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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산다는 것 :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치유의 길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小沢勲, 1938-2008 이근아, 역
서명 / 저자사항
치매를 산다는 것 :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치유의 길 / 오자와 이사오 지음 ; 이근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이아소,   2009  
형태사항
216 p. : 삽화 ; 23 cm
원표제
痴呆を生きるということ
ISBN
978899213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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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100617s2009 ulka 000c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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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 ▼a 616.83 ▼2 DD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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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小沢勲, ▼d 1938-2008 ▼0 AUTH(211009)32604
245 1 0 ▼a 치매를 산다는 것 : ▼b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치유의 길 / ▼d 오자와 이사오 지음 ; ▼e 이근아 옮김
246 1 9 ▼a 痴呆を生きるとい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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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이아소, ▼c 2009
300 ▼a 216 p. : ▼b 삽화 ; ▼c 23 cm
700 1 ▼a 이근아, ▼e▼0 AUTH(211009)119352
900 1 0 ▼a 오자와 이사오, ▼e
900 1 0 ▼a Ozawa, Isao,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83 2009z4 등록번호 1115845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83 2009z4 등록번호 1115845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신과 의사로 20년 넘게 치매노인들을 치료해온 지은이가 들려주는 치매노인들의 심리와 정신세계. 치매는 정말 두렵고 수수께끼 같은 질병일 뿐일까? 지은이는 치매에 대한 우리의 선입관 때문에 환자와 가족의 인생이 불행해진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치매환자들이 비록 뇌가 손상되었다 해도 우리와는 조금 다를 뿐(!) 희로애락을 가진 인간이라는 점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공격성, 망상, 배회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증세 뒤에 감춰진 치매 환자들의 내면적 진실이 따뜻하고 담담한 문체를 통해 서술된다. 그는 책 전반에 보이는, 치매를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인 환자와 가족들의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가 이 '난치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담담하게 대처하는 법을 깨우쳐준다.

그들은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까?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며, 어떻게 느끼고,
어떤 불편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마음을 알면 치유의 길이 보인다”
정신과 의사로 20년 넘게 치매노인들을 치료해온 저자가 들려주는 치매노인들의 심리와 정신세계 이야기. 치매는 정말 두렵고 수수께끼 같은 질병일 뿐일까? 저자는 치매에 대한 우리의 선입관 때문에 환자와 가족의 인생이 불행해진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치매환자들이 비록 뇌가 손상되었다 해도 우리와는 조금 다를 뿐(!) 희로애락을 가진 인간이라는 점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공격성, 망상, 배회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증세 뒤에 감춰진 치매 환자들의 내면적 진실이 따뜻하고 담담한 문체를 통해 서술된다. 그는 책 전반에 보이는, 치매를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인 환자와 가족들의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가 이 ‘난치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담담하게 대처하는 법을 깨우쳐준다.

치매에 대한 우리의 선입견을 치유하는 책
‘보건복지가족부 조사에 따르면 2009년 현재 한국의 치매 유병률(65세 이상 치매환자 비율)은 8.4퍼센트에 이른다. 복지부에 따르면 고령화로 인한 치매 유병률은 매년 높아져 2027년에는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이상 중앙일보 2009년 4월 14일자 기사 참조)
본격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우리 사회도 노인치매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치매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 노인들도 두려워하고, 가족들은 당황하고, 사회는 부담스러워한다. 갈수록 늘어만가는 노인층 의료비에서 치매로 인한 치료비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우리는 공포와 절망 속에 치매 환자를 격리하거나, 막대한 자본으로 마술 같은 치료효과를 발휘하는 치매 신약 개발에 매달리게 된다.
오자와 이사오는 치매를 멀리 떨어트려놓아야 할 질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마무리에서 만나게 되는 삶의 한 과정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 과정에 대해 알고 나면 환자나 가족이나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 밝고 따뜻하게 살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치매 환자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환자A - 우울하고 음산해 보이는 눈빛. 그의 몸은 다른 입원 환자들에게 폐가 된다는 이유로 침대에 꽁꽁 묶인 채 천장만 바라보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등에는 욕창이 생겼다.
환자B - 환자 친구들과 끝도 없이 수다를 떨고 있다. 곱게 화장까지 한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아 도저히 치매 환자로 보이지 않는다. 어떤 날은 너무 정상인 같아서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족과 의사가 황홀할 지경이다.
환자B의 모습을 보면 정말 치매 환자가 저럴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든다. 치매 환자라 해도 실제로 저렇게 살 수 있다. 저자는 주변 사람들이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준다면 그들의 인생이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치매가 비록 뇌의 손상에서 비롯하지만 관련 증상의 상당수는 환자의 불안감과 박탈감, 상실감 등으로 촉발되며, 주변 사람들과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여느 건강한 사람들처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삶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해 못할 증세, 하지만 숨겨진 이유가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려진 치매 환자들은 뭔가를 잊어버리고, 거리를 배회하고, 공격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한다. 똑똑하고 아름답던 사람들이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사람들은 두려운 시선으로 그들을 곁눈질하다가 격리하는 쪽을 선택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모든 증상에는 원인이 있고, 원인을 알지 못하면 제대로 치료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치매환자의 심리 상태를 알고자 애를 썼다. 그동안의 임상 경험은 물론 한 소설가가 치매 아내를 간호하며 쓴 자전소설, 치매를 앓는 전문직 여성이 쓴 에세이 등을 동원해 치매환자의 정신세계와 심리 구조를 처음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기겁하는 공격성, 갖가지 망상, 배회 증세 뒤에는 치매 환자가 살아온 인생 과정에서 비롯된 마음의 이유가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그 이유를 파악하고 품어주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지던 치매 증세들이 놀라우리만치 완화되거나 소멸한다는 것이다.

