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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 반성과 성찰을 넘어, 공존과 자유를 위해 행동하라 (Loan 2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Sassier, Philippe 홍세화 洪世和, 1947-, 역
Title Statement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 반성과 성찰을 넘어, 공존과 자유를 위해 행동하라 / 필리프 사시에 지음 ; 홍세화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이상북스,   2010  
Physical Medium
292 p. ; 23 cm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Varied Title
Pourquoi la tolerance
ISBN
9788993690026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283-292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Tol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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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21.8 2010 Accession No. 11157170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321.8 2010 Accession No. 12121303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1.8 2010 Accession No. 15128503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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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재 우리 사회에 결핍되어 있고, 우리가 반드시 획득해야 할 사회적 가치라고 강조하는 ‘똘레랑스’가 과연 무엇인지, 지난 5세기에 걸친 서양의 역사를 통해 되짚어보는 책. 저자는 “참된 똘레랑스는 나의 자유를 인정할 뿐만 아니라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하나의 윤리이며, 각 개인이 보다 우월한 원칙을 위해 자신의 이해관계에 반하여 행동할 수 있게 하는 진정한 덕목”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역자는 똘레랑스를 “‘차이’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며, 나아가 ‘화이부동和而不同’에 가깝다. 즉, ‘다른 것을 그대로 놔둔 채 평화롭게 공존한다’는 의미” 라고 재정의한다. 이는 또한, ‘차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차이’를 이유로 억압하고 압제하는 행동(앵똘레랑스)을 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대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똘레랑스는 “투쟁에서의 무기武器”이며, 더 나아가 “민주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무기”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 앞부분에 실린 인터뷰, <성찰하는 개인에서 행동하는 시민으로>는 편집인과 홍세화 선생의 2차에 걸친 4시간 분량의 인터뷰를 정리한, 원고지 150매 가량의 텍스트가 담긴 이 글에는 대표적으로 ‘한국 사회와 똘레랑스’ ‘똘레랑스와 교육’ ‘똘레랑스의 미래’ 등에 대한 진지한 혹은 새로운 담론과 생각이 담겨 있고, ‘자연과의 똘레랑스’라는 개념도 소개되어 있다.

♣ 왜 다시 똘레랑스인가

21세기가 시작되어 10년의 세월이 또 지났다. 일각에서는 ‘잃어버린 10년’이라 부르는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시절과 일정 기간 맞물리는 기간이다. 이 시기를 지나오는 동안 한국 사회는 질적·양적으로 얼마나 성장했는가? 적어도 물질적인 면에서 풍요로워졌다면 그만큼 우리 삶의 다른 부분, 즉 질적 성장의 측면 - 빈부격차 문제, 교육·환경·인권 문제 - 에 대해서도 그만큼의 발전이 있었는지 뒤돌아볼 일이다.
총체적으로,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진일보했는가? 어쩌면 우리는 모두 경제적인 성장에 눌려버린 ‘경제 동물’ 수준에 머물러 있는지도 모른다. 사회의 다른 모든 부분이 경제적인 가치에 압도되어 버린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10년 전보다 더 살기 힘들어진’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점들과 모순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고, 거기에 필요한 생각의 도구이자 사상적 기반으로 ‘똘레랑스’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똘레랑스’라는 말은 이제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본 단어가 되었을 것이다. 일련의 시국 사건에 얽혀 청·장년기를 이국땅에서 보내야 했던 홍세화라는 지식인이 그의 글과 말을 통해 쉬지 않고 우리 사회에 전파해 온 가치이기 때문이다. 또한 ‘똘레랑스’는 민주주의의 사상적 무기로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다. ‘나와 다른’ 입장과 생각을 ‘용인’하지 않고는 서로 다른 개성과 조건의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똘레랑스가 없는 사회는 나와 다른 이에 대한 적대감과 상대적 우위에 있는 자들에 의한 압제가 공익과 진리를 지체 없이 이기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재 우리 사회에 결핍되어 있고, 우리가 반드시 획득해야 할 사회적 가치라고 강조하는 ‘똘레랑스’가 과연 무엇인지, 지난 5세기에 걸친 서양의 역사를 통해 되짚어보고 있다. 사회적 가치로서의 ‘똘레랑스’를 역사·철학적 근원부터 살펴보는 것의 의미는 (요즘 들어 더욱 강조하는) 실용적인 측면보다는, 아니 어쩌면 그 실용을 얻기 위한 ‘기본’을 다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똘레랑스는 생각의 무기다!

