을 위하여> 등 네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장에는 막심 고리끼의 <밤주막>,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입센의 <인형의 집>, 오영진의 <맹진사댁 경사>, 테네시 윌리엄스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몰리에르의 <수전노> 등 각각 네 편의 희곡이 실려 있다. 그리고 각 편은 다시 희곡의 줄거리를 요약한 <이야기 속으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분석한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통해 집단심리치료, 현실요법, 공감훈련법, 변증법적 행동치료, 영혼을 일깨우는 12단계 치료법, 기적질문, 의사교류분석, 부모효율성훈련 등의 치유법을 제시하는 <이야기 속 발견>, 정신과 의사와 희곡 속 등장인물들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흥미롭게 치유의 길을 찾아가는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부분은 이 모든 해법을 바탕으로 한 카운슬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희곡으로 만나는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한 셀프심리치유서

“장군님, 질투를 경계하셔야 합니다.
자고로 질투란 놈은 푸른 눈빛을 가진 괴물입니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 중에서 이야고의 대사

이야고의 속삭임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오셀로의 불안이 만들어낸 내면의 소리인지도 모른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누군가에게 무시당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으로 예민하고 공격적이 된다. 이야고는 오셀로의 그 예민한 부분을 파고들어 그를 흔들어놓는다.
하지만 오셀로와 데스데모나 사이의 더 큰 문제는 믿음이 무너졌다는 데 있다. 오셀로는 간교한 이야고의 꼬드김에 넘어가 ‘지금 죽더라도 이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이라며 아낌없는 사랑을 보냈던 데스데모나의 절규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지금 두 사람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방해물은 사랑의 가면을 쓴 질투일 뿐이다.
질투는 사랑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의심이다. 그 속성상 당장 끝을 보라고 꼬드기는 질투의 끝은 후회와 파멸뿐이다. 결국 질투심에 눈이 멀어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오셀로에게서 우리는 오늘날 사랑을 빙자한 의심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이 밖에도 실패와 좌절의 질곡을 벗어나지 못하고 밑바닥 인생을 사는 사람들(막심 고리끼의 <밤주막>), 부조리와 아이러니가 판치는 세상에서 언젠가는 더 멋지고 근사한 일이 생기리라는 막연한 기다림에 지쳐가는 나약한 현대인들(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끊임없이 눈치를 봐야 하고 목끝까지 불평이 차올라와도 꿀꺽 삼켜야 하는 남루한 현실과 욕망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테네시 윌리엄즈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단조롭기 그지 없는 일상의 무기력이라는 ‘칸’ 속에 갇혀 답답한 가슴을 하소연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근삼의 <원고지>), 오직 ‘돈’만을 외치는 사람들을 속물취급 하면서도 돈 앞에서 기가 죽는 사람들(몰리에르의 <수전노>) 등 희곡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내 주변 인물이자 나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사내연애를 시작한 후 남자친구의 질투심 때문에 심각한 고민에 빠진 직장여성, 엄마와의 잘못된 관계로 늘 기가 죽어 있는 딸, 인내심이 극도로 부족해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10분도 채 못 돼 일어나는 학생, 철저히 거짓자기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중견회사의 팀장,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가 어려운 주부, 착한 성품 탓에 배신감으로 고립되어 가는 자영업자, 아들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려는 부모 때문에 점점 폭력적이 되어가는 젊은이 등 힘겨운 삶을 살아내느라 고통스러워하는 바로 그들인 것이다.

이들에겐 그들의 고민과 상처를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아픈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위로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것이 안 되면 스스로라도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한미수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인데다 대학시절의 경험을 사람들의 감정 흐름을 이해하고 다루는 데 중요한 자산으로 삼고 있는 저자이기에 심리학 특유의 거창하고 경직된 분위기 대신 서로 마주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듯 가볍고 편안하게 써나간 글을 읽다 보면 차분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내면의 성찰을 통해 보다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기치유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전현태(지은이)

의학박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수원하나병원 대표원장 한국임상치유예술학회 이사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보건학과 및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대학원 요가명상학과 강의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삶의 거울 희곡, 심리학을 만나다 = 4
1장 내 안의 잠든 나를 깨워라 : 잃어버린 [자아] 찾기
 운명의 굴레와 인간의 의지 : 막심 고리끼〈밤주막〉 = 22
  〈이야기 속으로〉밑바닥 인생들의 자기연민과 희망 = 24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긍정의 힘에서 병든 자아를 치유할 가능성을 찾다 = 27
   자기연민, 삶을 정지시키다
   고통스러운 운명, 내 의지로 바꿀 수는 없을까?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소중한 힘 : 긍정심리학
  〈이야기 속 발견〉멘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는 힘 = 35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타인을 통해 자아를 발전시키다 : 집단심리치료 = 37
  {{자존감이 떨어져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42
 현대인의 나약한 자아에 대한 성찰 : 사무엘 베케트〈고도를 기다리며〉 = 46
  〈이야기 속으로〉삶의 부조리를 탐색하는 난해한 말과 몸짓 = 48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내 안에 갇힌 나, 그저 고도를 기다리는 수밖에… = 52
   우리가 기다리는 고도(godot)는 무엇일까?
