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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노)생각의 공식 : 창의성을 학습하는 11가지 생각의 도구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 / 저자사항
(드보노)생각의 공식 : 창의성을 학습하는 11가지 생각의 도구 / 에드워드 드 보노 지음; 서영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난출판 , 2010.
형태사항
291 p : 삽도 ; 23 cm.
원표제
De Bono’s Thinking course
ISBN
9788984055087
일반주기
부록: 사고 클럽(Thinking Club)만들기 감수: 박종하
서지주기
참고자료(p. 289-291)수록
일반주제명
Thinking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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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 2010z1 등록번호 15128619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 2010z1 등록번호 1512861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정리하여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생각 기술은 물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실제적인 생각의 도구를 제시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생각 연습’을 하게 하는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다양한 대안 가운데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사고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필요한 사고 도구는 물론 효율적인 사고 연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창의적 사고법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 권위자인 에드워드 드 보노가 직접 개발한 가장 기본적인 사고 도구인 PMI와 APC를 비롯해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는 ‘po’ 방법, 디딤돌 방법, 일반적인 사고에서 탈피하는 법, 현재의 아이디어를 강화하는 ‘임의 자극’ 방식 등이 소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고가 단순히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행력, 실제력을 갖도록 지식과 정보를 선별하여 이용하는 방법, 상대와 나 사이에서 충돌의 요인이 되거나 생각의 걸림돌이 되는 ‘논리의 비눗방울’을 없애고 exlectics 방식으로 사고하게 하는 방법(CAF, C&S 등), 생각을 할 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등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드 보노의 생각 훈련법을 통해 세계를 더 명료하게 볼 수 있다면 사고와 행동은 더 적절해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밀려다니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보통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아이디어 공포증’을 한 방에 날려버릴 것이다.

사소한 발상이 유용한 아이디어로!
영화관에 가면 한 손엔 커다란 팝콘 상자를, 다른 한 손엔 탄산음료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보게 된다. 그리고 영화관을 나서며 먹다 남은 팝콘 상자와 탄산음료를 버리는 사람들도 대수롭지 않게 보게 된다. 가끔은 휴지통에 버려지는 그 팝콘이, 역시,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팝콘 상자를 들고 다니기도 뭣하다. 팝콘 상자는 가방에 넣기 불편할뿐더러 팝콘이 쉬이 눅눅해지는 까닭이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CGV 영화관에서는 남은 팝콘을 보관할 수 있는 봉지를 나눠주고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한 직원이 사내 게시판에 “남은 팝콘을 나중에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올린 글이 그런 좋은 아이디어로 이어졌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어려워하고, 자신은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나 또는 타고난 어떤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이렇게 사소한 발상에서 시작되어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한다.
그리고 그 사소한 발상은 배우고 연습하여 익힐 수 있다. 일정 정도의 지적 능력과 미각만 있으면, 요리법과 요리 기술을 익혀 주방을 책임지는 든든한 요리사가 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것이 바로 창의적 사고, 사고기법 교육에서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에드워드 드 보노가 주장하는 바이다. 드 보노는 이 책에서 어떤 상황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다양한 대안 가운데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사고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필요한 사고 도구는 물론 효율적인 사고 연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왜 사고를 가르치지 않을까?
드 보노는 말한다. “창의성의 시작은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며, 거기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는 물론 신속한 문제 해결, 바른 판단과 결정이 나온다”고. 그는 이러한 신념과 확신으로 연령, 능력, 문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여러 해 동안 ‘사고하기’를 가르친 경험에 기초하여 이 책을 썼다.
