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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본능 : 심리학이 말하는 연애의 모든것 개정판

연애본능 : 심리학이 말하는 연애의 모든것 개정판 (Loan 4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Fisher, Helen E. 정명진, 역
Title Statement
연애본능 : 심리학이 말하는 연애의 모든것 / 헬렌 피셔 지음; 정명진 옮김
판사항
개정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생각의나무,   2010  
Physical Medium
334 p. ; 23 cm
Varied Title
Why we love : the nature and chemistry of romantic love
ISBN
9788984988989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Love Love -- Physiological aspects Human evolution Sex Sex dif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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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2.41 2010z5 Accession No. 12119267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2.41 2010z5 Accession No. 12119267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연애학의 세계적 권위자 헬렌 피션 박사가 어느 누구도 규정할 수 없었던 사랑의 진실과 본능을 매우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냈다. 애정에 관련된 뇌의 화학 작용에 대해 가장 포괄적이고 알기 쉽게 쓴 책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인간의 열정, 그리고 그 결과로 일어나는 극도의 환희와 절망들을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책은 총 9장으로 나뉘어 있다. 첫 장에서는 우리가 여러 사람 중 한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낭만적 사랑이 우리의 성욕과 파트너에 대한 애착에 생물학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서술한다. 그리고 첫눈에 반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 이유, 인간의 로맨스는 생존에 필수적이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것, 남성과 여성 간 뇌 구조의 차이와 그로 인한 사랑하는 방식의 차이를 논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러한 낭만적 사랑의 열정을 조절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랑을 계속되도록 만드는 몇 가지 비법을 과학적으로 제시한다.

당신이 그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연애학의 세계적 권위자 헬렌 피셔 박사가 풀어낸
사랑에 빠진 우리 뇌의 놀라운 수수께끼!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연애교과서의 정수!

사랑이 변했다면 당신의 뇌가 변한 것이다
사랑에 빠질 때 우리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한 소설가의 책제목처럼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이 현실에서 얼마나 가능할까? 대부분은 상대가 완벽한 존재가 아님에도 선택이 아닌 본능에 의해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럼 대체 왜 그와,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것일까?
연애학의 세계적 권위자 헬렌 피션 박사는 어느 누구도 규정할 수 없었던 사랑의 진실과 본능을 매우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냈다. 사랑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사랑에 빠졌을 때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하지만 달라지는 건 세상이 아니라 나의 뇌이다. 마찬가지로 사랑이 변한다면, 그건 나의 뇌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책은 애정에 관련된 뇌의 화학 작용에 대해 가장 포괄적이고 알기 쉽게 쓴 책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인간의 열정, 그리고 그 결과로 일어나는 극도의 환희와 절망들을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책은 사랑과 얽힌 인류라는 존재에 대해 지금껏 쓰인 저서 중 가장 매력적이고 과학적인 책이다.
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한 사람으로 인해 모든 것이 움직여지는 절대성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사랑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흥분, 변덕, 나른함, 집착 등의 증상은 심하면 때론 부작용을 일으켜 우리의 삶을 망가트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복잡미묘한 이런 사랑의 증상들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사랑의 시작과 시듦의 과정을 도발적으로 읽어내는 문제작!
사랑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 잃어버린 사랑을 찾는 방법?