◎ 도둑맞았다고 우기는 심리 구조
치매 초기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도둑망상’이 있다. 자신이 물건을 잃어버려놓고는 간병을 맡은 며느리나 가족이 훔쳐갔다고 그들을 심하게 욕하는 증상이다. 그들의 욕설은 너무 격하고 공격적이어서 가족들은 도망치는 일까지 생길 정도다. 도대체 제일 신세를 많이 지고 있는 사람을 그토록 격렬하게 공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둑망상은 노화에 따르는 돌이킬 수 없는 상실감 때문에 생긴다. 노년기에는 사회와 가정에서 하던 역할을 상실하게 된다. 결국 다른 사람을 보살펴왔던 사람이 일방적으로 보살핌을 받는 입장이 되는 것이다. 심신이 쇠약해지고 병마가 찾아오며 죽음이 현실로 다가온다. 그리고 가까이 지내던 사람과 사별하게 되어 정들었던 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사라진다.
더욱이 이러한 상실은 젊었을 때와는 달리 되돌릴 수가 없다. 노인들을 덮친 병이나 장애는 대부분 회복이 어렵고 서서히 진행된다. 이 때문에 노인들의 상실은 깊고 지속적이다. 상실이 거듭되면서 위기가 오고 때때로 혼란과 절망이 생긴다.
자신을 돌봐주는 가까운 사람을 공격하는 뒷면에는 이러한 상실로 인한 불안과 적막함이 숨겨져 있다. ‘의지하고 싶지만 의지하는 건 절대 싫다!’ 하는 두 가지 모순된 감정으로 인해 누구보다 의존해야 할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다.
도둑망상은 상실된 과거에 머문 환자들에게,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관계를 찾아주면 놀랄 만큼 쉽게 치유된다. 치매 환자들의 상실감은 온갖 익숙한 것들(장소, 인간관계, 자신의 모습, 물건)을 잃어버리고 다시는 찾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가족과 사회가 나서서 환자가 사는 ‘지금 이곳’을 새롭게 익숙해진 장소로, 지금의 관계를 마음이 편안한 새로운 관계로 함께 바꿔주면 된다.

이런 작은 조력이 있으면 환자는 능동적으로 새로운 상황에 맞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낸다. 때로는 전에 기억하지 못했던 자신의 나이나 생년월일을 정확히 말하고 표정도 풍부해져서 뇌 손상까지 완치된 듯 보이는 경우도 있다.

할 수 없는 일을 요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빼앗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나이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다. 늙는다는 것을 외면하거나 부정하려고 한다. 하지만 살고 늙어가고 병들고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자연스러운 삶의 여정이라고 볼 수 있다면 치매라는 병을 수용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 다시 말해 치매라는 사태도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으로 볼 수 있게 될 때 난치병을 안고 있어도 활기차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할 수 없는 일을 요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빼앗지 않는 것이다. 치매에 걸려 기억력은 잃어버려도 예전에 몸으로 익힌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기술을 한껏 뽐내면서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자와 이사오(지은이)

1963년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교토부립 라쿠난병원 신경정신과에서 근무하면서 부원장을 역임했다. 노인보건시설 도겐쿄 원장을 거쳐 현재는 슈치인대학의 교수로, 20년 넘게 치매노인을 치료하고 심리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유아자폐증론의 재검토》, 《자폐증이란 무엇인가》, 《치매노인이 본 세계》 등이 있다.

