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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이 밥 먹여준대?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의지력』이 밥 먹여준대? / 짐 랜들 글 ; 오해영 번역 ; 매린다 내스 그림.
발행사항
서울 : 단테, 2010.
형태사항
233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개비짱 시리즈
원표제
(The) skinny on willpower
ISBN
9788996390626 9788996390602 (세트)
비통제주제어
의지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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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오해영, ▼e 번역
700 1 ▼a Nass, Malina, ▼e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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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a 내스, 매린다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8 2010 등록번호 1512894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공하기 위해서 자기한테 꼭 필요한 정보나 지식, 또는 사상을 아주 짧은 시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동서고금의 수많은 서적에서 알짜 자료를 뽑고, 수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서 실용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출퇴근 시간 전철이나 버스 속에서 한 두 시간이면 상쾌하게 독파할 수 있는 분량으로, 중간 중간에 빌리와 베스라는 젊은 커플의 이야기가 귀엽고 깔끔한 캐릭터의 만화로 펼쳐져 있어 쉽게, 재미있게 읽힌다.

“Where is will, there is willpower.”
“뜻이 있는 곳에 의지력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슨 일이 일어나든 굴하려 하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력을 가졌다는 점이다.

#짐 캐리의 성공담
영화배우 짐 캐리는 연예계에서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땡전 한 푼 없이 LA로 왔다. 그리고 그는 자기 자신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실제로 천만 불짜리 수표를 자기 앞으로 썼는데, 대신 지불 일을 5년 뒤 날짜로 기입했다.

3-4년 뒤, 그의 영화 <에이스 벤추라>와 다른 대장 영화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짐은 자기 앞으로 쓴 수표를 현금화할 수 있었다.

그가 캐나다 자신의 집을 떠나 할리우드에 도착했을 때, 두 팔을 벌리고
그를 반겨주는 제작자는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 앞이 막막한 상황에서 그는 직접 두 발로 뛰어다니며 어렵게 오디션 기회를 찾아내는 듯, 자신의 꿈을 좇아 동분서주해야 했다.

“내가 여기 할리우드에서 아무 일도 못 하고 있을 때, 나는 매일 밤 일어나서 멀홀랜드 길거리에 서서, 저 아래 도시를 바라보면서 두 팔을 벌려 이렇게 말하곤 했다.

‘Everybody wants to work with me.’
‘모두 나와 일하길 원하고 있다.’

나는 이 말을 되뇌며 이렇게 내 자신을 설득했다.

‘Movie offers are out there for me, I just don’t hear them yet.’
‘나를 위한 영화 출연 제의가 저 어딘가에 있다. 단지 내가 아직 듣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자기 앞으로 수표를 씀으로써, 짐은 자신이 성공할 거라는 긍정적인 확신을 가슴에 새긴 것이다. 그는 선일자 수표를 통해 자기 자신과 계약을 맺었고, 그의 목표에 아주 명확한 수치(천만 불)를 제시한 것이다.
이처럼 성공하려는 사람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과 맺는 계약이 중요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어느 여성의 이야기

20년 동안이나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를 거듭한 한 중년 여성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불과 몇 달 만에 32kg이나 살을 빼는 데 성공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그녀의 아들이 신장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여러 검사 결과 아들의 어머니인 그녀 자신이 신장 기증 적격자로 판명되었다. 물론 그녀는 기꺼이 아들을 위해 신장을 기증하겠노라고 말했다.
하지만 의사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부인의 체중을 감량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장 이식 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해서 20년 동안 실패했던 다이어트를 불과 몇 달 만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다고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의지력을 발견했다고요.”

“Success with willpower simply
depends upon what you choose to value.
의지력으로 성공하느냐는 단순히 당신이
무엇에 가치를 두느냐에 달려 있다.”--질리언 라일리

---이 책 <개비짱 시리즈>는 이처럼 간간이 중요한 어구는 영.한 대역으로
엮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법칙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 체온을 재라.
여러분 자신에게 성공하기 위한 뜨거운 열정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것이다. 나폴레옹 힐은 ‘지글지글 끓는 열망’이 필요하다고 했다.

@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라.
어려움을 예상하면서 목표를 적절하게 세운다면 여러분의 의지력은
피할 수 없는 어려움과 만났을 때 약해지지 않을 것이다.

