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전자책의 충격 : 책은 어떻게 붕괴하고 어떻게 부활할 것인가?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佐佐木後尙 한석주, 역
서명 / 저자사항
전자책의 충격 : 책은 어떻게 붕괴하고 어떻게 부활할 것인가? / 사사키 도시나오 지음 ; 한석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0  
형태사항
250 p. ; 23 cm
총서사항
커뮤니케이션북스 ;1404
원표제
電子書籍の衝擊 : 本はいかに崩壞し、いかに復活するか?
ISBN
9788964060964
000 01031camcc2200301 c 4500
001 000045604545
005 20110302165914
007 ta
008 100714s2010 ulk 000c kor
020 ▼a 9788964060964 ▼g 03300
035 ▼a (KERIS)BIB000012088696
040 ▼a 242002 ▼c 242002 ▼d 242002 ▼d 244002 ▼d 211009 ▼d 244002
041 1 ▼a kor ▼h jpn
082 0 4 ▼a 070.573 ▼2 22
085 ▼a 070.573 ▼2 DDCK
090 ▼a 070.573 ▼b 2010
100 1 ▼a 佐佐木後尙
245 1 0 ▼a 전자책의 충격 : ▼b 책은 어떻게 붕괴하고 어떻게 부활할 것인가? / ▼d 사사키 도시나오 지음 ; ▼e 한석주 옮김
246 1 9 ▼a 電子書籍の衝擊 : ▼b 本はいかに崩壞し、いかに復活するか?
246 3 ▼a Denshi shoseki no shogeki : ▼b hon wa ikani hokai shi ikani fukkatsu suruka
260 ▼a 서울 : ▼b 커뮤니케이션북스, ▼c 2010
300 ▼a 250 p. ; ▼c 23 cm
440 0 0 ▼a 커뮤니케이션북스 ; ▼v 1404
700 1 ▼a 한석주, ▼e▼0 AUTH(211009)68692
900 1 0 ▼a Sasaki, Toshinao, ▼e
900 1 0 ▼a 사사키, 도시나오, ▼e
949 ▼a CB ; ▼v 1404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115902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대형)/동양서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115902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512894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115902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대형)/동양서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115902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573 2010 등록번호 1512894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자책을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현황과 이슈를 정리하고 미래를 점검한 책이다. 전자책으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책과 출판, 출판사, 서점, 저자의 생존 여부와 역학관계를 날카롭게 통찰하였고, 과거에 안주하고 있는 일본의 출판, 유통업계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하여 출간과 동시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책을 읽어보면 과연, 출판계 입장에서는 등골이 오싹할 정도의 미래 전망이 펼쳐지고 있다. 책을 준비하던 편집부에서도 '이 책의 프로모션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도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위기감이 팽배했다. '언젠가 오겠지'라던 우물 안 개구리의 안이한 생각에 뒤통수를 치는 책이다.

그러한 우리의 고민을 담아, 한국어판에는 한국 전자책의 역사, 현황, 좌표를 한국 필자 다섯 명이 보완하여 뒤에 보론으로 실음으로써, 우리의 전자책 논의에 시작점을 제공하고자 했다.

스티브 잡스는 6월 초 아이폰 G4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난 두 달 동안 아이패드 사용자가 500만 권이 넘는 전자책을 내려받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태블릿피시로 책을 읽는 것이, 무거운 데다 눈도 피로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고 주장해 온 아마존 등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그 정도의 문제는 즐겁게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nternational Herald Tribune, IHT)≫, June 23, 2010.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시장에서 아마존의 매출 가운데 전자책의 판매액이 종이책의 판매액을 뛰어넘었다. 스티브 잡스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한다면 아이패드 초기 구입자는 불과 두 달 동안 2.5권의 전자책을 구입했다. 아이패드의 시장점유율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일반 관측을 받아들인다면 전자책 시장의 성장률은 2011년 이후 빠르게 높아질 것이 분명하다.


