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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의 인디레이블 (Loan 2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준흠, 저 강일권, 저 김민규, 저 김양수, 저 김학선, 저 배순탁, 저 성우진, 저 이대화, 저 차우진, 저 최규성, 저 최민우, 저 홍정택, 저
Title Statement
한국의 인디레이블 / 박준흠 외 글 ; 최규성 외 사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선,   2009  
Physical Medium
486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5 cm
Series Statement
(가슴네트워크 기획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시리즈 ;3
ISBN
9788963120157 9788963120126(전4권)
General Note
글: 강일권, 김민규, 김양수, 김학선, 배순탁, 성우진, 이대화, 차우진, 최규성, 최민우, 홍정택  
부록: 2008 가슴어워드(Gaseum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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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81.630953 2008z1 3 Accession No. 1115886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81.630953 2008z1 3 Accession No. 11158868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가슴네트워크 대표이자 문화기획자인 박준흠이 언니네 이발관에서 장기하까지 한국 인디음악의 흐름과 인터뷰, 음반을 소개하고 1000여컷에 이르는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였다. 저자는 대중음악축제의 성장과 함께 적어도 향후 10년은 인디음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장기하 때문에 인디음악이 떳다?' 이 책은 이미 2000년,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가 문라이즈레코드를 설립할 당시부터 현재의 인디음악은 뜰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디레이블의 현재 상황과 성장 이유를 다루고, 음반기획 측면에서 인디레이블 대표를 인터뷰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또한 인디레이블에서 발매된 음반들을 소개하여 대중음악을 뮤지션과 음반을 넘어선 '기획과 제작'측면에서 조명했다.

“언니네이발관에서 장기하까지, 한국 인디음악의 모든 것을 담아냄”
“한국의 대표적인 39개 인디레이블 대표들과의 생생한 인터뷰 수록”
“39개 인디레이블이 발행한 음반들 소개”
“1000여 컷에 이르는 인디레이블 대표, 뮤지션, 음반에 관한 풍부한 사진 자료 수록”
“1997년, 한국 인디음악의 초창기부터 대중음악전문지 ‘서브’, 인터넷음악방송국 ‘쌈넷’,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를 운영하면서 홍대 인디씬을 기록해온 책임편집자 박준흠이 얘기하는 한국 인디음악의 현재와 미래”


“장기하 때문에 인디음악이 떳다고? 천만의 말씀. 이미 2000년,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가 문라이즈레코드를 설립할 당시부터 현재의 인디음악은 뜰 준비가 되어 있었다.”
“대중음악축제의 성장과 함께 적어도 향후 10년은 인디음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2000년대 현재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수와 그들 작품의 수준은 오히려 1990년대를 능가하고 있다. 2002년 이후 인디씬에 정착한 ‘홈레코딩’ 기반의 음반제작 환경은 뮤지션들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줘서 최소한 자본이 없어서 음반을 제작하지 못하는 시대를 종식시켰기 때문이다. 나아가 홈레코딩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뮤지션이 기술적인 능력만 있다면 일반 스튜디오 작업에 부럽지 않게 녹음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인디 뮤지션들은 스스로 자신의 음반사를 만들어서 앨범 제작을 하고 있다. 현재 인디레이블들은 나름의 음악적인 색깔을 갖는 것을 고민하면서 기획, 창작, 프로듀싱, 세션, 레코딩 등의 부분에서 진일보를 거듭하고 있다. 대중음악에서도 ‘역시 중요한 것은 창작’이라면, 이제라도 인디레이블에 대한 정확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현재 한국 인디음악씬의 발전 과정은 아래와 같이 크게 4단계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별첨의 《한국에서 인디레이블의 성장 과정》 참조.)
1) 8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붕괴와 대안적인 활동 방안
- 인디뮤직 씬의 시작 (1990~1996)
2) 인디와 강아지문화예술
- 인디레이블의 도약기 (1997~1999)
3) 문라이즈와 홈레코딩
- 자주 레이블의 가속화 (2000~2004)
4) 음반기획과 음반프로듀싱
- 음악적인 스타일로 각 레이블 차별화 시도 (2005~현재)

“한국 ‘음악창작자’들의 지형도를 살펴봄”
“도서출판 선에서 발행하는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의 완결판”


2007년 7월에 가슴네트워크에서 『인디음반가이드 2000』을 집필하기 위해서 조사한 한국 인디음반 발매 현황이다. 순전히 책임편집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음반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 보다는 약간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도 유통망을 통해서 발매된 인디음반들은 다 소장하고 있고, 일부 라이브클럽에서만 파는 음반들도 수시로 구입했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2009년 11월 시점에서 추정하건데 발매된 전체 인디음반은 2000장이 넘을 것으로 생각한다. 『인디음반가이드 2000』은 2010년에 발간할 예정으로 있다.