드 보노에 따르면, 교육이 사고의 기술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가 하는 사실은 놀라울 정도다. 교육가들 사이에는 정보와 지능이면 충분하다는 불합리한 믿음이 있다. 하지만 지능이 자동차의 마력이라면, 사고는 자동차가 달리게 하는 운전술과도 같다. 지능은 대단히 높지만 생각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보다 지능은 낮지만 생각을 더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 학교나 각종 교육기관은 지리나 역사, 과학 등 다른 과목을 가르치면서 사고법을 적절히 가르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대개는 논리, 비판, 분석 등의 분야에 국한되어 있다. 그런 것들도 물론 가치가 있지만, 사고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드 보노의 사고 훈련법은 현재 많은 국가, 다양한 문화권, 그리고 여러 능력 수준의 사람들 사이에서 몇 년째 이용되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모든 학생이 일주일에 2시간씩 ‘사고’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다. 말레이시아의 과학 학교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사고를 별도로 교육하고 있다.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는 많은 학교와 학군이 그의 사고 훈련법을 이용하고 있다. 사고법 교육 효과에 대한 가장 뛰어난 연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 주에 위치한 제임스쿡 대학의 존 에드워즈 교수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그는 사고에 대해 단 7시간만 가르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Easy! Simple! Interesting! 생각 훈련법
모 기업 기획팀에 근무하는 30대 초반의 한 회사원이 말했다. “제안서를 작성할 때면 ‘오랫동안’ ‘미친 듯이’ 생각을 하고 또 해도 좋은 아이디어를 뽑아내기가 참 힘들다”고.
생각을 미친 듯이, 오랫동안? 그러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까? 당연히 NO! 드 보노에 따르면, 가장 좋은 사고는 사고를 단순화, 패턴화하여 사고를 몸에 밴 습관처럼 신속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은 짧은 시간 동안 하되 꼭 필요한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것이 기술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고 방법들이 바로 그러한 기술이자, 사고의 도구들이다.
이 책에는 드 보노가 직접 개발한 가장 기본적인 사고 도구인 PMI와 APC를 비롯해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는 ‘po’ 방법, 디딤돌 방법, 일반적인 사고에서 탈피하는 법, 현재의 아이디어를 강화하는 ‘임의 자극’ 방식 등이 소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고가 단순히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행력, 실제력을 갖도록 지식과 정보를 선별하여 이용하는 방법, 상대와 나 사이에서 충돌의 요인이 되거나 생각의 걸림돌이 되는 ‘논리의 비눗방울’을 없애고 exlectics 방식으로 사고하게 하는 방법(CAF, C&S 등), 생각을 할 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등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중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는 ‘po’의 한 예로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문제 상황은 “강 주변에 위치한 공장들로 인해 하류로 내려갈수록 수질오염이 심하다”이고, 이 경우 공장들에 대한 자극은 “po 공장은 폐수 방출구보다 아래에 있어야 한다”가 된다. 언뜻 보면 터무니없는 말로 들리지만, 실제로 몇 개 국가에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있다. 이런 경우 공장은 자신의 폐수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 받게 되므로 스스로 단속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시간은 ‘짧다.’ 생각을 오래 하면 할수록 새로운 아이디어는커녕 자신이 가진 ‘지능의 덫’ 또는 ‘생각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 드 보노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고 클럽(Thinking Club)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사고 클럽에서는 6명 정도의 사람들이 하나의 문제 상황을 놓고, PMI(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생각해보는 것), APC(대안, 가능성, 선택점을 찾아보는 것) 등을 하는데, 각 주제별, 단계별로 생각하는 시간은 3분을 넘지 않는다. 혹여 제대로 된 답을 찾지 못해도 시간을 오버해서는 안 된다. 주어진 시간보다 생각을 짧게 해서도 안 된다. 사람들로 하여금 주어진 시간 동안 충분히, 그러면서도 효율적으로 생각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 이때의 생각 연습 주제는 너무 심각하거나 무겁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제대로 사고하는 법이 몸에 익기도 전에 사고하는 재미를 잃게 될 우려 때문이다.
드 보노의 생각 훈련법을 통해 세계를 더 명료하게 볼 수 있다면 사고와 행동은 더 적절해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밀려다니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보통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아이디어 공포증’을 한 방에 날려버릴 것이다.