“Life is difficult.”
“인생은 어렵다.”

“이는 삶의 진리 가운데서도 가장 위대한 진리다.
이 진리를 진정 이해하는 것이 곧 그것을 초월하는 것이기에 위대한 진리라는 것이다.
인생이 어렵다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인생은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그 진리를 받아들이면 비로소 인생이 어렵다는 사실이 더 이상 의미가 없기 때문에.”
--스콧 펙

@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마라.
사람들은 주변을 둘러보고, 아마도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은 것 같은 사람들을 보고는 성공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다르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지면 의지력을 상실하고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가치 있는 일을 성취한 사람들 한 명 한 명은 그만큼 고생하고 때때로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성공한 사람들은 단지 쉽게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인 셈이다.

#폴 뉴먼의 이야기
“최근에 폴 뉴먼이라고 하는 내 이웃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훌륭한 영화배우였을 뿐만 아니라, 무슨 분야건 하기만 하면 성공하는 인물이었다.
나는 모든 일들이 그에게는 쉽게 풀려나간다고 생각했고, 그런 생각이 나를 좌절하게 하곤 했다. 왜냐하면 내가 도전하는 일들은 폴 뉴먼의 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임종 직전에 폴 뉴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짐 랜들

“Nothing in life ever came easy to me.”
“인생에서 어떤 것도 내게 쉽게 오지 않았다.”

@과제를 처리하기 쉬운 조각으로 쪼개라.
“과제가 너무 크면 착수할 엄두를 못 낸다. 해결책은 그 과제를 좀 더 만만해 보이는 소규모 과제로 나누는 것이다.

당신은 ‘코끼리 테크닉’이란 방식을 들어봤는가?
그것은 코끼리 한 마리 전체를 한 끼에 단번에 먹어치운다는 건 누구도
가능하지 않다는 생각에서 나온 이론이다. 한 번에 한 입씩 코끼리를 먹는 것이 현명한 방식이라는 이론이다.”---앤드류 두브린

“당신이 어려운 과제를 맞게 된다면, 한 방에 그 과제를 정복해버리려고
달려들지 마라. 당신의 과거 실력보다 이번에 좀 더 잘 싸우게 된다면 그걸로 만족해라. 당신이 의지력을 계발하고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발전한다면
시간은 당신 편인 것이다.”---앨런 라킨


#제 30대 미국 대통령 캘빈 쿨리지의 명언

“끈기를 당해낼 것은 세상에 없다.
재능도 끈기만은 못하다. 재능이 있어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 숱하다.
천재성도 끈기만은 못하다. 인정받지 못한 천재도 널렸다.
교육도 끈기만은 못하다. 세상에는 교육 받은 낙오자가 즐비하다.
끈기와 결의만 있으면 못해낼 것이 없다.

The slogan ‘PRESS ON’ has solved and always will solve the problems of the human race.
인류는 언제나 ‘밀고 나가라’는 슬로건으로 문제를 해결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을 꼽으라면;
첫째, 처음과 중간 중간에 성냥개비처럼 빼빼 마르고 단순한 캐릭터의 만화가 펼쳐진다. 그것이 독자를 쉽게 재밌게 끌어들인다.

둘째, 수많은 사람들의 연구서와,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발췌한 엑기스를 전달해 준다.

셋째, 책이 얇다. 출퇴근시간에 전철 또는 버스 속에서 한두 시간이면 상쾌하게 독파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하지만 성공에의 열망이 식거나, 시련에
부딪쳐 꺾일 때마다 꺼내본다면 다시 불꽃을 튀겨주는 책이다.
성냥개비에 묻은 한 톨의 화약처럼, 양은 적지만, 그것을 마음에 그으면
불꽃을 일으켜 집채도 태울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한다. 개비짱 시리즈가 그런 책이다.

청춘아, 개비짱이 되어라!
성냥개비를 그어 불을 댕겨라!
그대의 캄캄한 절망의 동굴 속을 성공에의 열정의 불꽃으로 밝혀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짐 랜들(지은이)

<성공하고 싶어? >, <의지력이 밥 먹여 준대?>

오해영(옮긴이)

<의지력이 밥 먹여 준대?> 역자

매린다 내스(그림)

<성공하고 싶어?> 그림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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