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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57로 세상보기 : 부창렬 에세이

윈도우 57로 세상보기 : 부창렬 에세이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부창렬 夫昌烈 , 1957-
Title Statement
윈도우 57로 세상보기 = Windows 57 : 부창렬 에세이 / 부창렬.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한울 ,   2010.  
Physical Medium
274 p. ; 22 cm.
ISBN
978894604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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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부창렬 ▼g 夫昌烈 , ▼d 1957- ▼0 AUTH(211009)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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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윈도우 오십칠로 세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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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47 부창렬 윈 Accession No. 11157603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47 부창렬 윈 Accession No. 11157603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부창렬 에세이. <원도우57로 세상 보기>란 제목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필자 자신의 나이인 57을 붙여, 컴퓨터 프로그램의 환경이 바뀌었듯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나이만큼 변화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과 지난 일을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하고자 한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지켜야 할 가치를 절대적 가치라고 한다
바로 인간을 중심으로 한 가치…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를 통해 변하지 않는 가치를 공유하다
따뜻한 배려와 인간애 속에서 세상의 희망을 찾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과 지난 일을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하고자 한다. 자신보다 연배가 위인 분들에게는 ‘아, 그때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었지’ 하고 돌아볼 기회가 되고, 자라나는 이들에게는 사회생활에 참고가 되길 바란다.

세월이 흘러버리는 동안 세상도 많이 변하고 주변의 사람들도 많이 변한다. 주름과 흰머리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그리운 사람, 그리운 추억도 더 늘어만 간다. 그리고 그 그리움의 강도도 짙어만 갔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이자 원동력이라 한다.
저자의 바람은 이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지난 일을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했으면 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연배가 위인 분들에게는 ‘아, 그때 사람들이 그런 고충이 있었지’ 하고 돌아볼 기회가 되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자라나는 이들에게 사회생활에 참고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느낄 것이라 밝히고 있다. <원도우57로 세상 보기>란 제목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프로그램에 필자 자신의 나이인 57을 붙여, 컴퓨터 프로그램의 환경이 바뀌었듯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나이만큼 변화했다는 의미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부창렬(지은이)

1957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림산업에 입사하여 대림 그룹의 계열사인 연승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주)연승AMC과 (주)미래C&R의 대표이사로 있다. 군포시 수영연맹 초대 회장, 경기도 수영연맹 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초대 회장, 군포문화원 부원장, 그린스카우트 군포시지부 지부장, 군포시 치안행정 자문위원, 범시민 환경대책위원회 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으로 현재는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경기도당연합회 상임부회장, 군포시 생활체육협의회 고문,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경기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경기도지사상(지역사회발전, 환경운동 기여 공로), 1998년 경기도지사상(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소방업무발전 공로), 1998년 군포시장상(생활체육진흥 공로), 2003년에는 군포시장상(지역사회발전 및 생활체육진흥 공로)을 받았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경제분과)을 역임하고, 현재는 여정포럼(여당의 정치를 연구하는 자유포럼) 국토건설특위 위원장이다. 「지방중소도시 개발의 기본방향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와 「데이터베이스마케팅에서 개인정보의 사용이 소비자태도에 미치는 영향」(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을 저술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이야기에 들어가며 = 3
이야기 하나. 아이를 기르며 내 아이 적을 떠올리다
 내 고향은 제주도, 그럼 아이들은? = 13
 추억이 없어진 세상에 사는 아이들 = 20
 나는 만화, 아이들은 인터넷 = 26
 나는 혼ㆍ분식 세대, 토요일엔 국수 생각 = 33
 세발자전거는 지금도 있다 = 40
이야기 둘. 정말 앞뒤가 맞지 않는 학창시절
 공부에 대한 철학이 있었다면? = 47
 스승, 선생님 그리고 선생 = 54
 마지막 시험 세대가 '58년 개띠'를 보는 소감 = 58
 국ㆍ영ㆍ수로 평생을 결정짓는 대학 입시 = 62
 학과 선택=내 취미와 주변 기대의 타협 = 68
 공부로부터 해방, 이제 대학생이다! = 72
 교육열, 최대의 수혜자는 부모? = 80
 학생운동, 하면 불효 안 하면 배신 = 86
 가끔 KS가 창피해지는 이유 = 92
 나는 유학파를 이기는 '토종 엘리트'다 = 100
이야기 셋. 회사생활의 득과 실
 직업의 의미조차 몰랐던 사회 초년생, '미스터 부' = 109
 학교에서 뭘 배웠냐? = 115
 영원한 경쟁자, 직속 상사 = 122
 섭섭하다 오너들이여!봉급 때문만은 아닌데 = 128
 절대로 얻는 것과 잃는 것 = 136
 남녀평등에 대한 생각 = 144
이야기 넷. 성주가 되어버렸다
 사업가 뭐는 개도 안 먹는다는데 = 151
 창업(創業)과 개업(繼業)의 차이 = 157
 벤처 기업만 도전은 아니다 = 165
 건설은 제조가 아니다 = 173
 변하지 않는 거의 유일한 것, 공무원 마인드 = 180
이야기 다섯. 결혼 그리고 가족
 결혼으로 다시 태어난 나 = 187
 가족을 지키는 사람, 가정을 지키는 사회 = 194
 아이 셋인 친구가 부러울 때 = 199
 독특한 우리의 가족 문화, 지킬 것과 버릴 것 = 204
 다문화 가정? 글로벌 가족이 맞다 = 208
 애인 문화, 과도기이거나 영원한 숙제 = 213
이야기 여섯. 벗이 있기에
 영화〈친구〉의 친구가 진짜 친구인가 = 221
 안타깝게 잊혀가는 학교 친구들 = 227
 사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 232
 영원한 '웬수', 후배 = 238
 여자 친구가 없는 세대의 불행 = 243
이야기 일곱. 부모가 되어 부모님을 그리다
 첫아이를 낳았을 때 난 우주를 가졌다 = 249
 첫 아이 학교 가는 날 = 254
 가정교육이 따로 있는 것은 같은 웃기는 세상 = 258
 용돈, 잘못된 관습의 전형 = 265
 효보다는 사랑을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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