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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인 (4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oobin, Jeffrey 강건우 , 옮김
서명 / 저자사항
더 나인 / 제프리 투빈 지음 ; 강건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라이프맵 ,   2010.  
형태사항
639 p. ; 23 cm.
원표제
(The)nine : inside the secret world of the Supreme Court
ISBN
9788962601923
일반주기
감수: 안경환  
일반주제명
Judicial review --United States Law --Political aspects Conservatism --United States Political questions and judicial power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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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도서실(법학도서관 지하1층)/ 청구기호 347.7326 2010 등록번호 1115732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도서실(법학도서관 지하1층)/ 청구기호 347.7326 2010 등록번호 1115732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47.7326 2010 등록번호 1310369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47.7326 2010 등록번호 1512874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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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47.7326 2010 등록번호 1310369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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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뉴요커> 기자인 제프리 투빈이 전하는 미국 연방대법원 9인의 대법관 이야기. <지혜의 아홉 기둥>을 잇는 역작으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타임>, <뉴스위크>, <포춘> 등 주요 언론은 물론 <지혜의 아홉 기둥> 저자 밥 우드워드까지 격찬을 아끼지 않은 책이다.

저자는 대법원의 최근 역사에 관한 생생한 내용을 담기 위해 대법관들과의 독점인터뷰를 비롯하여 많은 주변 인물들을 심층 인터뷰했다. 독자들은 미국사회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판결이 나오는 데 대법관의 성격, 사법철학, 개인적 유대관계 등이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상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아홉 명의 대법관 사이에 일어나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상황을 풍부한 일화를 통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뉴욕타임스 4주 연속 베스트셀러!

<타임>, <뉴스위크>, <포춘>,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의 책!”

미국 대법원사(史)의 고전 『지혜의 아홉 기둥』을 잇는 역작!
경이적인 심층취재로 파헤친 연방대법원 9인의 대법관 이야기!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인 밥 우드워드가 동료 기자와 함께 미국 연방대법원의 내부를 밀착 취재한 『지혜의 아홉 기둥』은 미국 대법원사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온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연방대법원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책, 『더 나인』을 읽으면 된다. <뉴요커> 기자인 제프리 투빈은 44개의 계단과 8개의 기둥 뒤에 숨은 권력과 정치의 매혹적인 세계로 다시 한 번 우리를 초대한다.
미국법에서 아홉이란 신의 숫자다. 아홉 명의 대법관들이 내리는 판결의 위력은 가히 나라를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다. 이들의 판결은 그것이 나라 전체에 미칠 영향을 항상 고려하기 때문에 미국사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이 된다. 따라서 사회를 양분하는 모든 첨예한 갈등 이슈에 대한 아홉 대법관의 판결에 모든 미국인이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지난 2000년, 연방대법원이 5 대 4로 플로리다 주의 수검표 작업을 중단시키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유례없는 진흙탕 싸움이던 대통령선거는 부시의 승리로 확정되었다. 수검표만 하면 고어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전 미국은 숨죽인 채 고어를 주시했다. 이튿날 TV 생중계 연설을 통해 고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연방대법원의 판결은 내려졌다. 나는 그 판결에 동의할 수 없다. 그러나 받아들이겠다.” 이 일화는 미국사회와 미국인들에 있어 연방대법원의 권위가 어떠한 무게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런데 이토록 영향력이 막강한 연방대법원의 내부는 일반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엄격한 인준과정을 거쳐 종신 임기로 선임된 아홉 명의 대법관들은 마치 지상의 인간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곳에서 일하는 존재처럼 여겨지곤 했다. 이 책의 독보적 가치는 기자 출신 저자의 날카로운 관점으로 그간 외부의 접근 대상으로 보지 않았던 대법원에 취재의 돋보기를 들이댔다는 데 있다.
『지혜의 아홉 기둥』이 워터게이트 판결, 낙태금지와 사형제도에 대한 위헌 판결 등이 내려진 워렌~버거 법원(1969~1976년)을 다룬 데 이어, 이 책은 그 이후에 해당하는 버거~렌퀴스트 법원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19년간 미국 사법부를 이끌어온 윌리엄 렌퀴스트 대법원장의 재임 시기는 낙태, 민권, 정교관계(政敎關係)와 같은 이슈에 중대한 변화가 생긴 시점이다. 저자는 대법원의 최근 역사에 관한 생생한 내용을 담기 위해 대법관들과의 독점인터뷰를 비롯하여 많은 주변 인물들을 인터뷰했다. 덕분에 미국사회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판결이 나오는 데 대법관의 성격, 사법철학, 개인적 유대관계 등이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내부에서 보듯 상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아홉 명의 대법관 사이에 일어나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상황을 풍부한 일화를 통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타임>, <뉴스위크>, <포춘> 등 주요 언론은 물론 『지혜의 아홉 기둥』 저자 밥 우드워드까지 격찬을 아끼지 않은 데서 증명되듯, 『더 나인』이야말로 연방대법원에 관한 가장 최근의 책인 동시에 단연 최고의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프리 투빈(지은이)