Vol.1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음반리뷰> (2008년, 박준흠 책임편집)
Vol.2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2009년, 박준흠 책임편집)
Vol.3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박준흠 책임편집)

‘한국의 인디레이블’ 프로젝트를 생각한 것은 2008년 4월경이었다. 당시 필자는 2008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아서 광주광역시에 내려가 있을 때였다. 바로 전에 진행을 맡았던 네이버 오늘의뮤직 내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는 3월부터 연재가 시작되었고, 이미 연재 전에 인터뷰 진행은 거의 끝났었기 때문에 약간은 한가로울 때였다.(물론 축제 준비 자체는 무척 바빴지만.) 그래서 가슴네트워크에서 당분간 매체사업을 해보겠다고 결심한 터였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템을 생각했다.
이전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서 음반과 뮤지션을 다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음반사와 음반사 대표’를 한번 다뤄보고 싶었다. 여태까지 대중음악 관련 기획기사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신보를 냈거나 공연을 준비 중인 뮤지션과 그의 음반 중심이라서 뭔가 다양성 면에서 부족했다. 여기에는 결정적으로 ‘대중음악 기획’에 관한 점이 빠져 있었다. 사실 어떤 뮤지션이 아무리 훌륭한 노래를 만들어도 그걸 ‘음반기획’ 측면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면 대중들은 제대로 전달받지 못한다. 뛰어난 뮤지션을 알아보고 그에 걸맞는 음반기획을 해주는 음반제작자는 음악씬에서 무척 중요한 존재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1990년대 들어와서 그런 음반기획자들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열악한 상태로 전락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서는 ‘음반기획 측면에서의 대안적인 시스템’인 인디음반 시스템이 자생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더욱이 2000년대 들어서서 홈레코딩 음반제작 시스템의 급격한 발전으로 뮤지션 스스로가 자신의 레이블을 만드는 것을 염두에 두기 시작했고, 2003년 무렵부터는 인디레이블의 숫자가 점진적으로 늘어났다.

이번 연재 기획인 ‘한국의 인디레이블’은 2000년대 들어서서 새롭게 대두된 인디레이블의 현재 상황과 ‘성장 이유’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방법론적으로는 음반기획 측면에서 인디레이블 대표를 인터뷰하는 방식을 택했다. 또한 해당 인디레이블에서 발매된 음반들을 소개함으로써 대중음악을 뮤지션과 음반을 넘어서서 ‘기획과 제작’ 측면에서 조망하려고 했다. 이번에 다룬 39개 인디레이블의 선정 기준은 창작적으로 뛰어난 음반이 얼마나 나왔는지가 관건이었다.(기타 음악적으로 조명할만한 가치를 갖는 레이블도 선정 대상이었다.) 그래서 이번 39개 인디레이블들에 대한 기록은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음악창작자들이 어떤 식으로 분포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한국 음악창작자들의 지형도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원래 타이틀도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 ‘인디레이블’을 통해서 살펴본 인디음악의 현주소와 한국 음악창작자들의 지형도”였다.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준흠(지은이)

