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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대한민국을 바꾸자! : 긴급 동의

젊은이여, 대한민국을 바꾸자! : 긴급 동의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
서명 / 저자사항
젊은이여, 대한민국을 바꾸자! : 긴급 동의 /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새로운사람들 ,   2010.  
형태사항
216 p. : 삽도 ; 21 cm.
ISBN
97889812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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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002 2010 등록번호 1115816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8.002 2010 등록번호 1115816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에서는, 대학신문이 70~80년대 민주화의 등불 역할을 하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이제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선진문화 창달을 위한 선봉의 역할로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대학신문 주간교수들의 긴급동의
현재 200여 개의 대학에서 발간하고 있는 대학신문은 대학 사회의 정론正論을 주도하고 대학문화를 이끌어가는 언론 매체이다. 따라서 주간교수들의 역할도 대학신문의 비중이 큰 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에 참가하고 있는 21명의 주간교수들이 대학의 꿈과 소망, 그리고 현재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면서 대학의 주역인 젊은이들에게 긴급동의緊急動議 형태로 제안하는 글을 한 자리에 모았다. 대학신문은 시대적·국가적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민주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고, 그 덕분에 우리나라도 민주화라는 목적을 어느 정도 이룬 셈이다. 그러나 88만원 세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의 대학생들은 온통 취업 문제 때문에 날개 죽지가 꺾인 모습을 보여주고, 자연히 대학신문도 취업 정보 제공이나 대학의 홍보로 관심이 축소되어, 사명 의식에 불탔던 옛날의 활기찬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포스트 민주화 시대의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목표가 선진문화 창출이라면 그에 걸맞은 대학신문의 목표를 설정하여 사명 의식을 가지고 움직일 때 대학신문과 대학사회는 다시금 활력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비로 이 책의 논지다.

대학신문의 선도적 역할
대한민국 젊은이의 84%가 대학생이다. 대학생의 문화가 바뀌면 젊은이의 문화가 바뀔 수 있다고 하겠다. 젊은이들이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30, 40, 50, 60대로 변모해 가면서 대한민국의 문화 또한 명실상부하게 바뀌어나갈 것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선진문화 창달을 꿈꾼다면, 대학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젊은이들의 문화를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어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젊은이들을 변화시키는 방식 또한, 뜻을 지닌 사람들에 의한 계몽 활동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미래인 젊은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야 극대화된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인식 아래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에서는, 대학신문이 70~80년대 민주화의 등불 역할을 하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이제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선진문화 창달을 위한 선봉의 역할로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글로벌 시대의 선진문화는 대학문화의 변화를 통해
2009년 4월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 이사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시대적 과제인 선진문화 창달을 위해 대학문화 개선의 선봉에 서기로 결의했다. 그리고 6월의 하계 세미나에서 ‘대학문화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가졌고, 12월의 동계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선진문화창출과 대학신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개최했다. 이와 같은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의 2009년도 학술 활동을 토대로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 가운데 21명의 원고를 모을 수 있었다. 외국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을 꿈꾸며, 그 운동의 스타트 라인인 대학문화의 개선에 대학신문을 포함한 모든 대학 언론매체가 앞장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쪼록 젊은이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대한민국 선진문화 창달 운동’이 2002년 월드컵 당시 붉은 악마의 응원처럼 불같이 일어나기를 염원하는 책, 『젊은이여, 대한민국을 바꾸자!』가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 선진문화의 출발점이었다고 후세에 기억되길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지은이)

대학신문을 연구·지도하고, 각 대학 간의 지도방법에 관한 정보교류와 주간교수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84년에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가 창립되었고, 국·공·사립을 망라한 전국 4년제 대학교 대학신문 주간교수 2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는 매년 동계와 하계 두 차례의 정기 세미나와 각종 연수회를 실시하여 대학신문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효과적인 지도방법 등에 관해 연구·논의하고 대학 상호간 정보교류를 도모하고 있으며, 매년 2차례 자료집과 『대학신문 그리고 주간교수』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편집위원 : 한광수(청주대학교, 위원장), 김병희(서원대학교), 이진로(영산대학교), 이광근 (경동대학교), 장영준(중앙대학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첫째 마당
 대한민국의 선진문화창출과 대학신문의 활성화 / 한광수[청주대 일문과] = 12
 우리말, 우리글, 그리고 외국어 학습 / 김정대[경남대 인문학부] = 20
 대학문화의 국제화 현상과 의미 / 심연수[호남대 경찰법행정학부] = 30
 취업문제, 누구 탓인가? / 정쾌영[신라대 법경찰학부] = 38
 통일세대여 통일한국을 준비하라! / 정태업[부산외대 중국학부] = 48
 한국사회와 대학의 역할 / 최창렬[용인대 정치학] = 57
 국제기구나 수출역군으로 전세계시장에 진출해야 / 김용재[한국산업기술대 e-비즈니스학과] = 72
둘째 마당
 더 이상 헬리콥터를 타지 마라 / 김병희[서원대 광고홍보학과] = 84
 젊은 당신에게 당부함 / 김종진[영동대 중국어중국통상학과] = 95
 청춘의 덫, 아르바이트 / 노희정[광주교대 윤리교육과] = 102
 대학시절에 읽어야 할 세 가지 / 박상준[포스텍 인문사회학부] = 109
 성숙한 교수와 성숙한 학생 / 오현철[성결대 신학부] = 122
 루키즘(lookism) 신드롬 / 이광근[경동대 사회복지경영학부] = 130
 목적이 이끄는 대학생활 / 장선철[전주대 상담학과] = 136
 젊은이여 음주문화를 바꾸자 / 최태호[중부대 한국어학과] = 145
셋째 마당
 법고창신과 대학문화 / 송기형[건국대 영화과] = 156
 인터넷 미디어는 청년문화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이진로[영산대 신문방송학과] = 164
 "소희야, 오빠 왔다!" - 대학축제에 대한 고민 / 임승휘[선문대 역사학과] = 174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기 / 장영준[중앙대 영어영문학과] = 182
 외국인 유학생과 다민족 문화의 허와 실 / 조수선[대진대 신문방송학과] = 197
 다원화사회를 꿈꾸며 / 최영승[동아대 영어영문학] = 204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 회원교 명단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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