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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심리학 : 심리학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 9가지 (Loan 7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鈴木光太郎 홍성민 , 역
Title Statement
무서운 심리학 : 심리학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 9가지 / 스즈키 고타로 지음 ; 홍성민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뜨인돌 ,   2010.  
Physical Medium
287 p. : 삽도 ; 22 cm.
Varied Title
オオカミ少女はいなかった : 心理學の神話をめぐる冒險
ISBN
978895807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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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홍성민 , ▼e▼0 AUTH(211009)26586
900 1 1 ▼a 스즈키 고타로 , ▼e
900 1 1 ▼a Suzuki, Kotaro , ▼e
940 ▼a Ookami shojo wa inakatta shinrigaku no shinwa o meguru boken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1157328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1157328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512874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1157328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1157328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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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0 2010z4 Accession No. 1512874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심리학에 속지 말고 심리학보다 똑똑해져라. 심리학은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동시에 심리학은 종종 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속임수로 혼란스럽게 하며,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린다.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은 야누스처럼 ‘두 얼굴’을 갖고 있다.

책은 150년의 심리학 역사를 찬찬히 되짚어가며, 단순한 정설을 넘어 하나의 ‘신화’가 되어버린 9가지 심리학 이론과 실험들을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의 매스를 들이대 철저히 파헤치고 해부한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당신은 심리학이 가진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이고, 스릴 넘치면서도 위험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심리학, 제대로 알면 무섭지 않다!

심리학은 시퍼렇게 날이 선 ‘칼’과도 같다. 칼은 자신을 다루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즉, 칼의 속성을 잘 알고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그 칼이 쥐어지면 맛있는 요리나 근사한 목공예품을 만들어내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칼의 본질을 잘 모르고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좋은 도구는커녕 무서운 흉기가 되기 십상이다. 아니, 심할 경우 자칫 그 칼에 손가락이 잘려나갈 수도 있다. 심리학이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런 ‘이중성’에 있다.

“심리학은 어떻게 인간의 의식을 조종하고 행동을 통제하는가?” 이런 질문을 던지면 아마도 심리학을 통해 뭔가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으려 했던 사람들은 거부감을 갖거나 두려움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심리학을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칼의 구조와 세부적인 특징을 잘 알고 지혜롭게, 조심해서 다루기만 하면 위험하지 않을 뿐 아니라 유용한 도구가 되듯 심리학 역시 마찬가지다. 심리학은 야누스처럼 ‘두 얼굴’을 갖고 있다. 우리는 심리학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고 싶어하는데, 심리학은 실제로 그런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낸다. 그러면서도 심리학은 이따금 느닷없이 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속임수로 혼란스럽게 하며,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리기도 한다. 심리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 하기 전 심리학의 속성과 본질을 명확히 이해하고 통찰하는 것이 중요한 까닭 또한 여기에 있다.

현대 심리학에는 몇 가지 신화가 늘 망령처럼 붙어 다닌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중 오랜 세월을 통해 왜곡되고 날조되어 마치 정설처럼 인식되고 있는, 아니 단순한 정설을 넘어 하나의 신화가 되어버린 몇 가지 심리학 실험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해부한다. 만약 지금까지 그런 기상천외하지만 다소 황당한 실험들과 거짓 신화에 대해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큰 충격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충격은 새로운 깨달음과 인간에 대한 통찰의 경지로 인도할 것이다.

실험심리학의 권위자이자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
스즈키 고타로, 심리학의 가면을 벗기다!


이 책은 150년의 심리학 역사를 찬찬히 되짚어가며, 단순한 정설을 넘어 하나의 ‘신화’가 되어버린 9가지 심리학 이론과 실험들을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의 매스를 들이대 철저히 파헤치고 해부한다. 사람의 마음을 읽기 전, 심리학의 본질을 통찰하라! 한 장 한 장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당신은 심리학이 가진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이고, 스릴 넘치면서도 위험한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제임스 비커리의 ‘서브리미널 효과 실험’ - 인간의 의식을 조종하고 행동을 통제하기 위한 음모
심리학자이자 유능한 광고업자인 제임스 비커리가 논문도 보고서도 없는 엉터리 서브리미널 효과 실험을 통해 4만 5,699명의 영화관객을 감쪽같이 속이고, 수많은 기자들과 매스컴을 구워삶았다. 그의 근거 없는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실리게 되는 엉뚱하고도 흥미진진한 과정 (11p.~)