그렇다면 똘레랑스란 무엇인가? ‘참다, 견디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tolerare’에서 온 똘레랑스라는 말의 정의는 16세기 초에 처음 등장한 이후 5세기 동안 논의되고, 끊임없이 확대되었다. 저자 필리프 사시에는 “참된 똘레랑스는 나의 자유를 인정할 뿐만 아니라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하나의 윤리이며, 각 개인이 보다 우월한 원칙을 위해 자신의 이해관계에 반하여 행동할 수 있게 하는 진정한 덕목”이라고 이야기한다. 역자 홍세화 선생은 똘레랑스를 “‘차이’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며, 나아가 ‘화이부동和而不同’에 가깝다. 즉, ‘다른 것을 그대로 놔둔 채 평화롭게 공존한다’는 의미” 라고 재정의한다. 이는 또한, ‘차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차이’를 이유로 억압하고 압제하는 행동(앵똘레랑스)을 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대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똘레랑스는 “투쟁에서의 무기武器”이며, 더 나아가 “민주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무기”이다.

성찰하는 개인에서 행동하는 시민으로!

10년 만에 다시 똘레랑스를 이야기하고, 강조한다는 것은 그만큼 민주주의가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했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시간 동안 그 의미와 형태가 바뀌지 않았을까? 한국 사회에서 똘레랑스는 과연 어디까지 진행되었으며,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 또, 그 대안은 무엇인가? 좋은 사상이긴 한데, ‘물 건너 온’ 이론이라 자칫 딱딱한 책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의미를 좀더 현실적으로, 우리 상황에 맞도록 보여줄 수 있을까?
이 책 앞부분에 실린 인터뷰, <성찰하는 개인에서 행동하는 시민으로>가 그 대답이 될 것이다. 편집인과 홍세화 선생의 2차에 걸친 4시간 분량의 인터뷰를 정리한, 원고지 150매 가량의 텍스트가 담긴 이 글에는 대표적으로 ‘한국 사회와 똘레랑스’ ‘똘레랑스와 교육’ ‘똘레랑스의 미래’ 등에 대한 진지한 혹은 새로운 담론과 생각이 담겨 있다.

“‘공존의 미학’이라는 개념으로서 똘레랑스를 우리는 경험한 적이 별로 없어요. 서로 경쟁하면서 자신과 다른 존재를 인정해 준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거지요. 우리는 공존의 경험이 너무 부족합니다.”

“저는 (한국의) 전 사회 구성원이 지적 인종주의자라고 생각해요. 똘레랑스가 조금이라도 진전된 사회에서는 기본적인 인권 보장의 측면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우열반 편성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얘기입니다. (…) 아이들에게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고 억압하고 배제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겁니다.”

“용산참사 같은 상황을 보면서도, 일부 사람만 의사 표현를 하거나 이웃의 아픔에 참여합니다. 그래서 정의구현사제단에서도 이런 표어가 나왔는데요. 악인惡人이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데 선인善人들이 너무 침묵하는 게 아니냐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똘레랑스가 요구되는 것이 앵똘레랑스에 대한 단호한 반대로서의 적극성입니다.”

또한, 홍세화 선생의 새로운 이론인 ‘자연과의 똘레랑스’라는 개념도 소개되어 있다.

“인간은 지배와 착취를 당할 때 반란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주로 굴종합니다. 자연은 인간의 파괴, 착취 앞에서 굴종하지 않고 그냥 죽지요. 즉, 스스로 파괴됩니다. 이 차이에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결국 인간의 탐욕에 기반한 지배와 착취는 인간의 반란에 의해 무너지는 게 아니라 자연의 비자발적 반란에 의해서 존망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똘레랑스는 반대하는 것에 대한 ‘무관심’이 아니라 ‘존중이다!

똘레랑스를 두고, 용인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때 꾸며대는 하나의 그럴 듯한 이유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 권한을 행사하는 척하지만 실은 감내할 수밖에 없을 때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시도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도 우리들은 똘레랑스를 하나의 덕목으로 간주하며, 다른 도리가 없어서 복종하는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똘레랑스는 무기력도 무관심도 아니다. 똘레랑스는 자발적으로 행동하기를 삼가거나 “우리가 저지하거나 맞서 싸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놔두는” 데 있는 것이 아닐까? 똘레랑스는 우리가 반대하는 것에 대한 무관심이 아니라 존중이길 바란다. 그래서 “나와 다른 신앙, 내가 잘못된 것이라고 믿는 견해들, 나에게 충격을 주는 행동들이 아무런 구속 없이 표현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견해와 행동이 마음에 안 들고, 솔직히 불쾌하거나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만하게 보이는데도 왜 그런 견해와 행동에 개입하는 것을 삼가는가?” 왜 우리는 모든 것들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보면서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지 않는가? 이 책의 의도는 똘레랑스 사상의 발전 과정에서 제기된 이 물음에 대해 지금까지 어떤 대답들이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머리말> 중에서)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필리프 사시에(지은이)