일본에서는 5월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책을 어떻게 화면으로 읽어” “아무리 그래도 전자책은 아직…”이라는 주장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킨들과 아이패드를 '흑선'이라 부르며 조심스레 사태를 관망하던 출판업계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고단샤는 베스트 추리소설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의 신작을 전자책으로만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전자책의 충격』은 전자책을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현황과 이슈를 정리하고 미래를 점검한 책이다. 전자책으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책과 출판, 출판사, 서점, 저자의 생존 여부와 역학관계를 날카롭게 통찰하였고, 과거에 안주하고 있는 일본의 출판, 유통업계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하여 출간과 동시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책을 읽어보면 과연, 출판계 입장에서는 등골이 오싹할 정도의 미래 전망이 펼쳐지고 있다. 책을 준비하던 편집부에서도 '이 책의 프로모션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도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위기감이 팽배했다. '언젠가 오겠지'라던 우물 안 개구리의 안이한 생각에 뒤통수를 치는 책이다.

그러한 우리의 고민을 담아, 한국어판에는 한국 전자책의 역사, 현황, 좌표를 한국 필자 다섯 명이 보완하여 뒤에 보론으로 실음으로써, 우리의 전자책 논의에 시작점을 제공하고자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사키 도시나오(지은이)

1961년생 효고현 출신. 마이니치 신문사 등을 거쳐 2003년 독립하여, 테크놀로지로부터 정치, 경제, 사회, 라이프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고 그에 관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삶은 공동체가 된다』, 『21세기 자유론 ‘상냥한 리얼리즘’의 시대로』, 『큐레이션의 시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덴쓰 종합 연구소 연구원. TOKYO FM 「타임 라인」에서 MC를 맡고 있다.

한석주(옮긴이)