   대화가 오가기 힘든 소외지대의 장벽 : 삭제, 왜곡, 그리고 일반화
   '고도를 기다리며' 사색에 잠긴 자아 : '난 무엇을 해야 할까?'
  〈이야기 속 발견〉아니마와 아니무스, 자아를 성숙시켜 가는 또 다른 길 = 60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삶의 가치를 추구하도록 자아를 강화시키는 힘 : 현실요법 = 64
  {{인내심이 부족해 갈등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69
 자아의 정체성과 자유를 찾아서 : 입센〈인형의 집〉 = 73
  〈이야기 속으로〉이제는 상식이 되어버린 130년 전의 파격 = 75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꼭두각시 여인, 줄을 끊다 = 78
   역할 살기, 그리고 벼랑끝에서 갑자기 날아든 '진정한 자기'에 대한 욕망
   노라, 참자기 혹은 거짓자기의 줄을 타다
   행복의 조건 : '독립'보다는 '정신화'
  〈이야기 속 발견〉불안한 사람들의 로망 : 안정형 애착 = 86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 헬메르에게 권하는 공감훈련법 = 88
  {{거짓자기의 가면을 쓰고 가슴앓이하는 영혼들을 위한 카운슬링}} = 93
 참됨의 의미 찾기에 대한 보고서 : 오영진〈맹진사댁 경사〉 = 97
  〈이야기 속으로〉제 꾀에 넘어간 한 수완가의 눈물 젖은 후회담(談) = 99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떠들썩한 한바탕 소란 끝에서 만나는 가치 : 진정성 = 102
   편법과 술수의 부작용 : 문제들의 자기복제라는 함정에 빠지다
   갑분은 이쁜이 되고 이쁜은 갑분이 되는 혼돈의 상황, 진정성의 힘으로 돌파하다
   혼인 첫날밤 미언이 던지는 화두 : '참됨'의 의미
  〈이야기 속 발견〉결혼생활 유지의 두 축 : '계약'과 '감정' = 109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맹진사에게 진정한 의사소통의 방식을 말하다 = 112
  {{서로의 자아가 성장하는 결혼, 그 선택의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116
2장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길을 잃다 : 타인과의 [소통] 부재
 현실과 욕망 사이에서 길을 잃다 : 테네시 윌리엄스〈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122
  〈이야기 속으로〉문화와 성격의 차이가 빚어낸 불협화음 = 124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성격장애가 만들어내는 고립과 단절의 이중주 = 127
   방어기제의 변주 : "난 나를 지켜야만 해"
   부모의 감춰진 그림자 : "이건 하루 아침의 일이 아니야"
   반갑지 않은 불청객 : 스트레스
  〈이야기 속 발견〉충동성을 다스리는 손길 : 변증법적 행동치료 = 133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블랑시, 그녀의 자아를 위한 처방 = 137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성격문제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141
 위선의 늪에서 외로워지는 사람들 : 테네시 윌리엄스〈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 146
  〈이야기 속으로〉허위와 가식의 그림자 속에서 길을 잃은 가족의 초상 = 148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가식의 방에 갇혀 진심을 놓치다 : "이제 진짜 널 보여줘" = 152
   위선의 가면을 쓰고 불신의 숲을 헤매다
   접촉, 소통과 생존을 위한 본능적 시도
   자연스러운 감정의 흐름을 가로막는 덫 : 편애
  〈이야기 속 발견〉그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자리, 술은 채워줄 수 있을까?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중독으로부터 찾은 자유 : 영혼을 일깨우는 12단계 치료법 = 162
  {{가식적인 사람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고립되어 가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167
 일상의 무기력이라는 칸 속에 갇히다 : 이근삼〈원고지〉 = 170