‘뉴요커The New Yorker’ 소속 작가이자 CNN의 법조 담당 고위 해설자다. 『누구의 손을 들어주기에는 너무 박빙인 2000년 선거를 결정지은 36일간의 전쟁』, 『방대한 음모 : 대통령을 거의 침몰시킨 섹스 스캔들 속 진짜 이야기』, 『생의 질주 : 국민 대 O. J. 심슨』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다.

강건우(옮긴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 과정을 마쳤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박사과정에 적을 두고 있으며, 현재 군법무관으로 복무 중이다.

안경환(감수)

1948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를 나와 1970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 대학원,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을 거쳐 산타클라라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83년부터 1987년까지 미국 워싱턴 D.C.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일했다. 1987년 귀국하여 2013년까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헌법, 영미법, 인권법, 인권사상사, 법과 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강의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한국헌법학회 회장, 제4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국제기구조정위원회(ICC) 부의장을 역임했고, 정년퇴임 후에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인권법률가협회(ICJ)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여성권익디딤돌상(2004)과 대한민국법률가대상에서 인권부문(2012)을 수상했다. 인문학적 소양과 통합적 지성의 배양을 강조하는 이 시대의 문필가로서 《법과 문학 사이》(1995), 《법, 영화를 캐스팅하다》(2007)와 같은 교양서는 물론, 《조영래 평전》(2006), 《황용주:그와 박정희의 시대》(2013), 《윌리엄 더글라스 평전》(2016) 등 3권의 인물 전기도 썼다. 《동물농장》(2013), 《두 도시 이야기》(2015), 《바틀비/베니토 세레노/수병, 빌리 버드》(2015) 등의 영미 문학작품을 번역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전공인 법학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비평서가 있다. 이 책은 오랜 시일에 걸쳐 셰익스피어 법률 주석서를 준비하고 있는 지은이가 사전에 펴내는 《법, 셰익스피어를 입다》(2012), 《에세이, 셰익스피어를 만나다》(2018)에 이은 셰익스피어 에세이 3부작의 완결편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Part One 
Chapter 1 연방주의자들의 사상 전쟁 
Chapter 2 선 대(對) 악 
Chapter 3 쟁점의 정리 
Chapter 4 충돌과정 
Chapter 5 관대한 마음 
Chapter 6 유폐된 규정의 귀환인가? 
Chapter 7 무엇이 정통파가 될 것인가 
Chapter 8 별개의견 
Chapter 9 패를 왼쪽으로 
Chapter 10 패주(敗走)의 해 

Part Two 
Chapter 11 벼랑 끝을 향하여 
Chapter 12 벼랑 끝을 넘어서 
Chapter 13 한 점 의문 없이 

Part Three 
Chapter 14 특정한 성적 행위 
Chapter 15 법조계 문화 
Chapter 16 말하기 전에 말하기 
Chapter 17 녹색서면 
Chapter 18 우리 행정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Chapter 19 대단한 영광이었습니다. 정말로 

Part Four 
Chapter 20 ‘G’는 바로 하나님이야 
Chapter 21 우승컵 반납 
Chapter 22 저는 그녀의 마음을 압니다 
Chapter 23 저스트 디저트 카페에서 저녁식사를 
Chapter 24 저는 언제나 …였고, 지금도 …입니다 
Chapter 25 패너틱?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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