네이버 경영지원실 팀장이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게이오대학교 미디어디자인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IT, 유통 분야의 신사업 전략, 글로벌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현재 네이버에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스마트머니: 전자화폐의 진화>(2014), <큐레이션의 시대>(2012), <공개와 연대, 위키리크스와 페이스북의 정치학>(2011), <전자책의 충격>(2010), <디지털 사이니지 혁명>(2010)이 있으며, <빅데이터의 충격>(2013)을 감수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v
머리말 = ix
01 아이패드와 킨들은 무엇을 바꾸었는가? 
 자세와 거리로 본 콘텐츠와 기기의 상대성 = 2
 킨들의 충격 = 4
 책을 사는 방법이 너무 간단하다 = 6
 살 수 있는 책의 숫자가 상상을 넘어섰다 = 6
 하드커버 책값의 3분의 1 정도로 책을 살 수 있다 = 7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 책을 읽을 수 있다 = 8
 아오조라킨들? 일본어 책은 아직이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 9
 누크와 소니, 미국의 전자책 리더는 백화제방의 시대다 = 10
 아마존 킨들의 최대 대항마인 애플 아이패드의 등장 = 13
 아이패드가 유리한 이유 = 14
 아이패드의 세 가지 약점 = 16
 승부의 관건은 플랫폼 = 17
 전자책의 진행 과정에서 책은 '앰비언트'가 된다 = 18
 음악은 이렇게 앰비언트가 되었다 = 20
 정보는 마이크로 콘텐츠로 변한다 = 23
 책의 앰비언트, 그다음엔 무엇이 오는가? = 27 
02 전자책은 플랫폼 전쟁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전자책 판권을 아마존에 넘긴다 = 30
 전자책 유통업자가 커진다 = 34
 출판사는 이길 수 있는가? = 37
 그러고 나서 애플의 아이패드가 등장했다 = 38
 플랫폼 비즈니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했다 = 42
 음악의 인터넷 전송, IT 업체와 음반회사의 전쟁 = 44
 애플의 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등장과 승리 = 47
 애플의 음악 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을 완전히 베낀 킨들 = 51
 아마존의 도매 계약을 뒤집은 애플의 대리인 계약 전략 = 53
 애플은 출판사에게 백기사일까, 트로이의 목마일까? = 55
 관심의 경제학, 그 한복판에서 = 58
 마침내 구글북스 등장 = 61
 구글 문제로 일본 출판업계도 시끌벅적 = 63
 구글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 65
 출판사 연합의 전자책 플랫폼 구축은 실패했다 = 68
 2년 만에 실패한 일본의 '전자책컨소시엄' = 70
 저작권 이차 사용권의 문제 = 71
 도매상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72
 게다가 필자가 직접 책을 올린다 = 75
03 자가출판의 시대 
 아마존에 가면 누구나 필자가 될 수 있다는데 = 78
 ISBN 코드를 취득하자 = 80
 아마존디티피에 계정을 등록! = 82
 원고를 업로드하자 ! = 83
 전자책은 '출판문화'를 붕괴시키는가? = 84
 아마존에서 자가출판을 하고 주문형 인쇄까지 = 86
 판촉활동은 어떻게? 마케팅의 새로운 흐름 = 89
 노래의 자가배급에 도전한 마쓰키 아유무 = 91
 매스 모델은 조금씩 무너지고 = 95
 기호소비: 물건으로 모든 것을 말했던 시대 = 96
 기호소비의 시대, 음악의 풍경과 그곳에서 일어난 일들 = 100
 기호소비는 끝났다 = 101
 인터넷 전송이 음악의 취향을 더욱 잘게 나눈다 = 103
 뮤지션들의 기존 수익 모델이 무너지다 = 105
 소셜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기술 = 107
 유명 뮤지션들도 변한다 = 110
 자가배급은 음악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자가출판은 출판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111
 마이스페이스에서 3주간 2000만 명 접속,
 무명 록 밴드 할리우드언데드의 사례 = 113
 거대 레이블은 가고 작은 음악기업은 오고 = 115
 음악업계는 360도 계약으로 간다 = 117
 전자책 시대에 출판사는 어디로? = 120
04 일본의 출판문화가 몰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젊은이들이 활자를 읽지 않는다고? = 124
 휴대폰 소설책이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126
 휴대폰 소설책은 콘텐츠가 아니라 콘텍스트다 = 128
 양키문화와 활자문화가 충돌하다! = 131
 재판제도의 등장과 일본출판의 유통구조 문제 = 133
 서적과 잡지 유통을 합쳐 버린 위탁제 = 136
 지금까지 이어지는 일본출판 유통 플랫폼의 문제점 = 140
 1990년대까지 출판계가 좋았던 이유 = 143
 책의 '유사 현금화' = 145
 '출판문화'라는 환상 = 149
 지킬 것은 무엇인가? = 151 
05 책의 미래 
 전자책의 새로운 생태계 = 156
 서점에서 콘텍스트를 만든다 = 157
 왜 미래의 서점 모델로 확대되지 않는가? = 161
 전자책은 결국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만 팔리게 되는가? = 163
 다베로그와 미슐랭, 당신에게 유익한 정보는? = 165
 소셜 미디어가 만드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 168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책을 리패키지한다 = 171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팔로어가 미래의 책을 만든다 = 176
 독서의 변화 = 179
 내용에서 맥락으로, 휴대폰 소설을 읽는 이유 = 181
 출판 비즈니스와 소셜 미디어의 맥락 구축 = 187
 그리고 독서의 미래 = 189
 맺음말 = 191
 역자 후기 = 193
보론 : 그렇다면, 우리의 전자책은? 
 한국 전자책의 역사 : 꿈과 좌절의 시대 / 이상운 = 200
 전자책 시장의 현황 : 누가 왕이 될 것인가? / 구본권 = 214
 전자책의 이슈 : 출판사와 저자와 독자는 행복해지는가? / 유재건 = 224
 새로운 미디어 지형 : 출판과 미디어의 변신 / 이재현 = 234
 전자책과 우리 출판의 좌표 : 전자책의 시대는 전자의 시대다 / 박영률 = 241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