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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 스푼 : 365일 미각일기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lter, James Salter, Kay, 저 Moireau, Fabrice, 도 권은정, 역
서명 / 저자사항
위대한 한 스푼 : 365일 미각일기 / 제임스 솔터, 케이 솔터 지음 ; 파브리스 모아로 삽화 ; 권은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문예당,   2010  
형태사항
482 p. : 삽화 ; 23 cm
원표제
Life is meals : a food lover's book of days
기타표제
한 스푼에 목숨 건 역사 속 위대한 천재들의 이야기
ISBN
9788957890219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Gastronom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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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115814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115814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51287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115814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115814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41.013 2010z1 등록번호 151287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이타닉호 침몰 직전 최후의 성찬, 도망치면서도 갈비를 포기하지 못한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마지막 식사 등 역사 속 위대한 천재들의 음식문화 세계사를 담고 있다. 365일 미식가 일기를 통해 풍성한 요리 레시피뿐 아니라 삶의 지혜, 문학적 쾌락, 역사의 순간에 감춰진 음식 일화 등 요리에 울고 웃었던 천재들의 성공과 재앙까지 엿볼 수 있으니 오감이 즐거운 미각 여행이 아닐 수 없다.

총 849개의 인덱스로 80가지의 신선한 레시피를 담았다. 식탁을 풍부하게 하는 ‘680가지 식탁 정담’과 570명 역사 속 천재 미식가들의 향연은 세기의 미식가들의 식탁으로 인도하고 있다.

“날것 그대로 생생한! 인생의 진수성찬”

·570명 역사 속 천재 미식가들의 향연!
·식탁을 풍부하게 하는 ‘680가지 식탁 정담’
·1년 365일 생생한 요리문화 체험과 80가지 신선한 레시피
·849개의 인덱스로 정리된 음식문화 세계사의 생생한 보고(寶庫)

역사 속 위대한 천재들의 만찬으로 초대
십이야 만찬에서 연말 성찬에 이르기까지 365일 미식가 일기를 통해 풍성한 요리 레시피뿐 아니라 삶의 지혜, 문학적 쾌락, 역사의 순간에 감춰진 음식 일화 등 요리에 울고 웃었던 천재들의 성공과 재앙에 이르기까지 오감이 즐거운 미각여행

- 타이타닉호 침몰 직전 최후의 10코스 성찬
- 대영제국 빅토리아 여왕의 만찬,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천재들을 위한 백악관 만찬
- 프랑스 브리 치즈와 오스트리아 자허토르트의 대관식
- 발자크의 커피 사랑과 알렉상드르 뒤마가 자신의 전집 300권과 맞바꿔 먹은 멜론
- 역사 속 미궁에 빠진 로시니의 마카로니 조리법과 뒤마의 요리대사전
- 에펠탑 아래에서 식사한 모파상과 에펠탑 위에서의 식사를 즐긴 쥘 베른
- 바이런 경의 다이어트, 새뮤얼 베케트와 해럴드 핀토스의 새벽 네 시의 해장
- 천재들이 사랑한 최음제와 미식가 카사노바의 미각 여행
- 한 끼 식사와 목숨을 맞바꾼 바델과 요리로 황제들을 길들인 카렘
- 세네카, 피타고라스, 플라톤, 토머스 제퍼슨의 유별난 미각
- 도망치면서도 갈비를 포기하지 못한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마지막 식사
- 완벽한 마티니 만드는 법, 성공적인 파티의 조건, 누벨 퀴진, 앙시앵 퀴진,
프레젠테이션 등 흥미진진한 식탁의 뒷이야기

“보통 사람은 음식을 먹는다. 위트 있는 사람만이 식사를 즐길 줄 안다.”
- 앙텔므 브리야사바랭의 미각의 생리학』중에서

“식탁에서는 무덤 같은 침묵보다는 재담이 더 좋고, 침대에서는 정숙보다는 예쁜 게 더 좋으며, 연설에서는 진실 여부를 떠나서 웅변이 더 좋다.”
-몽테뉴의 『수상록』 중에서

옛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밥상머리에서는 침묵이 미덕이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식탁에서 대화 거리가 풍부한 사람의 재치는 여타의 능력보다 돋보이고 탁월하게 여겨진다. 비즈니스 모임에서 좌중의 화제를 이끄는 사람이 유능하며 사적인 모임에서도 재치있는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는 사람이 인기가 높다.