  〈이야기 속으로〉일상을 둘러싼 틀 안에서 시들어가는 너와 나 = 172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단절, 그 폐허의 고통… "이젠 너의 손길이 필요해" = 174
   가족이라는 기계의 부품이 되어버린 삶 : 원고지 속에 갇히다
   무기력이라는 섬 속에서 길을 잃다
   너와 나를 이어주는 다리 : 참자기
  〈이야기 속 발견〉"당신만 고통스러운 줄 아세요? 나도 외롭고 힘들다구요" :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 179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가족치료, 그들 사이의 소통을 말하다 = 182
  {{가족간의 단절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카운슬링}} = 187
 가장 가까운 인연, 가족과의 단절 : 마샤 노먼〈잘 자요, 엄마〉 = 191
  〈이야기 속으로〉기댈 곳 없는 이의 삶이 부른 총소리 = 193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평행선을 그으며 달리는 딸과 엄마, 그들에게 전하는 소통의 의미 = 196
   모녀, 그 특별한 관계에서 잉태된 교감의 문제
   소외된 이들에게 내미는 손길, 그것은 너와 나 모두를 살리는 소통의 몸짓
   삶, '의미' 속에서 다시 피어나다
  〈이야기 속 발견〉주변과 단절된 세상의 끝에서 만나는 비극 : 자살 = 203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소통의 시작, 그것은 용서 = 206
  {{누군가에 대한 원망으로 자신을 파괴시켜 가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210
3장 사랑에 웃고 우는 삐에로는 외롭다 : [사랑]에 얽매인 상처
 질투에 사로잡힌 영혼 : 셰익스피어〈오셀로〉 = 216
  〈이야기 속으로〉셰익스피어가 사랑에 던지는 또 하나의 의문 = 218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오셀로와 데스데모나, 그들은 정말 사랑했을까? = 220
   오셀로의 열등감, 상처받은 영혼을 잠식하다
   데스데모나, 팩트가 아닌 이미지를 만나다
   약점이 많은 남자, 이미지의 옷을 입고 그녀와 사랑을 이야기하다
   열등감, 오해를 만나 질투를 잉태하다
  〈이야기 속 발견〉불신의 늪에 빠진 그들, 새로운 의사소통방식으로 길을 찾다 = 225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부부를 이어주는 강력한 힘 : 정서중심적 부부치료 = 228
  {{질투로 고뇌하는 영혼들에게 보내는 카운슬링}} = 233
 우리가 사랑이라 믿는 것들에 대한 통찰 : 패트릭 마버〈클로저〉 = 238
  〈이야기 속으로〉사인사색(四人四色)으로 풀어내는 사랑의 실체에 대한 탐구 =240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사랑, 그 섞이지 않는 네 가지 빛깔 = 245
   댄 : 운명적 사랑. "그 사람과 잤니? 날 정말 사랑하는 거야? 말해 봐, 말해 보라구!"
   앨리스 : 나만의 의미를 가진 사랑. "난 그냥 네가 빵껍질을 벗겨먹었기 때문에 좋았을 뿐이야"
   안나 : 기댈 수 있는 사랑. "맘편히 만나고 싶어. 그렇게 함께 있고 싶어… 그게 어렵니?"
   래리 : 이기적인 사랑. "솔직해져 봐, 내게 진실을 말해 줘"
  〈이야기 속 발견〉자기애의 유혹 : "난 어쩌면 네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나를 사랑하는 건지도 몰라" = 252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나 전달법으로 풀어보는 래리, 안나 부부의 갈등 = 255
  {{이기적인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커플들을 위한 카운슬링}} = 259
 권태, 상실, 절망… 시간은 지금의 사랑을 어떻게 기억할까? : 안톤 체홉〈세 자매〉 = 263
  〈이야기 속으로〉현실 앞에 무릎 꿇은 세 자매의 로망 = 265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사랑, 철학, 그리고 불안정한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 = 268
   친밀감, 그 달콤하고 부드러운 사랑의 시작
   철학, 건강한 삶과 사랑을 꿈꾸도록 너와 나를 이어주는 다리
   비루한 현실 속에 봉인되어 버린 세 자매의 로망… 무엇이 그 봉인을 풀 수 있을까?
