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5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해찬, 저 유시민, 저 문성근, 저 정연주, 저 도종환, 저 박원순, 저 이정우, 저 문재인, 저 정찬용, 저 한명숙, 저
서명 / 저자사항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 이해찬 외 9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오마이북,   2010  
형태사항
357 p. : 삽화, 도표 ; 22 cm
ISBN
9788996430506
일반주기
저자: 유시민, 문성근, 정연주, 도종환, 박원순, 이정우, 문재인, 정찬용, 한명숙  
주제명(개인명)
노무현   盧武鉉,   1946-2009  
000 01054camcc2200361 c 4500
001 000045595924
005 20120918132648
007 ta
008 100527s2010 ulkad 000c dkor
020 ▼a 9788996430506 ▼g 03300
035 ▼a (KERIS)BIB000012033882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82 0 4 ▼a 951.95043092 ▼2 22
085 ▼a 953.079092 ▼2 DDCK
090 ▼a 953.079092 ▼b 2010z2
245 0 0 ▼a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 ▼d 이해찬 외 9명 지음
246 3 ▼a 열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260 ▼a 서울 : ▼b 오마이북, ▼c 2010
300 ▼a 357 p. : ▼b 삽화, 도표 ; ▼c 22 cm
500 ▼a 저자: 유시민, 문성근, 정연주, 도종환, 박원순, 이정우, 문재인, 정찬용, 한명숙
600 1 4 ▼a 노무현 ▼g 盧武鉉, ▼d 1946-2009
700 1 ▼a 이해찬, ▼e▼0 AUTH(211009)12720
700 1 ▼a 유시민, ▼e▼0 AUTH(211009)107373
700 1 ▼a 문성근, ▼e▼0 AUTH(211009)61761
700 1 ▼a 정연주, ▼e▼0 AUTH(211009)9284
700 1 ▼a 도종환, ▼e▼0 AUTH(211009)113333
700 1 ▼a 박원순, ▼e▼0 AUTH(211009)116840
700 1 ▼a 이정우, ▼e▼0 AUTH(211009)77373
700 1 ▼a 문재인, ▼e▼0 AUTH(211009)118003
700 1 ▼a 정찬용, ▼e
700 1 ▼a 한명숙, ▼e▼0 AUTH(211009)16266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115853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115853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211947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211947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310376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512883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115853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115853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211947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211947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310376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9092 2010z2 등록번호 1512883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해찬, 한명숙, 유시민, 문성근, 문재인, 이정우, 정찬용, 정연주, 도종환, 박원순 등 10명의 사람들이 노무현을 추억하면서 ‘노무현’이라는 이름에 담긴 시대 정신을 되새긴 기록. 우리 사회의 실천적 지식인, 정치인, 언론인, 시민운동가, 배우, 시인 등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진 민주개혁 인사들과 참여정부 사람들이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 우리사회의 민주주의, 진보의 미래’를 각 분야별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노 대통령은 퇴임하고 나서 봉하로 가셨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매일 몇 번이고 방문객들한테 인사말씀을 하셨죠. 그 때문에 얽매여서 힘들다고 저희한테 하소연도 하셨는데요. 제가 보기엔 그러면서도 방문객들한테 인사 말씀하는 걸 참 좋아하셨어요. 자신도 모르게 말씀에 빠져서 방문객들 붙잡고 한 시간 넘게 이야기하기도 하셨고요. 때론 관광버스 타고 오신 연세 많은 분들 상대로 대학 강의하듯이 어려운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시고……. (청중 웃음) 밀짚모자 쓰고 방문객들 앞에서 말씀하길 즐기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_문재인 (본문 중에서)

