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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의 이해 (7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내원, 저 김경모, 저 김남두, 저 김사승, 저 김성해, 저 김춘식, 저 안종묵, 저 이기형, 저 이승선, 저 이재진, 저 이준웅, 저 임영호, 저 최영재, 저
서명 / 저자사항
저널리즘의 이해 = Understanding of Journalism / 강내원 [외]지음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10  
형태사항
429 p. : 삽도, 챠트 ; 23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1232
ISBN
9788946052321
일반주기
저자: 강내원, 김경모, 김남두, 김사승, 김성해, 김춘식, 안종묵, 이기형, 이승선, 이재진, 이준웅, 임영호, 최영재  
서지주기
참고문헌(p. 400-416)및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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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115816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115816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5128771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0-05-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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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115816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115816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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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4 2010 등록번호 15128771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0-05-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언론이 피할 수 없는 존재라면 우리 스스로가 언론에 잘 대처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본질과 속성, 존재양식과 운영양식, 언론을 둘러싼 여러 세력과 그 이해관계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저널리즘의 이해>는 이런 목적에 부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언론의 본질과 속성, 현대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한 책으로 언론학 전공학생, 언론학 연구자는 물론 언론매체와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언론은 객관적이고 공정한가?
저널리즘은 민주주의에 기여하는가?
언론매체와 저널리즘에 가해지는 수많은 비판은 비단 현재의 일인가?
언론의 본질과 속성, 현대사회와의 관계를 고찰하다!


“유력 후보자인 거물 정치인 간의 갈등이라는 요소를 첨가하면 수용자의 흥미를 자극하는 데 더 효과적이다. 그래서 언론은 정치보도에서도 점차 정책보다는 인물, 정책 경쟁보다는 선거 판세의 우세 여부에 초점을 두고 흥미 위주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이른바 ‘경마 저널리즘(horse race journalism)’이다. 이는 언론이 소재 자체의 속성과 무관한 방식으로 접근해 사건의 뉴스 가치를 바꿔놓은 대표적인 사례다.”
- 본문 중에서


⊙ 이 책은

종합적인 저널리즘 개론서

언론의 본질과 속성, 존재양식과 운영양식, 언론을 둘러싼 여러 세력과의 이해관계를 다룬 저널리즘 개론서이다. 총4부 13장으로 구성되며 제1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에서는 뉴스가치와 저널리즘의 역사를, 제2부 뉴스의 생산과 유통에서는 뉴스의 생산관행과 생산과정, 뉴스의 효과, 저널리즘 현상과 사회과학 연구방법을 다룬다. 제3부 저널리즘과 사회에서는 언론과 정부·선거·경제·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며 대안 저널리즘의 하나인 공공 저널리즘, 세계 속의 저널리즘을 언급한다. 마지막으로 제4부 언론법제와 윤리에서는 저널리즘 관련한 법제적·윤리적인 문제를 다룬다.

언론매체와 저널리즘을 향한 비판의 역사
오늘날 언론매체와 그 저널리즘에 대해서 많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언론에 대한 비판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 제퍼슨(Thomas Jefferson)은 대통령이 되기 전인 1787년에는 “신문 없는 정부와 정부 없는 신문 가운데 어느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후자를 택하겠다”고 공언했으나 대통령이 되고 난 후인 1807년에는 “신문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신문을 읽는 사람보다 더 잘 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허위와 오류로 가득 찬 사람보다 진실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라고 단언했다. 마르크스(Karl Marx)는 신문의 보급으로 진실이 세상을 지배할 것 같지만 그 반대로 허위가 더 빨리, 더 널리 퍼질 뿐이라는 취지의 말을 남겼으며, 폴란드의 시인 레츠(Stanislaw Lec)는 1962년 “세계에 대한 창이 신문으로 가려질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언론은 피할 수 없는 우리 삶의 일부다
언론은 흔히 자신의 존재 이유로 공익을 내세우지만 자사나 자사의 소유주의 이해관계 그리고 자신이 대변하거나 동조하는 정치세력의 이해관계를 노골적으로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언론 없이 생활하기는 어렵다. 언론이 이성과 진실을 선양하기보다는 허위와 신화를 퍼뜨려 사람들의 올바른 판단력을 마비시킨다 해도, 공정한 선거보다는 불공정한 선거를 조장하고 더 나은 후보를 선택하는 데 방해가 된다 해도 언론은 피할 수 없는 우리 삶의 일부다. 이처럼 언론이 피할 수 없는 존재라면 우리 스스로가 언론에 잘 대처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본질과 속성, 존재양식과 운영양식, 언론을 둘러싼 여러 세력과 그 이해관계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저널리즘의 이해>가 이런 목적에 부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재진(지은이)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교수로 저널리즘과 언론법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아이오아대 석사, 그리고 미국 서던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3월부터 한양대학교 입학처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언론법학회 고문, <미디어와 인격권> 편집위원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언론학회장(제45대), 한국언론법학회장(제9대), 언론중재위원, 장애인방송시청보장위원회 위원,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 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 MBC 시청자 평가위원, EBS 경영평가위원,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09년 제8회 철우언론법상과 2006년 방송학회 학술상(저술), 2000년 언론학회 신진학술상을 수상하였고, 한양대학교 연구우수교수 및 강의우수교수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3~2020년 연속 등재되었고, 2017~2019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표 저서로 《Beyond Fear and Hate: Hate Speech in Asia and Europe》(2020, 공저), 《언론과 공인》(2018 세종도서 선정 우수학술도서), 《인터넷 언론 자유와 인격권》(2010 학술원 우수도서), 《언론 자유와 인격권》(2007 학술원 우수도서), 《한국 언론윤리법제의 현실과 쟁점》(문광부 우수도서) 등 30여 편의 저술과 챕터가 있으며, 110여 편의 전문 학술 논문을 게재·발표하였다.