● 독특한 실험으로 천재 말(馬) 한스의 속임수를 밝혀낸 오스카 풍스트 - 실험자가 결과를 만들어낸다
말이 28의 약수를 정확히 알고 있고, 인간의 말과 문장의 내용을 이해할 뿐 아니라 시계도 읽을 수 있으며, 특정 화폐가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지 알고 있다고 하면 믿겠는가. 100여 년 전, ‘한스’라는 이름을 가진 그런 말이 독일 베를린에 나타나 전 유럽을 경악케 했다. 그 비밀은 베를린대학의 대학원생 오스카 풍스트의 독창적이고 기상천외한 실험에 의해 낱낱이 밝혀져 세상에 공개되었는데……. 풍스트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한스의 속임수를 간파해냈을까 (69p.~)

● 왓슨의 행동주의 육아서와 ‘리틀 앨버트 실험’ - 오류투성이 실험 하나가 미국 심리학계를 발칵 뒤집어놓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습관이 있는 아이 12명과 내가 원하는 육아 환경을 달라. 그러면 어떤 아이든 그 아이의 재능, 취향, 적성, 부모의 인종과 관계없이 의사, 변호사, 예술가는 물론 거지나 도둑으로도 만들어 보이겠다.” 단 한 명의 유아에 대한 허술하기 짝이 없는 실험이 어떻게 미국 심리학계를 뒤흔들어놓고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버젓이 실려 정설로 굳어졌는가 (95p.~)

● 제임스 맥코넬의 ‘플라나리아 전기충격실험’ - 세상을 뒤흔든, 인간의 기억력 이식 문제
전기충격실험을 통해 특정 행동을 학습한 플라나리아를 토막 낸 뒤 학습하지 않은 다른 플라나리아에게 먹였더니 학습한 플라나리아의 기억이 학습하지 않은 플라나리아에게 그대로 전이되었다. 인간의 기억력 이식 가능성에 대한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양한 후속 연구를 촉발시킨 기상천외한 실험 (145p.~)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스즈키 고타로(지은이)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 비즈니스계로 말하자면 그는 ‘스티브 잡스’, 할리우드 영화판에 비유하면 ‘조니 뎁’ 같은 사람이다. 1954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난 그는 센바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기성학계의 타성에 젖은 연구풍토와 권위주의에 염증을 느끼고 중퇴했다. 그 후 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독학으로 공부하다시피 하며 인간과 동물의 지각과 인지를 중심으로 한 실험심리학 연구에 몰두했다. 그러한 깊이 있는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그는 이 책 『무서운 심리학』을 펴냈는데, 이 한 권을 집필하는 데에만 8년여의 긴 시간을 쏟아 부었다. 현재 그는 니가타대학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실험심리학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는 기존의 통념을 거침없이 깨부수고 낡은 권위에 과감히 도전하며 학계를 놀라게 하는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지금까지 『착각의 원더랜드』, 『동물은 세계를 어떻게 볼까』 등을 펴냈고, 『뇌의 덫』 등을 감수했다. 옮긴 책으로 『동물의 마음을 탐구하다Animal Cognition』, 『시각의 트릭Mind Sights』, 『뇌는 그림을 어떻게 이해할까Cognition and The Visual Arts』, 『거울이라는 수수께끼Mirrors in Mind』, 『휴먼 유니버설Human Universals』,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지배할까Are We Hardwired?』, 『착각의 세계La Science Des Illusions』, 『마음의 발생과 진화Original Intelligence』 등이 있다.