이근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출판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실천편》, 《아토피 교과서》,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실천편》,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병 안 걸리는 식사법》, 《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 걸린다》,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치매를 산다는 것》, 《상처는 절대 소독하지 마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글 : 생의 진실과 관계의 아름다움을 엿보다 = 5
1장 치매를 산다는 것
 치매라는 병 = 17
  도대체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하다
  치료할 수 있는 경우와 치료할 수 없는 경우
  삶의 방식과 인생사에 따라 다르다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 23
  당신이 지금 치매에 걸렸다면
  정신분열병이라는 독특한 삶의 방식
  살아가는 한 가지 방식일 뿐
  그들이 보는 세상, 그리고 생각
2장 치매를 살아가는 모습
 치매는 어떤 경과를 거치는가 = 31
  '4명 중 1명'이 의미하는 것
  경과, 사람마다 다르다
  초기_나이 탓일 거야
  중기_어디선가 본 얼굴인데, 누구?
  말기_말도 잊고 먹지도 못하고
 자전소설로 들여다본 그들의 세계 = 36
  경과, 그 너머에 있는 진실
  아내를 간병하며 쓴 자전소설 3부작
  그 부부가 함께 산 세월
 《천장에서 내려오는 슬픈 소리》_초기 = 39
  그게 시작이었나?
  잊어버린다는 사실을 잊어버려
  실수를 해놓고도 담담하게 나오는 까닭
  사건은 기억 못해도 감정은 축적된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생각
  부주의한 불 단속
  감시받고 있다는 느낌
  한밤중에 하는 행동이 뜻하는 것
  올바른 지적보다 오해가 낫다
  깊은 슬픔에서 찾아낸 희망
 《어떤 인연으로》_중기 = 55
  아내 대신 빨래를 하며
  아내를 집에서 돌보고 싶어 하는 남자의 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살아내는 길
  머리 잘리던 날의 쓸쓸함
  오랜 간병으로 얻게 된 그 무엇
  집 밖으로 나가는 아내
  처량하기 때문에 더 행복한 기분
  소변이 만든 맑은 실개천
  입소하는 아내와 남편의 눈물
 《그럴지도 모른다》_말기 = 70
  남편도 못 알아보는 아내를 기다리며
  중증 환자의 예리한 혼잣말
  희망과 빛을 찾아 떠나는 여행
3장 그들의 마음이 있는 곳
 귀 기울이면 보이는 세계 = 79
  마음에 다가가기
  우리의 마음과 이어져 있다
 초기_미래에 대한 불안 = 81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에 다가가는 길
  도둑맞았다는 망상
  딸을 도둑으로 모는 엄마의 속내
  왜 신세지고 있는 사람을 공격할까
  공격성 뒤에 숨은 불안과 쓸쓸함
  정말 원래부터 그런 사람일까
  의지하고 싶지만 신세지는 건 싫어
  상실감과 공격성 사이에서
  망상의 밑바닥에 있는 감정
  늙어간다는 것
  그들의 불안에 다가가면
  큰 진동을 일으키는 몇 가지 라이프 이벤트
  망상이 나타나기 쉬운 성격
  파란만장한 인생을 잘 극복해온 사람들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인 사람들
  타인과의 거리가 붕괴되는 불편함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면 쉬워진다
  아내에게 매달리는 남성의 심리
  집에서 간병할 때 생기는 문제
  약자가 되어버린 사람의 반격
  생각지도 못한 깊은 불안
 중기_과거에 대한 집착 = 124
  집을 나가기 시작하다
  무엇에나 원인이 있다
  여러 가지 배회행동
  시간을 건너뛸 수 없다
  과거에 집착하는 이유
 말기_과거도 미래도 버리고 지금 여기에 = 140
  언어와 이치를 뛰어넘은 교제
  부처의 얼굴
  함께 보낸 시간의 무게
4장 잃어버린 자유
 알츠하이머 환자가 쓴 작품에서 = 149
  나는 누가 되어 가나
  두려움과 불안
  쉽게 지치다
  '동시진행형 인간'의 해체
  쇼핑센터에서 느끼는 괴로움
  의학이 알지 못하는 세계
 치매를 안고 살아가는 어려움 = 155
  일상생활의 불편과 곤란
  몸으로 기억하는 기억
  건망증이 있으면 치매?
  불편을 덜어주는 보조장비
  길을 잃는 것은 방향감각장애 때문인가
  생활의 프로그램화가 필요하다
  전체가 보이지 않아
  내가 붕괴된다
  기억은 사라져도 느낄 수는 있다
 망상을 일으키는 마음의 움직임 = 170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강요하므로
  양 극단에 있는 두 마음
  몸부림의 결과
  "제발 옆에 있어줘!"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5장 치매 케어의 현장
 몸과 마음을 함께 = 181
  치료만으로는 부족하다
  마음과 몸 그리고 생활
  노년의 상처와 상실
  엄마가 아이의 상태를 알아채듯이
  기적과도 같은 변화
  몸과 마음을 모두 살핀다
 도둑망상이 해결되는 장면 = 190
  케어가 필요할 때
  저마다의 스토리를 읽는다
  마음이 통하고 관계가 변한다
  책임소재를 추궁하지 않는다
  상실감을 받아들이다
  공격성을 받아들이다
  관심과 사랑은 남는다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 200
  에너지가 넘치면 증상도 심하다
  "지금 그대로도 좋아요"
  전투가 끝나고 고요한 휴식이 찾아오기까지
  새로운 삶의 방식 찾기
  아름다운 마무리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방법
6장 생명의 바다
 무한히 이어지는 관계의 망 = 213
맺는 글 : 나를 성장하게 해준 사람들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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