생각의 도구 발명가 ‘에드워드 드 보노’
이 책의 저자인 에드워드 드 보노는 사고를 하나의 기능으로서 가르치는 창의적 사고법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 권위자이다. 그는 ‘사고에 대한 사고’의 개념을 개척하고 30년 이상 연구했으며 6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는데, 이 책들은 중국어, 한국어, 히브리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시아어, 슬로베니아어 등 27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그의 사고 훈련법은 저 멀리 남아프리카 외딴 마을의 작은 학교에서부터 미국 버지니아 주 노르포크 아카데미처럼 선진적인 학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사고에 대한 그의 훈련법은 세계적인 기업들과 여러 나라 정부에서도 채택했다. 그가 창설한 ‘국제창조포럼(the International Creative Forum)’에는 IBM, 듀폰, 네슬레, 영국항공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그는 또한 뉴욕에 국제창조력사무국(the International Creativity Office)을 설립하여 국제연합(UN)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함께 작업해왔다. 그리고 51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초청을 받아 강연을 해왔다. 이러한 공로로 드 보노는 경영개발유럽재단(EFMD; European Foundation for Management Development)과 선탑 미디어(Suntop Media)가 2년에 한 번씩 발표하는 ‘최고의 경영 사상가 50인’에 다니엘 골만이나 폴 크루그먼, 스티븐 코비, 잭 웰치, 빌 게이츠 등과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드 보노의 사고 훈련법은 이미 국내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특히 직장인의 자기계발 측면에서 많이 실시되었는데, 삼성, KT, LG전자, SK텔레콤 등 초일류 기업에서 혁신의 원동력으로 활용되었다. 또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개발하기 위한 학습법으로도 선호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드워드 드 보노(지은이)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보적 권위자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5년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사고기법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드 보노 그림놀이》, 《The Mechanism of Mind》, 《Po : Beyond Yes and No》 등이 있으며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서영조(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영어 교재 출판 분야에서 유익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또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영어권 도서들과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 출품작을 번역하고 있다. 집필한 책 《디즈니 따라쓰기 시리즈》, 《디즈니 주니어 잉글리시 시리즈》, 《디즈니 OST 잉글리시》, 《애니메이션 잉글리시 시리즈》 등 번역한 책 《브레인 룰스》,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철학을 권하다》, 《일생에 한 번은 가고 싶은 여행지 500》 등

박종하(감수)

산업교육 강사이며 자기계발서 작가이다. 일반 기업체나 공공단체에서 성인들에게 창의성, 문제해결, 변화, 혁신 등의 주제로 강의를 하고, 관련된 책을 쓰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삼성전자, PSI컨설팅, 이언그룹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박종하창의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수학 박사 출신으로 경영이나 자기계발에 관한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삼성 멀티캠퍼스의 SERICEO에서 10년 동안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자신의 콘텐츠를 이러닝,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강연과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수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 《아이디어 요리하는 아이디어》, 《수학, 생각의 기술》, 《틀을 깨라》, 《아프리카에서 온 암소 9마리》, 《아이디어 충전소》, 《문제해결자》(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스탠퍼드 수학공부법》 등이 있다. www.thebrains.co.kr mathian@daum.net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박종하 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