파리 10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파리 2대학에서 <종교개혁 시기부터 오늘날까지 프랑스 정치사상사에서 빈곤의 문제>로 정치학 국가박사학위를 받았다. 오를레앙 대학 등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주로 현대사회 문제와 정치사상사를 강의했다. 《빈곤의 개념에서 소외의 개념으로》《위그 카페 사망 장소 연구》 등 수십 편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홍세화(옮긴이)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을 맡고 있다. 회사원, 관광안내원, 택시기사에 이어 신문기자와 소수파 진보정당의 대표를 거쳐, 급기야 은행장의 직함까지 갖게 되었다. 주식도 없고 스톡옵션도 없는, 틀림없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일 것이다. 두 가지 우연이 있었다. 하나는 프랑스 땅에 떨어진 것. 또 하나는 파리에서 빈대떡 장사를 할 자본이 없었다는 것. 아무 카페든지 한 귀퉁이를 빌려서라도 빈대떡 장사를 해보겠노라고 마누라와 꽤나 돌아다녔다. 그때 수중에 돈이 조금 있었다면 지금 열심히 빈대떡을 부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나는 빈대떡을 아주 잘 부친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대신 ‘나는 빠리의 빈대떡 장사’? 글쎄, 그건 나도 알 수 없다. 아무튼 두 가지 우연과 몇 가지 필연, 그리고 서울대 출신이란 게 합쳐져서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다. 나는 『양철북』의 소년도 아니면서 나이 먹기를 거부한다. 나이 먹기를 거부한다는 게 주책없는 일임을 안다. 그렇다고 하릴없는 수작이라고까지는 생각지 않는다. 장교는 나이를 먹으면서 진급한다. 사병은 나이를 먹어봤자 사병으로 남는다. 실제 전투는 주로 사병이 하는 것이다. 그런데 거의 모든 사람이 사병으로 남으려 하지 않는다. ‘그래, 그럼 나는 끝까지 사병으로 남겠어.’ 오래전부터 가졌던 생각이다. 따라서 나에겐 나르시시즘이 있다. 내 딴에는 그것을 객관화함으로써 자율 통제하려고 애쓴다. 그러면 전투는 왜 하는가? 살아야 하므로. 척박한 땅에서 사랑하고 참여하고 연대하고 싸워 작은 열매라도 맺게 하는 거름이고자 한다. 거름이고자 하는 데에는 자율 통제가 필요치 않다. 욕망이 춤춘다. 그렇다. 나는 살아서 즐거운 ‘아웃사이더’이고 싶다. 시어질 때까지 수염 풀풀 날리는 척탄병이고 싶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편집인의 말 - 왜 다시 똘레랑스인가 = 9
한국어판 저자 서문 - 한국의 독자들에게 = 13
홍세화 인터뷰 - 성찰하는 개인에서 행동하는 시민으로 = 17
머리말 = 58
제1부 질서의 이름으로 = 65
 1 복종의 원칙 = 69
  하느님께 복종하라, 즉 자신의 양심에 복종하라 = 69
  진리애(眞理愛)를 버리지 말고 자기애(自己愛)를 버리라 = 73
  그대가 원하는 대로 생각하라, 그러나 복종하라 = 77
 2 똘레랑스 계명 = 81
  이웃 사랑이 시작이다 = 83
  성스럽고 자연스러운 법칙 = 91
 3 세계의 질서 = 94
  과오는 인류의 속성이다 = 94
  세계의 조화는 대립되는 사물로 구성된다 = 104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 113
제2부 유용성을 위하여 = 127
 1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 131
  필수적이지 않은 것에는 똘레랑스하라 = 131
  똘레랑스, 구원의 도구 = 136
 2 공익을 위하여 = 142
  공익에 관련되지 않는 것은 똘레랑스하라 = 143
  똘레랑스, 공익의 도구 = 155
  똘레랑스, 진보의 도구 = 159
 3 진리의 승리를 위하여 = 164
  강제는 진리를 방해한다 = 167
  진리는 그 자체의 무기로 싸워야 한다 = 177
제3부 자유의 이름으로 = 191
 1 감시받는 자유 = 197
  우리는 자유롭게 판단하지 못한다 = 198
  우리는 더 잘 복종하기 위해 자유롭다 = 202
  이성의 모든 수단을 행사하여 스스로 결정한다 = 208
 2 자발성과 무상성(無償性) =  217
  인간의 자유는 '베풂'에서 표현된다 = 217
  인간의 자유는 '창조'에서 표현된다 = 225
  똘레랑스, 가장 숭고한 베풂과 창조의 표현 행위 = 234
  어디까지 똘레랑스할 것인가 = 242
결론 - 세 개의 논리 = 246
주 = 249
참고문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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