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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없다 : 다시는 못 볼 아주 작은 추억 이야기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도종환, 저
단체저자명
노무현재단, 역
서명 / 저자사항
노무현이, 없다 : 다시는 못 볼 아주 작은 추억 이야기 / 도종환 외 17인 지음 ; 노무현재단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학고재,   2010  
형태사항
250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0 cm
ISBN
9788956251097
일반주기
지은이: 고형규, 김정현, 도종환, 박천숙, 손혁재, 송기인, 신충진, 유중희, 원창희, 이경묵, 이이화, 이종구, 정기용, 정윤수, 정훈이, 정혜윤, 하어영, 홍순명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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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115853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11585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51291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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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115853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11585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10z4 등록번호 151291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마크맨 기자, 피디, 만화가, 역사가, 요리사, 코디네이터 등 열여덟 사람이 들려주는 ‘사람 노무현’ 이야기. 기존에 출간된 노무현 대통령 관련 책이 대통령의 전기적·정치사상적 측면을 주로 다루었다면 이 책은 여러 분야 필자들의 추억을 모아 대통령의 다양한 면면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있다.

1부 ‘낮은 사람 노무현’과 2부 ‘아주 작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고, 18명의 필자들이 써내려간 추억 이야기 전편에는 대통령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사랑이 흐르고 있다.『씨네21』에서 ‘정훈이 만화’를 연재하는 정훈이의 만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고형규, 송기인, 원창희 등 참여 필자들이 처음 공개하는 대통령 관련 사진 등 흥미로운 이미지와 이종구 화백의 추모작 <봉화산>, 정기용 교수의 ‘봉하마을 스케치’ 및 노무현재단이 제공한 대통령 사진 여러 컷을 수록했다.

노무현재단이 엮은
대통령 서거 1주기 기념 추모 특집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특집 『노무현이, 없다-다시는 못 볼 아주 작은 추억 이야기』는 노무현재단이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아 도서출판 학고재와 공동으로 기획해 내놓는 책이다. 노무현재단은 이 책이 발간되는 5월 5일부터 한 달 동안을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전시회, 콘서트 등 여러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책의 서문 격인 도종환 시인의 “책 앞에-당신도 우리가 보이십니까?”는 5월 23일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1주기 추모식에 추도사로 쓰일 예정이다.

마크맨 기자, 피디, 만화가, 역사가, 요리사, 코디네이터…
열여덟 사람의 ‘사람 노무현’ 이야기


『노무현이, 없다-다시는 못 볼 아주 작은 추억 이야기』는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마크맨 기자, 피디, 만화가, 역사가, 요리사, 코디네이터 등 열여덟 사람의 ‘사람 노무현’ 이야기다. 기존에 출간된 노무현 대통령 관련 책이 대통령의 전기적·정치사상적 측면을 주로 다루었다면 이 책은 여러 분야 필자들의 추억 조각을 통해 대통령의 다양한 면면이 풍성히 소개되고 있다.
1990년 3당합당 직후 민자당 반대 시위에 나선 송기인 신부와 대통령, 117쪽. 이를테면 대통령을 밀착 취재했던 마크맨 기자의 먼지 묻은 취재수첩에서 끄집어낸 미공개 즉흥 연설의 현장(고형규·연합뉴스 차장, 취재원 노무현을 추억하다, 15쪽), 마치 “탈춤 속 말뚝이나 홍동지를 떠올리게 했던” 대통령의 춤사위(하어영·『한겨레21』 기자, 노짱의 춤을 본 적이 있는가?, 66쪽) 등 이제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대통령의 흥미롭고 유쾌한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또 텔레비전 토론에서 만난 열정적인 개혁 전도사의 모습(손혁재· 경기대 교수·참여연대 운영위원장, 내가 만난 개혁의 아이콘, 76쪽), ‘바보’ 별명을 붙여준 시민과 이메일로 나눈 우정(유중희·회사원, 바보 별명을 좋아했던 사람, 165쪽) 등 ‘낮은 사람’과 함께했던 친민(親民) 정치인의 모습이 눈앞인 듯 생생히 되살아난다.

