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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

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 (4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학준, 1943-
서명 / 저자사항
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 / 김학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서강대학교 출판부,   2010  
형태사항
635 p. ; 24 cm
총서사항
서강학술총서 ;017
ISBN
9788972731665 9788972731399 (세트)
서지주기
참고문헌(p. 595-614) 및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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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서강학술총서'는 SK Supex 기금의 후원으로 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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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7 2010 등록번호 1115864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7 2010 등록번호 1115864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7 2010 등록번호 1512914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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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7 2010 등록번호 1115864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7 2010 등록번호 1512914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학준(지은이)

1943년에 중국 선양瀋陽에서 태어났다. 인천대학교 총장, 동아일보사 사장 및 회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보정석좌교수金寶鼎碩座敎授, 단국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9월 이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및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최근 저서들로 『북한의 역사 1·2』(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08), 『서양인들이 관찰한 후기 조선』(서강대학교출판부, 2010)을 비롯해 ‘한국정치학의 뿌리를 찾아서’ 3부작인 『구한말의 서양정치학 수용 연구』(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두산 이동화 평전』(단국대학교출판부, 2012), 『공삼 민병태 교수의 정치학』(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3)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말 = 5
서론 = 21
제1부 서양열강이 조선으로 진출하기 이전 시기에 신라ㆍ고려ㆍ조선을 언급한 서양인들의 기록들
 제1장 신라와 고려를 언급한 서양인들(885∼1311) = 29
  1. 누가 한반도의 왕국들에 대해 처음 언급했나? = 29
  2. 신라에 대한 언급 = 31
  3. 고려에 대한 언급 = 33
 제2장 조선왕조 전기에 코리아를 언급한 서양인들(1516∼1625) = 36
  1. 임진왜란 이전에 조선에 대해 행해진 잘못된 설명들 = 37
  2. 조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유도한 임진왜란 = 41
  3. 영국과 네덜란드가 새 강대국으로 떠오른 이후 등장한 설명들 = 55
 제3장 조선왕조 후기 가운데 앞부분 시기에 조선을 설명한 서양인들(1668∼1756) = 58
  1. 네덜란드 선원 하멜의『파선일지』 = 58
  2. 프랑스 신부들의 기록들 = 69
제2부 서양열강이 조선으로 항해를 개시한 이후의 시기에 조선을 관찰한 서양인들의 기록들
 제4장 아편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하기 이전의 시기(1787∼1842) = 77
  1. 프랑스 해군대령 라 페루즈의 탐사기 = 78
  2. 영국 상선선장 콜넷의 탐사기 = 87
  3. 영국 해군장교 브로턴의 탐사기 = 91
  4. 영국 해군장교 맥스웰과 홀의 탐사기 = 97
  5. 영국 상인 린지와 독일 선교사 귀츨라프의 탐사기 = 105
 제5장 아편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한 때로부터 서양열강의 조선침공이 시작되기 직전까지의 시기(1842∼1856) = 112
  1. 영국 해군장교 벨처의 탐사기 = 112
  2. 프랑스 해군장교 세실의 탐사기 = 120
  3. 러시아 소설가 곤차로프의 방문기 = 125
 제6장 프랑스와 미국이 조선을 침공하고 독일이 조선왕릉을 도굴하던 시기(1856∼1876) = 135
  1. 프랑스 해군제독 게렝의「코레의 사회적 상태」 = 135
  2. 프랑스 해군장교들의 코레 원정기들 = 137
  3. 프랑스 신부 달레의『코레의 교회의 역사』 = 140
  4. 미국 외교관들 및 군인들의 관찰들 = 146
  5. 독일 상인 오페르트의『금단의 나라: 코레아기행』 = 149
제3부 조선이 개항한 때로부터 청일전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시기에 조선을 관찰한 서양인들의 기록들