이준웅(지은이)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 연구 분야는 정치 커뮤니케이션, 다중 매체 이용자 연구, 미디어 정책론 등이다. 주요 저서로 &lt;말과 권력&gt;이 있고, 논문으로는 “Reconsidering ‘virtuous circle’ and ‘media malaise’ theories of the media: An 11 nation study” 등이 있다.

김춘식(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언론정보전공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와 한신대학교에 재직했으며,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 및 저널리즘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lt;한국의 인터넷뉴스 서비스 산업&gt;(공저), &lt;한국의 뉴스미디어 2007&gt;(공저), &lt;대통령선거와 정치광고&gt;, &lt;미디어 정치시대의 미디어와 선거법&gt;(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lt;미디어 효과 이론&gt;(공역)이 있고, 편저로는 &lt;한국의 뉴스미디어 2013&gt;(공저), &lt;저널리즘의 이해&gt;(공저), &lt;커뮤니케이션 연구와 방법&gt;(공저) 등이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저널리즘, 정치커뮤니케이션, 선거와 여론, 미디어 효과 및 수용자 분석이다.

강내원(지은이)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미국 뉴멕시코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 특별연구원으로 있었며, 현재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영재(지은이)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다. 저서로 「방송뉴스」, 「방송저널리즘과 공정성 위기」 등이 있으며, “대통령의 수사와 언론보도, 지지도의 상관관계”, “언론의 편향성과 신뢰분열”, “정치인의 이미지 관리”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대통령과 언론, 정치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 조사방법론 등이 주요 연구 분야다. yjchoi@hallym.ac.kr

이기형(지은이)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와 동 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미디어연구와 문화연구, 민속지학과 공간분석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TV 이후의 텔레비전』(2012, 공저), 『한국사회의 소통 위기』(2011, 공저), 『Asian Media Studies』(2004, 공저), 『미디어 문화연구와 문화정치학으로의 초대』(2011) 등이 있다. 학술 논문으로는 “현장 혹은 민속지학적 저널리즘과 내러티브의 재발견”(2010), “담론분석과 담론의 정치학”(2006), “사극의 변화하는 풍경과 역사를 재현하는 관점들을 맥락화하기”(2007), “탈지역적으로 부상하는 대중문화현상과 한류현상을 둘러싼 문화정치”(2000) 등이 있다.

김사승(지은이)

현재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서강대 사학 과를 졸업하고 영국 레스터대 학에서 저널리즘 연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 오기 전에 문화일보에서 10년간 기자생활을 했으며 주로 문화부 에서 미디어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주요 연구분야는 저널 리즘 사회학, 뉴스비즈니스 등이다. 특히 뉴스생산관행, 테크놀로지, 뉴스상품, 뉴스비즈니스 전략, 뉴스생산 프로세 스, 그리고 뉴스소비 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디어 생태학을 비롯해 전략경영, 창의경 영, 비즈니스 모델, 생산 프로세스 등의 경영학 이론들은 물론 경계이론과 같은 사회학의 이론들을 접목하는 통합적 접근(holistic approach)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저널리즘’(2008, 단독), ‘디지털 마니아와 포비아’(2006, 공저), ‘미디어 미래’(2006, 공저), ‘저널리즘의 이해‘(2010, 공저), ’디지털 생태 계의 뉴스 생산 모델‘(2011, 단독), ’저널리즘 생존 프레임: 대화, 생태, 전략‘(2012, 단독)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경영과 창의성‘(2013, 단독)을 번역했다. 주요 단독 연구논문은 ’온-오프 뉴스룸통합에 의한 간부통제기능의 변화가능성에 관한 분석‘(2006), 'UCC 저널리즘의 이론적 고찰’(2008), ‘저널리즘의 기술적 재구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2008), 프로-암 온라인 시티즌 저널리즘의 저널리즘적 의미에 관한 분석‘(2009), ’취재현장과 뉴스룸 내부의 조직적 특성에 관한 일고찰‘(2012), ’뉴스생산의 창의성 현실화에 관한 탐색적 고찰을 위한 기자인식 연구‘(2012), ’소비자 경험가치 관점의 뉴스상품성 강화를 위한 뉴스생산의 탐색적 모형에 관한 연구(2013)‘, ’신문뉴스의 상품가치에 관한 미디어 경제학적 관점의 분석‘(2013), ’뉴스생산 프로세스 재구성을 위한 이론적 탐색: 프로세스 이론의 관점에서‘(2015) 등이 있다.