2008년 2월, 대통령이라는 무거운 짐을 벗고 보통 사람이 된 노무현은 봉하마을로 귀향해 ‘농부’ 노무현이 되어 씨를 뿌리고 오리를 풀었다. 계절이 바뀌어 농한기가 되자 ‘농부’ 노무현은 ‘시민’ 노무현이 되어 다양한 책을 읽고, 학자들과 토론하면서 ‘국가의 역할’, ‘진보의 미래’를 고민했다. 그리고 책을 쓰기 위해 다섯 차례나 고쳐 쓴 초안의 끝은 언제나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가’로 모아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깊은 사색과 고민의 결론은 결국 ‘시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많은 시민들이 그를 그리워하며 그가 못다 이룬 꿈을 가슴에 품었다. ‘노무현의 사람들’은 그가 봉하에서 밀짚모자 쓰고 격의 없이 나눴던 ‘대중과의 소통’, ‘노무현의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무현 시민학교’를 시작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노무현 시민학교’는 2009년 8월부터 시작해 2010년 봄 3기 강좌를 열었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강연을 들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한 ‘깨어 있는 시민’은 ‘주권자로서의 권리를 찾고 올바르게 행사하는 시민’, ‘공동체에 대해 책임을 지는 시민’, 그리고 ‘학습하고 생각하는 시민’이다. 이 책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는 서울 부산 광주에서 열린 1기 ‘노무현 시민학교: 시민주권강좌’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는 이해찬 한명숙 유시민 문성근 문재인 이정우 정찬용 정연주 도종환 박원순 등 10명의 사람들이 노무현을 추억하면서 ‘노무현’이라는 이름에 담긴 시대 정신을 되새긴 기록이다. 노무현은 떠났지만, 깨어 있는 수많은 시민들이 ‘노무현 정신’의 의미와 가치를 호흡한 현장이다. 우리 사회의 실천적 지식인, 정치인, 언론인, 시민운동가, 배우, 시인 등 대중적으로도 잘 알려진 민주개혁 인사들과 참여정부 사람들이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 우리사회의 민주주의, 진보의 미래’를 분야별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10장으로 구성돼 있다. 노무현의 꿈(이해찬), 노무현의 진보(유시민), 노무현의 분노(문성근), 노무현의 소통(정연주), 노무현의 얼굴(도종환), 노무현의 민주주의(박원순), 노무현의 경제정책(이정우), 노무현의 법치주의(문재인), 노무현의 인사·지역정책(정찬용)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한명숙)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성공과 실패, 그가 못다 이룬 꿈, 사람 사는 세상, 깨어 있는 시민의 역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 10명이 말하는 ‘노무현 정신’은……


이해찬 재단법인 ‘광장’ 이사장, 전 국무총리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하는 것

유시민 국민참여당 주권당원, 전 보건복지부 장관
― 의로움과 이로움이 충돌할 때 의로움을 위해 이로움을 버릴 수 있는 삶의 자세

문성근 배우
― 반칙, 위선, 모순에 분노하고 도그마까지 다시 살펴 우리 공동체를 사람이 살 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굴복하지 않고 싸운다

정연주 언론인, 전 KBS 사장
― 권위주의가 지배하는 한국 사회에서 탈권위, 자율의 가치와 정신을 실천하는 것

도종환 시인,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 원칙을 지키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거듭나자

박원순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원칙

이정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전 청와대 정책실장
―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가 승리하는 역사를 물려줍시다”(2002 민주당 대통령후보 수락연설 中)

문재인 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 전 청와대 비서실장
―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특권·반칙 없는 사회를 위한 투쟁

정찬용 인재육성아카데미 이사장, 전 청와대 인사수석
―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만들기

한명숙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전 이사장, 전 국무총리
― 국민에 대한 무한 신뢰, 소통과 화합의 정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도종환(지은이)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신석정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시와 산문에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습니다.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동화 《나무야, 안녕》, 그림책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병아리 싸움》 등을 냈습니다.

박원순(지은이)

검사직을 1년 만에 떠나, 인권변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변호사로서 시민단체에 상근하는 첫 번째 시민운동가가 되었다. 서울특별시장을 지냈으며 2020년 7월 세상을 떠났다.

유시민(지은이)

스스로를 ‘지식 소매상’이라고 칭하는 작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경제학보다는 역사학, 철학, 문학에 관심이 더 많았다. 한때 정치와 행정에 몸담았다가 2013년부터 전업작가로 복귀했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썰전〉, 〈방구석 1열〉 등 시사 비평이나 지식 콘텐츠를 담은 방송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책을 썼고, 그중 다수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국가란 무엇인가》 《나의 한국현대사》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청춘의 독서》 등이 있다.

문성근(지은이)

문성근은 대표적인 지성파 배우다. 국내 배우 중에서 가장 지적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연기파 배우이기도 하다. 서강대 무역학과 졸업 후 현대에 입사. 8년간 근무하다 뒤늦게, 85년 연극 배우로 데뷔했다.표독한 범죄자에서 건달, 막노동꾼에 이르기까지 어떤 역할이든 리얼하게 소화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도 그를 전국적인 유명 인사로 만들어 준 것은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이다. 1992년에서 1994년까지, 1997년에서 2002년까지 모두 7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명사가 됐다. 그는 2002년 노무현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든 노사모의 주역이자 친DJ이기도 하다.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재판 때 공판정에 녹음기나 필기도구를 못 가져가게 하자 김 전 대통령의 진술을 외워 나와선 밤새 기록해 유인물을 뿌린 적이 있다. 그는 “당시엔 내가 한 줄만 더 기억해 내면 그분을 살릴지도 모르는데!” 하는 생각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다고 한다. 민주화운동가, 통일운동가인 재야인사 문익환 목사가 그의 아버지, 현재 미국에 있는 문동환 목사가 작은아버지다. 연극 <한씨 연대기>로 86년 백상 예술 대상 신인연기상, 90년 <그들도 우리처럼>으로 백상 예술 대상 신인연기상, 춘사 영화예술상 신인연기상, 92년 <경마장 가는 길>로 제12회 영화평론가 협회 남우주연상, 제3회 춘사영화예술상 남우주연상, 제13회 청룡 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해찬(지은이)