 제7장 조선이 일본과 수교한 때로부터 미국과 수교하기 직전까지의 시기(1876∼1882) = 159
  1. 조선을 '반개국'으로 인식한 일본의 함포외교와 강화도조약의 체결 = 159
  2. 프랑스 신부 리델의『나의 서울감옥생활 = 161
  3. 영국 목사 로스의『코리아의 역사』 = 169
 제8장 조선이 미국을 시발로 서양열강과 수교하던 시기(1882∼1886) = 176
  1. 미국 목사 그리피스의『코리아: 은자의 나라』및『밖과 안에서 본 코리아』 = 177
  2. 독일 학자 묄렌도르프 부부의 조선관찰 = 189
  3. 일본 기자 이노우에 가쿠고로의 회고록 = 202
  4. 미국 상인 프레이저의『코리아』 = 205
  5. 영국 외교관 칼스의『코리아에서의 생활』 = 207
  6. 미국 과학자 로웰의『조선, 고요한 아침의 나라』 = 214
  7. 미국 해군군의관 우즈의 일기 = 226
  8. 미국 해군소위 포크의 일기 = 231
  9. 상하이 신문사의『코리아에 관한 노트』 = 235
 제9장 서양열강 사이에 세력균형이 이뤄진 시기: 청일전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시기(1886∼1894) = 236
  1. 미국 외교관 알렌의『일기』Ⅰ = 236
  2. 중국의 정치가 위안스카이와 미국의 법률가 데니 그리고 묄렌도르프 사이의 논쟁에 나타난 조선의 국내외상황 = 250
  3. 영국 세관공무원 덩컨의『코리아와 열강』 = 258
  4. 미국 목사 언더우드 내외의 저술들Ⅰ = 260
  5. 미국 목사 아펜젤러의 저술들 = 271
  6. 미국 목사 길모어의『서울에서 본 코리아』 = 278
  7. 미국 외교관 사예롱의『코레 또는 조선』 = 284
  8. 프랑스 민속학자 바라의『코레에서의 여행』 = 288
  9. 영국 화가 새비지-란도의『코리아 또는 조선: 고요한 아침의 나라』 = 293
  10. 영국 예비역장교 캐번디시의『코리아와 신성한 백두산』 = 300
  11. 미국 목사 기포드의『코리아에서의 일상생활』 = 306
  12. 일본 기자 혼마의『조선잡기』 = 310
  13. 중국 군인 니에스청의 조선관찰기 = 311
제4부 청일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일본이 조선을 '피보호국'으로 만들기 직전까지의 시기에 조선을 관찰한 서양인들의 기록들
 제10장 청일전쟁 발발을 전후한 시점으로부터 대한제국 성립을 전후한 시점까지의 시기(1894∼1897) = 315
  1. 영국 여배우 밀른의『기이한 코리아』 = 316
  2. 프랑스 외교관 쿠랑의『코레 서지(書誌)』 = 325
  3. 영국 여성여행가 비숍의『코리아와 그의 이웃나라들』 = 328
  4. 프랑스 외교관 프랑뎅의『코레에서』 = 346
  5. 영국 외교관 커즌의『극동의 문제들: 일본ㆍ코리아ㆍ중국』 = 352
  6. 미국 외교관 스티븐스의「코리아에서의 중국과 일본」 = 358
  7. 미국 기자 화이트의『동양에서의 전쟁: 일본ㆍ중국ㆍ코리아』 = 361
  8. 러시아 외교관 볼피첼리의『청일전쟁』 = 362
  9. 독일 외교관 브란트의『동아시아의 문제: 중국ㆍ일본ㆍ코리아』 = 364
  10. 서양 신문들의 청일전쟁 보도에 나타난 조선의 모습들 = 368
  11. 외국인들의 조선개혁론에 나타난 조선의 대내외상황 = 374
 제11장 대한제국 성립을 전후한 시점으로부터 러일전쟁 발발을 전후한 시점까지의 시기(1897∼1905) = 380
  1. 미국 외교관 알렌의 일기 Ⅱ = 380
  2. 미국 외교관 샌즈의『비외교적 기억들: 극동』 = 385
  3. 러시아 장교들 및 작가의 여행기 그리고 재무부의 보고서 등에 나타난 조선 = 396
  4. 영국 외교관 파커의『중국』에 묘사된 코리아 = 409
  5. 영국 여성 테일러의『코리언들의 생활』 = 410
  6. 영국 국회의원 해치의『극동의 인상들: 일본ㆍ코리아ㆍ중국』 = 413
  7. 이탈리아 외교관 로제티의『꼬레아 에 꼬레아니』 = 417
  8. 독일 의사 분쉬의 편지들과 일기 = 421
  9. 독일 의사 겐테의『코레아 여행기』 = 428
  10. 영국 기자 휘갬의『만주와 코리아』 = 437
  11. 영국 외교평론가 디오시의『새로운 극동』 = 441
  12. 프랑스 고고학자 부르다레의『코레에서』 = 443
  13. 프랑스 시인 뒤크로의『가련하고 정다운 나라 코레』 = 447
  14. 폴란드 소설가 세로셰프스키의『코레야 1903년 가을』 = 450
  15. 서양 신문들의 러일전쟁 보도에 나타난 코리아의 모습들 = 453
제5부 일제의 '피보호국' 시기에 조선을 관찰한 서양인들의 기록들
 제12장 일제를 비판한 서양인들과 지지한 서양인들(1905∼1910) = 475
  1. 미국 학자 헐버트의『코리아의 멸망』 = 476
  2. 영국 교수 롱포드의『코리아 이야기』 = 480
  3. 러시아 문호 톨스토이의 대화록 = 481
  4. 독일 무관 산더의 사진들 및 편지들 = 485
  5. 미국 목사 그리피스의『코리아: 은자의 나라』증보판 = 486
  6. 미국 목사 언더우드 내외의 저술들 Ⅱ = 493
  7. 미국 교수 래드의『이토 후작과 함께 코리아에서』 = 496
  8. 영국 기자 웨일의『동아시아에서의 다가오는 투쟁』 = 500
  9. 서양 언론에 나타난 코리아의 모습들 = 505
 제13장 서양인들이 관찰한 조선인들의 생활모습(1905∼1910) = 510
  1. 미국 외교관 알렌의『코리아적인 것들』 = 510
  2. 미국 목사 게일의『코리아에 대한 소묘』와『전환기의 코리아』 = 518
  3. 미국 목사 무스의『코리아에서의 농촌생활』 = 527
  4. 미국 선교사 베어드의『코리아의 새벽』 = 530
  5. 영국 기자 해밀턴의『코리아』및『코리아: 역사ㆍ사람ㆍ상업』 = 533
  6. 영국 풍경화가 켐프의『만주 코리아 러시아터키스탄의 얼굴』 = 537
  7. 미국 목사 브라운의「코리아 여행기」 = 539
제6부 서양인 관찰들의 요약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평가
 제14장 서양인 관찰들의 요약 = 545
 제15장 서양인 관찰들에 대한 평가: 조선과 조선인들을 위한 변호 = 560
참고문헌 = 595
찾아보기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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