김경모(지은이)

미국 뉴욕주립대(Buffalo)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2017년 현재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주요 논저 《저널리즘의 이해》(공저), “새로운 저널리즘 환경과 온라인 뉴스 생산”, “Online News Diffusion Dynamics and Public Opinion Formation” 등

김남두(지은이)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전파정책연구실 책임연구원

김성해(지은이)

경북 산골에서 태어나 지경을 점차 넓혔다.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은 서울에서 다녔다. 직장 생활은 강남 테헤란로 부근에서 했고 그 이후 미국의 남부와 동부에서 공부했다. 대학에서는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지만 정작 직장 생활은 증권회사에서 했다. 외환위기 직후 한국을 탈출해 미국으로 건너가 언론학과 국제정치학 등을 공부했다. 2006년 귀국해 모교에서 BK 박사후 과정을 지냈고 한국언론재단에서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현재 대구경북학회 총무이사와 한국언론학회 분과 간사를 비롯해 학회와 학회지 등에서 일을 한다. 저널리즘학연구소, 코리아 다이알로그, 저널리즘혁신포럼 등에도 참가한다. 글로벌 저널리즘, 뉴스외교, 뉴스리터러시, 뉴스학 및 동아시아공동체 등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대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lt;영남일보&gt;, &lt;허핑턴포스트&gt;와 &lt;신문과방송&gt; 등에 틈틈이 기고를 하고 있다.

안종묵(지은이)

청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

이승선(지은이)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틈틈이 국문학과, 법학과를 기웃거렸다. 방송법제와 관련된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0년 한국방송대학교 법학과 1학년에 입학해 4년간 공부했다. 2006년 충남대학교에서 “언론소송과 당사자 적격”이라는 논문으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2월 충남대 대학원에서 “표현의 자유에 관한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의견대립에 관한 연구”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 3월부터 1년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방문연구교수로 공부했다. 한국언론학회를 비롯해 5개 학회의 총무이사를 지냈다. 2021년 1월부터 2년간의 임기로 한국언론법학회장을 맡았다. ≪미디어와 인격권≫ ≪언론학보≫ ≪방송학보≫ ≪언론과 법≫ ≪언론과학연구≫ ≪방송통신연구≫ 등의 편집위원, KBS 제1기 뉴스옴부즈맨을 했다. 공적 인물의 통신비밀보호와 공적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연구해 2008년 한국언론정보학회 우수논문상, 2010년에는 방송 서비스의 재판관할권과 관련된 쟁점을 연구ㆍ발표하여 한국언론법학회가 수여하는 ‘철우언론법상’을 받았다. 2011년에는 입학일로부터 30여 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다’는 이유로 대학 동문 재상봉 행사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2019년에는 한국방송학회가 주는 ‘논문심사 우수상’을 받았다. 2017년부터 3년간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언론의 취재 보도와 위법, 명예훼손 연구에 관심이 많다. 요즈음 한국의 언론 자유를 확장하는 데 크게 기여한 대법관과 헌법재판관들의 '언론사상'을 탐구하고 있다. 더불어 언론의 자유를 오히려 위축하는 데 영향을 준 판결이나 심의 결정들을 살펴보는 일련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임영호(지은이)

