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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代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 (4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원곤
서명 / 저자사항
50代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 / 김원곤 글
발행사항
서울 :   맛있는공부 :   조선에듀케이션,   2010   (2012)  
형태사항
223 p. : 삽화 ; 23 cm
ISBN
978899393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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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115782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115782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212217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310445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5128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512869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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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115782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115782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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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212217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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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310445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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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512858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07 2010 등록번호 1512869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명한 흉부외과 교수이자 몸짱 교수, 술 전문가로 이름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가 50세가 되던 해 시작한 외국어 공부의 결실을 엮어 낸 책. 저자의 외국어 도전기와 공부비법 뿐 아니라, 각 언어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장에서 공부하기에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을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어, 새로운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에 있어 든든한 발판을 마련해 준다.

외국어를 배우면 인생의 2막이 보인다!
흔히들 중·장년기가 되면 더 이상 새로운 도전을 꿈도 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억력 감퇴든, 건망증이든 간에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데 있어서 세월의 흔적이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저자 김원곤은 나이는 결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꾸준함을 잃지 않는다면 외려 ‘시간은 나의 편’이 된다고 강조한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흐름이 빠르게 느껴지므로, 공부의 성과를 보기까지 덜 지친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노릴 수 있으며, 또한 젊은 사람들처럼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므로,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김원곤 교수가 당장 실생활에 필요하지 않는 외국어를 힘겹게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외국어 공부는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
‘Bus’는 이탈리아어로 읽으면 ‘부스’이며, 영어의 'AIDS'는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로 ‘SIDA', ’NU'이다. 외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외국=미국‘, “외국어=영어’라는 영어 중심의 획일적 사고에서 벗어나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된다.

세계의 문화를 보다 깊게 이해하게 해준다.
이백(李白)의 한시를 중국어로 읊을 수 있게 되면, 지금껏 한자어를 그대로 읽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감동이 밀려온다. ‘베사메무초’가 아리따운 아가씨의 이름이 아니라 ‘듬뿍 키스해주세요(kiss me much)’라는 뜻의 스페인어임을 알고 나면, 지금껏 들어왔던 노래의 감동이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다양한 외국어를 배우고 나면 지금까지 표면적으로 알아오던 세계의 문화를 보다 깊게 이해하게 된다.

일상생활에 잔재미를 듬뿍 제공해준다.
다양한 외국어를 배우다 보면 그동안은 무심코 보고 넘기던 길거리의 간판들이 갑자기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다가오기 시작한다.
스페인어를 모르면 서울 강남에 있는 ‘casa de joven(house of young person)’이라는 술집 이름의 뜻을 전혀 알 수 없을 것이다. 또 프랑스어를 모른다면 ‘?tude(study)’라는 문방구점의 간판이나 ‘r?ve(dream)’라는 멋진 이름의 레스토랑 간판은 알파벳의 나열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서울의 한 도로변에 위치한 ‘노가(老家, 라오지아)’라는 중국음식점 간판에서는 옛집이 아니라 ‘고향’을 떠올리고, ‘미즈’라는 일식 주점의 이름에서는 영어의 ‘미즈(Ms)’가 아니라 일본어 ‘미즈(水, みず)’를 연상하는 가벼운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그 밖에 우리 주위에 흔한 각종 수입품 포장지에 쓰인 외국어를 원어 그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여러 외국어를 배우면서 얻게 되는 가장 실용적인 보람이라면 역시 해외여행에서일 것이다. 모든 일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자유여행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단체 여행 중에서도 현지 언어를 이해함으로써 얻게 되는 즐거움은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공부의 요령, 시간 관리의 비법이 보인다!
“어떻게 그렇게 바쁜 와중에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었나요?”
김원곤 교수가 ‘외국어 달인‘임을 알게 된 사람들이면 누구나 하게 되는 질문이다.
그의 공부 비법과 시간 관리의 비법은 바로 다음과 같다.

자투리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하루 40분, 지하철 출퇴근 시간은 외국어 공부를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김원곤 교수는 지하철 출퇴근길에 항상 교재와 사전을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한다. 그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재는 ‘KBS World Radio’라는 인터넷 사이트로부터 얻는 그날그날의 뉴스 원문이다. 이 사이트는 매일매일 세계 각국의 언어로 우리나라와 관련한 기사를 제공해 주어서 퇴근할 때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에 한두 가지 언어의 뉴스 원문을 출력해서 언어들을 비교해 가며 읽는다.
또한 집에 돌아와서는 가벼운 산책 시간을 활용하여, 오늘 배운 내용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그날 공부한 내용을 복습한다.

버릴 것은 버린다.
어학 공부를 할 때는 중간에 기본적인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위축되지 말고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모자라는 부분은 나중에 다시 배우면 된다.

발전에 관한 확신을 가진다.
어학 공부를 할 때는 실력이 일정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발전한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실력이 오늘보다 내일이 낫고, 이번 달보다 다음 달이 월등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일시적인 기복은 있을지언정 노력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된다. 자기 발전에 대한 신념과 확신을 바탕으로 노력하면 외국어 공부에서 반드시 최종적인 승자가 될 수 있다.