우리가 이제껏 배우지 못했던, ‘성공적인 사회생활’과 ‘인생의 즐거움’을 위한 ‘식탁 정담과 재치있는 화제’ 793개를 모두 이 한권에 담았다.
인생 365일 캘린더로 보는 식탁 정담과 흔히보기 어려운 레시피는 현대인의 일상에 양념이 되고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임스 설터(지은이)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을 발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리처드 포드는 서문에서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제임스 설터가 오늘날 미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사실은 일종의 신념과도 같다”라고 썼고, 줌파 라히리는 “이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 말했다. 1988년 펴낸 단편집 『아메리칸 급행열차』로 이듬해 펜/포크너상을 받았으며, 시집 『여전히 그렇게Still Such』(1988), 회고록 『버닝 더 데이즈Burning the Days』(1997)를 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단편집 『어젯밤』(2005)을 발표해 “삶이라는 터질 듯한 혼돈을 누구도 설터처럼 그려내지 못한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소설 『암 오브 플레시The Arm of Flesh』(1961, 2000년 개정판은 『캐사다Cassada』), 『솔로 페이스Solo Faces』(1979), 여행기 『그때 그곳에서』(2005), 부부가 함께 쓴 에세이 『위대한 한 스푼Life is Meals』(2006) 등이 있다. 2013년 장편소설 『올 댓 이즈』를 발표해 “더없을 위업” “설터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 등 수많은 극찬을 받았다. 2012년 펜/포크너 재단이 뛰어난 단편 작가에게 수여하는 펜/맬러머드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예일대에서 제정한 윈덤캠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년 6월, 뉴욕주 새그하버에서 아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케이 설터(지은이)

제임스 솔터의 아내. 극작가이자 '뉴욕타임스'에 음식과 와인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는 언론인이다.

권은정(옮긴이)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였으며, (주)문예당의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다. 1998년 월간조선이 선정한 ‘차세대리더 100인의 초상’에 뽑혔으며, 2006년 현재 여성전문인클럽인 국제존타클럽(ZONTA) 한국연합회 총무이사, 아키아연대(아줌마를 키우는 아줌마연대) 이사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파브리스 모아로(그림)

파브리스 모아로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삽화가, 상업미술 디자이너로 아름다운 삽화집 수십 권을 저술하였다. 이 책에 실린 모아로의 아름답고 세밀한 삽화는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마치 역사 속 위대한 식탁에 앉아 있는 듯한 환상에 빠지게 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JANUARY 
1인생의 성찬 2에펠 탑 3바이런 경과의 저녁식사 4커피 5십이야(十二夜) 6소금 
7루스 클리블랜드 8음식의 중요성 9훈제 쇠고기 크림 스튜 10탈레랑 11파인애플 
12숙녀의 테이블 매너 13포크 14코르동 블루 너파티 - 초대 손님 16디너파티 - 메뉴 17디너파티 - 실전 18디너파티 - 서빙 19디너파티 마무리 20디너파티 - 돌발 상황 대처법 21디너파티 - 화제 너파티 - 네버 투게더 23요리 대사전 24음식 간 맞추기 25최음제 
26제이슨 엡스타인의 부엌 27요리책 28공쿠르 29스파게티 알라 카르보나라 
30와인 31와인 궁합 

FEBRUARY 
1우리집 요리책 2넬 귄 3올리브 4타이밍/양파 수프 5캐비어 6룸서비스 
7시저샐러드 8러스킨 9포레스티에르 10부케 11완전식품 12달걀 반숙 
13열정과 머핀 14초콜릿 15르 그랑 베푸 16쌀 17몰리에르 18맛의 감각 19후추 20이쑤시개 21보빌리에 22루이 뷔니엘 23바나나 24거북한 선물 25생선 
26음식 추억 27아침식사 28쇠고기의 숙성 29로시니 

MARCH 
1라 퀸티니 2사랑에 빠진 투르게네프 3첫맛 4주방장 5왕의 술잔 6인생 다이어트 7버터/세잔 8메이플 시럽 9토스트 10탄생 후 첫맛 11벌/이집트인의 사후 세계 
12넙치 13타유방 14꿀 15안나 카레니나 16카트린 드 메디시스 17아보카도 
18그로버 클리블랜드 19물 끓이기 20파스타 21한 모금/루쿨루스 22달걀 
23하우스 드레싱/시장기와 식욕 24웨이터 25완두콩 수프 26고대 그리스의 요리책 
27카페오레 28이상적인 아침식사 29어린 양고기 30주방용 칼 31병아리콩 

APRIL 
1브리야사바랭 2플라톤 3폭스 씨의 숙박 규칙 4 카사노바 
5로알드 달 6코만다리아 7켈로그 8불교 9라블레 
10식탁 예절 11아그네스 소렐 12핫도그 13과일 샐러드 
14타이타닉 15웨이벌리 루트 16도넛 17브리 18브리 시 
19미트볼 스파게티 20미트볼 21북경 오리 요리 22레몬 
23초서 24요리사의 재난 25와인 가격 26차 27이집트식 만찬 
28앨리스 워터스 29케네디와 제퍼슨 30자허토르테와 브리 

MAY 
1샤토 디켐 2혼자 먹는 저녁 - 아내 3혼자 먹는 저녁 - 남편 4부란 5제임스 비어드 6겨자 7스푼 8유럽 전승 기념일 9태양왕 10럼 11채식주의 12비법 
13피해야 할 식당 14치즈 15연어 16보즈웰이 존슨을 만나다 17샐러드 18시가 
19넬리 멜바 20발자크 21세컨드 와인 22백조 23미슐랭 가이드 24만찬의 마력 25 몽테뉴/로마의 미식가들 26무화과 27뒤마의 샐러드 28가룸 29먹지 않고 산다면/육감 30프레첼 31피프스의 일기 