  〈이야기 속 발견〉출생순위에 따른 성격, 그리고 사랑의 모습 = 275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꿈을 통한 실존주의적 접근으로 사랑의 아픔을 어루만지다 = 278
  {{연인을 떠나보낸 상실감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 283
 엇갈린 사랑의 혼돈 : 셰익스피어〈한여름밤의 꿈〉 = 287
  〈이야기 속으로〉운명적 사랑에 보내는 셰익스피어식 조소 = 289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실타래처럼 엉킨 사랑의 행보 : "사랑이 자동차라면 진심은 그 차를 움직이는 엔진이야" = 291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은 네 남녀. 그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다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혼돈에서 깨어난 네 남녀, 그것은 '진심' 때문이라고 답하다
   사랑은 눈꺼풀에 있지만 진심은 심장 안에 있다
  〈이야기 속 발견〉셰익스피어, 헬레나에게 기적질문을 던지다 = 295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네 남녀의 사이코드라마를 진행하다 = 297
  {{엇갈린 사랑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젊음을 위한 카운슬링}} = 302
4장 자신만의 인생 템포와 리듬을 만들어라 :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하여
 궤변으로 물든 세상에 던지는 풍자 : 아리스토파네스〈구름〉 = 308
  〈이야기 속으로〉옳고 그름을 무력화시키는 논리와 설득의 향연 = 310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삶의 진리는 언어 너머에 있다 = 313
   해결책이 아니라 더 깊은 수렁 : 합리화
   폭력, 자승자박의 함정에 빠지다
   말이 도달할 수 없는(言語道斷) 세상의 진리을 찾아서
  〈이야기 속 발견〉생각, 감정과 행동을 이끌고 삶의 변화를 탐색하다 = 320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새로운 자아와 의사결정으로 인생각본 달리 쓰기 : 의사교류분석 = 323
  {{아이를 자기 뜻대로 좌지우지하려는 부모들과 그 자녀들에게 보내는 카운슬링}} = 328
 돈에 빼앗긴 삶의 가치 : 몰리에르〈수전노〉 = 332
  〈이야기 속으로〉돈 때문에 벌어지는 콩가루 집안의 막장 드라마 = 334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돈 중독, 삶의 다양한 의미들을 파괴하다 = 337
   돈에 대한 집착이 만든 사람들의 거짓과 관계의 혼란
   돈, 텅 빈 공허감의 또 다른 이름
   삶의 가치들, 모두들 혼란과 무질서로부터 구해내다
  〈이야기 속 발견〉보다 나은 삶의 궁극적인 지점 : 인격의 성숙 = 344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아르빠공, 자조집단의 일원이 되다 = 347
  {{돈에 쫓겨 진정한 삶의 가치를 잃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카운슬링}} = 351
 인륜과 죽음 앞에 선 본성 : 에우리피데스〈알케스티스〉 = 355
  〈이야기 속으로〉인륜에 희생된 한 열녀의 신비로운 해피엔딩 = 357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인륜을 따지는 사람들에게 보낸 변명 : 누구에게도 잘못은 없다 = 360
   아드메토스, 선택된 운명의 길에 충실했던 고뇌하는 이기주의자
   알케스티스, 원망과 분노를 온몸으로 떠안은 인륜의 희생양
   페레스, 차별없는 생명의 소중함을 역설한 합리론자
  〈이야기 속 발견〉인륜, 행복의 조건인가 굴레인가 = 366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알케스티스를 통해 본 죽음에 대처하는 자세 = 369
  {{인륜으로 인한 갈등 때문에 고뇌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카운슬링}} = 372
 삶의 길을 묻는 그대에게 노년이 보내는 편지 : 아서 밀러〈세일즈맨의 죽음〉 = 376
  〈이야기 속으로〉노년기의 좌절과 절망에 대한 가슴 저린 진혼곡 = 378
  〈캐릭터로 보는 이야기〉인생의 황혼에서 묻다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까? = 382
   허물어지는 너와 나의 경계선, 불행의 서곡을 울리다
   행복으로 향한 내 삶의 발목 잡기 : 트라우마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위하여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이야기 속 발견〉정신장애, 삶의 어딘가에 매복해 소리없이 찾아드는 불청객 = 390
  〈정신과 의사, 캐릭터에게 치유의 길을 안내하다〉삶의 보람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 : 부모효율성훈련으로 더 좋은 부모 되기 = 393
  {{노년기에 닥쳐올 수 있는 정신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카운슬링}} = 398

관련분야 신착자료

Valiant, Leslie (2021)
Rathus, Spencer A (2021)
이태연 (2021)
Roth, Gerhard (2021)
강응섭 (2021)
Jung, C. G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