홍성민(옮긴이)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교토국제외국어센터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무서운 심리학> <아들러에게 배우는 대화의 심리학> <처음 시작하는 심리학> <처음 시작하는 연애 심리학> <처음 시작하는 외모 심리학> <쓸모 있는 철학> 외에 여러 권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 심리학 뒤집기
1장 환상의 서브리미널 효과
 매스미디어가 만들어낸 위험하고 치명적인 신화
  팝콘을 먹어라, 코카콜라를 마셔라 = 13
  논문도 보고서도 없는 실험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된 이유 = 137
  실험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도 갖추지 못했다 = 17
  1/3,000초의 자극 제시는 불가능하다 = 19
  99.9퍼센트가 조작과 날조였다 = 21
  서브리미널 효과를 완전히 부정하기 어려운 까닭 = 22
  프로이트 무의식의 치명적인 오류 = 24
  증명 자체가 불가능한 서브리미널 광고 효과 = 26
  인지심리학의 역하와 프로이트 무의식의 결정적 차이 = 28
  서브리미널 광고의 메커니즘 = 29
  터무니없는 주장이 그토록 빨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 = 30
  금기어는 인지하지 못해도 정서 반응을 보인다? = 32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실린 비커리의 실험 = 34
  (팝콘이나 콜라가 아니라) '핫도그'가 먹고 싶어요! = 36
2장 시릴 버트의 자료 조작사건
 일란성쌍둥이를 둘러싼 기상천외한 속임수
  일란성쌍둥이의 지능은 유전될까, 환경에 의해 좌우될까? = 41
  조작 스캔들의 발단 = 43
  하워드와 콘웨이는 버트가 만들어낸 가공인물? = 45
  조작의 결정적 증거가 된 헌쇼의『시릴 버트 전기』 = 47
  버트는 왜 하워드와 콘웨이의 이름을 사칭했을까? = 49
  갈수록 더 깊은 조작의 늪에 빠진 버트 = 54
  너무도 빤한 논문조작이 버트가 죽을 때까지 발각되지 않은 이유 = 56
  숫자를 사용하면 과학적으로 증명된 연구라고 믿는 인간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버트 = 58
  제1, 2차 세계대전 중 서로 다른 가정에서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런던에만 53쌍이나 된다고? = 60
  갓난아기 때 헤어져 39년 만에 만난 제임스 루이스와 제임스 스프링거의 놀라운 공통점들 = 61
  일란성쌍둥이들은 꿈마저도 비슷하게 꾼다? = 64
  일란성쌍둥이가 같은 환경에서 자랐을 때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때 성격적으로 더욱 비슷해지는 이유 = 66
3장 실험자가 결과를 만들어낸다?
 천재 말 한스와 인간의 말을 아는 침팬지 님 침스키의 사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천재 말'이 나타나다 = 71
  말이 28의 약수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 73
  실험을 통해 한스의 속임수를 밝혀낸 오스카 풍스트 = 75
  관찰자들의 미묘한 움직임에서 정답의 단서를 간파해낸 한스 = 77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한스, 엘버펠트 동물학교에 입학하다 = 79
  실험자 효과 - 실험자의 결과 예측이 피실험자의 반응에 영향을 주다 = 81
  침팬지에게 인간의 말을 가르치는 사람들 = 83
  침팬지 님, 최고 권위의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에게 도전하다 = 85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한 테라스 = 87
  엄격한 행동주의자였던 테라스는 왜 맹검법을 이용하지 않았을까? = 88
  침팬지를 양녀로 키운 헤이즈 부부의 연구 = 91
4장 왓슨과 리틀 앨버트 실험
 공포 조건부여와 심리학계를 뒤흔든 왓슨의 행동주의 육아서
  미국 심리학계의 떠오르는 별, 왓슨은 왜 마흔두 살의 젊은 나이에 학계를 떠나야만 했을까? = 97
  왓슨이 앨버트를 피실험자로 선택한 이유 = 99
  갑자기 중단된 앨버트 실험 = 103
  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왓슨과 로절리 레이너의 불륜 스캔들 = 04
  왓슨은 왜 앨버트를 조건부여가 성립된 상태로 두었을까? = 106
  왓슨의 치명적인 딜레마 = 108
  단 한 명의 유아에 대한 실험이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실려 정설로 굳어진 까닭 = 110
  감쪽같이 사라졌다가 1970년대 후반 발견된 왓슨의 영화필름 = 113
  "나에게 아이 12명과 내가 원하는 육아환경을 달라" = 115
  스키너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친 왓슨의 행동주의 심리학 = 117