JUNE 
1수확 후 익는 과일과 2안 익는 과일 3아스파라거스 4빵 5와인과 수명 6리츠호텔 7혀가자미 8스시와 사시미 9카렘/타리드 10오토맷 11푸알랑 13간단한 저녁식사 13딸기 14리큐어를 뿌린 과일 15치킨 마렝고 16스타인버그 17노래하기 
18쿠시 후작 19접대의식 20멕시코 음식 21버터밀크 22러니드 핸드 
23블루베리 24만찬의 동반자 25페타 치즈 26웨딩 케이크 27골드러시 
28과일별 어울리는 치즈 29박물관 식당 30블러디 메리 31피크닉 

JULY 
1멜론 2젓가락 3M. F. K. 피셔 4토머스 제퍼슨 5실베스터 그레이엄 6게 7마요네즈 8시식년 9마늘 10절세미녀의 복숭아 11낙소스 섬의 점심 12웨지우드 13아이스크림 14투르 다르장 15가스파초 16살무사 17유리 식기 18 바닷가재 19만찬 복장 
20성찬의 조건 21다이퀴리 22아픈 개 23마티니 24디저트 25소르베 
]26조지 버나드 쇼 27프랑시옹 샐러드 28맥주 29고정관념 30파티의 재난 31설탕 

AUGUST 
1비시스와즈 2우조/라키/아락 3콜럼버스 4수박 5소이어 
6요구르트 7첫 가정식 8개 다루기 9주방장 유니폼 
10클로 몽마르트르 11복숭아 12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13구아카몰레 
14어둠속의 식사 15줄리아 차일드 16코키지 17보 르 비콩트 성 
18와인 얼룩 19식당에서 자리 잡기 20엉겅퀴 21크뤼 데 톨레메 
22데니스 파팽 23살구 24폼페이 25무화과 위스키 칵테일 
26독버섯 27체리 28아르마냐크 29중국의 4대 요리 
30도널드 술탄의 저녁 식사 31옥수수 

SEPTEMBER 
1식탁 2땅콩버터 3티 타임 4샤토브리앙 5팔레르니안 6살사 7사과 
8비스트로와 브라세리 9파르메산 치즈 10카오르 11마가린 12버섯 13앙카 
14블리니 15대추야자 16메뉴 17씨 없음 18새뮤얼 존슨/마이크로웨이브 19홍합 
20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 21샤토 22고객의 조건 23샹베르탱 와인 24브로콜리 
25로마네콩티 26존슨 대령 27페루 진미와 푸룬 
28쇠고기 감별법 29우스터소스 30수라상 

OCTOBER 
1만찬의 필수 요소 2스틸톤 치즈 3커피 하우스 4이집트 요리 5오이 6이삭줍기 
7러시아 수프 8프랑스에서의 첫날밤 9송로버섯 10단식 깨기 11햄 12퀴르농스키 13감자 14베를린 만찬 15르 파비옹 16마리 앙투아네트 17크레이그 클레이본 초대하기 18리블링 19조너선 스위프트 20바바 오럼 21에티켓 22캘리포니아 와인 
23앨리스 워터스의 접대 방식 24소믈리에 25점심 먹기 좋은 곳 - 남편의 추천 
26점심 먹기 좋은 곳 - 아내의 추천 27발사믹 식초 _ 28에스코피어 29거위 간 
30이르마 롬바우어 31밤 

NOVEMBER 
1가재 2식당 가이드 3샌드위치 4리조토 5파리 점령 6제인에어 7중국 요리 
8살리체 살렌티노 9베샤멜소스 10타말레스 11굴 12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3올리브오일 14에스키모 15양배추 16이상적인 호텔 17퐁듀 18크랜베리 
19파스타의 모양 20그리모 21최고의 아마추어 요리사 22크루아상 23칠면조 
24칠면조 굽기 25칠면조 자르기 26추수감사절 27새 가슴뼈 28캔디 
29그로 플랑 30처칠 

DECEMBER 
1피자 2칠리 콘 카르네 3프레젠테이션 4로스티 5빵의 역사 6라 쿠폴 7인도 음식 8아스펜의 겨울 9클라렌스 버즈아이 10영화 11케첩 12보바리 부인 13첫 식사의 추억 14프리타타 15촛불 16델모니코/보스턴 티파티 17마담 앙푸 18연회실 19로크포르 20크로스컨트리 디너 _456 21파네토네 22막대 사탕 23샴페인 24크리스마스 이브 
25크리스마스 만찬 26복싱 데이 27루이 파스퇴르 28버건디 샹베르탱 29마담 퐁파두르 30쿨리비악 31위대한 만찬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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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데이비드 (2021)
다카라지마사. 편집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