952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용산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민청학련사건과 1980년 김대중내란음모사건으로 두 차례 옥고를 치렀다. 이후 민청련과 민통련 등 재야활동을 거쳐 1988년 제13대 국회에 첫 등원한 이후 2004년 제17대까지 5선을 기록했다. 1995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으며, 1988년에는 교육부장관, 2004년에는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현재 재단법인 광장의 이사장으로 있다. 지난 20년 동안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에 있었던 민주화 동지이자, 대선과 총선 때마다 기획과 전략, 정책을 맡았던 기획전략통으로 알려져 있다.

한명숙(지은이)

1944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 전쟁 중 서울로 내려 온 이산가족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여성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결혼했으나 남편 박성준이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되어 13년 반 동안 옥바라지를 했다.1974년 크리스챤 아카데미 여성사회 간사로 일하면서 1970년대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여성운동에 열정을 쏟았다. 1979년 크리스챤 아카데미 사건으로 수감된 후, 1981년 광복절에 석방되어 같은 해 크리스마스에 석방된 남편과 재회하였다. 1989년 한국여성단체연합 가족법개정특별위원장이 되어 그해 있었던 국회의 획기적 가족법개정에 크게 기여했다. 1990년 한국여성민우회 회장과 1993년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진보적 여성운동의 기반을 놓았다. 1999년 새천년민주당 여성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 2000년 16대, 2004년 17대, 2012년 19대 국회의원을, 2001년 초대여성부 장관, 2003년 환경부 장관, 2006년 대한민국 최초 여성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2009년 고 노무현대통령 장례위원장, 동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초대이사장을 지냈다. 2010년 4월 곽영욱 뇌물사건 재판에서 1,2,3심 모두 무죄, 2010년 6월 서울시장 선거 0.6% 차로 석패, 2011년 한만호 정치자금법위반 사건 1심 무죄, 2013년 2심 징역 2년 추징금 8억8천만원 선고, 2015년 대법원 유죄로 확정되어 2015년 8월24일 수감, 2017년 8월 23일 만기 출소 후, ‘한명숙의 진실’을 집필하여 2021년 6월에 출간했다.

정찬용(지은이)

1950년 전남 영암군 신북면 월지리에서 출생 1966년 광주서중, 1969년 광주일고 졸업 1974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언어학과 졸업 같은 해 대학원재학 중 민청학련사건으로 투옥, 이듬해 형집행정지로 출옥 1975년 경남 거창고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거창지역 농민교육활동, 거창 YMCA 창립 총무로 시민운동 참여 1998년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창립 상임대표 2001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인사보좌관 2005년 외교통상부 NGO담당 대사 2006년 여수엑스포 유치위 상임부위원장 2006년 서남해안포럼 상임대표 2008년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장 현재 (사)물포럼 코리아 상임이사, 중국 강소성 양주대학교 명예교수, (사)인재육성 아카데미 이사장, 도랑살리기 광주전남본부장을 맡고 있음

이정우(지은이)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부터 경북대에서 불평등의 경제학, 비교경제론, 경제민주주의를 강의해왔으며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정책실장, 대통령 정책기획위원장 겸 정책특보를 지내 참여정부 경제정책의 ‘설계사’로 불리기도 한다. 하버드대에서 받은 박사학위 논문 주제가 임금 불평등 문제였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 불평등 해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온 한국의 대표적인 진보 경제학자다. 『불평등의 경제학』 『약자를 위한 경제학』 『경제민주화: 분배친화적 성장은 가능한가』(공저), 『박정희의 맨얼굴』(공저) 등의 책을 썼다.