  헉슬리의『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에 '왓슨'이 등장하는 이유 = 120
  왓슨은 왜 토르투가스 섬에서 제비갈매기를 대상으로 실험했을까? = 121 
5장 어머니는 왜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을까
 솔크의 가설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질문들
  오른손잡이 산모 중 83퍼센트, 왼손잡이 산모 중 78퍼센트가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다 = 127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 이유는 어머니의 심장 박동소리 때문? = 130
  심장이 오른쪽에 있는 오른손잡이 여성이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은 까닭 = 132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 경향의 남녀 차이 = 134
  붉은털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대리모' 실험 = 136
  아기를 왼쪽에 안는 것이 아기의 감정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138
  아기를 오른쪽에 안는 사람을 연구하는 것이 오히려 해답의 지름길 = 142
6장 플라나리아 전기충격실험
 기억물질과 제임스 맥코넬을 둘러싼 사건 
  기억을 먹을 수 있다? = 147
  재생 메커니즘을 밝혀주는 열쇠, 플라나리아 = 149
  머리 쪽에서 재생한 개체와 꼬리 쪽에서 재생한 개체 모두 기억이 그대로 전해졌다 = 152
  플라나리아의 카니발리즘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실험 = 154
  인간에게도 기억력을 이식할 수 있을까? = 157
  웅가의 쥐를 이용한 기억물질 전이 실험 = 159
  플라나리아 실험이 매스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 이유 = 161
  플라나리아 실험 결과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162
  연쇄폭탄테러범의 표적이 된 맥코넬 = 166
7장 늑대소녀는 없었다
 아마라와 카마라의 날조된 이야기
  의심스러운 점 투성이인 싱 목사의 기록 = 171
  '인간미 넘치는' 늑대가 사람의 아이를 젖 먹여 키웠다고? = 172
  조작 냄새를 물씬 풍기는 사진들 = 176
  아마라와 카마라의 눈이 어둠속에서 파랗게 빛났다? = 183
  사진이 파놓은 위험한 함정 = 185
  늑대소녀의 장(腸) 속에 새끼손가락 굵기의 15센티미터 기생충이 118마리나? = 189
  늑대소녀 이야기를 사실로 보증한 징이 늑대소녀를 본 적이 없다? = 190
  싱 목사의 일기 중 가장 중요한 1929년의 기록이 누락된 이유 = 192
  인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납득이 된다? = 196
  발달심리학 교재로 활용된 늑대소녀 이야기 = 198
  카스퍼 하우저는 왜 암살당했을까? = 201
  그들이 늑대소녀 이야기를 날조한 진짜 이유 = 203
  꺼지지 않는 불씨 = 205
  아마라와 카마라는 실제로 어떤 아이였을까? = 208
8장 삼색 무지개인가, 일곱 색깔 무지개인가
 언어.문화상대가설을 둘러싼 첨예한 문제
  언어와 문화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 = 213
  버린과 케이의 기본 색채어에 관한 연구 = 215
  색의 카테고리 측면에서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점과 차이 = 220
  워프의 언어상대가설 - 호피족에게는 시간 개념이 없다? = 222
  언어상대가설의 명백한 오류 = 225
  우간다 사람에게는 정말로 착시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 226
  원숭이, 새, 물고기, 꿀벌, 파리에게도 기학학적 착시가 일어난다 = 231
  남아프리카의 광산노동자들이 원근법을 모른다고? = 234
  심각한 오류를 드러낸 허드슨 테스트 = 236
  선원근법 지상주의의 치명적인 위험성 = 238
  원근법의 낡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세잔과 파카소 = 240
  동물에게도 일어나는 폰조 착시가 우간다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 = 242
  선원근법과 원형문화의 상관관계 = 246
9장 심리학의 역사는 과연 짧은가
 심리학이라는 간접과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심리학의 역사가 짧다고? = 251
  150년의 연구 성과가 A4지 1,000여 쪽에 담긴 미국과 영국의 심리학 입문 교과서 = 254
  심리학 신화가 만들어지고 끈질기게 살아남는 독특한 메커니즘 = 256
  잘못된 신화를 '괴물'로 키우는 매스미디어 = 258
주석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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