서른 즈음에 미국 유학길을 떠나면서 비행기를 처음 타본 촌사람이자 40대 중반에야 영국 여행으로 유럽이라는 신세계에 눈을 뜬 늦깎이 여행자다. 이후 전 세계를 다니면서 새로운 문화에 대한 탐구를 시작해, 코로나19로 길이 막히기 전까지 76개국의 수많은 도시와 시골을 여행했다. 이러한 여행을 통해 이 책 외에도 《유럽과 소비에트 변방 기행: 조지아 · 우크라이나 · 벨라루스》를 썼다. 부산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저널리즘과 문화연구, 이론의 지식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왜 다시 미디어 정치경제학인가》, 《학문의 장, 지식의 제도화》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으며, 신문과 잡지 등에도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써왔다.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중앙일보〉와 〈부산일보〉 독자위원,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4
제1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 25
 제1장 뉴스 가치의 이해 / 임영호 = 27
  1. 뉴스란 무엇인가? = 27
  2. 뉴스의 속상과 뉴스 가치 = 28
  3. 뉴스가치의 상대성 = 38
  4. 전달 매체별 차이: 방송뉴스와 신문뉴스 = 43
  5. 뉴 미디어 환경에서의 저널리즘과 뉴스 가치 = 46
 제2장 저널리즘의 역사 / 안종묵 = 49
  1. 전근대 신문의 출현과 발전 = 49
  2. 매스컴으로서 세계 신문 = 53
  3. 한국 근대 신문의 태동 = 59
제2부 뉴스의 생산과 유통 = 72
 제3장 뉴스의 생산관행과 생산과정 / 김사승 = 75
  1. 뉴스 생산과정의 중요성 = 75
  2. 취재 기자의 출입처 = 80
  3. 뉴스조직의 통제관행 = 85
  4. 디지털 뉴스 생산과정 = 89
  5. 저널리즘의 세계 인식 기제의 변화 = 93
  6. 뉴스 생산과정의 변화와 저널리즘의 변화 = 97
 제4장 뉴스의 효과 / 이준웅 = 101
  1. 문화계발 효과이론 = 101
  2. 의제설정 이론 = 107
  3. 점화효과 이론 = 114
  4. 틀 짓기 이론 = 121
  5. 정보처리 이론 = 129
 제5장 저널리즘 현상과 사회과학 연구방법 / 김경모 = 139
  1. 저널리즘과 과학적 연구방법의 필요성 = 139
  2. 저널리즘 현상과 과학이론 = 141
  3. 저널리즘 현상과 과학적 연구과정 = 153
  4. 연구방법론의 중요성 = 163
제3부 저널리즘과 사회 = 165
 제6장 언론과 정부 / 최영재 = 169
  1. 민주주의에서 언론과 정부의 관계 = 173
  2. 정파적 언론과 정부의 언론관계 = 173
  3. 노무현 정부의 적대적 언론관계의 교훈 = 178
  4. 언론과 정부 관계의 궁극적 목표: 언론의 자유 = 185
  5. 선진국의 언론 - 정부 관계 사례 = 188
 제7장 선거 저널리즘 / 김춘식 = 195
  1. 언론과 선거 = 195
  2. 선거보도의 현황 및 특징 = 202
  3. 캠페인 장르별 선거보도의 특징 = 210
  4. 맺음말 = 225
 제8장 언론과 경제 / 김성해 = 239
  1. 언론, 경제를 만나다 = 229
  2. 언론의 기업화와 민주주의 위기 = 239
  3. 금융ㆍ경제ㆍ비즈니스 뉴스의 어제와 오늘 = 239
  4. 공론장, 시장, 그리고 대내외 경제정책 = 247
  5. 경제담론과 현실의 재구성 = 254
  6. 언론과 경제가 만드는 좋은 미래 = 259
 제9장 저널리즘과 문화: '문화 저널리즘'과 문화비평의 역할과 위상 / 이기형 = 265
  1. 들어가기 = 265
  2. 문화라는 개념의 복합성과 혼성성 = 267
  3. 문화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 272
  4. 문화 저널리즘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 = 281
 제10장 대안언론과 공공 저널리즘 / 강내원 = 291
  1. 대안언론의 등장 = 291
  2. 대안언론의 사회적 의미와 유형 = 297
  3. 공공 저널리즘의 가치와 한계 = 300
  4. 사회자본 형성을 위한 공공 저널리즘적 실천 = 308
 제11장 글로벌 시대의 저널리즘 / 김남두 = 315
  1. 글로벌화의 복합적 의미 = 315
  2. 전 세계의 언론모델:『언론의 4 이론』과 그 이후 = 317
  3. 뉴스의 국제 유통구조와 서방 뉴스 통신사에 대한 비판 = 324
  4. 글로벌 텔레비젼 뉴스 서비스의 등장과 이를 둘러싼 쟁점 = 329
  5. 서방 저널리즘 모델의 글로벌 영향력과 지역적 응용 = 334
제4부 언론법제와 윤리 = 341
 제12장 언론법제의 이해 / 이승선 = 343
  1. 언론법제의 영역과 소개 = 343
  2. 표현자유의 보장과 갈등 = 350
  3. 언론법제의 주요 쟁점 = 357
 제13장 언론의 윤리 / 이재진 = 369
  1. 언론윤리의 정의와 필요성 = 369
  2. 언론윤리의 쟁점과 딜레마 = 382
  3. 언론윤리 강령의 문제점 = 382
  4. 위기 시 언론윤리 = 387
  5. 언론윤리의 제고 방향 = 394
참고문헌 = 400
찾아보기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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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