대중음악SOUND 발행인, SOUND FESTIVAL 총감독, 가슴네트워크 대표,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학부 교수, 한국음악산업학회 부회장(기획). 서브(1997~1999), 쌈넷/쌈지사운드페스티벌(2000~2001), 광명음악밸리축제(2005~2006),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2008),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2010), 한국대중음악라이브홀릭(2011) 등을 기획했다. 저서로는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대한인디만세』『축제기획의 실제』『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등 여러권이 있다. 현재 음악산업정책과 대중음악사 연구, 음악산업진흥을 위한 다양한 기획에 매진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9
일러두기 = 16
참여 필진 프로필/사진 크레딧 = 17
Section 1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_ 작업 소개
 경향신문, 가슴네트워크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 27
 네이버, 가슴네트워크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 30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순위 = 33
Section 2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_ 인터뷰
 신중현 - '앨범아티스트'의 시작이자 '음악비평'의 시작 / 박준흠 = 41
  07 신중현과 엽전들 [신중현과 엽전들] (1974/지구레코드)
 한대수 - 영원한 청년의 영원한 고독 / 이지환 = 71
  08 한대수 [멀고먼 길] (1974/신세계레코드)
  82 한대수 [무한대] (1989/신세계음향)
 이상은 - 음악의 사원, '스무 계단'을 오른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 이동연 = 89
  10 이상은 [공무도하가] (1995/Polygram)
  99 이상은 [외롭고 웃긴 가게] (1997/킹레코드)
 사랑과 평화(최이철) - 프로 뮤지션의 진면모를 보여준 한국 펑키뮤직의 대부 / 최규성 = 105
  12 사랑과 평화 [한동안 뜸 했었지] (1978/서라벌레코드)
 장필순 - 위로와 평안을 전하는 이 땅의 진정한 뮤즈 / 권오경 = 119
  15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1997/킹레코드)
  62 장필순 [Soony6] (2002/하나뮤직)
 김현철 - 각종 실험으로 고급음악의 향기를 덧대는 주류의 이단아 / 김고금평 = 131
  17 김현철 [김현철 Vol.1] (1989/서라벌레코드)
 한영애 - 일상을 노래하는 거친 카리스마 / 권오경 = 143
  19 한영애 [바라본다] (1988/동아기획)
  42 신촌블루스 [신촌 Blues] (1988/지구레코드)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 전태관) - 수학적 논리로 펼쳐놓은 따뜻한 연주의 미학 / 김고금평 = 155
  22 봄여름가을겨울 [봄여름가을겨울] (1988/서라벌레코드)
  54 봄여름가을겨울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1989/동아기획)
 유앤미 블루(이승열, 방준석) - 시대와 만나지 못했던 그들 / 김학선 = 167
  23 유앤미 블루(U&Me Blue) [Cry... Our Wanna Be Nation!] (1996/LG미디어)
  41 유앤미 블루(U&Me Blue) [Nothing's Good Enough] (1994/Nices)
  86 이승열 [이날, 이때, 이즈음에...] (2003/플럭서스뮤직)
 김수철 - 기타 하나만 있어도 무한능력의 작은거인이 된다 / 성우진 = 183
  28 작은거인 [작은거인 2집] (1981/오아시스레코드)
  61 김수철 [김수철 1집] (1983/신세계음향)
 조용필 -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국민가수의 표상(表象) / 김고금평 = 203
  29 조용필 [조용필 1집] (1980/지구레코드)
  76 조용필 [조용필 7집] (1985/지구레코드)
 시나위(신대철) - 음악이 숙명이라면, 록음악은 나의 DNA / 송기철 = 219
  32 시나위 [Heavy Metal Sinawe] (1986/서라벌레코드)
  96 시나위 [Down And Up] (1987/오아시스레코드)
 언니네 이발관(이석원) - 가장 매력적인 '키타팝'이 흐르는 이발관을 찾아가다 / 이동연 = 229
  34 언니네 이발관 [비둘기는 하늘의 쥐] (1996/석기시대)
  68 언니네 이발관 [후일담] (1999/석기시대)
 넥스트(신해철) - 음악과 일상을 조화시켜온 멋진 이중인격자(?!) / 성우진 = 245
  38 넥스트(N.EX.T)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 (1994/대영AV)
 이정선 - 노래를 '이야기'한 자기 색깔이 또렷한 소리여행가 / 최규성 = 267
  42 신촌블루스 [신촌 Blues] (1988/지구레코드)
  45 신촌블루스 [신촌블루스 Ⅱ] (1989/서라벌레코드)
  83 이정선 [30대] (1985/한국음반)
 마이 앤트 메리(정순용, 한진영, 박정준) - 설명하기 힘든 오늘의 영광을 너에게 / 김양수 = 283
  47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y) [Just Pop] (2004/Fresh Entertainment)
 송골매(배철수) - 가장 높이비상했던 록의 이름 / 김학선 = 297
  48 송골매 [송골매 2] (1982/지구레코드)
 루시드 폴(조윤석) - 당신의 가장 섬세한 곳을 어루만지는 내밀한 속삭임 / 김윤하 = 311
  49 루시드 폴(Lucid Fall) [Lucid Fall] (2000/라디오뮤직)
  69 미선이 [Drifting] (1998/라디오뮤직)
 못(이언, 지이) - 암청빛 카타르시스 / 최민우 = 325
  59 못(MOT) [Non-Liner] (2004/Bounce)
 아소토 유니온(김반장) - 흑색 리듬의 본좌 / 김작가 = 335
  60 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 [Sound Renovates A Structure] (2003/Omnione)
 허클베리 핀(이기용, 이소영, 김윤태) - 10년의 음악 모험 / 이지환 = 347
  64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18일의 수요일] (1998/강아지문화예술)
  85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올랭피오의 별] (2004/Sha label)
 김두수 - 영혼의 자유를 갈망하는 우리 시대의 보헤미안 / 최규성 = 363
  69 김두수 [자유혼] (2002/Riverman Music)
 패닉(이적) - 실험, 패기, 메시지에서 자연스러움과 울림, 일상으로의 이동 / 김영혁 = 377
  71 패닉(Panic) [Panic] (1995/신촌뮤직)
  89 패닉(Panic) [밑] (1996/신촌뮤직)
 DJ Soulscape(박민준) - 우아하고 감상적인 아날로그 뮤지션 / 김윤하 = 397
  77 DJ 소울스케이프(SoulScape) [180g Beats] (2000/MP)
 강산에 - 연어처럼 다시 자신에게 돌아가는 / 서정민갑 = 409
  79 강산에 [강산에 Vol.0] (1992/킹레코드)
  93 강산에 [나는 사춘기] (1994/킹레코드)
 이장혁 - 아픔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 나도원 = 427
  87 이장혁 [이장혁 Vol.1] (2004/12Monkeys)
 클래지콰이 프로젝트(DJ클래지, 호란, 알렉스) - 새로운 듯 익숙하고 낯선 듯 따뜻한, 그게 바로 '클래지콰이 스타일' / 안인용 = 437
  91 클래지콰이 프로젝트(Clazziquai Project) [Instant Pig] (2004/플럭서스뮤직)
 W(배영준, 한재원, 김상훈) - 상상력과 음악, 꿈이 만나는 그 곳 / 안인용 = 449
  97 W [Where The Story Ends] (2005/플럭서스뮤직)
Section 3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_ 에필로그
 에필로그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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