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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 한영주 두번째 시집

종이배 : 한영주 두번째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한영주 韓英朱 , 1976-
Title Statement
종이배 : 한영주 두번째 시집 / 한영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Essay ,   2010.  
Physical Medium
182 p. : 삽도 ; 21 cm.
Series Statement
현대시인 100인 총서 ; 32
ISBN
978896023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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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한영주 ▼g 韓英朱 , ▼d 1976- ▼0 AUTH(211009)3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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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한영주 종 Accession No. 11157157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7 한영주 종 Accession No. 11157157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직 체육교사인 한영주의 두 번째 시집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겪고 느낀 것들을 '행복'이라는 감상의 주변에서 엮어냈다.

『종이배』는 현직 체육교사인 저자 한영주의 두 번째 시집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겪고 느낀 것들을 '행복'이라는 감상의 주변에서 엮어낸 역작이다.
저자는 말한다. 시를 쓰는 것은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그 아름다운 도전의 중심에 아이들이 있다고. 아이들을 만나면 시를 쓰고 싶어진다는 저자는 아이들 안에서 '시'를 느낀다. 아이들은 '시'를 향해 스스로를 끊이없이 채찍질하고 있다. 그 갈망과 그 마음을 저자는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기억한다. 세상을 향해, 그리고 스스로를 향해 몸을 일으켜 세우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그리고 꿈꾼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 아이들이 살고 있는 세상이 늘 아름답기를. 세상이 늘 아이들 안에 있는 '시'처럼 아름답기를. (에세이퍼블리싱 현대시인 100인 총서)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한영주(지은이)

1976년 전북 남원시 중군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첫 시집 『나는 나를 좋아한다』를 시작으로 『종이배』, 『아빠의 노래』, 『그대를 사랑이라 말하지 않는다면』, 『사랑, 그것만이 꽃 피우다』가 있다. 현재 고양일 고등학교에서 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 4 
제1부 종이배 
 종이배 = 14 
 눈 오는 운동장에 = 16 
 산낙지 = 17 
 첫눈 오는 날 = 18 
 갈대 = 19 
 새꽃 = 20 
 겨울나무 = 21 
 너 = 22 
 파도 = 23 
 새야 = 24 
 어쩜 나도 = 25 
 비가 내린 후 = 26 
 국화 = 27 
 어머니 = 28 
 호수공원 산책하는 사람들 = 30 
 나무야 = 31 
 한 장의 낙엽에 쓰인 글 = 32 
 정답 = 33 
 생일 = 34 
 나무는 = 35 
 가을, 후문에 나무이고 싶다 = 36 
 지금은 사랑할 때 = 37 
 점 하나로 별이 되는 = 38 
 삶 = 39 
 보름달 = 40 
 두물머리 = 41 
 기도 = 43 
 인동초 = 45 
 지리산 천왕봉에 하늘이 꽂혀 있다 = 46 
 이유 없이 살아가는 날은 내게는 없다 = 48 
 당신은 그렇게 왔습니다 = 49 
 내안의 상처 = 50 
 다름이 있어 행복하다 = 51 
 좋은 날 = 53 
 그리움이 목마르다 = 54 
 죄 = 55 
 아직은 가야 할 때 = 56 
제2부 노을 
 노을 = 60 
 슬픔 속으로 뛰어든 사람 = 61 
 산, 산, 산 = 62 
 빗방울 = 63 
 아찔하다 = 65 
 그대가 그리워서 = 66 
 새 날 = 67 
 손톱 깎기 = 68 
 바람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 69 
 등대 = 70 
 끝 = 72 
 편지 = 73 
 고 현익환 선생님을 애도하며 = 74 
 노고단 가는 길 = 76 
 창밖의 하루 = 78 
 수박 = 79 
 숫자로 하는 고백 = 81 
 부엉이 바위 = 82 
 우산 속 그 사람 = 84 
 비속에 나무가 서 있다 = 86 
 마음, 그 마음 = 87 
 어떤 기억 = 88 
 비 = 89 
 바람 한 점 = 90 
 별 = 91 
 시인이고파 = 92 
 그리운 거야 = 93 
 조각 맞추기 = 94 
 보고플 때 하늘에서 비가 내려 = 95 
 꽃과 꽃잎 = 96 
 꽃의 꽃 = 97 
 나의 노래 = 98 
제3부 그림자 
 그림자 = 102 
 나만의 별 = 103 
 해지다 = 104 
 그대 = 105 
 사랑 = 106 
 목련나무에 새 두 마리가 갇혔다 = 107 
 1학년 7반 = 108 
 너를 만나 = 110 
 실내화가방을 찾아서 = 111 
 다만 = 113 
 새 봄 = 114 
 밤 그림자 = 115 
 섬진강은 흘러가고 있었다 = 116 
 겨울 맛 = 117 
 장작 = 118 
 보낸다는 말은 = 119 
 이별1 = 120 
 이별2 = 121 
 이별3 = 122 
 너를 = 123 
 눈물테 = 124 
 대패삼겹살 = 125 
 그리움이 그리움이게 한 그대 = 126 
 나무의 흔들림 = 127 
 소망 = 128 
 일산시장 = 129 
 도심 속 뻥튀기 아저씨 = 131 
 구름은 알까 = 132 
 숭례문 = 133 
 아이들이 운동장에 빠졌다 = 134 
 어머니 인사 = 136 
 소리쳐 불러봐 = 138 
 방황 = 139 
 연어 = 140 
 두물머리 사랑 = 142 
 떠남의 의미 = 143 
제4부 가을 
 가을 = 146 
 나쁜 기억 = 147 
 기억 = 148 
 어디에 있냐고 묻지 마라 = 149 
 채송화 = 150 
 선인장 = 151 
 다시 시작된 장마 = 153 
 아이들의 웃음이 쓰다 = 154 
 화엄사 해우소 = 155 
 노을 = 156 
 비 = 157 
 길 = 158 
 눈동자 = 159 
 독도레이스 = 160 
 너였다 = 161 
 모듬회 = 162 
 기다리다 떨어져도 흔적은 남는다 = 163 
 그대였지요 = 164 
 행복 = 165 
 빗방울 = 166 
 그대 = 167 
 나무의 떠나보내기 = 168 
 하얀 백지 = 169 
 우리 집은 기와집이다 = 170 
 리모컨 = 172 
 꽃바구니 = 173 
 이 바보 = 174 
 그대의 마음이 = 175 
 그대는 장마랍니다 = 176 
 누구를 위한 종소리냐 = 177 
 제자의 아픔 = 178 
 그대였으면 좋겠다 = 180 
 철길 위를 노래하는 기차를 타고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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