한때 우리에게 노무현이 있었다
낮은 대통령과 맺은 작은 인연


이 책은 1부 ‘낮은 사람 노무현’과 2부 ‘아주 작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요즘 각광받는 정윤수, 정혜윤 등의 작가들이 쓴 노무현론이 눈에 띈다. 문화평론가 정윤수는 김윤식, 김원일 등 노무현 대통령과 동향(경남 진영)인 문인들의 작품들을 읽으며 좌우 쟁투로 희생된 진영 사람들의 슬픈 역사를 짚는다. 그리고 그런 역사적 경험에서 비롯되었을지 모르는 ‘노무현 스타일’, 또는 ‘애이불비(哀而不悲)의 위대한 관용의 정신’이 사라졌음을 애도한다. 또 정혜윤 CBS 라디오 피디는 대통령이 서거 전 마지막으로 읽은 책, 특히 『유러피안 드림』을 통해 그가 꿈꾼 사회를 다시 그려보며 “한때 우리에게 동정심, 따뜻한 마음, 권태와 무기력을 이겨내려는 마음이 있었음에 안도하게 된다. 그리하여, 뭔가 다시 시작해볼 수 있다”고 말한다.

2부 ‘아주 작은 이야기’에서는 특히 청와대에서 5년 동안 대통령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한 코디네이터 박천숙 씨, 청와대 요리사 신충진 씨의 회고가 이채롭다. 백화점이나 남대문 시장에서 대통령의 옷을 살 때마다 아버지가 입을 옷이라고 했던 기억에 가슴 먹먹해하거나(박천숙·박천숙 비주얼 플랜 대표, 아버지가 입을 옷이에요, 145쪽) 퇴임식 날 대통령의 마지막 식사까지 최선을 다하기 위해 고향행 케이티엑스에 함께 오른 이야기(신충진·신라호텔 조리사, 대통령의 마지막 점심, 156쪽)는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이들에게 비친 대통령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밖에 대통령의 정신적 후원자 송기인 신부와 단짝 친구 원창희 오앤앤통상 대표, 대통령 초상을 그린 ‘농민 화가’ 이종구, 봉하마을의 대통령 사저를 설계한 인연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함께 꿈꾸었던 건축가 정기용, 대통령과 봉하마을 농민에게 오리농법을 가르쳐준 홍순명 전 풀무농업기술학교장,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비서관들이 사진사가 되어야 했던 사연을 담은 ‘봉하찍사’ 이야기 등 총 18명의 필자들이 써내려간 추억 이야기 전편에는 대통령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사랑이 흐른다.
한편 『씨네21』에서 ‘정훈이 만화’를 연재하는 정훈이의 만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고형규, 송기인, 원창희 등 참여 필자들이 처음 공개하는 대통령 관련 사진 등 흥미로운 이미지와 이종구 화백의 추모작 <봉화산>, 정기용 교수의 ‘봉하마을 스케치’ 및 노무현재단이 제공한 대통령 사진 여러 컷을 수록해 추모의 뜻을 더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도종환(지은이)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신석정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시와 산문에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습니다.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동화 《나무야, 안녕》, 그림책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병아리 싸움》 등을 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엮은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 앞에 

004 당신도 우리를 보고 계십니까? 도종환(시인) 

1부 낮은 사람 노무현 
015 취재원 노무현을 추억하다 고형규(연합뉴스 편집국 차장) 
035 ‘노간지’, 그 매혹과 슬픔의 스타일 정윤수(문화평론가) 
054 더 많은 꿈을 꾸어야 하는 이유 정혜윤(CBS 라디오 피디) 
066 노짱의 춤을 본 적이 있는가? 하어영(『한겨레21』 기자) 
076 내가 만난 개혁의 아이콘 손혁재(경기대 교수,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088 ‘역사인’ 노무현을 생각한다 이이화(역사학자) 
100 대통령이 남긴 마지막 숙제 정기용(건축가) 
114 그가 우리 각자인 동시에 모두이기를 송기인(신부) 
126 만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정훈이(만화가) 

2부 아주 작은 이야기 
145 아버지가 입을 옷이에요 박천숙(박천숙 비주얼 플랜 대표) 
155 대통령의 마지막 점심 신충진(신라호텔 조리장) 
165 ‘바보’ 별명을 좋아했던 사람 유중희(시민) 
176 그를 붙잡지 못한 죄 어찌할까 원창희(오앤앤통상, 회장) 
191 초상화로 만난 짧은 인연 이종구(화가, 중앙대 교수) 
209 대통령의 귀향, 72시간의 만남 이경묵(KBS <다큐멘터리 3일> 피디) 
221 햇오리 손에 올려놓고 홍순명(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장) 
232 봉하찍사 이야기 김정현(전 청와대 행정관, 봉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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