책은 총 9장으로 나뉘어 있다. 첫 장에서는 우리가 여러 사람 중 한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낭만적 사랑이 우리의 성욕과 파트너에 대한 애착에 생물학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서술한다. 그리고 첫눈에 반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 이유, 인간의 로맨스는 생존에 필수적이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것, 남성과 여성 간 뇌 구조의 차이와 그로 인한 사랑하는 방식의 차이를 논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러한 낭만적 사랑의 열정을 조절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랑을 계속되도록 만드는 몇 가지 비법을 과학적으로 제시한다.
흥미롭고 설득력 있는 이 책은, 사랑에 빠지는 일과 관계있는 감정의 범위를 낱낱이 기록했다. 예를 들어 사랑에 빠져 낭만적 황홀경을 느낄 때 활동하는 뇌부위를 찾아냈다. 이 정보는 장기적인 동반자관계에 놓인 사람이 로맨스를 지속하는 새로운 길을 암시하는 것은 아닐까?
이러한 결과들이 미국에서 나온 것이기에 우리나라 사람들과 얼마나 일치하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일본에서도 똑같은 설문조항들로 조사한 결과 몇 항목만 제외하고 비슷했으며, 종교나 인종이 다른 사람들도 설문조항의 80% 정도에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알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지만 사랑을 할 때 느끼는 공통적인 감정만은 누구나 거의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사랑의 본질을 뇌를 통해 규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우리가 사랑에 빠질 때 뇌 속에서 어떤 현상들이 일어나는지 미리 안다면 사랑을 하는 과정 동안 좀 더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수치를 좋아하는 우리 인간의 특성상, 저자가 뇌 스캔 작업과 병행한 사랑에 대한 설문조사는 특히 흥미를 끈다. 헬렌 피셔는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fMRI(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를 활용해 사랑에 빠진 사람들, 그리고 사랑을 거부당한 사람들의 뇌 작용을 촬영했다. 그 결과, 강렬한 사랑에 빠졌을 때의 증상은 뇌에서 활동하는 도파민의 분비와 연관돼 있었다. 도파민은 만족스럽고 기쁜 느낌을 주는 뇌 화학물질의 하나이다. 또한 도파민에서 나오는 노르에피네프린은 연인들의 기분을 고조시키며, 도파민의 수치와 반비례하는 세로토닌은 부족할 경우 파트너에 대해 몽상하고 빠져들게 한다.
이러한 실험 데이터를 검토하여 저자는, 낭만적 사랑은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의 결과로 인해 우리의 뇌 회로 및 신경화학물질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결론을 내린다. 사랑은 목적이 아니라 동기이며, 감정이 아니라 식욕만큼이나 강력한 하나의 욕구인 것이다.

●45세가 넘은 사람의 애인에 대한 감정도 25세 이하의 그것과 비슷하게 강했다.
●남자의 64퍼센트와 여자의 61퍼센트는 애인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대답했다.
●남자의 64퍼센트와 여자의 68퍼센트는 전화로 애인의 목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뛴다고 대답했다.
●남자의 73퍼센트와 여자의 65퍼센트는 애인과 성관계를 갖는 꿈을 꾸었다.
●남자의 75퍼센트와 여자의 83퍼센트는 애인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아는 것이 애인과 성교를 하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진술에 동의했다.
●남자의 60퍼센트와 여자의 70퍼센트는 자신의 애인과 사랑에 빠진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고 대답했다.
●남자의 60퍼센트와 여자의 53퍼센트가 남의 애인을 유혹하려고 했다고 고백했으며, 남녀 모두 70퍼센트 가량은 성교하는 동안에도 공상을 즐긴다.

반면, 남녀의 차이를 보여주는 결과들 역시 적지만 흥미롭다.
●애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데 동의한 여자는 40퍼센트였지만, 연애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꼽은 남자는 60퍼센트나 됐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헬렌 피셔(지은이)

사랑과 애착의 본성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서 매치닷컴Match.com의 자회사인 케미스트리닷컴Chemistry.com의 과학자문위원이다. 이전에 네 권의 책을 썼으며, 그중 <제1의 성>과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 할까?>은 뉴욕타임즈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럿거스대학 인류학 연구교수이며 뉴욕시에서 살고 있다.

정명진(옮긴이)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_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랑하게 될 당신에게 = 9 
이 얼마나 열렬한 황홀경인가 : 사랑한다는 것 = 13 
동물적 끌림 : 동물 사이의 사랑 = 49 
사랑의 화학작용 : 사랑에 빠진 뇌 관찰하기 = 87 
복잡 미묘한 사랑의 거미줄 : 정욕ㆍ애정ㆍ애착 = 125 
멋지고 조심성 없는 그 첫 번째 황홀 : 우리가 선택하는 그 사람 = 157 
왜 우리는 사랑하는가 : 낭만적인 사랑의 진화 = 197 
잃어버린 사랑 : 거부ㆍ낙담ㆍ분노 = 235 
열정 다스리기 : 로맨스가 계속되도록 만들기 = 277 
신들의 정신착란 : 사랑의 승리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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