4개 외국어 공부의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을 낱낱이 분석했다!
흔히 외국어를 잘 한다고 하면, 영어나 일본어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만큼 보편적인 외국어인 영어와 일본어 외의 다른 언어를 공부하고자 하면,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50대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는 각 언어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장에서 공부하기에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을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어, 새로운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에 있어 든든한 발판을 마련해 준다.
따라서 이 책은 어떤 외국어를 공부하는 게 좋은지 모르겠다고 생각되는 20대, 30대들에게도 외국어 공부의 필수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원곤(지은이)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모든 것은 ‘우연히’ 우리 나이 쉰 살에 시작되었다. ‘더 늦기 전에 외국어를 하나 더 배워두면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살포시 마음 한 곳에 내려앉은 것이다. 그렇게 어떤 필요성이나 미래 계획과는 상관없이 2003년 일본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에 차례로 도전했고, 2011~2012년에는 4개 외국어능력시험 고급 과정에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2012년에는 세미누드 사진집 『몸과 魂』으로 또 한 번 큰 화제를 낳았다. 이 역시 오랫동안 계속해온 운동 생활에 자극이 필요하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한 도전이었다. 2019년 8월 정년을 맞이한 저자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2020년 3월부터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의 순서로 각각 3개월씩 어학연수를 하고, 중간중간에 3개월씩 재충전 기간을 갖는 총 2년의 계획이 바로 그것이다. 3년 전 아내가 문득 건넨 “정년 퇴임하면 어학연수를 한번 해보는 것이 어때요?”라는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다. 그 후, 코로나19 사태로 2년의 계획은 축소는커녕 오히려 4년으로 연장되었다. 이 책은 그 도전의 첫 단추인 스페인어 연수, 페루에서의 치열했던 여정의 기록이다. 지은 책으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 『파란만장 중년의 4개 외국어 도전기』, 『영화 속의 흉부외과』, 『Dr. 미니어처의 아는 만큼 맛있는 술』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 4
프롤로그 = 8
1장 50대, 외국어 공부에 도전하기 결코 늦지 않다 = 18
 결코 내세울 것 없는 나의 외국어 바탕 = 20 
 회화가 안 되는 반쪽 영어 시절 = 24 
 자그마한 결실을 안겨준 해외 연수 = 29 
 외국어 도전의 발단 = 32 
2장 학원에 다니며 4개 외국어를 공부하다 = 35
 결코 만만찮은 일본어 = 36 
 가깝고도 멀었던 중국어 = 44 
 와인에서 시작된 프랑스어 공부 = 53 
 발음 덕분에 행복한 스페인어 = 60 
 젊은 학생들과 어울려 학원에 다니려다 보니… = 65
3장 외국어 공부에서 얻는 보람 = 69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 = 69 
 세계의 문화를 보다 깊게 이해하게 해준다 = 73 
 일상생활에 잔재미를 듬뿍 제공해준다 = 78 
4장 무모해 보이는 도전에서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이유 = 81
 공부의 큰 원칙을 지킨다 = 83 
  그 어떤 것도 꾸준함을 따를 수 없다
  시간은 나의 편이다
 공부의 구체적인 실행 원칙 = 91 
  4개 외국어를 하나의 큰 틀로 생각한다
  매일 조금씩이나마 유지하도록 애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다
  버릴 것은 버린다
  발전에 대한 확신을 가진다
세계 언어의 분류 = 110
 일본어 = 114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어를 공부할 때 유리한 점 = 117 
   한자어에 대한 공통성이 많다
   문장 구조가 같다
   발음이 어렵지 않다
   학습 환경이 좋다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어를 공부할 때 불리한 점 = 126 
   훈독이라는 특별한 한자 읽기 방법이 있다
   히라가나, 카따까나, 그리고 한자의 세 가지 문자가 존재한다
   경어 체계가 복잡하다
   외국어 발음이 독특하다
 중국어 = 141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어를 공부할 때 유리한 점 = 143 
   한자와 한자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
   문법상의 이점이 많다
   중국어에는 존댓말이 거의 없다
   학습 환경이 좋다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어를 공부할 때 불리한 점 = 159 
   사성이라는 중국어 특유의 발음법이 존재한다
   우리나라 문법과 다른 점이 많다
   간체자라는 새로운 한자표기법이 있다
   우리말과 다른 한자어가 많고 사용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프랑스어 = 176
  우리나라 사람이 프랑스어를 공부할 때 유리한 점 = 178 
   영어와 비슷한 단어가 많다
   단어마다 음절 강세가 있지 않다
   어렵다는 목적격 대명사의 어순이 우리말과 같다
   유럽 국가 언어치고는 학습 환경이 좋은 편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프랑스어를 공부할 때 불리한 점 = 189 
   발음이 어렵다
   명사에 남녀 성이 존재한다
   동사 변화가 어렵다
   배운 것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스페인어 = 198
  우리나라 사람이 스페인어를 공부할 때 유리한 점 = 200 
   발음이 쉽다
   명사에서 성 구별이 쉽다
   영어와 비슷한 단어가 많다
   한 언어를 배워 많은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스페인어를 공부할 때 불리한 점 = 208 
   동사 변화가 어렵다
   접속법이 빈번히 사용된다
   수동태를 비롯하여 독특한 문형이 많다
   학습 환경이 좋지 않다 
에필로그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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