1 사고도 기술이다
 지능의 덫 = 18
 연습을 하면 사고력도 커질까? = 19
 사고법과 교육의 관계 = 20
 비판적 사고 = 23
 세상을 구조화하는 창, '인식' = 24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도구' 기법 = 26
2 PMI : 대상의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파악하기
 PMI = 31
 스캐닝 기법 = 36
 흥미가 생각을 확장시킨다 = 38
 "PMI로 생각해보라" = 39
 [생각 수업] = 42
3 APC : 대안, 가능성, 선택에 집중하기
 대안 발견하기 = 48
 좀 더 노력해야 찾을 수 있는 대안들 = 50
 진정 어려운 것은 '대안을 찾아 나서는 일' = 52
 '적당한 것'을 넘어서서 = 54
 APC 실험 = 57
 APC의 실용성 = 64
 대안들과 창의성 = 65
 [생각 수업] = 66
4 인식 : '패턴화'를 통한 정확한 인식
 인식 = 69
 도로 건너기 = 76
 패턴 만들기 = 77
 패턴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79
 패턴 이용하기 = 83
 예술 = 90
 [생각 수업] = 91
5 수평적 사고 : 변화하는 인식, 새로운 개념으로 사고하기
 패턴 전환하기 = 96
 패턴 전환의 메커니즘, 유머 = 97
 뒤늦은 깨달음과 통찰 = 100
 창조성과 수평적 사고 = 101
 과정으로서의 수평적 사고 = 103
 판단과 자극 = 105
 'po'라는 단어 = 108
 디딤돌 방식 = 109
 일반적인 사고 경로에서 탈피하는 법 = 113
 현재의 아이디어를 강화하는 '임의 자극' 방식 = 116
 수평적 사고의 이용 = 119
 수평적 사고의 논리 = 120
6 정보와 사고 : 완전한 정보를 가질 수 없다면 '정보는 조금 적게, 사고 기술은 더 높게'
 행동하는 기술은 '수행 지식'으로부터 = 124
 경험 스캔 = 125
 스캐닝 도구 1 : CAF(Consider All Factors) = 126
 스캐닝 도구 2 : C&S(Consequence and Sequel) = 128
 밀도 높은 읽기와 밀도 높은 듣기 = 131
 논리 = 133
 더 많은 정보 얻기 = 135
 정보 선정하기 = 138
 정보 선정 도구 : FI와 FO = 139
 정보와 사고의 이용 = 140
7 다른 사람들 : '너'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충돌 시스템 이해하기
 dialectics가 아니라 exlectics로 = 150
 맵핑 기법 1 : EBS = 151
 맵핑 기법 2 : ADI = 153
 맵핑 기법 3 : '논리의 비눗방울' = 156
 맵핑 기법 4 : OPV = 160
 건설적인 계획 = 164
 교섭 = 165
 커뮤니케이션 = 167
8 감정과 가치 : 감정이 먼저일까, 사고가 먼저일까?
 직감과 사고 = 171
 3가지 지점에서의 감정 = 173
 인식이 기분을 바꿀 수 있을까? = 175
 가치는 우리들 기본 감정의 연결고리 = 177
 HV, LV = 178
 가치를 담은 말들 = 182
 자각 = 185
9 결정 : 정보가 불충분한 상황에서 결정하기
 결정의 '사전 틀(pre-frame)' = 190
 대안 만들기 = 191
 가치와 우선순위에 따른 결정 방식 10가지 = 191
 결정의 '사후 틀(post-frame)' = 207
 결정이 상황에 얼마나 적합한가? = 208
 [생각 수업] = 209
10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행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 215
 행동하게 하는 3가지 방법 = 215
 행동 기술 1 : 목표 세우기 = 217
 행동 기술 2 : 전략과 전술 = 221
 행동 기술 3 : 행동 방침 정하기 = 222
 행동 기술 4 : 'If 상자 지도' = 224
 행동 기술 5 : 계획하기 = 227
 행동을 돕거나 방해하는 지형 5가지 = 228
11 사고가 유용한 기술이 되려면
 사고의 기술 4가지 = 232
 자기 이미지를 갖는 것 = 236
 시간 규율과 사고의 효과 = 237
 사고의 수확 = 239
 사고에 대한 사고 = 240
 TEC = 242
 5분간 생각하기 = 244
 TEC 틀 = 249
 PISCO 틀 = 250
 TEC-PISCO = 253
 사고에 대한 신중한 연습 = 253
 사고클럽 = 254
 사고의 기술을 높이는 습관 = 255
나가는 글 : 사고 연습!
부록 : 사고 클럽(Thinking Club) 만들기
참고자료 : 에드워드 드 보노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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