문재인(지은이)

대한민국의 법조인, 시민운동가, 정치인.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유신반대 시위를 주도하다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고, 1980년에는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으나 시위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1980, 1990년대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부산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줄곧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다.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나 건강이 나빠져 사직했다가 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자 달려와 변호인단을 꾸렸다. 2005년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전 변호인을 맡았고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와 관련한 모든 일을 도맡았다.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범야권 단일후보로, 제18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그 이후에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나섰고, 마침내 2017년 5월 9일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정연주(지은이)

1946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1975년 해직됐다. 1989년 미국 휴스턴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겨레> 워싱턴 특파원과 논설주간을 지냈으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KBS 사장으로 일했다. 『기자인 것이 부끄럽다』 『서울-워싱턴-평양』 『정연주의 기록』 『정연주의 증언』 등의 저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노무현의 꿈과 가치, 사람 사는 세상 = 9
01 노무현의 꿈 / 이해찬
 사람 사는 세상,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다 = 21
 정조대왕 이후 209년은 199년 대 10년 = 24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6가지 과제 = 27
 역주행의 시대,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 = 30
 시민들의 액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35
 가치 공동체와 깨어있는 조직의 힘 = 37
 이해찬에게 묻는다 = 39
02 노무현의 진보 / 유시민
 사생취의, 의를 위해서 목숨도 버린다 = 53
 노래〈어머니〉와 사람 사는 세상 = 57
 '국민'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 = 61
 노 대통령인들 비판 받을 게 없겠는가 = 65
 진보가 가능할까 하는 절망감과 회의 = 69
 유시민에게 묻는다 = 74
03 노무현의 분노 / 문성근
 만약 노무현 대통령을 연기한다면 = 89
 신영복의 '억울함'과 노무현의 '분노' = 92
 한나라당-족벌신문-재벌의 3자 동맹 = 95
 인터넷에 기반한 정당은 불가능한가 = 102
 우리나라에 각성된 시민은 몇 명일까 = 107
 문성근에게 묻는다 = 111
04 노무현의 소통 / 정연주
 닫힌 광장, 권력 집중, 타율의 시대로 = 125
 사회적 흉기가 된 소통 불능 언론 = 129
 '조중동 방송'과 99대 1의 언론 지형 = 134
 〈조선일보〉독립 막는 원흉을 물었더니 = 138
 당신의 시간과 재능과 물질을 내놓으라 = 144
 정연주에게 묻는다 = 151
05 노무현의 얼굴 / 도종환
 개혁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 161
 속물 권력은 결국 배반당한다 = 166
 바보 온달, 바보 추기경, 바보 대통령 = 171
 큰 길 두고 샛길로 빠지는 한국 정치 = 177
 노무현은 왜 '유러피언 드림'에 주목했나 = 185
 밀짚모자 쓰고 오리와 함께 돌아올 때 = 189
 도종환의 시〈얼굴〉 = 193
06 노무현의 민주주의 / 박원순
 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 199
 자유는 영원한 감시의 대가 = 202
 소수자를 존중해야 진짜 민주주의 = 205
 청탁 전화 없어서 불안한 대기업 임원 = 210
 청년들, 고향으로 내려가 시장이 되자 = 214
 우리에겐 또 다른 길이 있다 = 218
 박원순에게 묻는다 = 224
07 노무현의 경제정책 / 이정우
 끊임없는 독서, 우리 시대의 호학군주 = 239
 대원군의 쇄국과 박정희ㆍ전두환의 개방정책 = 243
 개혁과 성장, 성장과 분배는 한 몸 = 246
 세금폭탄이라고 주장하는 언론폭탄 = 249
 우보천리, 소처럼 뚜벅뚜벅 천 리를 간다 = 254
 금융위기는 시장만능주의에 대한 경고 = 257
 이정우에게 묻는다 = 260
08 노무현의 법치주의 / 문재인
 국가권력 제한ㆍ통제하는 노무현의 법치주의 = 275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법치주의 개혁 = 279
 의전 총리에서 책임 총리로 바꾼 까닭 = 282
 유일한 비검찰 출신의 청와대 민정수석 = 285
 이승만∼김대중 33만 건, 노무현 825만 건 = 290
 민주주의 연구를 왜 여생의 과제로 삼았나 = 294
 문재인에게 묻는다 = 299
09 노무현의 인사ㆍ지역정책 / 정찬용
 철학ㆍ검증절차ㆍ책임자 없는 MB의 '3무 인사' = 309
 편중인사에서 탕평인사로 흐름을 바꾸다 = 314
 참여정부의 인사철학은 '국리민복' = 316
 '적재적소' 아닌 '적소적재' = 319
 460명 뽑으려면 4만 6000명 DB 있어야 = 323
 정찬용에게 묻는다 = 328
10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 한명숙
 불의 보면 저항하고 잘못 가면 돌려놓고 = 337
 지난 10년 민주주의, 1년 만에 허물다 = 339
 모두를 위해 자기 몸을 희생한 커다란 저항 = 342
 권력자는 진정한 의미의 진보를 할 수 없다 = 345
 시민의 생각이 역사가 된다는 믿음 = 349
 한명숙에게 묻는다 = 352

관련분야 신착자료

국립김해박물관 (2021)
어반플레이. 편집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